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검색어 열화에 일치하는 게시물 표시
브라운관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열화란? 한자 '열화'자가 아니다. 못 쓰게 되다의 열, 본래의 용도로 못 쓰게 된 것을 '열화'라 한다. 그래서 고온 열화나 저온 열화나 둘 다 성립되는 말이다. (저온 화상도 있잖...) 먼저 열화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엔진오일의 숫자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하브에 사용 되는 0w16을 예로 들면, 앞 뒤 숫자 다 점도를 말한다. 신차 샀을 때 엔진오일로는 뭐? 0w16 vs 0w20 | 영덕대게태양광 w을 기준으로 앞의 것은 저온이나 시동 걸지 않았을 때의 점도 이고, 뒤의 것은 고온일 때나 엔진이 돌 때 점도이다. 하브의 특성 상 엔진이 수시로 꺼졌켜졌하기도 하고, 오밀조밀하게 조립 되어 있어, 묽어야 순간 오일 순환이 잘 된다. 그래서 0w16이 추천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묽으면 유막 두께가 얇아 엔진보호에 좋지 않을까하여 점도를 높이는데, 뒤의 점도는 높여도 메뉴얼 범위에 들어가면 상관이 없으나, 앞은 아무래도 추천하지 않는다. 아무리 여름에 온도가 올라 간다고 한들, 엔진이 완전히 식었을 때, 처음 시동 걸 때나 엔진 개입 시 점도 기준은 0w다. 솔까말 여름철 온도가 엔진 온도보다, 아니, 비슷하지 않는 이상 앞의 점도와는 상관이 없다. 물론 가혹 조건 일 때 연비를 포기하면서까지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뒤의 점도를 높이는 것은 이해 할 수 있으나, 앞의 게시글에서도 언급 했듯 우리나라 기름 정제기술은 이미 그것을 다 염두 해 두고 만든 것이다. 고온열화란? 온도가 높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회전을 많이 한 환경이라는 의미고, 이미 그걸로 오일은 많이 깨져있는 상태다. 여기다 온도까지 높으니 보호하는 유막이 깨질 위험이 발생한다. 이러한 고온에 의해 엔진오일이 본래의 목적을 수행 못 하고,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는 것을 고온열화라 한다. 그런데 하브는 이 고온열화의 온도까지 잘 가지 않는다. 바로 엔진과 모터가 서로 교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오르막길을 주로 이용하지 않는 이상, ...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PID와 LID는 앞글자의 유도심문에 따른 열화 현상을 말한다. P : 전압 L : 야가미 라이토... 가 아닌, 빛(광) PID는 전압유도열화, LID은 광유도열화 를 의미한다. 끝. 설명하면 메카니즘은 간단하다. 근디 최근에 짓거나 특정 년도 이후에 짓는 발전소라면 걱정을 덜어도 되기는 하다. 모르고 이를 인수하는 사람은 곤란하겠지만. 원인 기자재는 모듈과 인버터다. 고전압 설계를 할 수록 전자가 비정상적으로 압축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해 전기력이 발생 가까이에 있는 양이온인 나트륨에 찝쩍 되다 끌어 들이게 된다. 영화 <실미도>에서 보면, 임원희가 '넌 해봤어? 난 해 봤어!'라고 발악하는 장면과 같다. 양성자든 음성자든 둘 다 서로를 끌어 당기는 성질이 있지만, 결국 원자핵은 무거우니, 가벼운 전자가 왔다 갔다 한다. 그럼 임원희를 묶어놨으면 간호사가 찾아오나요? 수백명의 임원희를 묶어 놓으면, 갑자기 매그니토로 각성하여 그럴지도 모른다. 양성자를 끌어 당길 수 있는 전기력이 있어야지. 아니면 그 전기력을 넘는 자기력을 발생 시키던가. 예를 들어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나오는 옥토버스 박사가 만든 태양처럼 원자에서 껍떼기인 전자를 벗겨내어 이 원자핵을 뭉쳐놓으면, 전기력을 넘어 강한 자기력이 생기는데, 이 것이 주변 사물을 끌어 당기는거지. 결국 초능력이나 올마이티도 이 원자의 움직임 따위 일 뿐이다. 전자는 걍 널널한 공간, 양이온에 끌릴 뿐이다. 그 과정에서 지는 못 움직이니 양이온을 끌어 당기고, 그렇게 만들어진 길은 힘들게 가둬둔 전자를 바깥으로 내 보내게 되는거지 출처 : <바람의 검심> 中 천상용섬 그렇게 태양광 발전량은 줄어드는 것이고. 근디 소금은 어디서 나와요? 하필 그 많은 양이온 중 모듈 유리에서 많이 차지하는 것이 나트륨이다. 이 현상으로 인해 모듈은 테두리부터 망가지고, 눈에 띄지 않게 발전량도 야금야금 반씩 줄어든다. 눈에 안 보이니, 열화상이나 특수기기로 전류를 흘려보내 ...
오래 된 엔진오일 어디 다 쓸까? WD-40 대신 쓸까?(녹 제거 및 방청 윤활제로?)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출처 : <담배 고양이> wd-40의 목적은 수분제거 및 녹제거 다. 말이 윤활유지, 본디 녹 제거가 목적이다. 그런데 하도 삐끄덕 거리는 기계에 무지성으로 뿌리는 이미지를 박아버리니까, 녹 제거 후 윤활유는 바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 (녹 제거 하고 그것으로 끝낸다.) 연결 부위가 없거나 그냥 고정 된 것이라면 방청이 되었으니 상관 없지만,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삐끄덕 거리는 역효과를 가지고 온다. 금연 포스터 임!!! 해서 지금이라니!!! 라며 남은 오래 된 엔진오일을 쓰면 안 된다.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우선, 1. 용도가 다르다. 엔진 오일의 용도는 대표적인 것이 냉각, 윤활, 청소다. 엔진 안 에 있는 슬러지(연료 찌꺼기)나 철가루 등을 포집하여 가지고 있거나 필터에 던져준다. 원래 기름 특유의 찐득함도 있어, 이 것을 공개 된 장소에서 윤활유로 대신 쓰면, 온 갖 먼지 등을 포집하여 미세한 움직임이 요하는 기계에는 역으로 독으로 작용 할 수 있다. 2. 그럼 냉각 작용 있으니, 열 식히기 위한 용도로... 머드팩 생각해서 피부에 바르지 말자. 빠르게 순환하면서 열을 가지고 가는 역할이지, 가만히 발라놓는다 해서 냉각 작용을 하지 않는다. 3. 그럼 기름이니까, 불 피우는데 사용하면... 차라리 담배를 펴라. 엔진오일은 경유처럼 불이 잘 안 붙기도 하지만, 온 갖 첨가물 범벅이라 태우는 순간 유독 가스가 나온다. 물론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되지만, 혹시나 고기를 굽거나 하는 건전한 생활에 사용 할 생각이라면 걍 접어두자. 그럼 어따 써요??? 굳이 쓴다면 고속도로 아스팔트나 애니 <매리지 톡신> 처럼 쓰거나 엔진과 같은 밀폐 된 곳의 윤활제로 쓰면 되기는 하다. 하지만 우리가 자동차 엔진 오일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듯이 오일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열화 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가 아니라면,,, 걍 정비소에 버리고 와라...
내 차(운전습관, 운전스킬)에 맞는 하브 엔진오일 찾기(0w30)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환경 규제로 최신 차들은 연비 위주의 세팅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나 하이브리드 메뉴얼을 보면, 0w20을 넘어 0w16을 적정 오일로 명시 하고 있다. 반영구적이라고 써 있어도, 그 기준은 평균적으로 자동차를 교체하는 시기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다. 냉각수는 밀봉 되어 있어 교체주기가 길다. 이름 답게 엔진 온도를 컨트롤 하는데 주요 역할을 하지만, 철가루를 고려한다면, 그전에 신경 써야 하는 것이 '엔진오일' 온도와 점도성이다. 하이브리드에 있어, 0w16과 0w20 그리고 0w30의 경우 차이점은 고온 또는 운행 중 온도에 있어 점도성 크기의 차이다. 아무래도 물리적 점도성이 좋으면, 엔진오일의 본래 목적 중 하나인 밀폐에 있어 유리하다. 5w는 왜 고려도 하지 않은가?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하브 특성 상 냉간 시동과 오토스탑 기능이 있는데, 이 순간만큼은 빠르게 흐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예열까지 다하고 엔진을 계속 돌리고 있는 상태라면, 5w도 나쁜 선택이 아니지만, 하브는 멈췄다 움직였다를 주행 중에도 반복한다. 아시다시피 가장 많이 사용 되는 점도는 30계열이다. 그 만큼가격도 싸다. 하지만 0w가 붙으면 말이 달라지는데, 이는 수요측면도 그렇지만, 저온 일 때는 저점도 상온이거나 고RPM 일 때는 고점도를 만족 해야 하는 변태성 때문이라. 그래서 무난하게 0w20에서 만족한다. 근디, 나는 0w16을 고집하고 있다. 연비 때문에? 엔진오일의 기술적 발전을 믿기도 하고, 걍 임상 실험이라 생각하면 쉽다. 차피 다음 플랫폼 세대는 전기차라, 내 생에 내연기관(하브도 일 종의 내연기관)은 이것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내연기관의 특성을 몸소 체험하고자 한다. 흔히들 엔진오일이 깨진다고 한다면 다음 2가지 요인 때문이다. 오버히트 그리고 윤활력 제로 오버히트는 아예 열화가 되어 화학적으로 못 쓰는 구간을 말하는데, 이 때는 냉각수에 경고등이...
하브 엔진오일 등급에 따른 가격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기름 값은 많이 올랐는데, 엔진 오일 값은 생각보다 오르지 않았다. 그 만큼 우리나라의 정제기술이 top급 이기도 하고, 점 점 전반적인 정제기술이 고도화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어필터 또한 가격이 워낙 싸서 예전에는 오일세트와 더불어 교체했는데, 메뉴얼을 새로 보니, 2년 또는 4만km 교체를 추천 한다. 보통 이 정도면 엔진오일 2번 갈 정도라 할 수 있는데,(년수에 따라) 우한폐렴으로 인해 필터의 성능이 좋아졌다기 보다는 기계적 설계가 그 만큼 고도화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보통 엔진오일세트 가격대는 - 엔진오일은 저렴한 국내산은 1L당 5~6천원대니, 4~5통이라면 2~3만원 정도 된다. - 오일필터는 5천원, 에어필터는 1만원이다. - 공임비는 천차만별이나 근처 카센터 가면 1~2만원이고, 공식 센터에 가면 2만원부터 시작된다. (하브나 밑에 커버 있는 것은 조금 더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오일세트를 사 가지고 간다는 전제 하에, 보통 총 5~6만원으로(공임비 포함) 오일세트를 교체 할 수 있다. 전기차주들은 뭐하는 짓인가 하겠지만, 1년에 한번 교체하는 겸 점검 받는다 생각한다면, 무리한 돈도 아니다. 어떤 내연기관 차주는 차가 멈출 때까지 교체를 안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하브는 원체 가혹 조건이라 교체 하는 것이 좋다. 1. 잦은 시동과 꺼짐은 산화(고온 및 저온 열화)가 발생하기 쉽고, 2. 충분한 예열 없는 냉간 상태에서의 시동은 기계적 수축과 단차로 인해 기름 역류나 수분이 생기기 쉽다. 다행히 고도화 된 오일정제기술은 현재 API SQ등급과 ILSAC GF-7B등급까지 오게 되었는데, 국내산 저렴이들도 최소한 이 규격을 준수하기에 저렴이들을 사용해도 충분하다. 여기서 좀 더 신경을 쓴다면, 헬릭스 같은 가스 정제기술을 가진 외국산이나 PAO 같은 실험실에서 조립하는 기준을 적용해도 된다. 어차피 앞서 말한 필터는 순정 기준 가격임으로 같고, 오일값만 1L당 5천원 ~ 1만 5천원 정도 오른다. 그렇다면? ...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갠적으로는 쥐꼬리 연결 방식을 선호한다. ???? 아니, 태양광 발전소에 말고. 일반 가정집에 말이다. ???? 그래. 쥐꼬리 방식의 한계점은 결과물이 일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와 연계해서 구조물에서도 특정 연결 방식이 선호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품질의 일관성! 달리 말하면, 잘 먹어야 본전? (물회도 잘 먹어야 본전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일단은 태양광 발전소는 일반 가정집과는 달리 고전력을 다루기 때문에 freejoint가 기본이다. 그러니 직접 연결 방식은 거진 추천 되지 않으며 쓸일이 없다. 하지만 가정집 같은 경우, 특히나 인테리어의 경우 저전류가 주 이기에 급하거나 좁은 공간에서는 더러 쓰이기도 한다. 단지 태양광 발전소도 품질이 중요한지라 쓰지는 않지만. 그럼 주로 쓰이는 것은? 전용 커넥터이다. 그리고 압축터미널이나 단자대이다. 태양광발전소는 30년 이상을 버텨야 한다. 건설업의 준공표지판은 '영구적'이라는 기준이 있다. | 영덕대게태양광 그 동안에 수많은 진동이 있을 수 있고, 여기다 연결점은 되도록 저항값이 없어야 한다. 고로 전용 커넥터로 품질의 일관화와 압축터미널로 고압, 고전류를 버티는 것이다. 고전압이 흐르는데, 플라스틱 덩어리를 쓴다? 열화 현상으로 녹아버려 불 나면 감당 안 된다. 열화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그러니 압축터미널로 물리적으로 저항값 0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압축터미널이 만능은 아니다. 연선에는 적합하나 단선에는 물리적으로 압축이 힘들고, 공사 편의성에도 단점이 있어, 저전류 부분에는 그나마 전용 컨넥터와 단자대 형식을 빌린다. 걍 납땜 하면 안 되나요? 노트북 같은 전자기기를 뜯어보면 대부분 납땜으로 되어 있다. 저전류에 있어서는 납땜이 좋다는 의미다. 하지만, 납땜 할 때 우리가 갔다 대는 것은 고열의 고데기다. 출처 : <더 글로리> 고전력에는 녹을 수도 있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에는 안 쓰나요? 시공업체는 쓸일이 없지. 단, 태양광발전소에 전자기...
태양광 분전반에 여분의 콘센트 달지마세요...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어떤 분이 이렇게 콘센트를 달겠다 하여, 땡~ 이라고 말 해 주었다. 뭐가 잘 못 되었을까? 우선 그림 자체가 잘 못 되었다. 지금 그림으로는 1차측과 2차측 연결 자체가 잘 못 되었다. 3kw 가정용 태양광 차단기 배선 이게 맞나요?(차단기 연결 규칙, 단독운전방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다고 위 링크의 예전 방법, 연결은 내 기준으로는 더욱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나의 연결점에 아무리 단단하게 압착터미널로 연결을 한다고 해도, 열화현상이 발생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예전 사람들이나 전기안전공사에서 어떻게 판단을 하든, 내 기준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이다. 또한 어떤 사진에는 같은 스펙의 mccb를 연결 해 놓았던데, 그럴 거면 뭣 하려 분기 점을 만들어 놓는가? 걍 바로 연결하지! 이러한 형태는 주로 가정용 3kw에서 많이 보인다. 바로 시공 비용이 싸다는 이유다. 그래서 난 왠만하면 3kw는 꺼린다. 아닌 줄 알면서도, 돈에 맞춰 시공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규모가 크면, 공사비가 크면, 사람의 마음이 후덕 해 지고, 그 만큼 PM으로서 내역에 안전을 포함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태양광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자재나 공정은 정해져 있으니, 이런 부분 신경 쓰는 것은 일도 아니다. 공사비만 넉넉하다면. 여분의 콘센트를 달고 싶어도 인버터측에서 분기점 만들지 마세요. 이는 상계거래의 개념만 알아도 금방 이해 할 수 있다. 특히나 3kw의 경우 태양광 발전에 의한 전력 공급은 불안하기도 하며, 굳이 메인 차단기와 분기점을 만들어 놓은 이유를 없애는 일이라 다른 쪽에서 콘센트 선을 끌어 오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러기 위해 상계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정확히 어디에서 끌고 오는지 말을 안 하는 이유는 이것도 모르면서 시공하지 말라는 의미다. 비자격자가 건든 순간 나중에 불이나도, 화재 보험 등의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한다. 돈 주고 공사를 맡겼으면, 최대한 이용하라. 전기 공사와 인테리어의 차이는 바로 안전이다. 물론 이...
하이브리드도 리밸런싱 해야하나요?(SOC, BMS)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전기료가 오른다니, 사람들이 태양광에 임의로 전기차 충전기를 연결하려 한다. 말리지는 않는다. 근디 연결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하는데, 아무 전기적 지식이 없으니, 그저 태양광에서 콘센트를 하나 빼서 연결하면 되지 않겠나 하고 접근한다. 에어컨 조차도 멀티탭 사용해서 연결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전기를 더 빨아먹는 전기차 충전기를 그렇게 연결하겠다고??? Good luck. 쨌든 오늘은 리밸런싱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다. 배터리 리밸런싱이란? 배터리 특성 상 여러 셀을 뭉쳐 모듈로 만들고, 이 모듈을 뭉쳐 팩으로 구성하는데, 배터리를 사용하다보면, 이 셀간 전압의 불균형이 생긴다. 어떤 셀은 쨍쨍하고, 어떤 셀은 조금 맛이 갔고. 그래서 가끔은 bms가 각 셀의 상태를 체크하여 최적화 하는 것을 리밸런싱이라 한다. 사용간 뿐만 아니라, 최초로 제작 되었을 때도 리밸런싱은 하면 좋다. 그러면 하이브리드도 해야 하나요? 하면 좋다. 근디, 원체 배터리가 작으니, 가끔 고속 주행하면 리밸런싱은 알아서 되기는 한다. 하지만 테슬라의 BMS 오류를 보면 알 수 있듯, 소프트웨어로 최적화 하는데는 한계가 있으니, 차에 관심이 있고, 부지런한 사람은 해도 된다. 리밸런싱 하는 법은 간단하다. 배터리를 최대한 방전 시킨 후 다시 풀충전해서 방치하면 bms가 리밸런싱을 한다. 어떤 분은 공조기기를 돌린다든지, 언덕에 올라가서 엔진만 돌게끔 만든 다음(최대방전), 내리막길에 회생제동으로 내려가서 풀충전하는 방법을 권장한다. 하지만 앞서 말했다싶이 하이브리드는 워낙 배터리가 작아, 고속도로 몇 번 달리면, 충방전을 반복 해서 BMS가 운행 중에도 리밸런싱을 한다. 시내바리 운전만 하는데, 하이브리드 어때?(하이브리드의 약점) 지난 게시글에서도 하이브리드의 약점이라 하여, 시내 위주의 운전만 하게 되면, 배터리는 알아서 방전 수준의 컨디션이 되고, 이때 고속 주행 해주면, 풀충전은 되니, 리밸런싱은 되는 것이다. 솔직히 방전, 과충전은 열화현상으로 인해 배터리에 안 ...
태양광 절연저항과 접지저항의 차이 with 미국 LA 시위(시위? 폭동? 테러?)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태양광도 도통이 되니, 절연저항과 접지저항을 측정한다. 이 둘의 차이를 안다면, 굳이 정의는 따로 볼 필요는 없다. 절연저항(Insulation Resistance)과 접지저항(Ground Resistance)은 모두 전기설비의 안전성과 성능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전기적 측정 항목 이지만, 측정 목적과 방법, 대상이 전혀 다릅니다. 아래 표와 함께 상세히 정리해 드릴게요: ✅ 절연저항 (Insulation Resistance) 항목 내용 정의 전기 회로나 기기에서 **도체(활선)**와 절연체(비도전부, 예: 외피, 대지 등) 사이의 전기적 저항 목적 절연 상태를 점검하여 누전, 감전, 절연 파괴 위험을 예방 측정 대상 케이블, 모터, 변압기, 분전반, 전동기, 가전제품 등 측정 기기 메거(Megger), 절연저항계 측정 방식 DC 고전압(보통 250V, 500V, 1000V 등)을 인가하고 절연부로 흐르는 누설전류를 측정 해 저항 계산 측정 단위 MΩ (메가옴), GΩ 등 기준치 예시 1MΩ 이상이 일반적인 최소 기준 (기기 종류에 따라 상이함) 이상 상태 시 절연열화, 누전, 감전 위험 발생 ✅ 접지저항 (Ground Resistance) 항목 내용 정의 전기 설비의 **접지극(접지봉 등)**과 대지(지면) 사이의 전기적 저항 목적 낙뢰, 누전, 고장 시 전류를 안전하게 대지로 방전시켜 감전과 장비 손상을 방지 측정 대상 접지봉, 접지선, 접지시스템(제1종, 제2종 등) 측정 기기 접지저항계(Earth Tester), 클램프식 접지저항계 등 측정 방식 보통 3극법, 2극법, 클램프 방식 등으로 실제 전류를 흐르게 하여 접지극의 저항을 측정 측정 단위 Ω (옴) 기준치 예시 접지종류별로 다름 (예: 제1종 접지 ≤ 10Ω, 제3종 ≤ 100Ω 등) 이상 상태 시 낙뢰 보호 실패, 누전 시 감전, 설비 오작동 가능성 증가 🔍 요약 비교표 항목 절연저항 접지저항 측정 목적 절연 상태 확인 (누전 방지) 접지 상태 확인 (감전 방지...
태양광 발전소와 V2G 콜라보 가능? 전기자동차 V2G vs ESS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전기자동차 V2G란? V 비히클 2 TO G 그리드 의 약자로, 일방적 충전에서 벗어나, 남은 전기자동차의 전기를 전기차 충전기를 통해 판매 하는 제도를 말한다. 전기가 남을 때나 쌀 때 전기자동차를 충전하고, 전기가 부족할 때나 비쌀 때 전기를 되팔아서 이득을 도모 할 수 있다. 근디, 이론 상으로는 좋기는한데, 숫자 개념을 넣으면 제도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100kw 태양광발전소가 있다. 그런데 전기차의 배터리의 용량은? 테슬라 기준으로 최대 100kwh라 치면, 대략 100kw 태양광발전소 발전시간 1시간 정도 충전치다. 출력제한을 대신하여 이용한다치자, 그런데, 이 1시간 충전치는 1시간 연속으로 태양광발전소가 충전하는 양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1시간치 충전 할려면 2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3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근디, 출력제한을 그 오랫동안 할일이 없다. 또한 배터리 크기가 100kwh지, 안 타고 다니는 차가 아닌 이상 80% 정도 배터리를 활용한다 셈치면, 배터리 활용도는 더 적어진다. 여기다, 얼마전 태양광단가는 kWh 당 100원인데 왜 250원이나 하는 해상풍력을 하느냐(LCOE, 태양광 발전단가 정책근거) 를 도입 해 본다면, - 배터리 수명(열화현상)도 문제이거니와 충전동안 자동차를 못 쓰는 거를 생각한다면, 단순히 돈 몇푼 벌겠다고 이 제도를 이용 할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자칫 V2G는 전기차 가치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중고차 값을 똥값으로 만드는 요인이 된다. 비트코인 채굴기나 PC방 컴퓨터처럼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이제는 채굴기로도 안 되니까, 버리는구만!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남은 배터리 수명 때문에 전기차 중고는 똥값이 되었다. 그런데, V2G라는 채굴기 역할까지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전기차는 똥값이 된다. 물론 지금도 싼 전기차가 우수수 쏟아지고, 지원금도 많아지는만큼 전기차가 똥값이 되는 것은 예견 된 일이지만 말이다. 물론 제도적으로 보완은 가능하다....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전자식(IOT) 스위치를 일반 스위치로 바꾸는 이유와 방법
전자식 스위치를 쓰는 이유는 - 측정하여 기록하고 이를 제어하여 전기를 아낄려는 이유와 - 원격 조정 등을 이용한 편리함 등이 있다. 그런데 이 편리한(?) 전자식 IOT 스위치를 왜 일반 스위치로 회귀 하려 할까? - 수명이 길지 않다. - 터치식이라 오작동 여지가 있다. - 서버 비용 등 IOT를 위한 부가적인 요금이 발생한다. -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그렇다. 아직 규격이 일원화 되지 않았다. 이는 아직 수정 사항이 많고, 수명이 길지 않으면서 막상 교체 할려고 하면, 해당 제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가적인 서버 비용은 부담 되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 그러니 수요도 떨어지고, 이와 더불어 개발 또는 생산도 떨어진다. 그래서 일반 스위치로 바꿀려는데 난관이 있다. 선을 무엇을 꽂아야 할지, 무슨 선이 무슨 선인지 파악조차 못한다. 왜냐하면 예전과 달리 접지선도 있을 것이고, IOT 기기를 돌리기 위한 자체 n선도 존재한다. 물론 사진과 같이 어떤 선인지 라벨 작업을 잘 해 놔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럼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스위치선이 뭔지 알고, 일반 스위치에 활선은 어디에 꽂는지는 이제 알 것이니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스위치 문제는 해결 되었다. 근디 더 큰 난관이 있다. 이 스위치 컨트롤이... 콘센트도 컨트롤 하고 있었다. ㅎㄷㄷ 이것도 간단하다. 아무래도 대기 전력 개념을 투영하다보니, 콘센트에 조차도 중간에 끊고 연결하는 스위치 역할을 했거나 전력 측정용으로 사용 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럼 걍 차단기에 계량기 달면 되지 않나..) 그것만 파악하면, 벽 속에 다시 연결 할 것인지 나머지 선은 와이어 커넥터로 마무리 할 것인지 답이 나온다. 하지만, 앞서 언급 한 것과 같이 아직 규격화 되지 않았다. 고로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하는 선인지 체크 할 필요는 있다. 서로 연결하면 되지 않을까요? 안 된다. 자칫 차단기가 다르면 차단기와 차단기를 연결하는 꼴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