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콜오브듀티~화염방사기(플레임넛)을 보니, 그랑 콜레우스가...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최근 북한이 차력쑈를 보여주고 있다.
그것과 더불어 출발 드림팀에서 이상인이 많은 활약을 했었는데...
참, 부질없는 짓이다.
모두들 알고 있다.
총알 앞에서는 모든 생명이 평등하다는 것을.
일각에서는 일반 보병보다 배이상 강할 것이라고 하는데...
저런 거 하면,
총알도 막 튕겨져 나가나???
군인은 뜀박질 잘하고,
정신력 강하고,
사격만 잘하면 된다.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올림픽이나 월드컵이고.
저런 훈련 백날 하는 것보다,
백날 보여주는 것보다
그런 대표적인 운동경기에서 보여주면 그게 더 잘 먹힐 것을...
자! 어찌되었건,
이번에 업데이트 된 쓸떼는 없지만, 뉴비에게는 잘 먹히는 무기!
화염방사기, 플레임넛에 대해 말해 보자.
설정이 말이 안 되서,
뉴비에게 잘 먹힌다.
화염방사기에서 나오는 화염은
이 것을 장착한 대상은 총알을 여러번 맞춰야 죽는다.
(탄창 하나를 소비해야 죽는 듯)
북한 차력쇼에서는 아쉽게 나오지 않는데,
환경오염의 주역으로 전쟁에서 사용을 금지 시킨 무기...는 아니고,
총알을 막는 장비로 인해 이동속도가 느리다.
엄청.
그래서 죽이기 너무 쉽다.
걍 멀리서 조정관 반자동으로 해서 쭉~ 누르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어째서 뉴비에게는 그리 잘 통하는가...
마치 좀비를 보는 마냥 딱 마주쳤을 때 도망가기 바쁘다.
실제로는
뒤에 있는 이 엘피지 통이라든지,연결점을 맞추기만 하면 폭파하는 것을...
모르니까, 도망친다 치더라도,
차피 죽으면 다시 부활하는데,
머리라도 몇대 맞히고 죽던가...
그것을 못하고 죽으니,
참.
그래서 한번 언급한다.
아니면, 사이드로 도망가면 되는데,
그것도 못해서...
저 장비 약점이 보호장비가 과해서 시야각도 좁아서,
사이드로 도망가면,
못 잡는다.
또한,
사거리도 작고,
많이 다뤄보지 않으면, 오히려 플레임 발사에 앞이 안보여 비명을 지르지 않는한
맞았는지 맞지 않았는지 모른다.
그래서 뒷걸음 치면서 타격을 계속 가하면,
죽는 것을.
그래서 북한에서도 사용 안 한다.
차라리 독가스를 살포하지.
그래서 저 무기는 어디에 유용할까?
지엽적인 공간에서 유용하다.
빠르게 도망치기 어려운 곳!
만나면 ㅈ됐다 싶을 공간.
예를 들어 적진지 한 가운데면 쓸만하다.
모퉁이나 언폐물이 많으면 좋고.
새로 나온 무기고해서 요즘 자주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나에게 걸리면, 한방이지만,
컨트롤이 취약한 뉴비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라,
쉽게 쉽게 처리하는 재미가 있다.
여기다 설정 상 저 무기는,
화염이 한 없이 나온다.
총알은 탄창 교체하는 설정이 있으면서!
선택적으로 죽이다보니, 화염을 방사하는 식으로 하는가본데,
저것보다는 가스를 퍼뜨려서 한번에 폭파 시켜 전방위로 타격을 주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플레임넛을 보면 생각나는 차량이 있다.
바로, 그랑 콜레오스!
머플러에서 발생한 열을 차단하기 위해 단열재를 많이 붙였다고는 하는데,
어떤 님은 하이브리드가 얼마나 열이 발생한다고, 지나치게 많이 넣었다고 하는데,
그 만큼 발생 할 것을 염려해서 설계 한 듯 하다.
이리 되면, 아무래도 차체 무게가 늘수 밖에 없고,
그래서 엔진과 모터, 특히 모터의 비중을 늘릴 수 밖에 없는 듯하다.
한가지 불안한 점이 있다면,
화염방사기 옆에 커다란 배터리가 있다는 것이다.
중앙 그리고 바닥에 배터리가 있어, 무게 중심을 잘 잡는다고는 하는데,
하이브리드를 선택했겠는가?
열 스트레스,
냉각 스트레스,
물리적인 스트레스 등이
바닥을 쓸고 다닐텐데,
오히려 아쉬운 점이다.
배터리 출처도 솔직히 모르겠고.
그래서 속도를 180km/h로 제한 한 것일지도 모른다.
달리지 말라고.
차피 변속기 3단에서 엔진이 과하게 개입 되니,
애초에 정숙성 때문에 구입하신 분들은 3단까지 잘 밟지도 않을 듯 하다.
그래서 하체에 많은 부품들, 단열재, 커버를 부착한 거 아니에요...
나중에 수리가 필요하거나 내구성이 다 되면???
부품 호환성이 잘 되서 공급이 원활하면 모르겠는데...벌써 새 차 출시 중인데, 부품이... 있을까???
님이 하브는 안 위험하다고 했잖아요...
끝까지 읽었어야지...
하브 종류 중에도 화재와 내구성에 취약한 제품이 있다고 그리 말했거늘...
여튼 오늘 화염방사기의 약점에 대해 언급했으니,
뉴비들은 도망치지 말고, 가스통이나, 연결점을 집중해서 공략하자.
7일동안 많은 클릭!!!
산지 임야를 산지전용허가 받는 길(방법)
산지전용허가와 산지일시허가가 있다. 요즘은 임야라면, 거진 일시허가 밖에 되지 않는다 생각하면 편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전용허가를 받는 방법이 있느니, 1. 전용허가 제한 이전 농업경영체로서 농사를 지었다는 증명자료가 있으면 된다. 2. 건축물 위 태양광 등으로 우회 허가를 받는다. 이러면 경사도 등의 제한도 피할 수 있다. 3. 5년 동안 농지로 개간 및 유지하면 된다. 농업경영체라도 일시를 받을 경우 대체산림조성비를 내야한다. 세금 납부로 사업성이 떨어지는데, 농업경영체가 농지로 개간 할 시(개간허가) 이 세금은 감면 되나... 태양광 할 시 발생하는 농지부담금이 대체산림조성비보다 훨 비싸다.(땅값에 따라 세금 부과) 그래서 이 때도 건축물로 가는 꼼수를 부린다. (그럴거면, 처음부터 건축물 태양광 허가를...) 그것도 싫다? 그러면 농지 개간 후 정부에서 밀어주는 영농형을 추진하는 방법도 있다. 30년동안 농사를 짓는 최악의 단점이 있지만, 소작농 시키면 되기는 한데... 누런봉투법 땜시... 사람 고용이 꺼려진다. 그래서 아사리 걍 임야 상태에서 태양광을 진행하거나 건축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루트다. AI는 태양광에 대한 현 트랜드와 제도 반영이 무척 취약하다. 1. 가중치 이제 의미 없다. 2. FIT? 없어진지 한참 됬다. 그도 그럴 것이 나도 예전에 작성한 제도와 관련 게시글은 안 지운다. 그러니 마치 지금도 있는 제도마냥 AI가 상담 해 버리는 것이다. 그럼 다른 개간 또는 개발 방법이 있나여? 있기는 하지만, 안 알랴줌. 건축물이든 노지든 구체적 견적 시 설계비용 등 비용이 발생 할 수 밖에 없다. 하다 못 해 현장도 봐야 하고, 프로그램도 돌려야 한다. 실컷 다 해주고, 다른 곳에 해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정상적인 업체라면, 계약 후 진행함이 서로 간에 맞다. 그래서 26.6.3 부정선거 때 국민들이 개표함을 지킨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증거인멸 또는 조작이 발생 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유명한 말이 있다....
타노스 컨틀릿 예제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버진 펑크~뭔 광화문 BTS 공연이여? 왜 다 가려???, 노모버전 나옴
버진이라고 하면, '순수한'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음지의 분들에게는 소녀나 처녀의 의미가 강하다. 그림체만 봐도 내용을 쉬이 짐작 할 수 있는 세대가 있을 것이다. 소녀에게 총을 쥐어주고, 고어물을 생성하는 작가... 영화에 비유하자면, 킬빌이 생각 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웹툰 덴마에 비유하고자 한다. 스스로를 무혈사신이라 칭했지만, 그 누구보다 피눈물을 흘려 양 뺨에 눈물 자극을 남긴 녀석. 이 애니 주인공인 여주도 함부러 타인(변태)에게 침을 뱉다가, 결국 그 변태가 참지 못하고, 여주를 납치 해 로봇으로 만들어 현상금 사냥을 즐긴다. 물론 뇌는 살려두고, 나머지는 로봇으로 만드니, 감정은 살아있다. 반항 할려고 하면, 정지 버튼을 누른다. 당연히 갑자기 멈추면 온 몸이 더러워지니, 구석 구석 씻겨주는 상냥함도 있고. 여주는 당연히 언젠가 탈출 또는 복수를 꿈꾼다. 이러한 내용은 이 감독 특유의 스토리 전개다. 미소녀 * 고어. 예전에는 유행했으나, 한동안 잠적했다, 다시 부활 했는데, (사실 이전에도 살짝 나왔었다.) 타이밍도 그렇고, 오랜만에 볼만 한 작품이 나왔음에 기쁨을 표하고 싶다. 처음에 고아원 장면이 나왔을 때 여주를 제외 한 나머지 애들 얼굴을 이상하게 그려서... 아, 작가가 생활고에 어쩔 수 없이 이름 팔아 먹으려 나왔구나 생각 했지만, 그 역동적인 움직임 표현에 야, 이건 작품인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중간마다, '어린이에게는 적합한 장면이 아닙니다' 라며 편집을 해 버리는 통에 좀 짜증이 나기는 했지만, 요즘 같이 애니의 장점을 다 이용하지 못하는 것과는 달리, 과감히 상상력을 뿜어내는 작품이였다. 그리고 솔직히 가려도 이미 작가의 이전 작품들을 통해 어떤 그림인지 다 복원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이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보는 순서는 카이트 > 메조포르테 > 메조 > 카이트 리버레이터 매운 맛은 카이트와 메조포르테를 보면 되고, 순한 맛은 나머지 TV판을 ...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API란,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의 약자다. 즉, 어플리케이션이 서로 프로그램으로 대화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 아니면 탈취 당하는 것이 API다. 어떤 님은 메뉴판에 비유하던데, 내가 영덕대게 메뉴판을 님에게 건내 준다 한들, 님이 post로 가격을 시세로 하지 말고, 정가로 등록 해달라해도, 난 딱히 반영 할 생각이 없다. (그래서 메뉴판에 비유하는 것은 좀 아니다 생각된다.) API의 단점? 만들어 놓으면 홈피 관리에 편하기는 한데, 규칙 등이 유출 되거나 내가 허락하지 않은 사람들이 알게 되면, 대한민국 서해안 처럼 개세이들이 즈그집 안방처럼 막 드나들고 유린하는 것이지. [단독] 하루 한번 꼴 군함 보낸 중국, 한국엔 “동경 124도 넘지마라” 어떤 정신 나간 ㄴ이 서해안은 공영 공간이라 시부리던데, 그것은 즈그집 안방에서나 그리 하라하고, 특히나 서버 운영자들에게 API공개는 서버 보안 및 유지관리에 악영향을 끼친다. 서버와 네트워크는 다르다. (개념 상으로는) 서버는 걍 컴퓨터다. 내가 데이터(결과값)을 내부에서 찾거나 줄 때마다 패킷이 소모 되는 것이고, 단순히 외부에서 탐닉만 해도 그에 해당하는 것을 구현 해 줘야 한다. 반도체 회사 땜시 그렇지 않아도 컴퓨터 관련 비용이 늘었는데, 별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이 들락거린다? 그래서 API는 공공기관 아닌 이상, 공공기관도 로그인 한 사람에게만 공개한다. 뭐, 요즘 공공기관은 걍 타국인에게 선거권도 막 두 다리 벌여 환영한다지만. ㅋ 하긴 찬대 더운데 안 가리고 거의 남뻘인 할배에게 찾아가서 직계 손자마냥ㅋㅋㅋㅋ ㅅㅂ 걍 단군 할배 후손이라 했으면 말이나 안 하지... 아이구 찬대야, 더불어 민주당아... 물론 API를 안다고 해서 다 빼앗기는 것은 아니다. CORB 정책. 브라우저끼리 이루어지는 수상한 접속은 이 CORB 정책으로 걸러낸다. 어? 브라우저끼리 직접적으로 이 자료 ...
하이브리드 스포츠 모드 setting과 수명
국산차 기준이다. 이외는 스포츠 모드 지향성에 따라 달라진다. 하이브리드의 스포츠모드는 기본적으로 엔진 위주의 주행이다. 모터는 가속 시 힘을 보태는 역할이다. 모터는 토크가 강하지만, 기어가 들어가는 순간 고속에서는 엔진의 승이다. (모터에도 기어가 들어가는 날 말은 달라지지만 말이다) 스포츠모드 세팅 은 주로 스티어링 휠과 파워트레인이 있다. 쉬이 말해, 차체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스포츠모드고, 컴포트,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컴포트 모드다. 이를 스포츠모드 세팅에도 사용된다. 스포츠모드 시 단단하게 만드는 이유는 고속 주행 시 흔들리지 말라는 의미다. (주행 안정성) 하지만 모르는 분들은 세팅을 모두 스포츠 모드에 맞추었을 시 - 핸들이 무겁다. - 엉덩이가 아프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 이러한 특성을 알고 세팅하면 된다. 스포츠 모드니 스포츠 답게 즐기겠다면, 둘 다 스포츠. 커브 틀 때나 직진 시 좀 부드러웠으면 좋겠다? 부분 컴포트나 모두 컴포트. 스포츠 모드 많이 사용하면? (수명에 영향이 있을까?) 그 만큼 고 rpm을 사용하고, (고 rpm에서 기어 변속) 열이나 물리적 마모로 이어지니 수명에 영향을 안 줄 수가 없다. 하지만 스포츠카도 아니고, 설계 범위 내라 오일류 만 조금 더 관리를 한다면, 마음 껏 써도 된다. 그럼 왜 스포츠 모드를 기본 설정으로 만들어 놓지 않죠? 하브 원래 지향점이 연비다. 스포츠 모드는 그 만큼 기름을 많이 빨아 먹기에 원래 취지와 맞지 않다. 하지만, 만약 차에 카본 이 쌓였을 경우 스포츠모드로 태워버릴 수 있어, 평소 할배 운전... 급발진들을 하시니, 굳이 스포츠모드가 필요 없을 수도 있겠으나, 컴포트모드에서 무리한 가속은 오히려 스포츠모드로 했을 때보다 무리가 더 가니, 차라리 스포츠 모드를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 고속도로 차선 진입 할 때나 - 간혹 기본 모드에서 어리버리 탈 때 스포츠모드로 수동으로 기어 조정을 한다. 기본 하드 모드에서 배터리가 부족 할 때, 엔진 냉간...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