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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해외드라마, 어벤저스의 인기에 편승하는 것이 아니라, 고유의 재미를 보여주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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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어떤 미디어가 유명 해지면 아류로서 여러가지 시리즈가 나온다. 그 중 하나가 토르? 옛말에 형만한 아우가 없다고 하지만, 이 드라마에서는 로키가 토르를 이겼다. 시간을 관리하는 tva? 그의 배후를 파해치는 로키? 왕위가 아닌, 사랑을 쫓는 로키? 정말 매력적이다. 왠만하면 나님은 요약본 보면 끝!이지만, 이 드라마는 한번 시간 잡아 보고 싶다. 그만큼 연출도 뛰어나고 스토리도 흥미롭다. 정복자 칸! 그는 누구인가?

제로의 사역마~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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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요건 기수가 제대로 적혀있어서. 다시보기 순서는 1,2,3,4기 끝! 이세계 하르케기니아에 「사용마」로서 소환되어 버린 고교생·히라가 재주꾼(사이트)이 말려 들어가는 「사랑」과「모험」, 「남편님」과「사용마」의 안비바렌트로 하이브리드환타지 로망. 재주꾼을 이세계에 소환한 것은, 귀엽지만 마법의 재능 제로의 남편님·르이즈.돌연, 눈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고만한 미소녀에게 당황하는 재주꾼에게, 그녀는 계약이라고 말하고, 갑자기 입술을 거듭해 온다···! 그러자(면) 그의 손등에 이상한 문자가 떠올라, 재주꾼은 르이즈의 사용마....

슈타인즈 게이트~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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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지금까지 총 4개의 시리즈로 되어있다. 줄거리 2010년, 자칭 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오카베 린타로는 아키바에 방을 얻어 미래 가젯 연구소라는 동아리를 만들어서 하잘것없는 발명을 하는 20살의 청년이다. 어느 날, 오카베와 그의 동료는 중고 전자 레인지를 개량해서 전화 레인지라는 기계를 만드는데, 우연히 이 기계가 과거로 문자를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거기에 흥.... 보는 순서는  슈타인즈 게이트 > 슈타인즈 게이트 극장판 >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이 순서다. 총명예지의 코르니티브 컴퓨팅이라는 외전이 있다고 하는데... 한 번 잘 구해보자. 다시보기는 https://xehostel.blogspot.com/2019/05/blog-post_30.html

꼭두각시 서커스~짜임새가 너무 좋아, 자꾸 보게 되는 애니, 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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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스토리도 적당히 길고, 감동 있는 이야기다. 중국의 연금술사 형제는 꼭두각시를 잘 만든다. 그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여인이 있다. 그의 이름은  판탈로네... 가 아닌,  여튼 그런 여자가 있다. 그 여자는 어느날 병에 걸려 마을 사람들에게 감금을 당하고, 그렇게 죽임을 당한다. 빡친 동생은 그녀를 닮은 인형을 만들고, 생명을 불어넣지만, 웃지를 못한다. 그래서 인형들을 더 만들고, 그녀의 웃음을 보기 위해 마을 사람들에게 약물을 투여하는데, 남을 웃기지 못하면 죽는 약물이였다. 그렇게 여러 마을을 초토화 시키며, 그녀을 웃게 만들려고 했으나, 끝내 웃지를 않는 그녀... 과연 그녀를 웃기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할까?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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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랄 친구였던 두 친구가 이세계로 전이되었다. 한명은 그대로인데, 한명은 잘 못(?) 은혜를 받았다. 그렇다, 수육! 여성의 육신을 여신으로부터 하사 받은 것이다. 그런데 점입가겸으로 여신에게 따지다, 둘이 사랑을 하게 되는 저주를 받게 되고, 여기다 여성 역할(?)을 하는 타치바나는 이세계에서 최고 존엄(미인)! 과연 그 둘은 아저씨 였던 기억으로 잘 버틸 수 있을까??? 보통 이 정도 내용을 들으면, 극혐이라 생각하는데, 부랄 친구 답게 야라나이카? 라는 내용은 잘 안 나오니, 안심하고 드셔도... ??? 된다.

원피스~이제 막바지다! 막바지 아니면,,, 큰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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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 온 질문이다. 이제 원피스에 입덕 할려는데, 처음부터 봐도 될까요? 음... 별로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다. 물론 요즘 볼만 한 컨텐츠들이 없다. 그나마 볼만한 것들이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요런 것들인데, 없으니까, 볼만한 것이지 반드시 봐야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 아무리 뜻 깊은 명작이라도, 요즘 트렌드에 맞지 않으면, 추천작이 아니게 된다. 트렌드라고 별거 없다. 바로 공감. 특히나 먹고 살기 여유로울 때나 공감이지, 이 어려운 시기에 소비적인 콘텐츠는 힘들다. 이번에 민주당 vs 국민의 힘의 정당 싸움에서도, 말도 안 되는 것으로 민주당이 승리했다. 현 정권 심판! 이게 말이 되는가? 그렇지 않아도 먹고 살기 힘든데, 현 정권 심판 한다고 해서 나한테 무슨 도움이 된단말인가? 그런데도, 이 캐치프레이즈가 성립 된 것은 요즘 사람들이 그만큼 힘들다는 것이다. 걍 아무나 잡아서 화풀이 하고 싶다. 그게 요즘 사람들 트렌드다.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뭔가 변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애초에 그런 기대감이 있었다면, 지금의 정권이 없었겠지. 나라가 망조가 될려고 하니, 두 범죄자가 총선에 나와, 살인자ㅇ난감~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xehostel.blogspot.com) 승리자마냥 나대고 있으니,,, 어차피 곧 감독 갈 텐데... 이게 무슨 표 낭비란 말이더냐. 이렇듯, 아무리 뜻이 깊어도 민심은 거스를 수 없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윤정권은 바뀔까? 아니! 이 와중에도 의새들, 막 자기들도 묻어 ‘여당 참패’ 지렛대 삼은 의사단체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해라” (hani.co.kr) 갈려고 ㅈㄹ 하던데... 이 보슈, 이미 그대들은 의새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성립 되었단 말이오. 오히려, 이 상황에서 민주당이든 국민의 힘이든 의새들 편 들잖아? ㅈ된다는 것을 경험 했는데, 그대들 편들까? 이미 국민은 어느 정치인들에게든 관심이 없고, 그저 자기 감정에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집단이 되었...

임금님 랭킹~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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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복고풍 애니가 유행 중이다. 용의 기사라든지, 샤먼킹이라든지, 이전 애니를 복원하는데 집중하고 있고, 단순히 내용까지 복원하여 퀄만 높인 애니는 솔직히 유명 애니라도 질린다. 그런데, 이 애니는 다소 퀄이 복고풍 일지는 몰라도, 내용이 신박하여 추천한다. 처음에는 주인공, 보지... 아니... 주인공 봇지의 상황에, 장애에 그리고 눈물에 공감을 하여 보게 되었지만, 점 점 그 스토리가 신박함을 떠나 궁금하게 만든다. 봇지의 계모 인 줄 알았던, 힐링... 사실 그는 계모가 맞지만 봇지를 정말로 걱정하는 또 다른 어머니다. 보통 자기 자식 낳고 특히나 왕위가 결정 되는 상황이면, 전처 자식은 미워하는데... 봇지는 작고 힘없지만, 주변에는 그를 사랑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고 너무 유치하지도 않고, 산막한 이 현대에  어른이라도 가끔씩 대놓고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한다.

보이는 여고생~매력과 으스으스함의 오묘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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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보이는 여고생이라는 제목에 '미루타이츠'라는 애니를 생각 했었다. 그래서 안 보겠다고 생각 했었는데, 막상 보니 일본 특유의 예쁘장한 이미지와 귀신의 조화가 예사롭지 않았다. 개그나 심각한 호러물은 아닌데, 뭔가 이 오묘한 조화가 무난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