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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발키리~끊지말고 쭉 이었어야 했었다. 3기... 정이 안 붙는데, 또 막상 보면...

 

종말의 발키리 3기후기

종말의 발키리 2기가 끝날 때쯤, 만화책을 기반으로 '스포'를 하는 분들이 있어,

3기는 흥미가 확 떨어졌다.

그래도 3기 1화부터 꾸역꾸역 볼려고 해도,

지난 경기를 굳이 축소하여 설명하여, 지루함을 자아내어, 안 보게 된다.

물론,

새로운 떡밥이 있어 그나마 볼까도 생각 중이지만,

차라리

아이 엠 복서~마동석 이제는 복싱을 양성하고 싶어 한다.

현실 복싱이 더 재미져서...

애니는 좀...


심심하면, 인간에게 줘 터지는 신이 만든 문이 뭐 대단한거라고,

저 조그만 인간(노스트라다무스)이 문 부섰다고 대단한 인물인마냥 추켜세우는 것도 좀...


아무리 블룬드라는 설정이 있어도 그렇지, 인간이 신과 비빈다는 것이...

특히나 인간의 절정에 이르러 신이 된 자가 있는데,

심심하면 헤라클레스는 전투측정기로 사용됨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봐야 할까 말아야 할까...


심기함, 경외심 이딴 것을 부수면,

신화 기반 격투기의 의미가 있을까?

신이든, 인간이든 분명 평소 좋아하고 싫어하는 캐릭터가 있을진데,

그 중에 누가 깨지든 깨질진데,

경기를 하면 할 수록 이 애니는 동력을 잃을 것이 뻔했다.


근디, 또 1화를 꾹 참고 보면, 또 볼만은 하다.


걍 1화는 skip하자.





1기, 2기 후기

평점이 낮다.

그도 그럴 것이 소재는 신선 할 수도 있으나, 한국인에게는 '올림푸스 가디언'이라는 만화를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이 보다 더 문제인 것은 동작 하나 하나에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격투기 특성 상 빠르고 리드미컬 한 진행이 중요한데,

이미 올림푸스 가디언을 통해 잘 아는 신들 내용이나 이외 유명인들의 뒷이야기는 그다지 흥미거리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어쩌면 조조의 기괴한 모험을 모방 하려 했을 수도 있으나 그렇다면 작화라도 좋아야지... 이건 뭐...

아니면, 액션씬이라도 좋든가...


근디...

근데도,


발키리가 짜증난다는 눈빛을 보낼 때는 기분이... 이...



여튼 줄거리는 신들이 인간을 종말 시키려 하는데,

발키리가 인간에게도 기회를 주자해서 

신과 인간이 13명 씩 싸우는 내용이다.


자꾸 보다보면 정은 간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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