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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퀸 개장수가 주로 사용하는 전술 feat 콜오브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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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데드퀸에서만 개장수를 만나지라, 그의 전투방식은 다 알지는 못 한다. 그래도 데드퀸에서 그가 주로 사용하던 전술은 바로, 트랩! 데드퀸~7화까지만 버티자. 그 때부터는 이야기가 거충열도하게 흘러간다. (xehostel.blogspot.com) 어떻게 적이 출몰 할만한 자리에 트랩을 설치하여, 적을 교란 시키거나 제거하는 술법! 콜오브듀티에서도 여러가지 전술무기가 있어 어느정도 구현이 가능하다. 예를들어, 전술무기로 위와 같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1. EMP : 적의 전자장치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분명 스턴을 먹이는 용도인데, 이 게임에서는 어찌, 상대 무기를 파괴 가능하다. 한동안 많이 사용했던 무기다. 사용 시 적의 시야도 어느정도 가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연막탄 역할도 하고, 적의 무기도 무용지물로 만들고. 2. 극저온 폭탄 : 상대방의 움직임을 둔화 시키는 용도다. 요리조리 피하는 적의 발을 묶을 수 있음에 좋은 무기지만, 수류탄 씩으로 던져서 걸려라!는 식으로 사용하기에 사용하기가 영 까다롭다. 차라리 수류탄을 쓰지... 3. 섬광 드론 : 광역적으로 눈뽕을 일으키는 드론이다... 저 비싼 드론을 겨우 눈뽕에 사용하다니... 4. 음파 수류탄 : 던저셔 상대방의 위치 파악에 이용되는 자또이치 같은 전술무기인데, 이미 헬기 스코어트릭과 레이저가 있어서 굳이... 그리고 내가 싸우는 방식은 적이 저기에 있구나!라고 쫓아가는 방식이 아니라, 개장수와 같이 내가 원하는 곳에서, 싸우는 방식이라... 굳이 던지는 시간을 할애 하면서까지 상대 위치를 알 필요가... 그렇게 좁은 맵에서 말이지.. 5. 미끼 수류탄 : 가짜 총성과 레이더 신호를 일으킨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잘 사용도 안 하니, 나도 사용 안 한다. 언제 디지몬 될 지 모르는 전장에서 누가 맵을 쳐다봐... 머릿속으로 떠올려야지. 결국 눈으로 쫓는 것은 그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다는 것은 남을 뛰어 넘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죽는거지 뭐... 남보다 빨리 방아...
콜 오브 듀티 골리앗 크러쉬 기간한정모드, 로봇의 종류 및 특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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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에는 골리앗이라는 로봇형 장갑이 있다. 콜 오브 듀티, 개인전에서 21명 죽이는 방법 토니스타크의 아이언맨보다는 조금 큰, 오베디아 스탠의 아이언맨 크기다. 현실에서는 이런 형태의 무기가 나오기 힘들 듯 하다. 표적이 크고, 느리며, 파괴 할 수 있는 무기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번 기간 한정 모드에서는 '골리앗 크러쉬'라는 것이 있는데, 싸우다가 피가 차면, 이 세가지 종류 중 원하는 기체를 선택해서 싸울 수 있다. 1. 골리앗 디스트로이어 : 원거리 공격에 특화 되어 있다. 화력에 몰빵 한 지라 몸빵이 워낙에 약해 본의 아니게 거리를 두어 싸울 수 밖에 없어, 원거리 공격에 특화 되게 되었다. 필살기로는 '인공지능 미사일'이다. 수 많은 미사일이 날아 다녀, 적들을 위에서 아래로 공격한다. 2. 골리앗 레이더 : 근접형이다. 빠른 속도로 상대방에게 접근하여, 한 두방 도끼질로 제압한다. 필살기는 '탄지로 모드'. 빨갛게 변하며, 데미지를 거의 입지 않고, 상대에게 접근한다. 3. 골리앗 파이로 : 불을 다룬다. 속도도 빠른 편이고, 근 중거리에서는 파워도 강하다. 필살기(?)는 자가 치료다. 아쉬운 부분이 불 지속 데미지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 이 중 내가 애용하는 것은 디스트로이어다. 솔직히 이 중 필수 기체는 골리앗 레이더지만, 사기캐는 안 하는 경향이 있어, 주로 파이로나 디스트로이어를 많이 사용한다. 레이더가 얼마나 사기캐라고 하냐면, 게임 특성 상 땅 따먹기를 주로 하는데, 빠른 속도로 땅 따먹기를 하기 쉬우며, 빠른 기동력으로 회피 후 한 두방만 때리면 되니, 기간 한정모드에서는 가히 사기캐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파이로와 디스트로이어를 쓰는 이유는 레이더를 잡는 재미가 쏠쏠하다. 갑자기 레이더가 나오면, 속수무책이지만, 길이 보이니, 별 대수롭지 않게 잡아버린다. 맵에 따라 원거리가 더 좋은 경우도 있기도 하다, 근디, 이 것은 실전용은 아니다. 느려도... 너무 느리다. 현실에...
콜 오브 듀티, 우리나라 주적 북한군을 썰어 버릴 때 좋은 총의 종류는 AK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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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북한 패치로 최근 콜 오브 듀티 이용객들이 많아졌다. 이는 모바일에서도 영향을 줬는데, 아쉽게 모바일에서는 북한군 패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긴 누가 북한군을 하고 싶겠냐...) 그래도 멍하게 있다 당하는 것보다는, 가끔은 옛 추억을 떠올리며, 여러 총을 경험 해 볼 때는 게임만한 것이 없다. 사실, 진짜 전쟁 터지면 님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k2나 m16이다. 이는 어느 나라건 마찬가지다. 중원거리 무기인 돌격소총으로서 명칭은 '돌격' 이지만, 어느 정도 거리를 둬 상대방을 압박 하는데 쓰이는 무기다. 즉, 혼자 나대는 무기가 아니라, 띠를 만들어 압박하는 무기로서 적당한 사거리 그리고 흔들림으로서 아무나 주워서 사용이 가능 하도록 만든 무기다. 그러니 특별히 무기 고를 시간과 기회는 없다. 그러면, 콜 오브 듀티에서 돌격소총만 다루어야 하나? 딱히 그럴 필요는 없다. 물론 총 종류에 따라 특징 이 있다. 무기 종류 주 교전 거리 최대 강점 최대 약점 경기관총 (LMG) 중·원거리 끊이지 않는 탄창, 강력한 화력 느린 이동 및 조준 속도 돌격소총 (AR) 중거리 올라운더 (가장 무난하고 안정적) 특출난 강점이 없음 기관단총 (SMG) 근거리 빠른 조준, 미친 기동성 먼 거리에서 데미지 급감 저격소총 (SR) 초장거리 가슴·머리 적중 시 무조건 1발 컷 빗맞췄을 때 리스크가 매우 큼 지정사수 (MR) 중·원거리 빠른 연사가 가능한 반자동 저격 에임이 안 좋으면 쓰기 어려움 산탄총 (SG) 초근접 근접전 스치면 한 방 조금만 멀어져도 총알이 안 박힘 하지만 같은 종류라도 직접 쏴보면 느낌이 다르다. 예를 들어 AK117과 garu 5.56은 놀랍게도 같은 돌격소총이다. 하지만 직접 쏴보면, AK117은 경박스럽게 연사 속도는 빠르나 그 만큼 한발 한발의 데미지가 없는반면, garu 5.56은 평균적인 조준 속도에 오히려 한발 한발 데미지가 커서,...
콜 오브 듀티, 애증하는 무기 rus79u(기관단총) 미스틱 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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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가 애용하는 무기는 데드퀸 개장수가 주로 사용하는 전술 feat 콜오브듀티 grau 5.56 이지만, 어느날 음흉한 지니의 목소리 임팩트가 들려 최근에 '미스틱 램프' 라는 전설의 무기를 애증으로 다루고 있다. 상대방을 처치 할 때마다 임팩트가 있는데, 검은 지니가 나타나 사라지며, 특유의 남성의 웃음소리를 낸다. 파리를 조준하여 오줌을 싼다는 느낌일까? rus79u 성능은 - 별로 좋지 않다. - 총알은 빨리 쏘는데, 힘이 약해 여러발을 맞춰야 죽일 수 있다. - 임팩트가 시야를 가린다. 처음에 적응이 안 되면, 임팩트 때문에 뒤의 적을 인지 못 할 때가 있다. - 기관단총이라 총 들고 달리는 속도가 빠르다. 근디, 난 원래 보법이 있어서... -중, 장거리에 취약하다. 그래서 기관총이나 저격수 만나면 쥐약이다. grau 5.56보다 취약점이 많아 무기 성능만으로는 치아라 마!하고 싶지만, 이눔의 적 처치 후 이팩트 땜시 계속 사용한다. 하하하하하하 추천하는 싸움 방식은 - 근접전으로 끌어 단검으로 찌른다는 느낌? - 쏠 때 촐싹촐싹? - 쏘고 안 맞을 때는 걍 숨어라. 그건 끝까지 가도 안 맞는기라 휴대폰 스팩이 안 좋으면, 근접 무기는 선택 안 하는 것이 맞다. 사마귀~영화, 적당한 킬링 타임용, 개연성도 있어 좋았다. rus79u 싸우는 방식이 영화 사마귀의 사마귀이고, grau 5.56은 독고 스타일이라. 속까말 1:1이라면, 좁은 공간 아니면, 독고가 이겼지. 사마귀는 히어로 속성 때문에 이팩트가 터져야 효능이 있고, 불완전 하다는 것이 한계인데, 그게 RUS79U이다. 심지어, 일반 무기 아무거나 주워도 RUS79보다 편하다. 그래도 이팩트가 있으니. 마지막으로 재명아, 대장동 재판 받아라! 대선판 흔든 ‘대장동 일당’ 유죄…이재명 대통령 재판 영향은? - 경향신문 뭐? 배임죄는 유죄 판결 받기 힘들다고? 네가 그 어려운 것을 해냈다! 그러니, 재판 받고 벌 받고, 사퇴해라. 차라리 유동규나 김만배가 몸통이라 하던가. 지가 ...
콜오브듀티~목표물에 총을 쏘지말고, 내 총알 앞에 목표물이 오게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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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신의 경지에 이르어 게임 할 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임하고 있다. 초보자들은 지금 보고 있는 화면 중 바로 눈 앞만 보고 있지만, 필자가 주로 보고 있는 곳은 오른쪽 상단의 '맵창'이다. 모두들 목표물에 정조준 하여 총을 쏘라고 하지만, 사실, 목표물이 바보도 아니고, 가만히 있을리가 없다. 목표물을 맞출려고 하면, 그 보다 앞서 예상 되는 경로에 쏘거나 아니면 필자처럼 목표물이 내 총알 앞에 오도록 해야 한다. 물론 필자도 젊었을 때야 심심풀이로 일일히 계산하는 유흥을 즐겼지만, 나이가 들어 요행이 들었는지, 요즘은 대부분 감으로 처리하고 있다. 게임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 남들을 쫓아가기 보다는 뺑 돌아 길목을 차단하거나 가감히 도망 갈 때는 도망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혼자서 아무리 좋은 상황을 만들어도... 가끔은 한계를 맞이 할 때도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필자의 능력이니 뭐... '콜 오브 듀티'의 검색결과 (tistory.com) 실제로 게임하다보면, 템빨이든 뭐든 나보다 뛰어다니는 사람은 많다. 그럴 때는 몽둥이가 약... 이 아니라, 그것을 극복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상황 조정 능력이다.
콜 오브 듀티 게임모드 주요거점, 미국의 뛰어난 작전 수행 능력(이란 구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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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에는 주요거점이라는 게임모드가 있다. 특정 시간에 일정 공간을 적으로부터 지켜내는 내용이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리를 옮기며 주요거점을 사수하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생각하면 편하다. 그 때와 지금이 다른 것은, 그때는 중국의 방해가 있었지만, 지금은 북한이나 중국은 찢 소리도 못한다는 것. 주요거점 때 중요한 것은 기다림이 아니라, 선제 타격이다. 자리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나가면 죽는다는 생각에 거점에 콕 박혀 있으면, 그 곳에 아무리 머릿수가 많아도, 적에게 둘러쌓여 죽을 확률이 높다. 하메네이와 마두로, 김정은 그리고 이재명이 실수 한 것은 도망 갈 곳을 스스로 제한하고 벙커 등을 강화해서 방어 할 수 있다는 착각에 의해 비롯 된 것이다. 세상에 위치를 아는데 못 뚫는 곳이 어디있겠는가. 그래도 주요거점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니, 점령지역에는 아무나 한명 남기고, 나머지 인원은 외부의 적을 맞이 할 곳에 배치하는 것이 전략 전술에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막 흩어지지 말고, 서로 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면 더욱 좋기도 하다. - 퇴로를 차단한다던지, - 도움을 줄 수 있다던지. 바둑도 그렇고, 체스도, 장기도 사활은 중요하게 본다. 이란의 반국가세력이 실수하는 것은, 다른 국가의 참전을 이끌려는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사방에 미사일을 쏜다는 것! 그렇게 해서 세계3차대전은 일어나지 않는다. 스타링크가 있기 때문에. 옛날에는 삼호성인이라고, 막 미국을 나쁘게 표현하고, 현상을 가리고 왜곡하면 통하는데, 더 이상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호응 해 줄 멍청이들은 많이 적어졌다. (망태는 회색, 그리고 그것을 담는 통을 투명하게 한다고 해서, 투명 투표함이라고 하는 선관위가 정말 정상적인 단체냐?) 애초에 적들의 루틴을 파악해서 끊어내거나 차단하는 것이 주요거점의 공략법이다. 물론 한 사람이라도 내부의 적이 있다면, 그 거점은 힘들겠지만, 베네수엘라나 이란이나, 자국민 스스로가 미국을 환영하고 있는데, 미국 입...
약한 영웅~생각하면서 싸움이 가능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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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 직접 싸울 때는 본인이 다칠지 모른다는 흥분과 희망으로 인해, 생존 욕구가 강해 못 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어느정도 각오만 있다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게임 할 때, 특히나 총싸움 같은 게임 할 때는 다들 어느정도 경력이 차면, 데드퀸 개장수가 주로 사용하는 전술 feat 콜오브듀티 시카마루가 되지 아니한다. 무술이나 격투기 등을 매일 훈련한 자나 심지어 일반인도 맞다보면, 생각이라는 것을 한다. 그러니, 킬러들이 무서운 것이고. (생각 할 여유조차도 주지 않으니...) 약한 영웅은, 약을 하는 고등학생 이야기가 아니다. 일반적 상식으로는 보이는 와꾸가 약해야 하는 우등생이지만, 실제로는 강한, 그 어떤 순간에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약해 보이며, 약을 빤듯한 영웅이다. 신병이라는 드라마에서는 신병~신병3, 돌아 온 성윤모, 후임들의 하극상? 차피 억울하게 끌려온 것 매한가지, 사회에 나가면 다 부질없으니, 좋게 좋게 가자는 해탈한 모습을 보이는데, 그것을 생각한다면, 약한 영웅은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그럼에도 흥미롭다. 물론 싸움에 있어서 피타고라스의 정의를 생각하는 것은 조금 over고, 실제 싸움에도 불필요한 내용이다. 이해 없이, 감으로 움직이는 것이 더 행동에 제약이 없고, 다양한 답을 준다. 시즌1도 매력적이였다. 다만, 그 때 약한 영웅은 약간 쩌리 같은 느낌이였고, 야인시대 세대들은 당연히 김두한을 응원 했기에, 왜 나대? 라는 느낌이 강했다. 단지, 시즌2 때는 드디어 주인공(?)격으로 승격이 되면서, 흥미를 돋우는 캐릭이 되었다. 물론, 웹툰의 은발이나 예쁘장함하고는 멀지만, 현실 인간에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시즌1을 보고 시즌2를 봐야 하나요? ... 시즌1은 주인공 격이 너무 많다. 특히나 불필요하고 강한 자극이 너무 많아, 차라리 시즌2부터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금성제도 매력적인 캐릭이고, 이 캐릭을 보자면, 외모지상주의의 김준구가 생각나지만, 그 외적으로 매력적인 캐...
브레이크는 녹이 쓸 수 밖에 없다.(알루미늄 & 철 = 갈바닉, 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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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를 돌려보던 중 외국 전기차 홍보하는 영상이 나왔다. 바로 새 차 살 계획은 없지만 남자라면, 메카닉물이니까. 깨끗한 본넷 내부와 브레이크 하우징 그리고 허브를 보여주면서, '알류미늄을 사용 해서 녹이 안 쓴다. 나사나 볼트 끝에 실리콘 처리 해서 방청문제에 신경 썼다' 라고 나왔다. 아무래도 옆에 서 있는 분은 나름 전문가겠지? 알루미늄... 좋지... 가볍고, 녹 안 쓸고, 그럭저럭 강직하고, 그래서 유연성이 없어, 깨지기 쉽고. 그런데, 차피 브레이크 디스크는 녹이 발생 할 수 밖에 없는데, 굳이 브레이크 주변을 알루미늄으로 떡칠 할 필요가 있나??? 브레이크 디스크는 갑작스러운 정지에 반응을 해야 하기에, 강한 마찰력과 그에 따른 강한 열을 감당 할 수 있는 내구성이 강한 철로 이루어진다. 알류미늄이 이 역할을 할 수 있었다면, 그 외국 전기차에도 브레이크 디스크를 알루미늄으로 넣었겠지. 그 곳은 알루미늄이 얼마나 싼데... 따라서 브레이크 디스크는 철을 사용 했을 것이고, 녹이 발생하는 부식 현상 중 하나인 갈바닉 이 생길여지가 있다다. 물론 이중 디스크를 사용하여 알루미늄과 접촉을 피했다라고 하는데, 브레이크 디스크 마찰에 의한 녹 퍼짐도 막을 수 있는가? 또한 길바닥에 철 가루가 깔린 곳에서는 알루미늄은 버틸 수 있을까? 또한 마찰에 의한 강한 열은 갈링 이라는 현상을 일으키는데 버틸 수 있을까? 이종 금속에 있어 재질이 다르다는 것은 그에 따른 열팽창도 다르다는 것이고, 벌렸다 조였다는 틀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야기한다. 물론 쇼츠나 방송에서는 좋은 것만 보여줘야 하니, 녹이 안 생긴다, 깨끗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기는 알지만, 자칫 전문가라면서, '브레이크 디스크에 흠집도 안 난 것을 보여주면서 깨끗하죠?' 라고 하는 것은 배신감이 들 수 밖에 없다. 전기차에 아무리 회생제동이 있지만, 급브레이크 잡을 경우에는 브레이크를 이용한다. 브레이크에 발생한 녹은 브레이크를 강하게 밟아주면 사라진다. 그래서 디스...
새 차 구입 후 사제 블랙박스 달아야 할까? feat 그랑 콜레오스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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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회사에서 제공하는 옵션 중 빌트인캠이라하여, 블랙박스도 있다. 차량 내부를 깔끔하게 하고, 새 차를 괜시리 뜯기 싫은 사람들은 이 옵션을 선택한다. 근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블랙박스 성능이 너무 마음에 안 든다.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다. 화질, 소리 등이 문제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옵션 블랙박스보다, 사제 블랙박스가 더 좋은 기능을,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기에 사람들이 고민한다. 블랙박스 설치는 쉽지만, 블랙박스 멀티부팅스위치 만들어 보자(일반 3선 상시케이블로) 기존 제품들을 뜯고 새롭게 설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자동차 화재라든지 문제가 발생 할 시 불리하게 작용 할 수도 있다. 사실, 말도 안 된다. 껏, 마이너스와 플러스를 연결하는 간단한 작업인데, 이 때문에 차량에 결함이 생기고, 심지어 화재가 발생한다 주장하는 것은 지나치다. 하지만, 가끔 시공 해 놓는 거 보면, 에어백 나와야 하는 것에 블랙박스 배선을 깔거나, 퓨즈박스를 이용하면 되는데, 직결 해 버린다거나 해서, 문제를 야기하는 설치업체가 있다. 물론 이해한다. 옛날에는 배선을 깔아도 문제 없던 곳인데, 최근에는 설계가 약간 변경 됨으로서, 기존 시공방식이 통하지 않을 뿐이다. 하이브리드도 고압이 통하기는 하지만, 주황색만 피해서 연결하면 큰 문제는 없다. 다만, 긴 블랙박스 작동 시간과 하이브리드 12v 배터리 교환주기, 방전 되어 문이 안 열릴 때 대처방안 방전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를 설치하는 경우도 있는데, 여서도 설치문제를 떠나 배터리 제품 상의 문제로 인해 화재가 발생 한다고 걸고 넘어질 여지가 있다. 지들은 마이너스 단자체결 제대로 안 해서, 도로 한 가운데서 차가 멈춰지게 하면서. 내가 아는 차량화재가 일어 난 차종은 제네시스, 카니발 하이브리드, 비엠더블유 내연기관 그리고 이번에 르노의 그랑 콜레오스다. 제네시스나 카니발, 비엠더블유는 주차 상태에서 불이 나고, 그랑 콜레오스는 주행 중에 불이 났다고 한다. 차주는 배터리 경고 등이 떴다고는 하는데...
EREV(직렬 하이브리드) 부활, 역사 및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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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현대에서 EREV를 선보인다고 한다. 개념은 간단하다. 기존에 전기차에다 엔진을 부착한 형태이다. 엔진은 배터리를 충전하는 제너레이터 역할을 하는 것이고. 위의 사진이 직관적이다. EREV, 해석하면 거리 연장형 전기차이다. 다른 말로는 직렬 하이브리드라고도 하고. 병렬 하이브리드 vs 직병렬 하이브리드, 나오는 차(그랑 콜레오스)들로 봐서는 병렬하이브리드 승! 일전에 직렬 하이브리드는 비효율적인, 망한 시스템이라 하지 않았나요? 맞다! 과거에는 모터와 배터리 기술이 부족하여, 굳이 기름을 때서 전기를 생산하여 그것으로 동력을 얻는 것에 다들 회의감을 느꼈다. 하지만, 최근 모터와 배터리 기술이 좋아짐으로서, 과거에 있었던 약점들을 극복 할 수 있었다. 1. 잦은 충전 2. 차체의 무거움 3. 전기차 있는데 굳이??? 최근 전기차 캐즘이라하여, 전기차 화재에 의한 전기차에 대한 거부감이 상승함에 따라, 하이브리드의 인기가 상승하였다. 여기다 그랑 콜레우스의 직병렬 방식이 인기를 얻음에 따라, 전기차에 대한 샤이팬이 있음이 증명 됨에 따라, 위의 약점이 사라진 지금, 다시금 직렬 하이브리드가 부활하였다. 배터리 크기는 작아지고, 용량이 커짐에 따라, 잦은 충전은 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자체는 가벼워졌고, 전기차를 대신 할 전기차! 직렬 하이브리드가 성행 할 가능성이 높다. 직병렬이 말이 하이브리드지, 사실 모터의 비중이 높은 전기차에 가까운 플랫폼이다. 하지만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시내바리 운전만 하는데, 하이브리드 어때?(하이브리드의 약점) 그랑 콜레우스 같은 직병렬은 외부에서 전원을 얻을 수 없어, 결국 엔진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때! REEV(EREV)는 외부에서 충전이 가능하기에, 조금만 부지런하면, 하이브리드의 원초적인 약점이 사라진 것이다. 기술이 나온 순서 상이나 복잡성(?)을 따지면, 직렬 - 병렬 - 직병렬이다. 어느 분이 그랑 콜레우스가 도요타보다 완성도가 높은 직병렬이라고 하는데,,, 방렬판, 소...
콜오브듀티의 후루베 유라유라 RAPS, 스코어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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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모양의 지상형 드론이다. 로보틱 안티 퍼스널 센트리의 약자로, RAPS라 불린다. 호출하면, 한번에 공중에서 5개가 투하 되어, 근처 적들을 추적해서 동반 자살 해 버린다. 맷집도 강하여 적들이 원거리 사격을 한들, 그대로 돌진하여 왠만하면 죽인다. 약점은... 아무래도 지상형이라 장애물 위에 숨으면 피할 수 있다는 것과 컨트롤만 잘하면 피할 수 있다는 것! (물론 공중형 자살 드론도 장애물 밑에 있으면 피할 수 있다.) 그럼에도 자율형 센트리건을 버리고 굳이 RAPS를 사용하는 이유는 의외로 고수들에게는 잘 먹힌다는 점! 물론 평균 이하의 적들에게는 가성비 좋은 센트리건 이 좋지만, 고수들은 빠르게 지나가버리거나 피해버린다. 근디, 의외로 느린 RAPS에는 대처 하기 힘들어하며, 발이 묶이니 사냥하기 쉬워진다. 물론 지도에 위치가 떠서 피하면 된다 생각되지만, 빗발치는 총알 속에서 피하기는 힘들다. 쉽게 비유하자면, 좀비? 좀비는 느리지만 착실하게 붙기에 사람들의 공포의 대상이다. 맞아도 별거는 아닌데, 한번 맞으면 좀비가 되버리는 공포. 그런 의미에서 후루베 유라유라인 마허라와 닮았다는 것이다. 또한 부르는 동안 적에게 습격 당할 수도 있어. ㅈ 되보라는 심정으로 적진 한 가운데서 부르기도 한다. 싼다는 표현에도 어울리고. 현실에서는 왜 사용이 안 되나요? 음... 현실에서도 사용되던데? 오늘 전기차 가로등에 박으니까 바로 폭파해서... 신호등 들이받고 교통사고 난 전기차 화재…30대 운전자 사망 | KBS 뉴스 는 아니고, 공중 드론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진다. - 그 무거운 폭탄을 바퀴로 굴릴려면 그만큼 강한 모터가 필요하지, - 땅위가 울퉁불퉁하면 운영하기 불편하지 - 전파 방해라든지 해킹 있으면 ㅈ 되는거지 - 자칫 피아식별 안 되면, 이건 삼단봉으로 아무리 두드려도 안 된다. 차라리 미국에서 개발 중인 휴먼노이드가 더 활용성이 있을 수도 있다. 북한은 겨우 자국민을 훈련 시키기 위해 러시아의 땔감으로 보냈지만, 만약 미국이 휴먼노이드를...
우리나라 웹툰의 80%는 네이버에서 나온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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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책장 DB에 웹툰 DB도 연동하고자 하였으나, 의외로 웹툰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여러 곳이고, 그나마 만화규장각이라는 곳을 쓸려고 하니, 자체 홈페이지에서도 유명 웹툰을 검색해도 나오지 않았다. <덴마>, <헬퍼> 등 그래서 우리나라 웹툰의 80%를 다루는 네이버 DB플랫폼과 연동하였다. 목요일이니 목요일에 평점 높은 것으로, 오후 6시 쯤 되면 그 다음 날 웹툰이 올라오니, 금요일 웹툰도 올라와야 하는데, (안 올라 올 수도 있다.) 세상에는 광고에도 나오지만, 볼 거리가 너무 많다. 목요일 연재 중인 평점 높은 웹툰 보니, <재벌집 막내아들>이 아직 연재 중이니, 한번 눌러보면, 홈페이지가 나오는데, 그것을 통해 보면 된다. 당연히 드라마에서는 '일어나보니 꿈!'이라 해서 끝나서 끝난 줄 알았는데, 무슨 내용인지는 몰라도 아직 하고 있다. 이렇듯 세상에 볼 것이 너무 많다. 그래서 굳이 찾아 볼 필요도 없이 적당히 DB만 수집 하는 것을 만들어놔도 사는데는 지장 없다. 솔까말 이렇게 관련 시리즈도 나오게 만든다면, 오히려 엔터테인먼트 미디어가 넘칠 지경이다. 진짜 이 노래를 배경음으로 패치 해 주면, 갑자기 자다가 깨워도 하자고 하면, 망설임 없이 하러 간다! 대북방송이 소용이 없다고??? 그러면 김여정은 뭣하러 대남방송을 하겠니??? 즈그들이 가장 아프니까, 아파봤으니 따라 하는 것이짘ㅋㅋㅋ 근디, 이거 어쩌냐?? 이 콜오브듀티 가 더 재밌는데??? 생각해봐! 자고 있는데, 정동영이 평화 통일 하자고 북에 잠깐 갔다오자고, 깨우는게 낫겠냐, 아니면 일론머스크가 실패 할 수도 있지만 로드스터 타고, 같이 하늘을 날아보자 하는게 낫냐? 물론 둘 다 소름끼치지... 내 집에 낯선 ㄴ들이 찾아 와 갑자기 깨우는데... 그래도 굳이 고르라면, 후자가 낫지!!!!!! > 근디 카카오웹툰은 없나요? 볼 수는 있다. 몇 몇 인기 작품도 나오는데, 워낙 폐...
콜오브듀티~화염방사기(플레임넛)을 보니, 그랑 콜레우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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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이 차력쑈를 보여주고 있다. 갑자기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가 떠올랐다. 그것과 더불어 출발 드림팀에서 이상인이 많은 활약을 했었는데... 참, 부질없는 짓이다. 모두들 알고 있다. 총알 앞에서는 모든 생명이 평등하다는 것을. 일각에서는 일반 보병보다 배이상 강할 것이라고 하는데... 저런 거 하면, 총알도 막 튕겨져 나가나??? 군인은 뜀박질 잘하고, 정신력 강하고, 사격만 잘하면 된다.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올림픽이나 월드컵이고. 저런 훈련 백날 하는 것보다, 백날 보여주는 것보다 그런 대표적인 운동경기에서 보여주면 그게 더 잘 먹힐 것을... 자! 어찌되었건, 이번에 업데이트 된 쓸떼는 없지만, 뉴비에게는 잘 먹히는 무기! 화염방사기, 플레임넛에 대해 말해 보자. 설정이 말이 안 되서, 뉴비에게 잘 먹힌다. 화염방사기에서 나오는 화염은 스치기만 해도 죽고, 이 것을 장착한 대상은 총알을 여러번 맞춰야 죽는다. (탄창 하나를 소비해야 죽는 듯) 북한 차력쇼에서는 아쉽게 나오지 않는데, 환경오염의 주역으로 전쟁에서 사용을 금지 시킨 무기...는 아니고, 총알을 막는 장비로 인해 이동속도가 느리다. 엄청. 그래서 죽이기 너무 쉽다. 걍 멀리서 조정관 반자동으로 해서 쭉~ 누르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어째서 뉴비에게는 그리 잘 통하는가... 마치 좀비를 보는 마냥 딱 마주쳤을 때 도망가기 바쁘다. 실제로는 뒤에 있는 이 엘피지 통이라든지, 연결점을 맞추기만 하면 폭파하는 것을... 모르니까, 도망친다 치더라도, 차피 죽으면 다시 부활하는데, 머리라도 몇대 맞히고 죽던가... 그것을 못하고 죽으니, 참. 그래서 한번 언급한다. 아니면, 사이드로 도망가면 되는데, 그것도 못해서... 저 장비 약점이 보호장비가 과해서 시야각도 좁아서, 사이드로 도망가면, 못 잡는다. 또한, 사거리도 작고, 많이 다뤄보지 않으면, 오히려 플레임 발사에 앞이 안보여 비명을 지르지 않는한 맞았는지 맞지 않았는지 모른다. 그래서 뒷걸음 치면서 타격을 계속 ...
남한은 북한과의 전쟁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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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오늘은 태양광 모듈을 배치하면서 유의 해야 할 점, 음영을 무시해도 되는 조건에 대해 글을 쓰고자 했지만, 북한의 도발에 점 점 무감각해지며, 나아가 오히려 전쟁을 원하고 있는 남한의 광기를 보고 이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본디 나는 행정학 전공이다. 공무원 특수반이 아닌, 사회현상이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에, 북한과의 전쟁을 원하는 이런 기이하고도 재밌는 현상에 흥미가 생겼다.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요근래의 북한이 보여주고 있는 행보는 그것을 열실히 보여주고 있다. 평생을 핵으로 협박하고, 입에 담지 못 할 말을 담았지만, 정작 남의 나라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에는 참여를 하면서, 남한에는 쳐 들어온 적이 없다. 그러면서 하는 귀여운 짓은 담쌓기 육로폭파 오물풍선 날리기 같은 어린이 장난이다. 그래! 예전 어른들이야, 우리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조용조용하게 넘어가는 것이 미덕이였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자기 주장이 강한 세대다. 심지어 나이 드신 분들도, 뻑하면, 3명을 치든 9명을 죽이든 내리자마자 급발진을 주장하는 뻔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했지만, 요즘 사람들은 고개를 뻗뻗하게 드는 것이, 미덕이자 사회 흐름이 되었다. 남조선은 지옥이다 말하지만, 실상은 모두들 남한을 너무 사랑하고 있다. 현실에 불만은 많은데,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이 시스템을 너무 사랑한다. “그냥 쉬어요” 일자리 늘었는데 일 안하는 20대…왜? - 아시아경제 (asiae.co.kr) 허무주의? 그딴 거 아니다. 걍 혼자 살면 그럭저럭 먹고 살고, 마음껏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회다. 그런데, 이것저것 포기하고 살다보니, 먹고 사는데는 문제 없는데, 해외도 막 놀러다니고 하기는 하는데, 이것도 이제 지겹네? 집에 가면, 토끼 같은 자식이 있나, 아니면, 바깥에 나가면 사랑을 나눌 사람이 있나. 직장도 차피 돈 20~30만원 더 벌자고 중소기업에 가서 인생을 태울 바에는 차라...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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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플리커 현상이라고도 불리지만, 플리커와 잔광현상은 원인과 현상이 약간 다르다. 플리커는 주파수 등 저품질의 전기로 인해 전원 투입 시 디스플레이 등이 깜빡이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잔광현상은 전원을 껐음에도 전등 같은 등기구에 약간이라도 불빛이 나는 경우를 말한다. 출처 : <헬퍼> 中 장광남 v포즈 원인은 무엇일까? - 스위치선이 제대로 끊어 주지 못 해서 그럴 수도 있고, - 배선 혼선이나 불량 등일 수도 있고, - 1회선 1회로를 지키지 않아 그럴 수도 있고, - 공통선이 없음에도 강제로 IOT 스위치를 구현 하기 위해 약간의 전류를 일부러 흘려서 그럴 수도 있다. 원인은 다양하다. 1배관 1회선의 원칙, 스위치를 탁! 하고 열어보니? 어?! | 영덕대게태양광 여튼 공통적인 원인은 스위치를 닫았음에도 흐르지 말아야 할 전류가 흘러 들어갔다는 것과 잔불 처럼 약간의 불빛이 들어 온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저품질의 전기가 통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공통선을 통해 역으로 약간의 전류가 흘러 들어 오거나.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잔광 콘덴서(커페시터)를 달라고 하면 된다. ESS의 종류(물리적, 전기적, 화학적) 다른 말로 BESS | 영덕대게태양광 커페시터는 지난 번 ESS 게시글에서 다룬 적이 있다. 전기적으로 전기를 보관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 이 잔류 전류를 커페시터로 빨아들여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것이다. 물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 하지 않은체 해결하는 땜빵식 방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배선을 다 뜯어가지고 원인을 찾고 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는 요비선을 이용 전선을 교체하는 선에서 끝나지만, 1배관 1회선의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벽이나 천장을 뜯어야 하는 대공사로 이어진다. 그러니 사람들이 걍 잔광콘덴서로 타협을 본다. 정상적으로 금속관으로 했으면 차단기라도 내려가지, 안 봐도 CD관으로 해 놓으니, 안 내려가는 것이기는 한데, 방치해서 좋을 것은 돈 아끼는 것 밖에 없다. 태양광에는 PID 현상과 ...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이론적으로는 된다. 하지만 나는 권장하지 않는다. 작동은 될 지 모르나 추후 유지 관리시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굳이 콘덴서 제조사에서도 해제 버튼 색깔과 기호 표시로 구분을 한 것은 그렇게 사용하라는 의미에서 제조 한 것이다. 물론 점프 할 때도 헷갈리지 말고 연결하라는 의미도 있지만, 추후 뒤에서 누군가 만질 때도 중요하다. 물론 나 같은 프로그래머 출신 전기장이는 사진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다. - 버튼 뒤를 왔다 갔다하는 선들은 딱 봐도 공유하는 선, 전원선의 역할을 하는구나. - 그럼 답 나왔네. 오른쪽이 전원선 뭉치들이고, 왼쪽이 스위치선 역할을 하는거네. - 어? 근디 왜 반대로 꽂았지??? 물론 단로스위치는 단순히 활선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위치를 반대로 꽂는 들 작동도 사용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1. 뒤에서 누군가 또 작업 할 때 해석 실수 를 할 수가 있다. (테스트기로 확인 안 하고 한 잘 못도 있기는 하지만) 특히나 애초에 사진과 같이 반대로 작업하는 사람들은 더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다. 초록색 부분이... 활선 꽂는 자리지? 그렇게 다른 스위치에도 연결 그렇게 적용했다가, 만약 그 스위치가 3로 스위치 거나 조금 특이한 스위치라면??? 그래서 되도록 메뉴얼대로 시공함이 맞다. 여기다 나중에 스위치 제품 자체 하자로 불이 날 경우 2. 책임 소지(묻기)가 애매 해 진다. 아무리 반대로 꽂아도 문제가 없다는 것이 당연하더라도, 굳이 제조사에서 가이드가 있는데 그 것을 지키지 않은 것도 책임 분산의 여지를 준다. (애초에 무자격자가 시공 했다는 것으로 걸고 넘어져도 되고) 이번 선관위 6.3 부정선거 투표율 고의조작 사건도 마찬가지다. [사회]선관위 '투표율 통계 조작' 정황...강제수사 착수 | YTN 이전까지는 능력부족과 실수라는 말로 일명 '부실선거'로 넘어 갈 수 있었던 일을 고의 조작 흔적을 남겨, '부정선거' 로 초점이 맞춰져 조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