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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처리수? 방사능 바닷물 문이 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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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님이 눈이 멀었다.
초창기에는 그래도 맞는 소리를 하는구나라고 생각 했는데... 어찌 가면 갈 수록 뻘소리를 많이 하신다...
역시 물이 고이면 썩는다고...
옛말에 틀린 말이 없다.
이렇듯 멀쩡한 물도 고이면, 썩기 마련인데, 원전 연료, 그 방사능 덩어리를 식히기 위해 가둬 놓은 물은 얼마나 썩었을까?
뭐, 일본이 처리했으니까, 방사능 오염수가 아니라, 오염처리수다?
그러니까, 마셔도 된다?
ㅋ
이 노망 난 늙은이야... 아무리 방사능 오염 처리수라도... 바닷물 1L 마시면 죽어...
아니, 그래 옥스퍼드 뭐시기 교수 말대로 마셔도 된다고 쳐!
그럼, 물 부족 국가에 주면 되잖아, 생수통에 담아서!
왜 그 깨끗하고 아까운 물을!
심지어 방사능까지 걸러 낸 그 귀한 정제수를!
바다에 뿌리냐고???
솔직히... 필자도 원전 돈 맛을 알아!
보통 청년들이 6,800만원 전세 사기 당해서 픽픽 자살하잖아?
왠만한 엔지니어들은 사고 싶은거 다 사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도 몇 년도 안 되서 모을 수 있는 돈이다. 년이라고 표현하기에도 부끄럽다.
그러니, 당연히 원전과 관련 된 소위 서울대 박사들이 지들 양심 팔아가면서까지 괜찮다 뻥을 치고 있지.
아니, ㅅㅂ 초창기 원전은 물을 직접적으로 접촉 하면 위험하다면서,
냉각수를 간접적으로 접촉하도록 개선 했다면서, 안전하다 이 ㅈㄹ 떨었으면서,
아니, 그럼 진즉에 직접적으로 접촉한 물을 안전한 식수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우리 서울 한강 중심에 원자력 딱하나 지어 놓고,
그 더러운 한강물을
깨끗한 방사능 오염처리수로 만들면?
더 좋지 아니한가?
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원전 돈 맛에 쩔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진짜...
원전과 관련 된 3대 거짓말이
서해는 바닷물이 냉각수로 활용하기 어려워 동해에 짓는다는 개짖는 소리를 하는데...
서해에도 원전 있습니다. 그리고! 서해안을 마주보고 있는 중국에 원전 많이 있습니다.
만약 일본 오염 처리수 문이 열리잖아?
그럼 중국에서 뭘 쏟아내도, 우리는 할말이 없다.
왜?
폐수를 쏟든 뭘 쏟든! 처리수라 말하면 되니까.
우.... 우리나라도 동해안에 즐비 해 있는 원전이 터지면, 바다로 오염수 내 보낼 명분이 있잖아욧!
걍 동해안 사람들 다 죽여라...
이것들아.
아니, ㅅㅂ 것들이 원전 터져서 오염수 생기면, 한수원이 알아서 가져가야지...
아! 경주에 처리 시설이 있다니까... 한전 본부도 거기 있고...
거기 갖다 놓으면 되겠네....
ㅅㅂ 뭐, 동해안이, 경북이 뭐, 호구여?
이것들아!
그리 원전이 좋으면,
여의도에 하나 짓든가!
그리 오염 처리수가 좋으면, 생수통에 기념으로 담아 오든가!부끄러운 줄 아시오!
7일동안 많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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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컨 작동방식, 집에 있는 인버터 에어컨과 같다.
최근에도 유튜브로 '인버터' 또는 '정속형' 에어컨 구분 법이라 해서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인버터는 반도체의 정밀성을 이용, 파워(사용전력)를 세밀하게 조절하기에 끄고 키고 하는 것보다 걍 계속 켜두는 것이 절약에 도움이 되고, 반면 정속형은 항상 최선을 다해 정속으로 힘을 발휘하여, 근검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껐다가 켜두는 것이 이득이라 이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소개가 된다. 근디... 왠만하면 다 인버터다. 환경 문제가 대두 되던 시대에 산 에어컨이라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에어컨 라벨지(?)에 정격능력이 세파트로(최소, 정격, 최대) 구분 되어 있으면 인버터형이라고 하는데, 가정형은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상업형은 인버터형이라도 걍 세파트로 구분 되어 있지 않다. 정 모르겠으면 AI에게 물어보거나 메뉴얼을 보면 알 수 있으나, 왠만하면, 인버터 에어컨이다. 예전이야 반도체가 흔하지 않았고, BLDC 모터가 없었으니, 출력제어가 힘들었지만, 요즘은 장난감 드론에도 BLDC 모터가 들어간다. 나아가 자동차에도 고전압 배터리가 들어 가 있으면 전자식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이 들어가는 시대다. 내연기관과 뭐가 다른디요??? 내연기관은 엔진의 힘으로 냉매를 압축하고,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전기의 힘으로 컴프레셔(압축기)를 돌린다. 유튜브 쇼츠 보면, 자동차 빨리 식게 하는 방법 하면서, 에어컨을 강으로 틀고, 외기순환한체 창문을 대각선으로 열어 달려라고 하는데, 이것은 내연기관에 적합한 방법이다. 내연기관은 엔진이 돌지 않거나 낮게 돌면 그만큼 컴프레셔가 덜 돌아간다. 따라서 움직여야 더 시원 해 지는데(앞에 뜨거운 보일러를 돌리며) 이 때 제일 효율적으로 온도를 낮추는데는 '풍냉효과'다. 차가운 냉매보다 더 체감 되는 것이 풍냉효과다 이 말이다. 오일필터나 에어필터보다 비싼 에어컨 필터! 종류 및 추천 제품 | 영덕대게태양광 조금 애처롭지... 집에서는 '공기가 다르네'이러면서, 에어컨 바람 좀 ...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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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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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에 나오는 것은 근저당이 아니라 질권 입니당. 더불어 근저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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