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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임대 태양광, 어설프게 땅(주차장) 놀리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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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고기~다들 이도 성하신지 맛나게도 잡수신다. | 영덕대게태양광 <사람과 고기>라는 영화가 있다. 거기에서 한 할아버지가 건실한 집과 땅은 가지고 있지만, 자식 내외가 자기 명의로 만들어 해외에 도주하고 있다. 그래서 집만 멀쩡하게 있고, 생계를 위해서 폐지를 줍고 다닌다. 기초연금이나 주택연금을 받으면 되지... 그 집이 자식 명의로 되어 있고, 자식은 집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니까... 나중에는 저 할아버지도 답답해서 '내 집을 내가 팔겠다는데 왜 그러냐!' 며, 공무원이나 부동산업자에게 하소연을 하지만 끝내 팔지 못하고 이상한 친구를 만나 고기 무전취식을 한다는 그런 영화다. 요즘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움직임이 수상하다. [단독] 5월 농지 전수조사 5000명 투입…'특사경'까지 동원한다 - 뉴스1 실제로 농사 짓나 전수조사를 한다지 않나, 정부,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대상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빵집에 이어, 주차장도 가업상속공제 대상서 제외한다고 하지를 않나, 개인의 재산, 특히나 움직이지 않는 동산, 부동산을 빼앗으려 간을 보고 있다. 솔직히 이 사단은 토지거래허가제 간단 요약, 우선 서울 아파트만 조지자. | 영덕대게태양광 토지거래허가제를 실행 했을 때부터 어느정도 예상 되었다. 따라서 자식에게 미리 줬다가 늘그막하게 뒷통수 맞거나 괜시리 아무 개발행위도 하지 않은체 가지고 있다 덜컥 자식에게 물려줘, 자식들은 대응도 못 하고, 국가에 이리저리 세금으로 땅을 빼앗기는 것보다는 차라리 토지임대태양광이 낫다는 생각이다. 물론 건축물보다 토지임대태양광이 좀 임대료가 짜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건축물은 이미 개발 된 장소이고, 전기 시설 등도 완비 했기 때문이다. 뭣하면 자가용으로라도 진행하면 되는데, 토지는 그게 어렵다. 그러나 개발하지 않는 땅을 노리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야욕을 생각한다면, 태양광이 제일 안전빵이다. 속까말, 주차장이나 태양광이나 그저 똑같은 시...
캐드 스냅이 안 잡힐 때, F9(그리드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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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를 사용 할 때 주로 사용하는 오브젝트 스냅(f3)다.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 영덕대게태양광 선 중앙이라던지, 수직이라던지, 교차점이라던지, 잘 잡게 해주는게 스냅기능이다. 근디, 가끔씩 이 스냅이 안 잡힐 때가 있다. 컴퓨터 스펙이 안 좋은가? 너무 확대해서 잡았는가? 잡으면 될 것 같은데,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한다. 스케일 차이가 너무 심하면, 캐드 용량이 너무 커서, 간혹 잡히지 않기도 하지만, 그때는 당황하지 않고, f9을 꺼보자.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캐드 펀션키 중 하나가 f8이다. 특히나 수직을 많이 사용하는 태양광에서는 많이 쓰인다. 어쩌다 밤에 작업하다, 실수로 f9을 누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f9은 그리드 스냅 이라 한다. 우리가 자주 쓰는 f3는 오브젝트 스냅(객체 스냅), 이번에 다루는 f9은 그리드 스냅(모눈종이 스냅) f7(그리드 켜고 끄기)을 켜보면 모눈종이 같은 것이 뜨는데, 그 일정한 교차점마다 잡아주는 역할을 f9이 한다. f9을 켜둔체 그 그리드 사이, 그 간격 사이를 잡으려니, 스냅이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는거지. f9은 거진 쓸일이 없지만, 특수한 상황 때는 쓰는 버키와 같은 존재다. 이 다음으로 스냅이 안 잡힐 때 우리가 흔히 의심 할 수 있는 z축!! 3d를 캐드로 만들 일이 더욱 없어진 요즘, 고도라든지 높낮이는 기록 시 z축이 필요한데, 특히나 노지(토지) 태양광 할 때는 잘 쓰여진다. 물론 측면도가 있기는 하나, 모든 지형을 측면도 하나로 다 표현 할 수는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때 형상은 다르다. f9 현상이 두 점 사이(그리드) point를 잡으려면 두 점을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반면, z축 값이 있다면, 보이는 것과는 달리, 공중을 스냅하게 되어, 선이 구불구불하게 된다든지, 심하면 치수가 맞지 않아 버린다. 평면도에서는 1m라도 공중에 뜬 객체를 스냅하게 된다면, 그 측정 된 길이는 더 길어진다. 이를 복구 할려면, flatten이 있지...
캐드 영역전개, extrim과 블록 후 x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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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하게 있어보일려면, 복잡하게 보이면 된다.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모아 보여주면 된다. 하지만, 태양광은 결구 주변 장애물과 그에 따른 음영 그리고 모듈배치를 보여주기 위함이라, 단순하게 표현 해도 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국가 지리정보 시스템을 이용하면, 손쉽게 지형을 캐드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 축적에 따라 다르지만, 아무리 태양광이 국가별 사업크기라 하더라도, 지엽적인 공간을 보여줘야 할 때가 있어, 영역전개를 할 필요는 있다. 이때 extrim과 xclip이 있다. - 지정 된 영역 바깥을 지우고 싶다면, extrim을. 안이든 바깥이든 지우고 싶다면, trim이나 fillet, 모자란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것은 자르는 캐드 명령어 | 영덕대게태양광 fillet을. - 숨기고 싶다면, 블록처리 후 xclip을 이용하면 된다. 이미지 같은 파일이라면 imageclip을 사용하면 되지만, 캐드(캐디안) 이미지 자르기, ICL | 영덕대게태양광 우리는 캐드로 된 지형지물을 깍는거니까. 둘 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영역을 지정한 후 명령어를 기입, 지정 된 영역 클릭 후 지우고자 하는 부분을 클릭하면 된다. xclip의 장점은 지우지 않고 숨긴다는 것이다. 복구 할려면, xclip을 실행 '삭제'를 선택하면 된다. 근디, 나는 스트레스 풀 겸 trim으로 걍 지워버린다. 근디, 간단한 것은 xclip이다. trim은 영역전개 후에도 일일히 지워야 한다. 아니면, layer를 불러내서, 해당 경계선을 숨기면 되지만, 층을 숨기는 것이라, 영역전개처럼 깔끔하지 않다. 또 잘 만들어진(?) 도면은 층이 많아, 파악 할 시간에 걍 지운다.
민간 차량5부제, 보여주기식 행정 with renew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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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경 쓰이지 않는 부분이다. 차량 5부제는 자동차 번호 끝부분이 홀수냐 짝수냐에 따라 공공기관이나 그에 준하는 주차장에 출입을 막는 제도이다. 출입을 막으려면? 당연히 인력이 있어야 하고, 아무리 공영주차장이라 한들 인력이 없는한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여기는 영덕, 막을 사람이 없다.ㅋㅋㅋㅋ 차량5부제를 시행하면, 사람들이 덜 다닐까? 그럴리가, 다닐 사람들은 다 다닌다. 불법 주차를 해서라도. 주변에 불법주차들이 많아지면, 교통은 혼잡 해 지고, 더 엉망이 되겠지. 옆 나라 일본은 오히려 우리보다 기름값이 싸다고 하는데, 기름값, 한국은 200원 오를 때 일본은 ‘25원’…‘9배 격차’ 왜 생겼나 [이슈, 풀어주리] 같은 원인 때문에 올랐고, 거리도 얼마 차이가 안 나는데, 기름값이 9배 차이가 난다면, 우리나라 쪽이 문제겠지. 본인의 무능을 국민의 아나바다 운동으로 극복하려는 것은, 한심 할 정도다. 어떤 님은 이 것을 기회 삼아 전기차라든지 신재생에너지를 강화하자고 하지만, 산업의 원료가 되는 기름을 신재생이 대신 할 수 없다. 그저 이란 오일 쇼크 사태는, 정부의 무능력에 따른 제2의 우한폐렴 호들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고생을 안 해도 되는데, 능력 부족으로 눈 돌리기 식 행정과 정치 그리고 추경만 하다보니, 국민들이 고생이다. 전쟁 추경??? 민생지원금??? 일본처럼 기름에 세금 지원 할 생각은 안하고, 또 본인들 표를 위한 돈 뿌리기에 나서고 있다. 전기차나 수소차를 차량 5부제에서 제외 한 것만봐도, 현재 에너지 정책이 얼마나 엉망인지 알 수 있다. 기름이 아닌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기는 오히려 넘쳐나지만, 정작 재생에너지가 대체 할 수 없는 기름은 확보가 어렵다는 것! UAE에서 한국에는 기름을 확보 해 주겠다라며 말했다고 대단한 성과인냥 말을 하는데, 그럼 지금은 그들이 일부러 안 줘도 이 사태가 일어난 것도 아니고, 전쟁 추경이라면서 특정 지역에만 몰아주고 있고, 모두들 본인들 표심만 챙기느라 눈이 시뻘게져 있다. ...
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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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허가였지만, 이제는 드론에 대한 관심들이 줄었는가, 신청만 하면 된다. 그러나 나중에 걸리면 오지게 책임지는거지. 일반적으로 250g 미만 드론을 날릴 때 150m 이상만 날리지 않으면 비행이든 촬영이든 신고나 신청 할 필요 없다. 다만, 위에처럼 12kg이 넘거나 150m 넘거나 관제탑이나 뭔가 드론 날리면 싸한 곳에 날릴 때는 신고를 해야 한다. 어디?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 비행과 촬영 신고를 원스톱으로 해도 되고, 따로 해도 되고. 신고 기준이 높아, 비행을 하던 촬영을 하던 신고 할일이 잘 없지만, 나는 태양광 사전검토 할 때 신고를 한다. 그래야 기록이 남고, 나중에 억울한 일을 안 당하기 때문이다. ‘반쪽 항소’ 서해 피살 사건 2심 시작… 유족 “특검해야” 만약 내가 그날에 드론을 날리다, 하필 그날에 북한에서 자작극으로 드론이 남으로부터 넘어왔다~하면, 괜시리 날 엮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적인 일을 하다 실수로 바다에 빠져 북으로 넘어간 공무원이 끔찍하게 북으로부터 피살 당했는데도 오히려 월북 증거를 찾으려 혈안이 되있었던 그 날 정부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사실 홈페이지나 전화 받는 상태보면, 거의 드론 업계는 휴면 상태라 보면 된다. 나야, 드론 조종자 자격증 필기 후기 & 필기 시험 개선 해 주셈 5분만에 필기시험을 끝낼 정도로 비행상식이 똘똘 뭉쳐서 신청 서류 작성 시 어려움이 없었지만, 신고대상이 아닌 사람이 신고하기에는 다소 작성 할 것이 많다. 특히나 촬영장소를 추가함에 있어, 주소 검색이 아닌, 범위 지정 방식이나 클릭 방식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여튼 신고는 하자. 언제 차량5부제 하듯 드론 5부제가 시행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아, 걍 걸려도 간첩이라 하면 될라나???? 여튼 신고 해 놓으면, 혹시나 실수로 비행금지구역임을 인지 못했더라도, 너거들이 승인 했잖아!라고 말이라도 할 수 있으니, 신고하는 습관을 가지자. 드론 날릴 때는 꼭 배터리 체크하고. 팬텀 2 vs 매빅 프로 플래티넘,...
캐드 객체 복사 붙이기도 요령 껏! 복사 붙여넣기 했더니 치수가 안 보여요.(우즈마키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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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현장에 따라 구조물이 달라지지만, 유독 이 분야만큼은 잘 안 바뀐다. 왜냐하면, 이미 구조물은 높고, 구획 크기 또한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주차방식에 따른 주차통로 최소 법정 기준 with 주차장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여러가지 형태 중 현장에 맞는 구조물을 가끔은 복붙을 하는데, 치수들이 우즈마키가 되버린다. 아,,, 이 분들은 m단위로 하시는구나... 거 잘 집히지도 않은 거 걍 mm 단위로 하지 좀... 저거 치수선 일일히 재설정을 해야 할까?? 그러면, 캐드쟁이가 아니지. AI는 dim 설정에서 전체 치수를 바꿔서 설정하면 된다고 하는데, 옛 부터 캐드 이러한 설정창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왠지 건들면 다른 설정까지 만질 것 같고. 실컷 작업 다 해놨더니, 하나의 객체가 선택되었는지 이리 저리 널부러져 있는 것이... 하... 그래서 나는 설정을 바꿔도 다른 설정은 건들 수 없도록 최소한의 기능만 이용한다. 예를 들어, quickselect 등을 이용하여, 해당 치수들만 선택한 뒤 특성을 이용, 거 중에, 맞춤과 1차단위 부분을 이용한다. - 맞춤의 '전체 치수 축적'은 말그대로 눈에 보이는 치수 숫자 크기를 뜻한다. - 1차 단위의 '선형 치수 축적'은 1차 단위 안에 있으니, 단위 크기를 뜻한다. 십진분리는 1,000 단위 구분 점을 무엇을 쓰느냐 이고, 혹시나 1000 이런 식으로 십진분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치수 단위 설정을 십진에서 '윈도우 바탕화면'으로 바꾸면 된다.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 할 필요 없이, 특성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치수 크기를 설정 할 수 있다. 축적이야 제대로 된 도곽만 있으면 문제 없는 것이고. 비율에 따라, 배수로 sc처리 하면 되는 것이고. 캐드는 하다보면, 잡요령만 늘어난다. 다음에는 복사한 블록이 갑자기 사라질 때 대처법을 다루도록 하겠다. 캐드는 복사 붙이기도 요령 껏 해야 한다.
태양광발전소(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은 무엇인가?(경주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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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태양광 발전소 캐드 작업을 하면서, 우즈마키 현상이 발생하여 그 해결법에 대해 글을 작성하려 했지만, 가깝고도 재미진 사례가 눈에 띄어 서술 해 본다. 내용을 간단하게 예상하여 요약 해 보자면, 시행사는 만만한 타지역의 사례를 근거로 해서 똑같이 경주시에 접근하여 태양광 사업을 진행하다, 막상 경주시는 조례를 근거로 개인에게 토지분할을 해주지 않자, 투자자들은 중도금이나 잔금을 주지 못 하게 되었고,(땅 등기 이전이 안 되었으니) 그렇게 자금 줄이 막혀, 시공사는 돈을 받지 못하여 시행사를 고소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단순히 지식인의 내용만으로는 누구 잘잘 못을 가리기 힘들다. 왜냐하면, 이 것은 개인의 재산권 vs 공공의 이익 건이기 때문이다. 태양광을 장려한다면, 왜 토지분할은 막고 있는가? 예상 할 수 있는 사유로는 투기와 난개발이다. 저류지를 분할하여 꾸역꾸역 개발 했다는 것은 그 곳이 물이 고일 수 있는 다소 위험 지대라는 것이다. 근데, 그런 곳을 공동 소유로 해 놓으면? 누가 관리하고 책임지겠는가? 이에 분할 해서 저류지 확보 함으로서 환경 영향 평가를 통과 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럼 저류지는 분할 해 줬는데, 다 끝난 사업인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분할을 왜 안 해 주는데요? 투기와 난개발 때문인가? 분할을 자꾸 해 주면, 행정적으로 불필요 해 지는 예산이 소요된다. 공무원들이 단순 귀찮아지는 것을 떠나, 도로 만들어 줘야지, 기타 제반 시설 만들어 주거나 관리 해 줘야지 여기다 이런 저류 시설이 필요한 곳이면, 그렇지 않아도 이미 문제가 있는 곳인데, 여러 개인들에게 땅을 분할 해서 나눠주다보면, 관리의 주체가 불분명 해 진다. 여기다 지금도 경주 시를 상대로 고소하겠네 마네 하는데, 다수가 한꺼번에 행동에 나서면 정작 확보 해야 하는 공공의 이익을 저해 할 수가 있다. - 사고 예상 되니, 저류지 보강 해 줘요. - 그거? 내거 아닌데? 내가 왜~~~ - 내 땅은 이상 없으니까, 옆집에나 말하...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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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듈 배치 할 때 드는 고민 중 하나다. 방위각은 그렇다치더라도, 적절한 모듈 각도와 음영각은 얼마일까? 물론 이제 세월이 많이 지나, 통계값도 나왔으니, 얼추 money 쪽에서 원하는 값은 알게 되었다. 그 분들이나 나나 지향점은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발전량을 많이 늘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태양광 정책이나 사용용도가 개입한다면, 발전량 보다는 가성비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예를 들어 출력제어, 이 것은 모두들 아는 내용이니 생략하고, 자가용의 경우. 시간 대 따라 전기요금이 차등 적용되니, 배치 할 때 이 내용을 적용하면 가성비가 높아진다. 우선 차량 5부제만 봐도, 앞으로 재생에너지 때문에 시간 대에 따른 차등 전기요금을 더욱 잘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모듈각을 세우면 좋다. but 그렇게 되버리면 모듈 간 이격거리가 늘어나서, 태양광 발전소 용량이 줄어들어 버린다. 그렇다면, 음영각을 높이면 되지 않을까? 태양 고도를 마음 껏 조절이 가능하다면, 고려 해 볼만 선택이다. 태양광 경사도와 음영은 어떻게 판단할까?(영농여건불리농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지 못하다면, 모듈을 낮추는 것이 맞다. 음영각을 희생하면, 모듈 앞단은 발전 시간을 희생하지만, 모듈을 낮춘다고 해서 산란빛을 못 보는 것은 아니다. 만약 직사광만 있었다면, 우리 등 뒤는 아예 까만 밤에 별이 떴겠지. 그래도 동남이든 서남이든, 방위각 45도는 정말 짜증난다. 이것도 이미 답은 나와있지만, 지역에 따라 환경에 따라, 지향점에 따라 여건은 달라진다. 정오, 한 여름에는 태양이 높이 뜨는데, 모듈 간 이격거리(음영각)을 완화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럼 발전시간이 줄어드는거지... 해는 동에서 서로 움직이는데, 대각선 음영은??? 우리는 이미 통계값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고민 거리는 아니지만, 이제 갓 태양광에 입문 한 사람들에게는 흥미거리이기는 하지.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모든 사실에 대해서는 한번쯤 의심 해 봐야 아름다움을 발견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