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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밤 사이드미러가 보이지 않을 때 사용하면 좋은 기능(ㅎㅊㅂㅋㅁㄹ)

 요즘 차량은 후진 할 때 사이드미러가 아래로 향해 잘 보인다.

일명 '사이드미러 오토다운'이라고 하는데,,,
사실 나올 당시에는 신기술이자 와~ 언제쯤 사용 해 보냐... 했지만,

HUD라는 기능이 있다면...

사이드미러 잘 안 본다.

급할 때야, 
은연중에 옛 습관이 남아 있어 보기는 본다만,
깜빡이 넣을 때 나오는 후측방 카메라도 있고,,,

근디 사실, 이 후측방 카메라도 잘 안본다.
HUD가 있다면.

HUD처럼 눈 앞에 보이면, 모르겠는데,
애초에 계기판 싫어 HUD를 띄워 놓는데, 굳이 계기판에 고개를 숙여
본다는 것 자체가 영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후측방카메라는 필요없는 옵션일까?
아니다.
어라운드뷰 좋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아슬아슬 한 곳을 지나가야 할 때가 있는데,

그 때는 후측방카메라를 이용하면 좋다.
낮에는 사이드미러가 대신 할 수 있다.
하지만, 밤이라면?
제 아무리 빗물이 맺히지 않는, 약품을 쳐 발라봤자,
밤에는 안 보인다.
것도 주차 한 곳에 불빛이 없다면, 더욱 그러하다.

어라운드뷰도 좋기는 한데, 아슬아슬하게 지나 갈 수 있는데, 떽떽 거려싸서,
지나가? 말아? 고민하게 만들 때!

깜빡이를 키면 된다.
특히나 깜빡이는 불빛이 밤에 시야를 확보하는데, 도움이 된다.




뭐든지 기능이 있다면, 나중에 다 쓰게 된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정작 이 안전 옵션들을 써야 할 사람들이,

나 운전 잘 한다, 그돈씨 하면서
이러한 옵션들을 빼게 되는데,,,,
착각이다.
바로 돈 때문에 안 넣는 것이다.

수동으로 된 스타렉스, 포터 등을 몰고 다녀, 나름 운전에 입신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생각하는 필자도, 안전 옵션은 꼭 넣는다.
왜?
새차니까.
괜시리 돈 몇 푼 아끼겠다고,
이 옵션 저 옵션 빼다가
정작 사고 나면, 새차를 헌차로 만들어 버리는데?
것도 내 차만 아야 하면 상관없는데, 다른 차까지 박아버리면?

그래서 꼭 이러한 안전 옵션을 안 넣고 다니다가,
남의 차 부딫쳐서 추노짓을 하다 잡히면, 꼭 그런 분들은

'가난한 사람들은 거짓말을 해도 된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진 유일한 무기가 거짓이기 때문이다.' 라는
말을 내세워, 몰랐다 하면서 피해를 주는데...
심하게는 사람도 막 치고 다니니...

안타까운 일이다.

뭔가 까리한 것은 차별을 둬도 된다.
그러나, 안전하게 보호하는 그런 신기술들이나 옵션들을 
돈 때문에 
정작 써야 할 사람들이 못 쓴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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