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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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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전등이 나가면, 내가 갈아야 할까, 임대인이 갈아야 할까, 아니면 관리실에서 갈아야 할까? 공동 구역이면 관리실이나 집주인이 교체하는 것이 맞다. 그라라고 돈 받는 것이니. 하지만 개인 집 안이라면, 집주인이 교체하는 것이 맞다. 집합 건물 태양광 설치 시 주민동의 받아야 하나요?(베란다나 발코니 태양광도??) | 영덕대게태양광 이것은 민법 제 623조 수선의 의무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민법 제623조(임대인의 의무)는 집주인(임대인)이 세입자(임차인)에게 임대 목적물을 인도하고, 계약 기간 동안 그 목적물을 사용 및 수익하는 데 필요한 상태를 유지할 의무를 부담한다. 지난 번에 집합건물 주민동의 게시글 내용과 영덕대게태양광 | '철거' 관련 결과 태양광 철거 의무에 다룬 내용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반 형광등의 경우는 수선의무 밖으로 임차인이 교체 해야 한다. 단순 소모품 교체가 아닌, 배선을 만지거나 안정기 등의 영역은 수선의무로 임대인 영역이지만, 형광등은 빼거나 돌려서 교체만 하면 되기에 임차인의 영역이다. 그래서 아직까지 형광등 쓰는 곳이 있는건가요? 뭐 그럴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직 쓰고 있으니까 사용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2028년 이후 형광등 생산이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으니, 그 이후로는 고장나면? LED로 바꿔달라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는 있겠지. 여튼 요즘 누구인가? 누가 형광등을 쓰냔 말이냐~ 라는 말이 있듯이, 대부분 LED인 만큼 임차인이라면 임차인답게 임대인에게 교체 혈전을 요구해라. 출처 : <귀멸의 칼날> 정 부담스러우면, 중개인에게 중개를 요청하던지... (그라라고 중개비 받는거다.) 근디, 안정기 호환용 LED라면요? 와... 나 진짜 형님이 그럴 줄 몰랐네... 굳이 위험하게 오래 된 안정기를 유지하면서 그 호환 되는 LED를 꾸역꾸역 연결 했다고??? 뭐, 단순 교체니 임차인의 영역이기는 한데... 야... 독하다 독해... 정 억울하면 안정기 고장 날 때까지 버티면 된다. 차...

왕의 남자~에 나오는 것은 근저당이 아니라 질권 입니당. 더불어 근저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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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에서도 근저당을 다룬다. 바로 사업의 지속성 여부를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근저당은 나쁜 것은 아니다. 급하면 물건이든 부동산이든 잡혀서라도 돈을 정상적으로 빌리고 갚기만 하면 된다. 근디 근저당이 뭔디요? 태양광 저당권, 근저당권, 질권 정의 및 사업성 | 영덕대게태양광 돈을 빌릴 때 담보 설정하는 것을 말한다. - 딱 빌린 돈만 등기에 설정하면, 저당권. - 미래에 있을 이자까지 넉넉하게 계산해서 더불어 등기에 설정하면 더불어 근저당...  아니, 근저당권. - 위 처럼 부동산이 아닌, 물건이나 증서 같이 다른 사람이 인질로 들고 갈 수 있는 것은 질권. 이라고 말한다. 즉, 남보다 먼저 이 물건과 부동산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 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근디 왜 저당권과 근저당 구별하는거죠? 근저당권은 저당권의 일종이다. 저당권은 등기에 명시하는 것으로,  거래 내역이 바뀔 때마다 등기 설정하는 것이 번거롭기에 넉넉히 이자까지 계산하는 것이 근저당이다. 물론 저당권을 설정 했다해서 이자를 못 받는 것은 아니다. 단, 저당권 설정 된 금액 외 1년까지만 이자가 보증이 된다. 근저당은 어쩌면 은행 계좌라 생각하면 편하다. 앞으로 돈 주고 받을 때 설정 된 금액 하에 편하게 하려는 일종의 길을 열어 둔 셈이다. 근저당권이 설정 되었다 해서 집을 이용 못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갚든 안 갚든, 서로 간에 합의만 본다면 근저당권은 유지 될 수도 언제든지 없앨 수도 있다. 영화 <왕의 남자>가 있다. 대감나리 여 금두꺼비, 받아주십시여...  예끼 이 사람아 안 된다!!!! ... ... 아! 제가.... 예까지 오느라 집에 돌아 갈 차비가 없어서 그런데, 이 금두꺼비 받고 차비를 빌려주십시요~(질권) 에이.... 할 수 없지!!! 거기 나두고 가~~~ 이런 내용이다. 다만, 여기서 이 대감나리가 눈을 질끈하고 받은 것은 근저당권이 아니라 질권이다. 질권... 손에 쥐고 주물떡 주물떡 거릴 수 있는 물건을 인질마...

단상 3선, 태양광 발전소 연결 가능? 가능은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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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 삼선은 무엇일까? 하나의 상을 포함 3개의 선이 있다는 것이다. L1, L2, N. 어? 상선이 2개 이지요~~~ 현장에서 편의상 활선을 상선이라 하는데, 이론에서 말하는 상의 갯수는 위상 차로서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하나의 모터를 돌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상이라 하는데, 직관적으로는 변압기 하나 당 하나의 상을 가지게 된다. 변압기 하나에서 선 2개를 끌어 온다고 하더라도 위상차는 180으로 하나의 선으로 봐야 한다. 단상 3선은 110V, 110V, N으로 구성 되어 있다. 당연히 앞서 설명 한대로 L은 하나의 변압기에서 끌고 온 2가닥 선으로 하나의 상이며, 선이 3개이니, 단상 3선으로 부른다. 110V 기기를 안 쓰니까, 요즘 안 보이지... 헌데 간혹 있기는 하다. 또 이를 태양광과 연결 해 달라는 의뢰가 있을 법하다. (난 주로 공장 위주로 달아주느라...) 가능은 하다. 쨌든 L1, L2 합치면 220v니까. 다만, 일반 가정용 단상 2선보다 까다로운 점은, 가정용 인 주제에, 상업용 계약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기 선입후절만 알면, Y결선, 델타 결선 마스터 하지 뭐.(3상4선) | 영덕대게태양광 공통선 하나 나가면, 서로 연결 된 기기들이 직렬화 되어, 바사삭 타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n선 위치가 잘 못 되었지만 걍 넘어가자.) 서브 차단기가 막아주지 않나요? 거기에서 떨어졌으면 폐회로가 되지 않아, 괜찮았겠지... L1와 L2를 연결 했을 때 220v 형성 한다고 했잖아? 그런데 공통선이 없는데 어떻게 폐회로가 되지?라는 것을 궁금 해 한다면, 곧 답을 찾을 수 있다.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여튼, 이 특성을 알고 태양광과 연결 해야 한다. 전압이나 전력의 불균형을 예측하지 않고 막 달면, 나중에 사단이 난다. 어떤 님은 이 참에 단상 3선을 단상 2선으로 바꾼다고 난리 치던데, 전기 투입하니 차단기 내려간다 볼멘 소리를 한다. 그래서 유심히 살펴보니, 출처 : <태조 왕건> 中 80화 마구니가 끼...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컨 작동방식, 집에 있는 인버터 에어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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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도 유튜브로 '인버터' 또는 '정속형' 에어컨 구분 법이라 해서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인버터는 반도체의 정밀성을 이용, 파워(사용전력)를 세밀하게 조절하기에 끄고 키고 하는 것보다 걍 계속 켜두는 것이 절약에 도움이 되고, 반면 정속형은 항상 최선을 다해 정속으로 힘을 발휘하여, 근검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껐다가 켜두는 것이 이득이라 이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소개가 된다. 근디... 왠만하면 다 인버터다. 환경 문제가 대두 되던 시대에 산 에어컨이라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에어컨 라벨지(?)에 정격능력이 세파트로(최소, 정격, 최대) 구분 되어 있으면 인버터형이라고 하는데, 가정형은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상업형은 인버터형이라도 걍 세파트로 구분 되어 있지 않다. 정 모르겠으면 AI에게 물어보거나 메뉴얼을 보면 알 수 있으나, 왠만하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예전이야 반도체가 흔하지 않았고, BLDC 모터가 없었으니, 출력제어가 힘들었지만, 요즘은 장난감 드론에도 BLDC 모터가 들어간다. 나아가 자동차에도 고전압 배터리가 들어 가 있으면 전자식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이 들어가는 시대다. 내연기관과 뭐가 다른디요??? 내연기관은 엔진의 힘으로 냉매를 압축하고,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전기의 힘으로 컴프레셔(압축기)를 돌린다. 유튜브 쇼츠 보면, 자동차 빨리 식게 하는 방법 하면서, 에어컨을 강으로 틀고, 외기순환한체 창문을 대각선으로 열어 달려라고 하는데, 이것은 내연기관에 적합한 방법이다. 내연기관은 엔진이 돌지 않거나 낮게 돌면 그만큼 컴프레셔가 덜 돌아간다. 따라서 움직여야 더 시원 해 지는데(앞에 뜨거운 보일러를 돌리며) 이 때 제일 효율적으로 온도를 낮추는데는 '풍냉효과'다. 차가운 냉매보다 더 체감 되는 것이 풍냉효과다 이 말이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 영덕대게태양광 조금 애처롭지... 집에서는 '공기가 다르네'이러면서, 에어컨 바람 좀 ...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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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D와 LID는 앞글자의 유도심문에 따른 열화 현상을 말한다. P : 전압 L : 야가미 라이토... 가 아닌, 빛(광) PID는 전압유도열화, LID은 광유도열화 를 의미한다. 끝. 설명하면 메카니즘은 간단하다. 근디 최근에 짓거나 특정 년도 이후에 짓는 발전소라면 걱정을 덜어도 되기는 하다. 모르고 이를 인수하는 사람은 곤란하겠지만. 원인 기자재는 모듈과 인버터다. 고전압 설계를 할 수록 전자가 비정상적으로 압축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이로 인해 전기력이 발생 가까이에 있는 양이온인 나트륨에 찝쩍 되다 끌어 들이게 된다. 영화 <실미도>에서 보면, 임원희가 '넌 해봤어? 난 해 봤어!'라고 발악하는 장면과 같다. 양성자든 음성자든 둘 다 서로를 끌어 당기는 성질이 있지만, 결국 원자핵은 무거우니, 가벼운 전자가 왔다 갔다 한다. 그럼 임원희를 묶어놨으면 간호사가 찾아오나요? 수백명의 임원희를 묶어 놓으면, 갑자기 매그니토로 각성하여 그럴지도 모른다. 양성자를 끌어 당길 수 있는 전기력이 있어야지. 아니면 그 전기력을 넘는 자기력을 발생 시키던가. 예를 들어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나오는 옥토버스 박사가 만든 태양처럼 원자에서 껍떼기인 전자를 벗겨내어 이 원자핵을 뭉쳐놓으면, 전기력을 넘어 강한 자기력이 생기는데, 이 것이 주변 사물을 끌어 당기는거지. 결국 초능력이나 올마이티도 이 원자의 움직임 따위 일 뿐이다. 전자는 걍 널널한 공간, 양이온에 끌릴 뿐이다. 그 과정에서 지는 못 움직이니 양이온을 끌어 당기고, 그렇게 만들어진 길은 힘들게 가둬둔 전자를 바깥으로 내 보내게 되는거지 출처 : <바람의 검심> 中 천상용섬 그렇게 태양광 발전량은 줄어드는 것이고. 근디 소금은 어디서 나와요? 하필 그 많은 양이온 중 모듈 유리에서 많이 차지하는 것이 나트륨이다. 이 현상으로 인해 모듈은 테두리부터 망가지고, 눈에 띄지 않게 발전량도 야금야금 반씩 줄어든다. 눈에 안 보이니, 열화상이나 특수기기로 전류를 흘려보내 ...

전기 선입후절만 알면, Y결선, 델타 결선 마스터 하지 뭐.(3상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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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입 후절이란, 3상 4선을 연결 할 때 쓰인다. 즉, n선을 먼저 연결 하고 나머지 상을 연결하라는 의미다. 왜 그래야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전기는 폐회로가 되어야 흐느끼기... 아니, 흐르기 때문이다. 님이 상선을 먼저 연결 해 놓고, 실수로라도 약에 손을 대면... 아니, 도통이 되는 무언가에 손을 대다 보면 폐회로가 형성 순간! 이 세상에서 재명... 아니, 감전 될 수 있다. 특히나 3상은 고압 380v를 형성하고 있어, 220v보다 따끔 할 것이다. 멋 모르는 비전기장이들은 전등 연결 할 때 따끔에 착각하여 위험한 짓(활선 작업)을 하는데, 자칫 감전 되면 그 후기를 알려주기 힘들어 진다.  여튼, n선을 먼저 연결함으로서 혹시나 상에서 전기가 흘러나갈 길, 즉, 님이 살 길을 먼저 마련 해 놓으라는 의미다. 특히나 3상4선 차단기는 n선 위주의 설계를 해 놓았는데, 다른 상과의 이격거리를 확보하거나 내부적으로 선입후절이 가능하게끔 해 놓았다. 근디, 어떤 님이 배선 약속이라면서 활선을 위로 중성선을 아래로 두라고 하는데, 3상 4선 차단기를 90도로 왼쪽으로 돌려보라. 엔선 입구에 활선 넣게???? 규정이고 나발이고, kec고 뭐고, 각 기기 특성에 맞게 인입하는 것이 맞다. 그게 싫으면 기기를 바꾸던가... 근디, 왠만하면 지켜주는 것이 후임을 위한 배려(?)이지만, 선 색깔도,  눈 앞에 뻔히 구성 되어 있는 것을 보고도 모르는 빌어 먹을 후임이라면, 팔 한짝으로 싸게 먹히지 않을까??? 요즘은 버스바로 깔끔하게 해서 눈 앞에 대놓고 보이는데???? 상끼리는 위치가 바뀌어도 되지만, n선은 반드시 지키자. 근디, 단상차단기는 막 바꿔서 끼우던디요... 그건 단상이자네... 3상 4선에서는 엔선이 떨어져도 전기가 흐른다. 어디에 무심코 연결 되서 흐르는 것도 있지만, 기기 끼리 공통선으로 연결 되어 있다면, 직렬화 되어 흐른다. 그럼... 차단기가 떨어지겠죠. 그게 3상의 묘미다. 보통 초보자들은 상과 들어오는 엔...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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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의 종류는 제목처럼 물리적, 전기적, 화학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흔히들 알고,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은 화학적 ess로, 다른 말로 BESS로 불려지고 싶어 한다. 진정 re100의 취지를 생각한다면, 물리적인 ess가 맞지만, - 출력 제어 반응 속도라든지, - 설치의 제약 등을 생각한다면 BESS보다 한계점이 있다. 그렇다면 수소에너지는? 기술 개발이 아직 농 익지 않았다는 것이 있지만, 무리하게 재생에너지를 추진하는 바 타이밍 상 맞지 않다는 의견이 주류이다. 즉, 당장에 성과나 보여주기식 정책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에너지는 다각화 하는 것이 좋으니, 어느 것에 편향이나 편식 없이 개발 하는 것이 좋다. BESS가 아무리 좋다한들, 폐기물은 그저 후손에 폭탄 돌리기 일 뿐이다. 실컷 페트병 라벨 제거하여 분리수거 했더니, 결국 일괄적으로 걍 처리하는 현상에 비유 할 수 있다. 말로는 책임지고 뭐 하겠다하지만, 결국 정권이 바뀌면 내용이 달라진다. 사업의 지속성이 결여 되는 것이지. 문재인 때는 원전을 그리 핍박 했지만, 오늘날 결국 그것을 그대로 부활 시켰다. 그 때 만들어 놓았더라면, ess를 조금 더 연구 개발하여, 불안정한 BESS에 매달리지 않고, 반도체처럼 농익은 열매를 추수 할 수 있었건만, 잃어버린, 아니 지금도 잃어버리고 있는 에너지 정책이라 볼 수 있다. google 스피너 - Google 검색 실컷 물리적 ess 손바닥에서 돌리면서 불안정한 BESS에 매달리고 있다. 이와 관련 된 애니도 있다. <20세기 전기목록>. 작화는 뛰어난데,,, 전기 원조는 일본이 아니니, 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지만, 어찌 배터리 시스템을 해결 할지 기대되기도 한다. 근디 한편으로는 <닥터스톤>처럼 외계인의 소행이였습니다~~ 라고 허무하게 끝날 것 같아 보지는 않고 있기는 하다. 근디 전기적 ess는 뭔가요? 아주 큰 커패시터. 효율이 가장 좋지만, 저장 공간이 작아 실효성이 bess보다 떨어진다. 자석...

내 차(운전습관, 운전스킬)에 맞는 하브 엔진오일 찾기(0w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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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규제로 최신 차들은 연비 위주의 세팅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나 하이브리드 메뉴얼을 보면, 0w20을 넘어 0w16을 적정 오일로 명시 하고 있다. 반영구적이라고 써 있어도, 그 기준은 평균적으로 자동차를 교체하는 시기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다. 냉각수는 밀봉 되어 있어 교체주기가 길다. 이름 답게 엔진 온도를 컨트롤 하는데 주요 역할을 하지만, 철가루를 고려한다면, 그전에 신경 써야 하는 것이  '엔진오일' 온도와 점도성이다. 하이브리드에 있어,  0w16과 0w20 그리고 0w30의 경우 차이점은 고온 또는 운행 중 온도에 있어 점도성 크기의 차이다. 아무래도 물리적 점도성이 좋으면, 엔진오일의 본래 목적 중 하나인 밀폐에 있어 유리하다. 5w는 왜 고려도 하지 않은가? 하브 엔진오일 고온열화, 저온열화 그리고 산화(교체 후 남은 오일? 다음에 걍 써라!) | 영덕대게태양광 하브 특성 상 냉간 시동과 오토스탑 기능이 있는데, 이 순간만큼은 빠르게 흐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예열까지 다하고 엔진을 계속 돌리고 있는 상태라면, 5w도 나쁜 선택이 아니지만, 하브는 멈췄다 움직였다를 주행 중에도 반복한다. 아시다시피 가장 많이 사용 되는 점도는 30계열이다. 그 만큼가격도 싸다. 하지만 0w가 붙으면 말이 달라지는데, 이는 수요측면도 그렇지만, 저온 일 때는 저점도 상온이거나 고RPM 일 때는 고점도를 만족 해야 하는 변태성 때문이라. 그래서 무난하게 0w20에서 만족한다. 근디, 나는 0w16을 고집하고 있다. 연비 때문에? 엔진오일의 기술적 발전을 믿기도 하고, 걍 임상 실험이라 생각하면 쉽다. 차피 다음 플랫폼 세대는 전기차라, 내 생에 내연기관(하브도 일 종의 내연기관)은 이것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내연기관의 특성을 몸소 체험하고자 한다. 흔히들 엔진오일이 깨진다고 한다면 다음 2가지 요인 때문이다. 오버히트 그리고 윤활력 제로 오버히트는 아예 열화가 되어 화학적으로 못 쓰는 구간을 말하는데, 이 때는 냉각수에 경고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