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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꼭두각시 서커스~짜임새가 너무 좋아, 자꾸 보게 되는 애니, 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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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스토리도 적당히 길고, 감동 있는 이야기다. 중국의 연금술사 형제는 꼭두각시를 잘 만든다. 그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여인이 있다. 그의 이름은 판탈로네... 가 아닌, 여튼 그런 여자가 있다. 그 여자는 어느날 병에 걸려 마을 사람들에게 감금을 당하고, 그렇게 죽임을 당한다. 빡친 동생은 그녀를 닮은 인형을 만들고, 생명을 불어넣지만, 웃지를 못한다. 그래서 인형들을 더 만들고, 그녀의 웃음을 보기 위해 마을 사람들에게 약물을 투여하는데, 남을 웃기지 못하면 죽는 약물이였다. 그렇게 여러 마을을 초토화 시키며, 그녀을 웃게 만들려고 했으나, 끝내 웃지를 않는 그녀... 과연 그녀를 웃기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할까?
원피스~이제 막바지다! 막바지 아니면,,, 큰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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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에 올라 온 질문이다. 이제 원피스에 입덕 할려는데, 처음부터 봐도 될까요? 음... 별로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다. 물론 요즘 볼만 한 컨텐츠들이 없다. 그나마 볼만한 것들이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요런 것들인데, 없으니까, 볼만한 것이지 반드시 봐야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 아무리 뜻 깊은 명작이라도, 요즘 트렌드에 맞지 않으면, 추천작이 아니게 된다. 트렌드라고 별거 없다. 바로 공감. 특히나 먹고 살기 여유로울 때나 공감이지, 이 어려운 시기에 소비적인 콘텐츠는 힘들다. 이번에 민주당 vs 국민의 힘의 정당 싸움에서도, 말도 안 되는 것으로 민주당이 승리했다. 현 정권 심판! 이게 말이 되는가? 그렇지 않아도 먹고 살기 힘든데, 현 정권 심판 한다고 해서 나한테 무슨 도움이 된단말인가? 그런데도, 이 캐치프레이즈가 성립 된 것은 요즘 사람들이 그만큼 힘들다는 것이다. 걍 아무나 잡아서 화풀이 하고 싶다. 그게 요즘 사람들 트렌드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뭔가 변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애초에 그런 기대감이 있었다면, 지금의 정권이 없었겠지. 나라가 망조가 될려고 하니, 두 범죄자가 총선에 나와, 살인자ㅇ난감~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xehostel.blogspot.com) 승리자마냥 나대고 있으니,,, 어차피 곧 감독 갈 텐데... 이게 무슨 표 낭비란 말이더냐. 이렇듯, 아무리 뜻이 깊어도 민심은 거스를 수 없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윤정권은 바뀔까? 아니! 이 와중에도 의새들, 막 자기들도 묻어 ‘여당 참패’ 지렛대 삼은 의사단체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해라” (hani.co.kr) 갈려고 ㅈㄹ 하던데... 이 보슈, 이미 그대들은 의새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성립 되었단 말이오. 오히려, 이 상황에서 민주당이든 국민의 힘이든 의새들 편 들잖아? ㅈ된다는 것을 경험 했는데, 그대들 편들까? 이미 국민은 어느 정치인들에게든 관심이 없고, 그저 자기 감정에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집단이 되었...
임금님 랭킹~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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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복고풍 애니가 유행 중이다. 용의 기사라든지, 샤먼킹이라든지, 이전 애니를 복원하는데 집중하고 있고, 단순히 내용까지 복원하여 퀄만 높인 애니는 솔직히 유명 애니라도 질린다. 그런데, 이 애니는 다소 퀄이 복고풍 일지는 몰라도, 내용이 신박하여 추천한다. 처음에는 주인공, 보지... 아니... 주인공 봇지의 상황에, 장애에 그리고 눈물에 공감을 하여 보게 되었지만, 점 점 그 스토리가 신박함을 떠나 궁금하게 만든다. 봇지의 계모 인 줄 알았던, 힐링... 사실 그는 계모가 맞지만 봇지를 정말로 걱정하는 또 다른 어머니다. 보통 자기 자식 낳고 특히나 왕위가 결정 되는 상황이면, 전처 자식은 미워하는데... 봇지는 작고 힘없지만, 주변에는 그를 사랑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고 너무 유치하지도 않고, 산막한 이 현대에 어른이라도 가끔씩 대놓고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한다.
바키~'한마 바키' '겐칸 아슈라'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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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 바키 vs 켄간 아슈라. 솔직히 비비는 것이 말도 안되지만... 그래도 뭐, 재미로... 죄수편 처럼 길게 하고, 아슈라를 캐릭 퀄을 좀 더 올렸으면 하는 아쉬움. 그리고 한마 유지로가 말 한마디에 물러 설 사람이 아닌데.... 하는 아쉬움. 잠깐의 유흥으로 보자. 요즘 애들에게 파이터 바키란 위 사진의 탈옥수 버전이다... 보는 순서는 2001년 tva > 넷플릭스 버전 1,2기 > 한마 바키 진정 스토리를 볼려고 한다면, 2001년에 한 tva 그 다음 위의 올해 한 탈옥수와 싸우는 바키 를 봐야 이해 할 수 있다. 바키의 내용은, 지상최대의 동물이라 불리는 유지로. 인간이 될 수 있는 최강이 되고자 아들 바키를 만들어 낸다. 청년이 된 바키, 아버지와 처음 만나 싸워보지만 당연히 상대가 되지 않고, 일본 안에서 모든 격투가들이 싸우는 시합에 나간다. 그렇게 유지로를 이기기 위해 싸움을 거듭하는데.... 회원가입 없이 다시 보고 싶다면, 제일 상단 참조. 애니24가 몸을 사리는지 벌써 13화까지 나왔는데 아직까지 방영을 안하고 있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2기 를 상영 중이다. 2기의 느낌은... 바키는 한번 봐서는 안 되고 여러번 돌려봐야한다. 예를 들어 1화에서부터 함마 유지로에게 얼굴가죽을 뜯기는 사람이 있다. 카이오라던가 뭐시기던가... 바키 1기 때는 함마 유지로를 무기도 없이 덤비는 애송이라고 말했다가 막상 대뇌대전에서는 1분도 안 되서 얼굴가죽을 뺏기고 끝.... 이 장면을 어찌 한번만 보고 말겠는가... 2기 다음으로 한마바키의 경우 바키와 언체인의 결투를 다룬 내용이다. 애니에서는 특유의 익살스런 표정이 나오니 어찌 표현 되었을지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