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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신종코로나) 예방에 효과 있는 마스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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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포스터를 봐라.
중국 우한시 방문 후, 후라고 적혀있다.
이번 문정권이 막 퍼주기 좋아하는 정부인데 현 세태에 마스크가 효과가 있었다면 군인들을 동원해서라도 마스크 막 만들고 국민들에게 나눠줬지 않겠는가? 그럼에도 나눠주지 않는 이유는 예방에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우한 폐렴 예방과 마스크는 전혀 관련이 없다 문정권이 보증하고 있다.
마스크는 기침하는 사람이 쓰는 거지, 멀쩡한 사람이 쓰는 것이 아니다.
우한 폐렴도 폐렴이다. 이전에 우리가 이성적이였을 때 폐렴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다녔는가? 안 쓰고 다녔다... 왜? 마스크는 그저 기침이나 재채기 예절을 위한 것이지 예방을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중에 파는 마스크가 정말로 효과가 있었다면 현재 군인들 방독면은 그걸로 대체되어야 한다! 우한 폐렴은 얼굴에 있는 각종 적막을 통해 간염된다.
(똥구멍도 적막이지만... 넣지 않는 이상 감염 될 염려가 없어서 넘어간다.)
시중에 파는 마스크는 눈도 보호하는가?
아니면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예방 효과가 있다고 발표한 적이 있는가?
문정권이 마스크에 터치를 안하는 것은 그저 그거라도 붙잡고 안심하라는 것이다. 정부는 한번도 그 마스크가 효과가 있다고 발표한 적도 없고 마스크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 적이 없다. 그냥 더이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기침 예절이라도 지키라고 나두는 것이지...
문정권이 중국에만 마스크 지원하고 우리나라에 마스크를 지원 안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바이러스가아니다! 맞다!!!
감염자의 기침 세례만 맞지 않으면 전염 되지 않는 병인데 마스크는 뭐하러 쓰는지...
그래도 마스크를 왜 쓰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 정도는 해야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데... 고글을 안 쓰고 마스크를 쓰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 아닌가? 양심이 있으면 안경이라도 쓰는 시늉을 해야지... 바람이라도 부는 날에는 마스크가 어떻게 막을 것인가...
자, 이런 분만 마스크 쓰자!
중국 우한시 방문 후, 후라고 적혀있다.
이번 문정권이 막 퍼주기 좋아하는 정부인데 현 세태에 마스크가 효과가 있었다면 군인들을 동원해서라도 마스크 막 만들고 국민들에게 나눠줬지 않겠는가? 그럼에도 나눠주지 않는 이유는 예방에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우한 폐렴 예방과 마스크는 전혀 관련이 없다 문정권이 보증하고 있다.
마스크는 기침하는 사람이 쓰는 거지, 멀쩡한 사람이 쓰는 것이 아니다.
우한 폐렴도 폐렴이다. 이전에 우리가 이성적이였을 때 폐렴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다녔는가? 안 쓰고 다녔다... 왜? 마스크는 그저 기침이나 재채기 예절을 위한 것이지 예방을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중에 파는 마스크가 정말로 효과가 있었다면 현재 군인들 방독면은 그걸로 대체되어야 한다! 우한 폐렴은 얼굴에 있는 각종 적막을 통해 간염된다.
(똥구멍도 적막이지만... 넣지 않는 이상 감염 될 염려가 없어서 넘어간다.)
시중에 파는 마스크는 눈도 보호하는가?
아니면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예방 효과가 있다고 발표한 적이 있는가?
문정권이 마스크에 터치를 안하는 것은 그저 그거라도 붙잡고 안심하라는 것이다. 정부는 한번도 그 마스크가 효과가 있다고 발표한 적도 없고 마스크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 적이 없다. 그냥 더이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기침 예절이라도 지키라고 나두는 것이지...
문정권이 중국에만 마스크 지원하고 우리나라에 마스크를 지원 안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바이러스가
그래도 마스크를 왜 쓰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 정도는 해야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데... 고글을 안 쓰고 마스크를 쓰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 아닌가? 양심이 있으면 안경이라도 쓰는 시늉을 해야지... 바람이라도 부는 날에는 마스크가 어떻게 막을 것인가...
자, 이런 분만 마스크 쓰자!
- 나 우한에 갔다왔거나 병이 의심이 든다.
- 나 기침 난다.
- 나 보호가 필요한 어린이다.
- https://xehostel.blogspot.com/2020/01/blog-post_26.html 이 같은 증상이 있다.
나머지 분들은 쓸 필요가 없다!
괜한 호구짓 하지 말자...
마스크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다.
정부에서 효과가 없다 발표만 하면 폭리 정도는 그냥 잡는건데...
정부에서 효과가 없다 발표만 하면 폭리 정도는 그냥 잡는건데...
댓글
7일동안 많은 클릭!!!
산지 임야를 산지전용허가 받는 길(방법)
산지전용허가와 산지일시허가가 있다. 요즘은 임야라면, 거진 일시허가 밖에 되지 않는다 생각하면 편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전용허가를 받는 방법이 있느니, 1. 전용허가 제한 이전 농업경영체로서 농사를 지었다는 증명자료가 있으면 된다. 2. 건축물 위 태양광 등으로 우회 허가를 받는다. 이러면 경사도 등의 제한도 피할 수 있다. 3. 5년 동안 농지로 개간 및 유지하면 된다. 농업경영체라도 일시를 받을 경우 대체산림조성비를 내야한다. 세금 납부로 사업성이 떨어지는데, 농업경영체가 농지로 개간 할 시(개간허가) 이 세금은 감면 되나... 태양광 할 시 발생하는 농지부담금이 대체산림조성비보다 훨 비싸다.(땅값에 따라 세금 부과) 그래서 이 때도 건축물로 가는 꼼수를 부린다. (그럴거면, 처음부터 건축물 태양광 허가를...) 그것도 싫다? 그러면 농지 개간 후 정부에서 밀어주는 영농형을 추진하는 방법도 있다. 30년동안 농사를 짓는 최악의 단점이 있지만, 소작농 시키면 되기는 한데... 누런봉투법 땜시... 사람 고용이 꺼려진다. 그래서 아사리 걍 임야 상태에서 태양광을 진행하거나 건축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루트다. AI는 태양광에 대한 현 트랜드와 제도 반영이 무척 취약하다. 1. 가중치 이제 의미 없다. 2. FIT? 없어진지 한참 됬다. 그도 그럴 것이 나도 예전에 작성한 제도와 관련 게시글은 안 지운다. 그러니 마치 지금도 있는 제도마냥 AI가 상담 해 버리는 것이다. 그럼 다른 개간 또는 개발 방법이 있나여? 있기는 하지만, 안 알랴줌. 건축물이든 노지든 구체적 견적 시 설계비용 등 비용이 발생 할 수 밖에 없다. 하다 못 해 현장도 봐야 하고, 프로그램도 돌려야 한다. 실컷 다 해주고, 다른 곳에 해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정상적인 업체라면, 계약 후 진행함이 서로 간에 맞다. 그래서 26.6.3 부정선거 때 국민들이 개표함을 지킨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증거인멸 또는 조작이 발생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유명한 말이 있다....
타노스 컨틀릿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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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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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1분동안 머물렀는데도 마스크 착용안해서 옮긴건 어떻게 설명하실건지요
답글삭제마스크 착용 했다고 해서 안 옮겼을까요? 그 근거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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