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평소 동경 해 오던 선배를 따라 같은 대학에 들어간 우자키. 자의반타의반으로 아싸 생활을 하고 있던 선배를 보고, 그녀가 그를 인싸의 길로 안내 하려 한다... 표지들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작품은 우자키의 캐릭터가 먹여 살리고 있다. 물론 말도 안 되는 캐릭이다. 몸은 작고 눈은 크고 가슴은 잇빠이고. 그럼에도 나름 매력이 있는 그녀는... 그니까 이 것을 보는 사람들은 대학생활에 대한 보상심리로 본다고 보면...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아직 항마력이 딸려 보지는 않는다. 그래도 가끔은 생각나는 그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