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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체스게임, 체스는 확률만이 아닌 다른 시각으로도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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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에서는 체스게임이 없을 수가 없다. 누구나 접근하기 쉬우며, 간혹 같은 기술이 되풀이 되기는하지만, 나는 다른 시각에서 체스게임을 접근하기 때문이다. 수학과 같은 곳에서 나온 분들은 확률로 체스를 접근하는데, 솔직히 놀려고 접근하는 나에게는 선호하지 않는 방법이다. 속까말 마냥 이기는 것에 집중한다면, 걍 ai 돌려놓고, 그대로 따라서 두면 그만이다. 그렇지 않는 이유는, 내가 무슨 더불어민주당도 아니고, 현지누나라는 치트키를 사용 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체스게임은 종류가 워낙에 많아, 고르기 난감하지만, 선택기준은 단순하다. -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대기자 수가 많고, - 광고가 그나마 적은 게임. 디자인이나 퀄리티는 그닥 따지지 않는다. 폰인지, 퀸인지, 안귀령인지만 구분 할 수 있으면 된다. 그 중 요즘 픽한 체스 게임은 체스 온라인 및 오프라인 - Google Play 앱 이유는 단순하다. 전체 게임 시간이 제한적이다라는 것이다. 체스 게임을 하다보면, 본인이 질 것이라 생각이 들거나 자리를 비우는 똥 매너들이 있는데, 5분이면, 5분. 10분이면, 10분으로 전체 둘 수 있는 시간이 제한 되어 있어 이 부분이 만족스럽다. 안귀령처럼 본인이 군인들을 겁박하고 잡아놓고, 놓으라 하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적다. 군인이 안귀령 손을 뿌리치며, 이거 왜 이러세요! 하고 저리 가버리자, 나지막하게 들리던 안귀령의 목소리. '놓으란 말이야' ?? 아쉬워 보였다. 나 사진 더 찍어야 되요~라는 느낌? 여튼 이런 진상들이 없어, 새로운 재미를 준다. 다음 체스 게임을 살펴보자. 누가 이기겠는가? 검은색인 내가 밀려 보이지 않은가? 상대방은 아예 벽을 쌓아두고, 거기다 검은색인 나는 말 하나가 죽어 밀리는 상태이다. 하지만, 시간을 보면 확신 할 수 있다. 이 경기는 내가 이긴다. 두다 보면, 상대방의 습관이 보인다. 드럽게 생각 많고 늦게 둔다. 난 그런 상대방의 비위를 맞추며, 승리감에 빠지게 둔다. 애초에 그런 전략이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