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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배달 택배비 지원 사업, 자료 첨부 시 쓰면 좋은 어플(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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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이라고 한다면, 문자나 카톡이 간다. 소상공인 배달 택배비 지원 사업은, 일정 매출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배달비나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요즘은 거대 배달 플랫폼이 약관 변경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삥을 뜯고 있어, 일면 직접 배달비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방에 살아서 그런지, 아직 배달비가 낯설다. 좀 특이한 음식은 차피 어느정도 거리가 있어 직접 가지러 가는 습관도 한 몫을 하지만. 반대로 우리 집은 택배는 하지만, 배달은 잘 안하는데, 그럼에도 배달비를 많이 줘서까지 회나 대게를 주문하시는 분들이 있다. 이때도 낯설다. 그 정도까지 배달비를 줄거면, 걍 가지러 오면 되지 않나... 영덕은 도시와 달리 차가 막히지 않아, 오히려 드라이브 함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 그래서 음식을 포장하러 가는 것이 곤혹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이다.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혹시나 문자가 안 오신 분은 링크나 한번 눌러보자. 이런 사이트 이용의 장점은, 모집자는 자동화 된 데이터 수집으로 인력과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것이고, 신청자는 불필요한 이동이나 대면 없이 인증 받고 자료를 업로드 할 수 있음이라. 반면에 단점은, 기술적으로 아직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 그래서 간혹 대신 신청 해 주고는 있는데, 젊은 나도 막힐 때가 있으니, 자료 업로드가 안 된다는 것. 요즘 폰들이 사양이 좋아, 사진 파일 자체 용량도 크고, 어떤 갤럭시 기종은 사진인데, 앞 뒤 구간 편집 할 수 있도록 동영상 형식으로 찍히는 경우도 있어, 사이트 관리자가 모두 대응하기 힘들다. 이걸 모르고, 10분 이상 기다려도 업로드가 안 되는 경우, 또 국가정보원이 불탔나?(오류인가?) 싶어, 몇 번을 시도 해도 안 될 때, 환장 할 필요 없다. 상담 전화 하면 되니, 근디, 몇일 동안 전화 연결이 안 되고, 전화번호를 남겨도 몇 주일 동안 전화가 안 될 때는 젊은 사람이고, 연세 있으신 사람이고, 답이 없다. 그 다음 해결 방안으로는 게시글에 공식적으로 질의...

영덕박달대게 홑게, 개불 좋아하는 분들은 선호 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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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03일, 금일 드디어 영덕대게 입찰이 시작되었다. 수입산도 나쁘지는 않지만, 맛이 다르기는 하다. 지금 사진은 홑게 로 오늘 입찰 본 것이다. 홑게란, 탈피하는 과정의 영덕대게를 말한다. 당연히 가장 살이 올랐고, 그만큼 취약 할 때인데, 그래서 동의보감이나 자산어보 등에는 탈피라는 주제로 나오지만, 홑게에 대한 명명은 없다. 대게가 탈피하면... 더 커지겠죠? 당연히... 우리가 하는 영덕대게 회?와는 다르다. 고것은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다고 하는데, 홑게는 껍질까지 섭취하기에, 껍질 식감은 개불에 가깝다. 어쩌면 멍게 껍질에 비유 할 수도 있겠다. 나머지 사진은 중간 크기, 3만원부터 할걸? 요것은 큰 크기, 크기가 커서, 가격은 좀 나가지. 오른쪽 집게를 보면 하얀 팔찌? 라벨이 있는데, 이것이 25년 11월 영덕박달대게 증표이다. 근디, 홑게는 왜 라벨 안 끼워줘요? 우선 홑게는 탈피 전 영양을 가장 머금고 있기에 살이 찼음은 분명하고, 유통이 어렵다. 가장 취약 한 단계이기에, 보관이 어려우며, 다리도 툭 건들면 떨어진다. 그니까, 팔찌로 봉인을 해 봤자, 금방 떨어지는거지. 지금이야 운송 기술이 좋아져, 가능하지만, 예전 조선 시대에는 힘드니, 아는 사람만 아는 먹는 그런 맛이지. 택배 문의 054-734-0458

콜 오브 듀티, 애증하는 무기 rus79u(기관단총) 미스틱 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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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내가 애용하는 무기는 데드퀸 개장수가 주로 사용하는 전술 feat 콜오브듀티 grau 5.56 이지만, 어느날 음흉한 지니의 목소리 임팩트가 들려 최근에 '미스틱 램프' 라는 전설의 무기를 애증으로 다루고 있다. 상대방을 처치 할 때마다 임팩트가 있는데, 검은 지니가 나타나 사라지며, 특유의 남성의 웃음소리를 낸다. 파리를 조준하여 오줌을 싼다는 느낌일까? rus79u 성능은 - 별로 좋지 않다. - 총알은 빨리 쏘는데, 힘이 약해 여러발을 맞춰야 죽일 수 있다. - 임팩트가 시야를 가린다. 처음에 적응이 안 되면, 임팩트 때문에 뒤의 적을 인지 못 할 때가 있다. - 기관단총이라 총 들고 달리는 속도가 빠르다. 근디, 난 원래 보법이 있어서... -중, 장거리에 취약하다. 그래서 기관총이나 저격수 만나면 쥐약이다. grau 5.56보다 취약점이 많아 무기 성능만으로는 치아라 마!하고 싶지만, 이눔의 적 처치 후 이팩트 땜시 계속 사용한다. 하하하하하하 추천하는 싸움 방식은 - 근접전으로 끌어 단검으로 찌른다는 느낌? - 쏠 때 촐싹촐싹? - 쏘고 안 맞을 때는 걍 숨어라. 그건 끝까지 가도 안 맞는기라 휴대폰 스팩이 안 좋으면, 근접 무기는 선택 안 하는 것이 맞다. 사마귀~영화, 적당한 킬링 타임용, 개연성도 있어 좋았다. rus79u 싸우는 방식이 영화 사마귀의 사마귀이고, grau 5.56은 독고 스타일이라. 속까말 1:1이라면, 좁은 공간 아니면, 독고가 이겼지. 사마귀는 히어로 속성 때문에 이팩트가 터져야 효능이 있고, 불완전 하다는 것이 한계인데, 그게 RUS79U이다. 심지어, 일반 무기 아무거나 주워도 RUS79보다 편하다. 그래도 이팩트가 있으니. 마지막으로 재명아, 대장동 재판 받아라! 대선판 흔든 ‘대장동 일당’ 유죄…이재명 대통령 재판 영향은? - 경향신문 뭐? 배임죄는 유죄 판결 받기 힘들다고? 네가 그 어려운 것을 해냈다! 그러니, 재판 받고 벌 받고, 사퇴해라. 차라리 유동규나 김만배가 몸통이라 하던가. 지가 ...

가스점화라이터 불꽃이 약한 이유, 분해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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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대게를 찔 때 일반 가스레인지를 사용해도 된다. 하지만 조금 더 원할한 열 전달을 위해 큰 버너(업소용 가스렌지)를 사용하는데, 이상하게 이런 제품들은 딱딱이? 점화 장치가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고압의 가스 압력과 열악한 환경(기름때 습기) 그리고 내구성(사용빈도, 고장 날 경우 수리비 증가)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 우리는 다이소에서 파는 저렴한 가스점화라이터들을 많이 구입한다. 이를 생각하면, 굳이 분해고 자시고, 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궁금하잖아. 이런 허접한 플라스틱 덩어리가 어떻게 LPG의 압력을 견딜까, 믿을만 한가. 분해 해 보면, 별거 없다. - 압전점화장치 - 가스통 - 사출구다. 분해 할 때 송곳만 있어도 된다. 나사가 하나 박혀있는데, 걍 부수면 된다. 가스 충전 할 때 터진다고 하던데, 저 가스통만 튼실이 만들어 져 있으면 터질일이 없다. 저 하얀 가스통이 님 피부화상을 지켜주는 안전장치다. 그래도 터지면... 왜? 일회용 가스라이터도 만지지 말지? 이런 가스라이터가 충전 진 터질 환경은 - 제품 자체 균열 - 높은 온도(자동차 안) - 충전 중 센 가스 등이다. 그리고 부탄가스가 의외로 약해서, 폭팔의 단서는 될지는 몰라도,,, 살인자ㅇ난감~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살인자 난감에서는 부탄가스 폭팔로 막 얼굴 뭉개지던데요? 걔들은 밀폐 된 공간을 부탄가스로 충전을 한거고... 일단 사람이 본능적으로 거부감 드는 것은, 수만년 동안 쌓아올린 스파이더맨 센서니 믿을만 하다. 어두운 곳, 밀폐 된 곳 등... 그래서 간혹 태양광 발전소 건립 시 안전 규정에 이러한 내용이 언급된다. 여튼 생각보다 가스통이 튼튼허니, 폭발 위험은 없어 보이고, 그렇담 왜 사용하면서 가스점화라이터 불꽃이 약해질까? 1. 점화장치가 망가져, 불꽃이 안 튐 2. 불꽃 타이밍과 배출 시기가 다름 3. 가스 없음. 4. 가스통 안에 액화부탄가스 이외 공기 등이 들어 가 있다. 불꽃이 약해 졌다는 것은 가스가 잘 안 나오는데, 이때 ...

지붕 위 태양광 경계선 거리 측정방법(offset으로 만든 겹치는 두 상자 경계 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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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노피 태양광이라 하여, 개발행위를 받지 아니하니, 지붕으로서 막 올리고 그러는데, 사실, 발전사업용으로 하면 그러면 안 된다. 특히나 높은 건물 일 경우 지붕 경계면을 넘어 배치 할 경우, 고드름이나 기타 이물질이 모듈 끝단에 매달려 떨어 질 경우, 보행자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에, 모든 지자체는 아니지만, 서울 등지의 지자체에서는 지붕 경계와의 간격을 중요시 한다. 그리하야, 애초에 모듈배치 시 offset를 이용하여, 지붕 경계간 간격을 표시 한체 진행하고 있다. 근디, 쨌든 담당자에게도 간격을 보여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 치수를 잴려고 하니, 각도가 있어 애매하다. 스냅으로 노란경계선은 찍었는데, 빨간경계선을 어디 집어야 500 나올런지.... 물론 정렬치수 로 찍으면 연장선이 나와 겹치는 곳을 찍으면 되지만, 뭔가 찝찝해... 500이 나오기는 한데,,, 만약 선 중간에 표시 해 달라하거나, 세팅을 어떻게 한지 몰라도, 경계선이 안 나오면???? 그때 나는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스냅옵션을 사용한다. shift + 오클하면, 이렇게 스냅옵션 창이 나오는데, 수직을 선택하면, 연장선 기다릴 필요없이 수직으로 선택하고, 정확히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 걍 적당히 원하는 치수 나오면 찍어서 보여주면 안 되요. 된다. 차피 보는 사람도, 어? 자로 재니까(?), 500이 아닌데? 라고 할 생각도 없다. 다만, 찝찝하잖아. 어떤 자리에 올라가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직무와 관련 없는 양자역학을 공부 할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상식에 따라, 도덕에 따라 행동 해도 반은 간다. ‘100만원’ 최민희 축의금 논란 일파만파…“돌려줬으니 충분” “그래도 뇌물죄” 아니, 차라리 떳떳하면 끝까지 돌려주지말던가, 왜 돌려줘갔고. 이 사단을 만드나?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돌려줬으니 됬다라고 하는데, 문제는 뇌물이냐 아니냐고, 이게 무슨 3살 먹은 애기가 잘못해쪄여! ㅠㅠ 하고 끝낼 일 도 아니고, 돌려줬으니 충분? 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그냥 웃자, 그래 우리 식구였다 by 류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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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길다. 그래서 외면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웹툰으로 그 기본기가 증명이 되었고, 유튜브가 아닌 TV에서도 잠깐 잠깐 봤을 때 코믹 요소를 다분히 챙겼다. 류승범 하면 영화 아마존 활명수 가 망작으로서 생각이 난다. 내용도 비슷하다. 회사 내 입지가 불안 한 류승범이 살아남기 위해 처절히 몸 부림치는 이야기. 다만, 영화에서는 아마존 전사들을 국가대표로서 금메달을 따게 해야 한다는 것에서 차이가 있는데, 그 아마존 전사들이 한국에 와서, 저녁 실컷 얻어 먹고, 아쉬어 집의 가구를 뜯어 베란다에서 불을 피워 고기를 굽는다든지의 내용에서 재미 요소가 확 떨어졌다. 여기다 활이라는 경기종목은 정적인 운동이라, 코믹과 어울리지도 않고, 같이 웃거나 슬프기도 힘들다. 그래서 아마존 활명수가 생각 나서, 잠깐 보고, 또 그럴 액션을 보인다? 그럼 이번엔 진짜 아사리판 나는거지. 가우스전자와도 비교된다. 근디, 걔는 금수저고, 평범한 부장 류승범과는 같은 개그라도 결이 다르지. 요즘 태풍상사라는 드라마도 하던데, IMF를 주제로 하여 큰 의미가 있지만, 젊은 놈이 열정과 끈기로만 극복한다는 것이 영 현실성과 동 떨어져 안 보게 된다. 아예 허구면 몰라도, IMF는 현실인데, 마치 이태원 참사 처럼 사이렌을 울려 유족들을 조롱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세월호 잔해를 단돈 몇푼에 팔아넘기는 사람이 이제 이태원 코인도 아니고, 그 사람들도 이제 잊을만하니까, 자꾸 소환해서 이용 해 먹는 것이... IMF를 쉽게 보고, 쉽게 극복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들을 믿고, 물건을 어음 한 장에 막 대주다가 연쇄 폐업한, 지방 자가에 중소기업 다니는 김 부장들에 대한 모욕이다. ㅋ 말차는 분명 쓰다, 근디 달달하다. 말차 같이 쓴 현실을 달달하게 보여주는 류승범의 이야기가 바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다. 너무 길다. 대기업... 담당자는 많은데, 많다고 해서 모두 다 실력이 좋은 것은 아니고, 매번 바뀌니,...

태양광 부지 강조(투명도 조절), 코스피는 왜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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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가 아무리 크다 한들, 모두 태양광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목적, 방식, 자원 등 기타 사안에 따라 부분 적으로 하거나, 더 하고 싶다 추가 하는 부분이 생겨난다. 서류란 가독성이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이 넓~~~은 부지나 건축물, 태양광을 올리고자 하는 부지만 눈에 딱 띄게 하는 방법으로, 투명성 조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hatch 또한 적절한 방식이나, 부지 강조라기보다는 부지 '구분'이 더 적절하다. 그렇다고 불필요한 건물을 없애면 현장 파악에 왜곡이 생기니, 불필요한 건물이나 배경에 투명도 조절을 권한다. 적용 방법은 간단하다. 1. 흐리게 보이고자 하는 객체 선택 후 2. 특성에서 투명도에 숫자 70 정도 집어 넣으면 된다. 명령어도 있던데, 기억 안 나면, 직관적인 이 방법을 추천한다. 복구 할 때는 0을 집어넣으면 되고. 프린터를 했는데, 반영이 안 된다면? 프린터 설정에서(ctrl + P) 투명도 인쇄나 이와 비슷한 것을 선택하면 적용된다. 이렇듯 한가지 사실을 부각하기 위해 주변 지형, 환경 등을 걍 지워도 되지만, 태양광 모듈 배치에 있어서 이해를 위해서는 주변 지형을 어느정도 알고는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코스피는 왜 오를까? 간단하다. 1.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니까.(싸니까) 2. 상법개정으로 자사주 개념이 없어지고, 개미들이 노랭이 봉투법과 비슷한 힘이 생기는까. 3. 외국 자본들이 줍줍하는거지. 우리 IMF 때도? 거의 헐값에 은행이며, 뭐며, 기업들 외국에 다 넘겼잖아. 그렇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줍줍하는 거다. 이에 휩쓸린 개인들은 나라가 ㅈ되던지 말던지 오르네? 하고 참여하는 거고, 부동산은 막히고, 토지거래허가제 간단 요약, 우선 서울 아파트만 조지자. 우리나라 돈의 가치는 떨어지니 현물 시장에 눈을 돌리다 보니, 주식이 제일 만만 해 보이고, 오르고 있거덩! 그러니 이 사정 저 사정 모르고 다들 덤벼드는거지. 하지만, 이미 신문에까지 나왔던 것은 누군가 다 해먹었다는 것이고. 그럼 언제 팔아요? ...

TPM 2.0 윈도우에서 역할, UEFI - GPT로 설치는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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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PM이란 트러스트 플랫폼 모듈의 약자다. 윈도우와 관련 보안  그리고 부팅 에 관여하는 장치 또는 모듈이다. TPM 2.0이 대두된 것은 윈도우11 설치 때문인데, 어느날 다나와에서 구형 컴퓨터의 TPM 1.2를 2.0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내용이 나와, 마치 필수 인양, 오는 윈도우10의 보안 종류를 빌미로 팔아 먹을려는 꼼수가 눈에 보였기 때문이다. 보안? 부팅속도? 중요하지... 근디 드라이브모드가 구형인 레거시라 할지라도 부팅 속도는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을 뿐더러, 님이 김현지나 문형배가 아닌 이상, 굳이 님 컴퓨터의 SSD를 탈취하여 열어 볼 사람은 없다. 오히려, 괜시리 BITLOCKER를 사용해서 나중에 컴퓨터가 고장 나면, 자료를 복구하는데 더 애를 먹는다. 공적인 장치고, 보안이 요구 되는 회사물건이라면, 교체 함이 옳은 것이지만, 그것에 대한 걱정은 개인이 할 영역이 아니라, 회사가 해야 한다. 개인은 아직 윈도우11을 설치 할 필요가 없다. 윈도우 10 확장 보안 업데이트(26년 10월 13일까지 보안 업데이트 연장) 차피 개인이 노~오~~력 해서 할 수 있는 영역은 한계가 있으며, 님이 KT, SK, LGT 중 하나라도 통신사를 쓰고 있다면, 벌써 보안은 3번은 뚫렸다. 윈도우에서 TPM 2.0의 역할은 별거 없다. - 윈도우 보안 암호 기록 : 지문, 홍채인식 등 - 드라이브나 펌웨어 무결성 체크 및 보안 이 두가지라 2.0이다. 차피 요즘 님의 홍채를 사겠다고, 페이스페이 등록하라고 하는데, 신기하다고 또 얼굴 흘리고 다니는 분들 계신다. 뭘 믿고? 아니, 그렇게 보안 때문에 TPM 되는 컴퓨터 사야 된다 난리치는 분들이, 돈 몇 푼에, 편리한 몇 푼에 얼굴이나 홍채를 팔아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보안은 최대한 안 흘리고 다니는 것이 중요한데, 아예 대놓고, TPM 여기에 내 보안 자료 다 있으니, 공략하쇼~ 이 꼬라지 밖에 더 되겠는가? 그러니 보안 때문에 윈도우11로 바꿀 필요도 없고,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