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북마크 입니당 >
캐드 OLE 사진 편집은 가능한데...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태양광 가모듈 배치를 위해서는 위성사진을 이용한다. 이 때 스케일을 맞출 때 자주 애용 되는 것이 오른쪽 하단의 축적이다. 물론 건축물대장이라든지 토지대장의 면적과 건축 면적을 대조하면 되지만, 아무래도 면적을 잘 못 찍는 경우도 있고, 나중에 스케일과 관련 말 나올 수도 있어, 애용한다. 사실, 위성사진이 아무리 정밀 해 봤자, 오차가 있기에, 위성사진을 이용한 모듈 배치는 '가모듈배치' 일 수 밖에 없다. 특히나 모듈 한장이라도 더 얹을려는 욕심까지 가미 된다면, 그 차이는 더 커질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아무리 가모듈배치라고 하지만, 남한테 보여주기 위해서는 깔끔하게 자를 필요는 있다. 보통 '이미지 삽입'을 이용하면 넣기도 쉽고 편집하기도 쉽다. 캐드(캐디안) 이미지 자르기, ICL 자르고자 하는 부위를 캐드 안에서 선택 자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단, 외부 유출(?) 시 이미지도 같이 첨부 해야 된다는 한계는 있지만. 그에 반해 OLE로 삽입 된 것도, 이미지 편집은 가능하다. 단, 편집 후 편집된 이미지가 왼쪽 상단을 기준으로 다시 삽입 된다는 것이 문제다. 그럼 기껏 그 위에 그려 놓았던 태양광 모듈배치와 이미지간 위치가 틀어지기에, 다시 조정해야 한다. 스케일이 변경 되는 것은 아니기에, 건물이나 노지의 특정 모서리에 이동하기만 하면 되지만, 아무래도 처음과 달라지지 않을까 찝찝하다. 근디, 직접 측량 해도 측량 한 기법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으니, 뭐. 아니, 똑같은 면적에 똑같은 크기의 태양광 모듈을 박는데, 왜 용량이 달라지냐? 고 물어도,,, 그것은 2d로만 봐서 그런 거고,,, 음영 기준이 다르면, 용량도 달라진다. 해가 뜨고, 해가 질 때까지 아무 장애물 없이 발전을 지향하는가. 아니면, 끄트머리에 음영이 있어도 용량을 늘려 그 이상의 발전을 지향하는가. 그 차이다. 1. 원하는, 편집하고자 하는 OLE 이미지를 선택하여, 오클 2. OLE 열기 3. 그림판이 열리고, 사진을 편집하고 다시 집어 넣으...
한셀(엑셀) VBA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LT + F8, 매크로(모듈) 등록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캐드도 그렇고 엑셀도 그리고 한셀도 매크로 기능이 있다. 태양광 건축공사 현장사진 넣는 엑셀 VBA(윤석렬 대통령의 비상계엄 응원합니다.) 다만, 사용하지 못하는 것 뿐. 보안이든 설정이든 특정 엑셀 파일에 vba를 등록 못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는 그 파일에서는 매크로를 사용 못 하는 것인가? 할 때마다 코드를 집어 넣어야 할까? 아니다. 아무리 선관위 처럼 보안을 걸어놔도, 외부 엑셀을 띄우면, 외부 참조 형식으로 매크로를 실행 할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을 선관위에 계엄군 300명… 김용현 “부정선거 수사 목적” 나쁜 말로 해킹, 좋은 말로 화이트해킹이라 한다. 불법으로 취득한 증거는 그 증거로서 효력을 잃고... 그래서 비상계엄령이 있는 것이다. 님이 말한 것은 형사법에 의한 시각이고, 그리 접근하니, 부정선거를 일으켜 나라를 어지럽혀도, 재판 받고 있는 범죄가 국회의원이 되어, 검찰과 행정, 사법을 농락하고 있는 이런 나라 꼬라지가 되니, 비상계엄령이 선포 된 것이다. 여튼, 자, 외부 참조 형식으로 매크로를 돌리는 방법은 알아냈다. 그니까, 컴퓨터를 킬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이게 무의미한 행동은 아니다. 이거다. 근디, 엑셀 매크로 실행 단축 버튼은 특이하다. (다른 말로 불편하다.) alt + f8 그렇담 우리는 어떻게 더 편리하게 보안으로 둘러싸인 엑셀에서 매크로를 더 편하게 실행 할 수 있을까? 바로 버튼을 만드는 것이다. 태양광 건축공사 현장사진 넣는 엑셀 VBA(윤석렬 대통령의 비상계엄 응원합니다.) 버튼이라고 해서 막 어려운 것도 아니다. 한셀로 치면, 편집에서 도형 집어넣기 만 하면 된다. 그 다음 그 도형을 오클하여, 매크로 지정만 하면 된다. 이 엑셀이, 이 선관위 보안 서버가, 매크로만 막아 놨지, 그 흔한 도형 집어 넣기까지 막은 것은 아니다. 즉, 해킹 할 때는 허용 되는 간단한 행위를 뚫고 뚫어 하는 것이다. 그 원리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아무리 별도로 구성된 서버라도 길은 만들면 그만이다. 여튼, 이렇게 버튼을 만들어 저...
태양광 건축공사 현장사진 넣는 엑셀 VBA(윤석렬 대통령의 비상계엄 응원합니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오피스 프로그램에 사진 넣는 행위는 별거 아니다. 하지만, 칸 크기에 맞게 넣는 것은, 특히나 엑셀은 힘들다. 어떤 분은 ALT를 눌러 조절하면, 잘 들어간다. 하는데, 한셀에서는... 안 된다. 그래서 우리는 VBA를 이용한다. 당초에 위 코드를 짜신 분은 사진 이름과 엑셀 상의 이름이 동일하면, 그 옆에 사진을 넣도록 만들었는데, 그럼 작업을 두번 하는 듯 하여(사진 파일명 이름 변경 작업) 탐색기를 열어 원하는 곳에 찍어 넣도록 만들었다. VBA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ALT + F8을 눌러야 하는데, 키 위치가 애매하여 버튼을 누르면 실행하는 형식으로 만들 되, 연속적인 사진 넣기를 위해, 탐색기를 취소하지 않으면, 계속 넣을 수 있게끔 만들었다. 통합한 셀의 경우에도 적용이 되니, 사용하고 싶으면 사용해라. Sub InsertPictures() Dim ws As Worksheet Dim selectedCell As Range Dim imagePath As String Dim i As Integer Dim pictureShape As Shape Dim mergeArea As Range Dim fileDialog As FileDialog Dim lastPath As String ' 현재 시트 참조 Set ws = ActiveSheet i = 0 lastPath = ActiveWorkbook.Path ' 기본 경로를 현재 워크북 경로로 설정 ' 반복문을 통해 셀을 하나씩 선택하고 이미지 삽입 Do While Cells(6 + i, 4).Value <> "" ...
OLE(캐드 이미지 삽입)가 이상하게 삽입 될 때,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캐드에 있어 OLE란? 캐드 OLE 오류 반쯤 해결~OLE도 복사가 되네? 근디, 이미지편집은 또 안 되??? 오류가 많은 종자다. OLE를 넣은 도면인데, 1. 저장 했다 열어, 추가로 넣을려고 하면, 오류발생. 2. 사진 용량이 커도 오류 발생. 여기다 OLE로 삽입한 이미지는 캐드 내에서는 편집이 안 된다. 캐드 내에서는.(신축 이런 거 말고.) 그 수 많은(?) 오류 중 '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 가 있는데,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이미지 용량을 줄이니, 해결 되었다. 어떤 님은 그림판에서 이미지를 불러올 때, 픽셀을 조절하여, 이미지 용량을 줄이면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내 경우 안 되었다. 그래서 먼저 이미지 용량을 줄인 다음 저장하고, 적용하니, 그 때서야 삽입 할 수 있었다... 이런 때 보면, 캐드는 정말 원초적인 프로그램이구나라는 것을 느낀다. 영덕대게 프로그램 간 호환이 안 되는 이유로는 1. 한글 이름으로 되어 있을 때 2. 용량이 너무 클 때 3. 버전업이 안 되 있을 때 4. 경로가 적합하지 않을 때 등이다. 버전업이야, 서로 호환이 안 되면 그럴 수 있다고는 하지만, 1번과 2번 그리고 4번의 경우는 요즘 같이 스펙이 고사양화 되고, 평준화 된 시점에서 거의 사라진 현상인데, 유독 우리나라 몇 정부기관 사이트에서나 볼 법한 광경을, 캐드에서 보게 되니, 흠칫 놀란다. 용량 줄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1.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 2. 자르기를 하거나 3. 픽셀 조절하거나 4. 사진 용량을 줄여주는 온라인 사이트를 이용 등 등 등 나는 주로 Offline에서 작업을 많이 해서, 자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1. 윈도우 10 '사진' 프로그램 실행해서 편집에서 이미지 크기 조정, 2. 픽셀 줄이기 이러면, 용량이 3mb로 확 줄어 오류는 발생하지 않는다. 이와 비슷한 현상이 어디서 봤는데.... 화질(해상도) 저하 없이 그림판으로 증명 사진을 만드는 방법 증명사진 ...
캐드 '3D 랜더링으로 인해 인쇄 스타일을 적용 할 수 없습...' 해결 방법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태양광은 음영이 중요하다. 그로 인해 간혹 3D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다. 나도 간혹 3D를 사용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하지만, 이 것은 제대로 된 바탕 도면이 있을 때이다. 그렇지 않아도, 불분명한데, 3d로 해봤자,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여기다 건축물 태양광의 경우 박아야 하는 지붕 구조물 위치가 다르기에, 음영만이 배치 조건(제약)이 아니다. 나만의 음영기준도 있기도 하고. 간혹 이 3D 랜더링 한 것을 인쇄 할 때 안 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음영이 적용 되었기 때문이다. 뷰포트 범위를 조정하거나, 레이아웃을 조정하거나 하면 되기는 한데,,, 이런 거 할 줄 모른다고 한다면, 이 방법을 추천한다. 인쇄설정에서 음영인쇄를 '표시한 것처럼'으로 해서 인쇄하면된다. 캐디안은 이렇고, 오토캐드라고 한다면, 동 인쇄 설정 창에서 음영 무시를 설정하면 된다. 태양광 음영 중요하다. 발전량을 떠나서 요즘과 같이 눈이 많이 내리는 이상 기후현상이 즐비 한 때에는 모듈 각도까지는 기대하지도 않는다. 음영이라도 덜 하게 하여, 지붕에 덜 압박감이 가하게 해야 한다. 남쪽은 그나마 낫다. 하지만, 북쪽인 경기도나 강원도는 반드시 음영을 체크하자. 다음 글은 OLE 적용 시(이미지 삽입 시)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오류 해결 방법이다.
12월 영덕박달대게 살 수율, 대게 피 왜 빼???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오늘도 영덕박달대게 후원이 들어왔다. (라벨 없는 것은 성질 급해서리...) 자, 이제 인체 신비전을 펼쳐볼까? 짜잔!!! 이래도 살이 없어요??? 이래도??? 이래도??? 가끔 손님들 중에 언제 살이 꽉 차 있냐는 질문이 들어온다. . . . 항상 꽉 차있어요... 금액이 다를 뿐이죠. 왜, 시가라는 말이 나와있겠나? 이 시기에는 이 정도 돈을 줘야, 살 꽉 찬 영덕박달대게를 먹을 수 있다~~~ 그런 의미다. 대게 찌는 법이라 하여, 가끔 대게 입을 칼로 찌르는데,,, 뭐, 안 찌르면, 비릿??? 그런 대게들을 먹어왔기에 그런 것이다. 이 장소 대게 특징이 껍질이 얇아서 손질이 쉽다는 것! 물론 대게가 피가 없을 수는 없어! 하지만, 살이 꽉 찬 좋은 품질의 대게는 피비린내 안 나.... 걍 살 수율이 안 좋은 대게에서 짠 바닷물을 빼기 위해서 하는 행위지... 덜 짜라고.... 이렇게 살 꽉 찬 대게는 싱거워... 근디, 싱겁다는 사람들은 그 동안 그저 그런 대게만 먹고... 물론 가격이 싸, 자, 장은 어떨까? 나도 슬슬 아라한의 경지에 오른 듯. 대게 가운데서 별이 하나 떴네. 으~ 보세요. 저 하얀 것이 다 대게 피라구요~ 으~ 선지도 먹는 분들이 새삼... 자, 대게 피를 먹건 안 먹건, 그것은 개인의 자유야. 보는 것과 같이 대게피는 찌면 응고 되어, 장과 분리가 되, 그니까, 먹기 싫으면 걍 거둬내면 되는 것이고, 저게 있어서 비린 맛이 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거야! 피끼리 응고 되서 뭉쳐 있는데, 저것 때문에 비릿하다니! 만약 느꼈다면, 살수율이 별로 안 좋아서 그 사이에 대게 피의 비율이 많아 진 거겠지! 솔직히 이 날 먹은 대게는 장이 특출나게 맛있었음.
kt,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인공지능 자격증, AICE 시험 일정 및 응시금액, 근디... 값어치 있어???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는 한국경제신문과 KT가 공동으로 개발한 AI 활용 능력 평가 시험입니다. 이 시험은 전 국민의 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성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AI 관련 능력을 평가합니다. AICE는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식을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 및 처리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매년 4월, 7월, 10월, 12월에 정기적으로 시행되며,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시험 비용은 Professional 부문 120,000원, Associate 부문 80,000원입니다. 라고 한다. 드론 시험의 냄새가 나는데... 드론 조종자 자격증 필기 후기 & 필기 시험 개선 해 주셈 필기 시험... 10분도 안 되서 다 풀고 나왔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번 더 검토 한다고... 위에 보면, 프로페셔널, 어소시에트, 베이직, 주니어, 퓨처. 이렇게 5개로 나뉘는데, 프로페셔널과 어소시에트는 좀 치는 듯?한 느낌이고, 베이직은 임원들을 위한, 알고나 있으라는 내용인 듯 하고, 그 밑은 초딩들 방과 후 수업을 위한 것이지... 베이직부터는 시험도 없고 하니... 국가 공인 자격증이 아닌, 민간 공인 자격증이라 하고, KT에서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이름만 읽어봐도, 'ai 증명 for 모두' 의 약자 인 것으로 봐서... 큰 의미는 없는 자격증인,,, 걍 심심풀이 인 듯 하다. 전문가는 그 희소성 땜시 전문가라 불리지, 아무나 한다면, 전문가가 아니다. 걍 동호회 아저씨? 그래도 심심풀이로 공부하는 것은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정보처리기사 취득 후기~와... 아직까지 유망 자격증이야? 왜? 정보처리기사로서, 스마트폰 조작법을 왜 공부하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ai는 업무에 도움이 된다. 예를들어, 태양광 구조물 관련 증명서를 달라고 하니, 알루미늄이다 보니, 중국어를 보내주셨다. 옛날 같으면, 증명서 해석하는 것부터 포기 했겠지만, 요즘은 무료로 ...
아롱사태와 칠돔, 소고기 맛은 구별 못해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횟집도 운영하다보니, 가끔 칠돔을 먹을 일이 있다. 신선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회의 장점은 소고기처럼 맛이 복잡하지 않고, 분명하다는 것이다. 회사에서 가끔씩 소고기를 선물로 주는데, 지난번에는 마장동 소고기를 보내주었다. 그래서 신나게 구워먹었는데, 분명 부위는 다양한데,,, 뭘 알아야 구분해서 먹지... 그래도 좋은거니까... 소고기의 장점은 비싸다는 것이다! 음... 또.... 뭐, 비싸다는 것이다! 이에 비해 회는 물고기마다 맛이 다르다. 특히나 칠돔은, 한번 먹어 본 사람이라면, 다른 물고기로 속이기 어려울만큼 맛이 다르다. 물론 같은 돔 종류인 도미와 비슷하기는 하지만, 이 또한 구분은 가능하다. 우선 썰어 논 생김새부터가 다르며, 도미는 크기 때문에 소고기와 같이 부위별로 맛이 다르다. 여튼 물고기도 크기가 크면, 부위별로 맛이 다르다. 그런데, 이러한 구분은 많이 먹어봐야 가능하다. 알고, 구분해서 씹으면, 분명 먹는 재미가 있는데,,, 굳이 구분 할 필요는 없다. 물고기는 다양하고, 이것을 한 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돈이 있어야 하지만. 야도 칠돔이지 싶은데,,, 봐라, 돔하고 구분이 가지???? 사실, 칠돔은 초장, 와사비 필요없다. 생살을 씹어 보면, 즙이 나와. 그래도 인간임을 상기 시키기 위해서 마늘하고 초장, 와사비를 곁드는 것이지. 맨 위 사진은 조그만한 칠돔. 바로 위 사진은 도미만한 칠돔. 소고기 vs 돼지고기 vs 칠돔! 음... 내 입맛은 싸구려가 돼지고기.... 고기가 기름지면 많이 못 먹는데, 자이글로 구워가... 기름이 안 져서... 근디, 밥하고 먹으면,,, 또 칠돔이지... 굳이 일본처럼 손바닥으로 안 비벼도, 밥위에 마늘, 칠돔 하나 얻으면, 왠만한 초밥은 걍... '칠돔'의 검색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