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7일동안 많은 클릭!!!
인버터 고장진단) res-p, res-n, 절연저항이라 하지요~
태양광 인버터 고장여부 질문할게요. 내공 드리겠습니다. : 지식iN 위와 같은 질의가 있다. 사실, 글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사진을 보니, 어렵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고장 내용을 요약하자면, 해당 화면의 res-p와 res-n이 특정 시간에 600까지 떨어지니, 고장 아니냐인 것이다. 주택용이든 산업용이든 인버터가 고장 나면 경고(에러 알람)가 뜬다. 그런데 이 화면은 정상작동하고 있다. 고로 인버터 문제는 아니다. 그런데 왜 해가 잘 뜬 낮인데도, 저 숫자가 600밖에 안 나왔느냐. 애초에 res는 rest in peace 가 아니라, resistance, 저항이라는 의미다. 즉, res-p? 플러스 선의 절연저항. res-n? 마이너스 선의 절연저항. 에이~ 저도 집에 쓰는 전기는 중성선 개념은 안다구요, res-n은 중성선이죳! ... 그래 ac 선이라면 뉴트럴 일지도 모르지, 근디, 모듈에서부터 나온 dc선이라면? 마이너스선이 맞겠지??? 그럼 갑자기 왜 1000에서 갑자기 600으로 떨어지는데요? 각 전선의 절연저항이 떨어졌으니까. 절연저항 그기 뭔데요? 태양광 절연저항과 접지저항의 차이 with 미국 LA 시위(시위? 폭동? 테러?) | 영덕대게태양광 전기가 전선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저항하는 것! 당연히 크면 클 수록 좋은거고, 낮아지면 다음의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지. - 화재 - 감전 에이~ 설마요, 얼마 전 배터리 공장들이 왜 화재가 발생하겠나? 누가 일부러 저질렀겠는가? 순간 누전 되서 먼지나 기름, 기타 탈 수 있는 곳에 튀면? 불이나는 것이다. 그럼 600kohm 정도는? 좀 떨어졌기는 했어도,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다만, 이유 없는 절연저항의 쪼그라듬은 점검 할 필요는 있지. 심각한 정도면 인버터는 알람을 띄운다. 그리고 정상적이라면, 발전을 차단한다. 절연저항이 떨어졌다해서 당장에 발전량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그게 센다해서 얼마나 센다고, 다만, 심각 해 지면, 안전 과 관련 된 문제니 인...
산으로 가는 기능사 시험(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오해하지말자. 짐은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사 다. 기능사는... 솔직히 말하자면, 전기기능사, 가스기능사 등 등 여러가지가 존재하지만, 기능사는! 자격증으로 보기에는 약간 많이 부족하다. 어떤 개념이라 하면, 경력은 많은데, 뒤늦게 자격증이 필요한 경우나 학교 졸업은 하는데, 그냥 나오기 좀 그렇고, 그렇다고, 기사 치기에는 경력 조건이 안 되거나 겁이 날 경우 기능사를 딴다. 즉, 왠만한 하자가 없으면, 걍 주기 위한 자격증이다. 그렇다고 너무 오해하지 말자. 기능사 비하하는 거 아니다. 나도 가스기능사 가지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기사 자격증만 봤다. 어차피 비전공에게는 기능사나 기사나 공부 할 양이 같다. 그래서 기사 공부를 해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도 전기경력수첩 발급합니다. (tistory.com) 땄다. 그럼 왜 가스는 기능사 땄는디요? 너무 기사만 공부 하다보니, 아무래도 기능사들의 마음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절대 오해하지 말자. 기능사 비하하는 거 아니다. 요즘도 가끔 자격증 취득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 주는데, 그 중 얼척 없는 질의가 있었다. "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기출문제에서 문제가 안 나오고, 상관없는 지게차 문제만 나오느냐!" ???? 지게차 문제요??? 그게 왜 나오는디요??? 물론 나때 기사문제에는 천문학도 나왔다고 하지만,,, 지게차가 왜 필요한디요??? 물론 자재를 싣고 내리는 것에 크레인도 쓰고, 지게차도 쓰지만, 그거야 운전기사님들이 신경 써야지, 왜 신재생에너지발전기능사에 지게차 문제가 나오는디요??? 역시... 기사는 기능사들 마음을 모른다... 아니, 그래서 가스기능사를 딴 것이였는데... 기사 체면에 기능사 시험을 다시 또 칠수도 없고... 물론 안전점검체크리스트에 지게차 부분도 있기는 한데,,, 그런 거시적인 컨트롤 부분은 안전 전문가 또는 나 같은 기사가 체크 할 사항이고... 기능사는 현장에 투입.... 아!!! 현장에서 일해야 하니까, 지게차에 대해 좀 알아야겠구...
버진 펑크~뭔 광화문 BTS 공연이여? 왜 다 가려???, 노모버전 나옴
버진이라고 하면, '순수한'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음지의 분들에게는 소녀나 처녀의 의미가 강하다. 그림체만 봐도 내용을 쉬이 짐작 할 수 있는 세대가 있을 것이다. 소녀에게 총을 쥐어주고, 고어물을 생성하는 작가... 영화에 비유하자면, 킬빌이 생각 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웹툰 덴마에 비유하고자 한다. 스스로를 무혈사신이라 칭했지만, 그 누구보다 피눈물을 흘려 양 뺨에 눈물 자극을 남긴 녀석. 이 애니 주인공인 여주도 함부러 타인(변태)에게 침을 뱉다가, 결국 그 변태가 참지 못하고, 여주를 납치 해 로봇으로 만들어 현상금 사냥을 즐긴다. 물론 뇌는 살려두고, 나머지는 로봇으로 만드니, 감정은 살아있다. 반항 할려고 하면, 정지 버튼을 누른다. 당연히 갑자기 멈추면 온 몸이 더러워지니, 구석 구석 씻겨주는 상냥함도 있고. 여주는 당연히 언젠가 탈출 또는 복수를 꿈꾼다. 이러한 내용은 이 감독 특유의 스토리 전개다. 미소녀 * 고어. 예전에는 유행했으나, 한동안 잠적했다, 다시 부활 했는데, (사실 이전에도 살짝 나왔었다.) 타이밍도 그렇고, 오랜만에 볼만 한 작품이 나왔음에 기쁨을 표하고 싶다. 처음에 고아원 장면이 나왔을 때 여주를 제외 한 나머지 애들 얼굴을 이상하게 그려서... 아, 작가가 생활고에 어쩔 수 없이 이름 팔아 먹으려 나왔구나 생각 했지만, 그 역동적인 움직임 표현에 야, 이건 작품인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중간마다, '어린이에게는 적합한 장면이 아닙니다' 라며 편집을 해 버리는 통에 좀 짜증이 나기는 했지만, 요즘 같이 애니의 장점을 다 이용하지 못하는 것과는 달리, 과감히 상상력을 뿜어내는 작품이였다. 그리고 솔직히 가려도 이미 작가의 이전 작품들을 통해 어떤 그림인지 다 복원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이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보는 순서는 카이트 > 메조포르테 > 메조 > 카이트 리버레이터 매운 맛은 카이트와 메조포르테를 보면 되고, 순한 맛은 나머지 TV판을 ...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일전에도 ai에 대해 정리한 적이 있다. 그때는 text to image ai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대화가 가능하다고 해서, 모든 ai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대화형 ai에 대해 덜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대화형 ai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chatGPT, 뤼튼, 네이버클로바, 코파일럿, 제미나이, 에이닷 등 등. 물론 뤼튼이나 코파일럿은 ai기반이 따로 있지만, 대화를 해 보면 다른 결과를 내기에 별도로 구분 했다. 이 중 내가 사용한 ai의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제미나이 한글 프롬프트로 했을 때 정확하지도 않고, 친일본느낌이 난다. 그래도 나름 구글에서 만든 것이라 글로벌한 결과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한글 이용자가 적어서 그런지, 엉뚱한 답을 하거나, 가끔 일본어를 섞어서 답변을 준다. 일본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글로 물었으면, 한글로 답을 해 줘야 하는데, 한국인은 당연히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하는 줄 아는지, 불쾌하게 일본어를 섞어서 답을 한다. 그래서 pc건 모바일이건 안 쓴다. 분면 구글 어시스턴트,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xehostel.blogspot.com) 와 연계하면, 큰 힘을 발휘 할 것이 분명하건만, 애플도 하는 것을 구글에서 못한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2. 뤼튼 국산이기도 하고, 그래서 힘을 주려 사용 해 보지만, 제미나이보다는 친 한글화라고 하더라도,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 더군다나 아바타를 강화 해 솔직히 ai의 전문성보다는 성인돌 같은 느낌이다. 그것도 ai로 만든 아바타치고는 97년 한글타자 연습의 채팅보다도 못 한 답변 때문에 금방 시무룩 해 진다. 깊이 있는 대화? 못하고, 역시 씹선비의 나라답게 제약이 많다. 더 보이즈(), 시즌4 드뎌 떴다!!! 보우트, 민심, 이제 정부까지 장악 할려는 홈랜더 (hanissss.blogspot.com) 이...
덴마~지금 봐도 명작이지, 무혈사신이 우주 택배기사를 한다면???(완결 웹툰)
버진 펑크~뭔 광화문 BTS 공연이여? 왜 다 가려??? | 영덕대게태양광 버진 펑크를 다루다, 웹툰 덴마를 다루지 않아, 이제야 다룬다. 이제는 세월이 지나,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완결 된 전설의 웹툰이다. 그래서 소개한다. 지금이야 이상한 학교 폭력 포르노물에 빠져, 제대로 된 웹툰을 찾기가 어려우나, 그렇기에 이 덴마 시대 때의 작품이 빛을 발한다. 줄거리, 시간 순서를 넘나드는 내용이다. 어느날 눈을 떠 보니, 꼬마 아이 몸에 강제 이식 되어 택배 일을 하게 되었다. 그의 이름이 바로 쿠팡 대표로저스... 가 아니라, 덴마. 남은 기억이라고는 한 때 자신이 '무혈사신'이였고, 무적의 치환 능력자였다는 것! 로저스가 순식간에 택배 일을 완료하는 속도만큼 좌표만 안다면, 동등한 질량끼리 위치를 바꾸는 기술이 치환이다. 달리 말하면, 심장만한 돌을 가지고 있다면, 이 돌과 심장의 위치를 순식간에 바꿀 수 있다는 것! 물론 꼬마 덴마도 가능은 하지만, 이 가래떡들이 우주의 오류를 수정한다. 엉덩이 떼찌! 우주는 넓고, 사연은 많고, 그 개개인의 사연을 풀어나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이 바로 덴마라는 웹툰이다.
콜오브듀티의 후루베 유라유라 RAPS, 스코어트릭
공 모양의 지상형 드론이다. 로보틱 안티 퍼스널 센트리의 약자로, RAPS라 불린다. 호출하면, 한번에 공중에서 5개가 투하 되어, 근처 적들을 추적해서 동반 자살 해 버린다. 맷집도 강하여 적들이 원거리 사격을 한들, 그대로 돌진하여 왠만하면 죽인다. 약점은... 아무래도 지상형이라 장애물 위에 숨으면 피할 수 있다는 것과 컨트롤만 잘하면 피할 수 있다는 것! (물론 공중형 자살 드론도 장애물 밑에 있으면 피할 수 있다.) 그럼에도 자율형 센트리건을 버리고 굳이 RAPS를 사용하는 이유는 의외로 고수들에게는 잘 먹힌다는 점! 물론 평균 이하의 적들에게는 가성비 좋은 센트리건 이 좋지만, 고수들은 빠르게 지나가버리거나 피해버린다. 근디, 의외로 느린 RAPS에는 대처 하기 힘들어하며, 발이 묶이니 사냥하기 쉬워진다. 물론 지도에 위치가 떠서 피하면 된다 생각되지만, 빗발치는 총알 속에서 피하기는 힘들다. 쉽게 비유하자면, 좀비? 좀비는 느리지만 착실하게 붙기에 사람들의 공포의 대상이다. 맞아도 별거는 아닌데, 한번 맞으면 좀비가 되버리는 공포. 그런 의미에서 후루베 유라유라인 마허라와 닮았다는 것이다. 또한 부르는 동안 적에게 습격 당할 수도 있어. ㅈ 되보라는 심정으로 적진 한 가운데서 부르기도 한다. 싼다는 표현에도 어울리고. 현실에서는 왜 사용이 안 되나요? 음... 현실에서도 사용되던데? 오늘 전기차 가로등에 박으니까 바로 폭파해서... 신호등 들이받고 교통사고 난 전기차 화재…30대 운전자 사망 | KBS 뉴스 는 아니고, 공중 드론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진다. - 그 무거운 폭탄을 바퀴로 굴릴려면 그만큼 강한 모터가 필요하지, - 땅위가 울퉁불퉁하면 운영하기 불편하지 - 전파 방해라든지 해킹 있으면 ㅈ 되는거지 - 자칫 피아식별 안 되면, 이건 삼단봉으로 아무리 두드려도 안 된다. 차라리 미국에서 개발 중인 휴먼노이드가 더 활용성이 있을 수도 있다. 북한은 겨우 자국민을 훈련 시키기 위해 러시아의 땔감으로 보냈지만, 만약 미국이 휴먼노이드를...
한전 계통 용량이 없을 때 대처방안(영덕대게 태양광 강좌)
실컷 태양광 공사를 다 끝내서 이제 한전 그리드만 연결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전계통에 용량이 없다!!!! 무엇부터 잘 못 된 것인가??? 바로 공사 순서부터 잘 못 된 것이다. 보통 태양광 인허가 과정은 발전허가 - 개발행위 - 공사계획 & PPA 신청 이다. (이후는 LG?) 근디, 성질 급한 사람들은 공사계획필증 나오면, 스프린터처럼 막 치고 나간다. 나쁘지 않은 자세다. 빨리 치고 나가야, 남는 것이 있으니. 근디, 만약 깜빡하고 ppa 접수를 늦게 했는데, 나중에 설계 상 용량이 없다고 한다면??? 공사 시작 전이라도, 이미 자재 주문했다면? 난감하다. 대부분 구조물 자재는 해당 바쇼에 맞춤형이다. 근디 아무리 공사계획과 ppa 신청을 동시에 하더라도, 한전 분들은 바빠서 설계에 시간이 걸린다. 특히 고압이라면? 더 걸리는 것이고. 자! 여기까지는 일반인들이 접근하고 생각 할 수 있는 범위고. 사실, 극복 못 할 문제도 아니다. 1. 우선 보완 서류 없이 완벽하게 ppa 접수를 했는지 확인한다. 그 뒤 접수증을 가지고 한전과 싸... 아니, 협의를 본다. 사실, 발전허가증을 받을 때 왠만한 지자체는 한전에 여유용량이 있는지 사전에 조율하고 발전허가증을 발급한다. 근디 워낙 발전허가증만 낸 가라 발전업자들이 있어서 개발행위허가증을 제출하도록 규정이 바뀐 것이다. 우선 용량이 있다하여 접수를 받아 준 것이니, 우선 순위는 님한테 있는 것이고, 그것을 근거로 싸..... 아니, 협의를 보는 것이다. 2. ppa 신청 당시 용량이 없다고 통보 받았는디요? . . . ㅋ 이때도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 것은 순수 시공업체 또는 컨설팅 업체의 능력이니 pass! 3. 그리드에 연결하지 마셈. 2번의 경우 진짜 용량이 없는가, 어디서부터 없는가, 앞으로 계획은 어떠한가 등 협의 여지가 많다. 하지만, 이는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 협의 볼 수 있는 부분이고, 님이 맡긴 시공업체조차도 오토k를 시전한다면, 다른 쉬운 방법이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