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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가는 기능사 시험(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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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하지말자. 짐은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사 다. 기능사는... 솔직히 말하자면, 전기기능사, 가스기능사 등 등 여러가지가 존재하지만, 기능사는! 자격증으로 보기에는 약간 많이 부족하다. 어떤 개념이라 하면, 경력은 많은데, 뒤늦게 자격증이 필요한 경우나 학교 졸업은 하는데, 그냥 나오기 좀 그렇고, 그렇다고, 기사 치기에는 경력 조건이 안 되거나 겁이 날 경우 기능사를 딴다. 즉, 왠만한 하자가 없으면, 걍 주기 위한 자격증이다. 그렇다고 너무 오해하지 말자. 기능사 비하하는 거 아니다. 나도 가스기능사 가지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기사 자격증만 봤다. 어차피 비전공에게는 기능사나 기사나 공부 할 양이 같다. 그래서 기사 공부를 해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도 전기경력수첩 발급합니다. (tistory.com) 땄다. 그럼 왜 가스는 기능사 땄는디요? 너무 기사만 공부 하다보니, 아무래도 기능사들의 마음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절대 오해하지 말자. 기능사 비하하는 거 아니다. 요즘도 가끔 자격증 취득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 주는데, 그 중 얼척 없는 질의가 있었다. "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기출문제에서 문제가 안 나오고, 상관없는 지게차 문제만 나오느냐!" ???? 지게차 문제요??? 그게 왜 나오는디요??? 물론 나때 기사문제에는 천문학도 나왔다고 하지만,,, 지게차가 왜 필요한디요??? 물론 자재를 싣고 내리는 것에 크레인도 쓰고, 지게차도 쓰지만, 그거야 운전기사님들이 신경 써야지, 왜 신재생에너지발전기능사에 지게차 문제가 나오는디요??? 역시... 기사는 기능사들 마음을 모른다... 아니, 그래서 가스기능사를 딴 것이였는데... 기사 체면에 기능사 시험을 다시 또 칠수도 없고... 물론 안전점검체크리스트에 지게차 부분도 있기는 한데,,, 그런 거시적인 컨트롤 부분은 안전 전문가 또는 나 같은 기사가 체크 할 사항이고... 기능사는 현장에 투입.... 아!!! 현장에서 일해야 하니까, 지게차에 대해 좀 알아야겠구...

태양광 20kw 미만 추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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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이 넓다면, 100kw나 아주 많이 까는 것을 추천한다. 근디, 의외로 추천하는 용량이 있었으니, 바로 20kw미만 태양광발전소이다. 이에 코파일럿은 답한다. 20kw 미만의 태양광발전소는 따로 안전관리자를 선임할 의무가 없습니다.  하지만 20kw 이상 태양광발전사업자의 경우 법적으로 안전관리자를 무조건 선임해야합니다 1 . 이로 인해 안전관리비가 최소 월 8~10만원 가량 지출되기 때문에 20kw 미만으로 설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근디, 나는 달리 생각한다. 님 전기 만질 줄 알아요? 고장 나면, 어디서 자재 구하고 어떻게 인허가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는요? 태양광 모듈, 인버터 교체 시 인허가 과정을 거쳐야 한다. (tistory.com) 20kw의 수익은 대략 이렇다. 출처 :  chat gpt를 이용하여, 태양광 수익 계산기 함 만들자(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FIT, 현물시장) (tistory.com) 사실 위 수익은 1년 평균 발전시간에 의한 것이고, 발전이 안 되는 기간에는 자칫 생돈 10만원이 나가는 경우가 있다. 사람들은 그래서 이 경계에서는 이 돈 10만원을 아끼고자 20kw 미만을 추천 당한다. 웃기는 법이다. 20wk 미만이나 넘으나, 관리적 측면에서는 똑같은 전기인데, 왜 안전관리자 선임 여부 차이를 두는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속까말 태양광 기획하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20kw는... 흥미가 안 간다. 10만원 아끼고자 안전관리자 선임 안 하시는 분들에게 뭘 더 뜯어 먹을거라고, 추천한단 말인가... 차피 100kw a/s 해 주는거나 20kw a/s 해 주는거나 똑같은데, 뭣하러 얼마 못 남기는 공사 해 주고, 괜히 혹을 다는가 이 말이다. 그래서 나는 20kw 미만을 추천하는 태양광업자는 그리 곱게 보지 않는다. 책임지지도 않을거면서 무책임하게 추천은 왜 하지? 실예로 현재 제일 불만이 많은 태양광 용량이 20kw미만이며, 제일 먹튀하는 용량이 20kw미만이다. (몇년 후면 업체가 감쪽같이...

퓨리오사 : 매드맥스 사가~사막배경이면, 더워야 하는데, 오히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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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여름날이면, 영화 아쿠아맨, 역시 ocn이 영화 선곡은 잘 한다니까. (tistory.com) 이렇게 시원한 바다를 배경을 한 아쿠아맨을 추천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고 나니, 물이 없는 아포칼립스적 사막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묘한 매력이 있다. 분명 사막을 달리는데, 오토바이를 탄 그들의 모습은 정말 시원하게 느껴졌다. 특히나 어린 퓨리오사가 달리는 모습은 시원하기 그지 없었다. 물론 그녀는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달린 슬픈 장면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자막이 필요없다. 말이 아닌 행동 위주의 영화니 말이다. 행동 위주인데, 이해하기 쉬웠다. 왜냐하면, 우리가 충분히 예상 할 수 있는 해동들이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지겨운가? 아니다. 그럼에도 재미지다. 사실, 어제 다룬 글 때문에, 폐수와 이산화탄소를 바다에 버리는 포항, 에코프로, LH, 그들의 비친환경적인 행보 응원합니다. (xehostel.blogspot.com) 이 영화를 추천한가 오해 할 수도 있는데, 아니다. 한 유튜버가 너무 잘 만들었다 하기에 찾아 본 것이다. 사실, 매드맥스 한물 간 영화지 않은가. 더군다나 이 더운 여름에 사막 배경이라니... 처참하다. 그럼에도 더위를 못 느끼게끔 하는 연출, 훌륭하다. 어떻게 퓨리오사 아역을 이렇게 잘 골랐는지, 마치 레옹의 마틸다가 생각나는 부분이였다. 과연 디멘토스?는 퓨리오사를 되찾을 수 있을까? 마틸다는 어째서 팔을 잃어버린걸까? 기대가 된다. 

폐수와 이산화탄소를 바다에 버리는 포항, 에코프로, LH, 그들의 비친환경적인 행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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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해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폐수를 버리다 에코프로가 걸렸다. 에코프로 그룹 ‘생태독성 폐수’ 수년간 영일만에 방류 | 일요신문 (ilyo.co.kr) 당연히 우리 포항과 경상북도는 묵인 해 줬고, 염에 의한 증명자료를 달라며, 1년간 유예기간을 줬다. 그 사이에 지금도 폐수는 계속 바다에 버려지는 것이고. (아니, 에코프로가 폐수를 바다에 버린다는 것은 팩트인데, 그게 염에 의한 것인가 아닌가가 중요한가???) 포항에서는 CCS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산화탄소를 모아서 바닷속에 저장하는 기술이다. 그래서 물어봤지? 그럼 이 바닷속의 이산화탄소는 세월이 지나면 어떻게 되냐고? 아니, 세월이 지나면 없어지냐고... 그랬더니! ai가 답을 못하고, 위의 답만 내놓는다. 즉, ai도 모른다는 것이다. 바닷속의 이산화탄소가 없어지는지, 어떻게 되는지. 포항을 아니, 바다를 폐수와 이산화탄소 등을 버리는 쓰레기처리장으로 만들면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 기업이라고 표방하는 것을 보면, 하지만 나는 그들을 응원한다. 차피 출산률 0.7하는 나라에서 뭔 미래가 있겠는가? 돈이라도 많이 벌어놔야지. 돈 없는 지역은 이런 취급 받는걸. 차피 독도는 지들땅이라고 하고, 동해가 아닌, 일본해라고 우기는 원숭이들에게 온 갖 쓰레기를 넣어서 던져주고, 돈이라도 왕창 벌어 떵떵 거리며 사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포항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한다하여, 산업단지 입주 타당성 분석 시 추가적으로 살펴봐야.... with 임대태양광 부수익 (xehostel.blogspot.com) 혼자서 LH에 임대태양광 좀 가능 해 달라고 아무리 설득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데, 친환경? 그 딴 것은 어차피 없을 미래세대에게 던져버리고, 그렇게 온 갖 쓰레기를 바다에  던져! 던져! 왜? 이번에  "에코프로, 상장사·비상장사 전 직원에 주식 지급한다…“성장 과실 나누겠다”"- 헤럴드경제 (heraldcorp.com) 우리 바다에 폐수 버린 결과로 직원들 주식 나눠주고 난리 났더만?...

구글 블로그스팟 링크 이미지 썸네일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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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에는 링크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링크 대표 썸네일 이미지가 뜨도록 만들었다. 구글 브로거 링크 이미지 썸네일 가능해요? (xehostel.blogspot.com) 그랬더니, 모바일버전에서는 보기가 힘들고,(마우스가 없으니) 또 다른 아이디어가 떠 올라 버전 2를 만들었다. 이번 버전은 링크가 화면에서 30%쯤 지날 때 해당 링크의 대표이미지를 변습 하게끔 만들었다. 처음에는 링크 바로 위에 썸네일이 뜨게끔 만들었지만, 추잡한 것 같아, 무난하게 변경하였다. 동적인 것이 티스토리 링크 이미지 썸네일보다 훨 낫다. 조금 더 까리하게 변경하고자 한다면, 신문기사처럼, 해당링크를 지날 때 페이지 전체가 위 아래로 열리면서 이미지를 보여주면 좋으나, 그것은 나중에 적용하고자 한다. 아이디어는 많이 떠 오르나, 모두 다 한 곳에 적용하다 보면, 도리어 아니한 것보다 못 해진다. 그래서 이 사이트에 적용해 놓았다. Ha! anisekai & manga (hanissss.blogspot.com) 본 사이트보다 질적으로 떨어진다고 판단 되는 아무글을 써 놓는 곳인데,,, 오히려 이 곳이 본 사이트보다 인기가 더 좋다.(역전현상) 역시 사람들의 본성에는 다들 괴수 하나는 다 있는 듯 하다. 기름 시추하기 전에 지진이 나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나처럼. 코드는 다음과 같다. <!DOCTYPE html> <html lang="en"> <head>     <meta charset="UTF-8">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title>Scroll Thumbnail Preview</title>     <style>         .thumbnail { ...

애콜라이트~포스는 물리적인 힘에서 비롯 된 것이 아니다. 목소리에서 비롯 된 것이다라는 것을 제다이 이정재가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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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재가 제다이로 나오는데, 말이 많았다. 사실, 나는 스타워즈 싫어한다. 그 특유의 자막 흐름만 봐도, 잠이 온다. 그런데도, 이정재와 제다이 역할이 정말 잘 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론 복장이 안 어울려, 이정재의 머리가 커보이는 효과도 있다. 하지만, 이정재가 입을 여는 순간! 왜 그를 제다이로 뽑았는지, 감독의 의중을 알 수 있었다. 매력적인 목소리의 배우라 하면, 떠오르는 자가 리암 니슨이다. 하지만, 애콜라이트에서 이정재의 연기를 보고 난 후, 충분히 그와 대적 할 만한 연기자는 이정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애콜라이트 작품 자체의 완성도도 높았다. 스타워즈를 싫어하는 내가 봐도, 처음의 제다이와 메이의 싸움신은 긴장감 있게 잘 만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제다이, 고귀한 기사. 물론 물리력만 중시한다면, 리암니슨 같이 덩치가 좋은 이가 맡는 것이 맞지만, 제다이는 단순한 탱커가 아니라, 염력을 쓰는 거의 염라라 생각하면 되기에, 오히려, 작은 몸에서 뿜어나오는 포스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동양인인 이정재가 더욱 어울리는 역할이라 생각된다. 강한 이가 강한 힘을 사용한다면, 그 힘은 당연한 것이 되지만, 요다가 포스를 사용하면, 대단한 것이 되는 것이다. 포스는 물리적인 힘에서 비롯 된 것이 아니다. 목소리에서 비롯 된 것이다라는 것을 이정재가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실, 오늘 meta AI에 대해서 언급 하려고 했었는데, 아직 '해당국가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라고 하네... 이렇듯 아직 대한민국 내에서도 스스로 비하하고 차별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외국인이 눈 찢어가며, 인종 차별? 할 수 있다. 근디, 우리나라 사람들이 스스로 차별 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가만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자아성차를 넘어, 스스로 눈을 찢고 있다. - 포항에 기름 나오면 좀 어떠냐. - 우리가 뭣 때문에 김정은 눈치보면서 대북전단 하나 제대로 못 날리냐. 경기도, ‘대북전단 살포’ 직접 단속…윤 정부 무대응에 특사경 투입 (hani....

구글 브로거 링크 이미지 썸네일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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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으로 티스토리에는 블로그 글에 링크를 걸어두면, 해당 링크의 간단한 제목과 같이 이미지가 첨부가 된다. 구글 브로거도 가능할까? 가능하다. open graph를 이용하면 간단히 구현 할 수 있다. Open Graph 프로토콜은 웹 페이지를 소셜 그래프의 풍부한 객체로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프로토콜입니다. 예를 들어, Facebook에서는 Open Graph를 사용하여 웹 페이지가 Facebook의 다른 객체와 동일한 기능을 갖도록 합니다. 이 프로토콜은 기존 기술과 스키마를 기반으로 하며, 개발자가 구현해야 할 하나의 요소를 제공합니다. 웹 페이지를 그래프 객체로 변환하려면 페이지의  <head> 에 추가적인  <meta>  태그를 넣어 기본 메타데이터를 설정해야 합니다. 각 페이지에 필요한 네 가지 기본 속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og:title : 그래프 내에서 객체의 제목 (예: “The Rock”) og:type : 객체의 유형 (예: “video.movie”). 지정한 유형에 따라 다른 속성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og:image : 그래프 내에서 객체를 나타내는 이미지 URL og:url : 그래프에서 객체의 영구 ID로 사용될 객체의 정규 URL (예: “ The Rock ”) 예를 들어, IMDB의 "The Rock"에 대한 Open Graph 프로토콜 마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HTML < html prefix = "og: [OGP namespace]" > < head > < title > The Rock (1996) </ title > < meta property = "og:title" content = "The Rock" /> < meta property = "og:type" content = "video.movie...

한 밤 중에 인터넷이 안 될 때 대처방안(모뎀? 공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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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경북 hcn을 사용 했을 때는 한 밤 중에 인터넷이 안 되면, 전화라도 받는 낭만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낭만이 없어졌다. 물론, 전화를 받는다 손치더라도,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신호를 재전송하는 것 뿐이라. 사실 요즘은 대부분 광랜을 쓰기에, 동축랜과 달리 안정성이 많이 확보되었다. 모뎀만 봐도, 요즘은 걍 전원, 광랜선, 집안에 쓸 랜선 이 세가진 슬롯만 있고. 경량화 되어, 마치 장난감화 되었다. 동축케이블을 쓰는 모뎀은 케이블 자체 무게도 있었지만, 기기 자체도 무거웠었다. simple is best. 그래서 사실 인터넷이 아니되면, 모뎀 문제이기보다는. 그 이후 부분에서 문제 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이제 한밤 중에 a/s 전화를 받는 인력들을 잘라버린 것이다.) 1. 그래도 모뎀 이상 여부, 즉, 단선 여부를 확인하고 싶다면? data하면서 램프부분이 있다. 데이터가 오고 가면, 그 부분이 간헐적이든 쭉이든 반짝반짝인데, 그게 들어 온다면 왠만하면 신호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의심스러우면, 모뎀에 연결 되어 있는 랜선을 바로 컴퓨터에 꽂아 인터넷이 연결 되어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예전에는 주소 설정하고 했는데, 요즘은 걍 꽂으면 알아서 주소 설정하고 잡힌다. 2. 공유기를 살펴보자. 모뎀 이상 없음을 확인 했고, 그 다음 공유기다! 모뎀과 인터넷 선이 이상 없는데, 와이파이나 인터넷이 안 되면... 공유기 문제지 뭐... 잠시 오류가 났을 수도 있으니, 전원을 뽑고 10초 뒤 다시 꽂자. 그래도 안 되면? 리셋버튼을 길게 누르고... 근디... 일반론적으로 이렇게 해서 안 될 개연성이 높다. 그 때는! 3. 공유기를 바꿔야지 뭐....   샤오미 공유기 2 후기~청춘 x, 유무선공유기 살 때 tip's (tistory.com) 그래서 오랜만에 꺼냈다. 2017년도에 샀지만, hcn에서 다른 인터넷 회사로 바꾸니, 무선 공유기를 공짜로 준다길래, 팔지 않고 잠시 묵혀뒀었다. 왜? 아무리 대기업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