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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한마 바키' '겐칸 아슈라'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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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 바키 vs 켄간 아슈라. 솔직히 비비는 것이 말도 안되지만... 그래도 뭐, 재미로... 죄수편 처럼 길게 하고, 아슈라를 캐릭 퀄을 좀 더 올렸으면 하는 아쉬움. 그리고 한마 유지로가 말 한마디에 물러 설 사람이 아닌데.... 하는 아쉬움. 잠깐의 유흥으로 보자. 요즘 애들에게 파이터 바키란 위 사진의 탈옥수 버전이다... 보는 순서는 2001년 tva > 넷플릭스 버전 1,2기 > 한마 바키 진정 스토리를 볼려고 한다면, 2001년에 한 tva 그 다음 위의 올해 한 탈옥수와 싸우는 바키 를 봐야 이해 할 수 있다. 바키의 내용은, 지상최대의 동물이라 불리는 유지로. 인간이 될 수 있는 최강이 되고자 아들 바키를 만들어 낸다. 청년이 된 바키, 아버지와 처음 만나 싸워보지만 당연히 상대가 되지 않고, 일본 안에서 모든 격투가들이 싸우는 시합에 나간다. 그렇게 유지로를 이기기 위해 싸움을 거듭하는데.... 회원가입 없이 다시 보고 싶다면, 제일 상단 참조. 애니24가 몸을 사리는지 벌써 13화까지 나왔는데 아직까지 방영을 안하고 있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2기 를 상영 중이다. 2기의 느낌은... 바키는 한번 봐서는 안 되고 여러번 돌려봐야한다. 예를 들어 1화에서부터 함마 유지로에게 얼굴가죽을 뜯기는 사람이 있다. 카이오라던가 뭐시기던가... 바키 1기 때는 함마 유지로를 무기도 없이 덤비는 애송이라고 말했다가 막상 대뇌대전에서는 1분도 안 되서 얼굴가죽을 뺏기고 끝.... 이 장면을 어찌 한번만 보고 말겠는가... 2기 다음으로 한마바키의 경우 바키와 언체인의 결투를 다룬 내용이다. 애니에서는 특유의 익살스런 표정이 나오니 어찌 표현 되었을지 기대 된다.
바키도: 무적의 검사 편 BAKI-DOU~일본이 왜 미국의 트럼프에게 매료 될 수 밖에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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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시리즈를 보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바키 2001 tva > 넷플릭스 버전 바키 1,2기 > 켄간 아슈라 콜라보 그리고 이번 편, 바키도: 무적의 검사 편 BAKI-DOU. 넷플릭스 버전 1,2기를 보다가 사실, 중간 멈췄었다. 바키~'한마 바키' '겐칸 아슈라' 콜라보 올리비아 vs 바키도 흥미로웠지만, 유튜버들이 결과를 말해버려서 pass! 한마 유지로 vs 바키도 흥미로웠지만, 이것도 유튜버들이 결과를 말해버려서 pass! 격투는 승부에서 져도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발전한다. 하지만 실전 싸움은 이런 이상과 다르다. 한마 유지로에게 졌으면서, 지루하다 하품을 하는 한마 바키나 작가가 느끼는 깨달음 또한 이것이라. 처음 작품을 시작 했을 때는, 하품만 해 싸서, 나도 동류 되어, 보지 않으려 했다. 굳이 한편에 끝낼 수 있는 내용을 나눠서 방영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고. 솔직히 말해서, 오늘 기준으로 애니 순위를 매기자면, 1위는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2위는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멀리서 보면 코믹 가까이서 보면, 감동 이고, 바키는 후순위다. 그럼에도 무적의 검사편을 높게 보는 것은 미야모토 무사시를 통해, 진정한 싸움과 무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1위나 2위 애니에서의 세계관에서는 애초에 개그나 허구성이 짙기에, 죽고 부활하고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 어차피 그런 설정이니까. 그런데 이번 바키도는 그런 설정을 무사시로 통해 약간 깨고자 하는 느낌이 있었다. 패배는 곧 죽음. 물론 무사시는 친절하게 죽이지는 않는다. 원시인 피클 때는 중국인 레츠카이오의 다리를 아무렇지 않게 씹어놓고는 말이다. 오히려 이것이 무사시의 상냥함 일지 모른다. 이런 미야모토 무사시의 캐릭성을 현재에 들고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트럼프다. 물론 트럼프 자체는 힘이 약할지 모르나, 그가 현재 이란에 휘두르고 있는 힘...
하브 드라이브 모드(에코, 스포츠, 마이 드라이브)_언덕 올라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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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차들은 내연기관이든 하이브리드든 드라이브 모드가 있다. 차종 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만약 님의 차가 히바리가 없다면, 드라이브 모드를 컴포트로 바꿀 것을 자동차 eco 모드, 안 나가면, nomal 모드로 하고 다니세요.(자동차가 울컥 거릴 때) (tistory.com) 설파 한 적이 있었다. 하이브리드를 타면서 나도 드라이브 모드를 바꾸기는 한다. 기본 설정인 에코모드가 답답해서는 아니다. 함 제대로 달려보자하고 바꾸는 것이다. 사실, 에코모드는 제약을 한다는 것이지, 락을 거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의지를 패달에 강하게 어필하면, 그만큼 힘을 낸다. 그래서 지금은 에코모드 에서도 추월하는데나, 출발 할 때나 어렵지 않게 다른 차들을 따돌린다. 하지만 왠지 밟으면서도 무리가 가지 않을까 염려가 되는데, (조금 힘 줘서 밟아야 함으로) 그 때는 엔진이 시동이 걸게끔 살짝 유도한 뒤 쭉 밟는 형태로 간다. 스포츠모드는 제약 풀어져, 살짝 밟아도 본 힘을 내는 그런 개념인데, 결국 패달에 대한 본인의 의사를 강하게 주느냐 아니냐 그 차이 뿐이다. 그렇다면, 마이드라이브 모드는 무엇이냐? 본인의 패달 의사에 따라, 인공지능이 판단하여, 에코모드로 갈지 스포츠 모드로 갈지 자동으로 설정 해 주는 기능이다. 이는 설정에 들어가면 변경 할 수 있는데, 이 때 스마트모드를 선택해야 한다. 이렇게 설정 해 놓으면, 일명, 스마트 에코모드 스마트 스포츠모드라 하여, 상항에 따라 밟는 습관에 따라 인공지능이 판단, 알아서 에코나 스포츠모드로 바꿔준다. 그럼 애초에 마이 드라이브모드로 하면 되잖아요? 나는 신경 쓰지 않지만 보통 인간들은 연비를 신경쓴다. 그래서 제조사에서 배려하여, 처음 시동 걸 때는 에코모드로 설정 해 놓았다. 모드마다 차이가 없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한 120kw 밟을 때 드라이브 모드들을 바꾸면,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아직 마이드라이브 모드를 학습 시키지 않았으니, 이제 슬슬 학습 시킬 예정이다. 언덕 올라 갈 때_ 어느 모드를 사용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