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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복합기 wifi 인쇄, 스캔도 되네? wifi fax도...무료 프린터?

 태양광업을 하다보면,

군청과 시청, 도청에 자주 왔다갔다 한다.

(사실, 담당자들은 등기를 원한다.)


서류 제출 전 스캔은 기본은 아니지만... 요청하는 곳이 더러 있는데,

하면 좋다.

분명 제출 했는데,

유실하는 경우도 있고,

가지고 있는 작성 서류와 실제로 출력한 내용이 다를 수도 있으니,

확인 하는 거에 좋다.


사실, 이는 잘 잘 못을 따질 때 그런 것이고,

걍 다시 보내주면 된다.

싸울 것이 아니라면.


각 지자체의 민원실에도 스캔 및 프린터가 있으나,

양이 워낙 많으니,

미리 사무실에서 처리하고 가는 것이 좋다.


근디, 나는 노트북으로 작업을 처리해서,

매번 스캔이나 출력 때 사무실에서 LAN선을 연결하는 것이 불편했다.

그랬는데,

우연히 wifi 연결만으로도 되지 않을까 하여 해보니!


되네?



모든 서류와 도면은 보안사항이기에

직장에서는 데이터나 출력물을 못 가지고 나가,


"몰랐다 보다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왜 wifi만으로 프린터를, 거기다 스캔물을 받아 볼 수 있는 것이지?


물론 주소만 할당 되면 연결 되는 것은 맞기는 맞는데,

wifi는 비번만 알면 아무나 연결이 가능해서...


직원들이야, 편하고 좋기는 하지만,,,,



그래서 하는 방법은 생략하겠다.




혹 다소 보안 사항이 필수인 업(業)이라고 한다면,

이를 확인 해서 막아두길 바란다.

wifi 비번이야,

뚫는 것은 쉽고,

역으로 타고 올라가는 것은 더 더욱 쉽다.


남의 프린터로 출력한다는 그런 그지 근성 개념이 아니라,

스캔물을 캐치한다든지,

출력물을 캐치한다든지,

민원24! 프린터는 없고 pdf라도 인쇄하고 싶을 때 == 모두의 프린터

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 그럼 wifi를 없애야...

실제로 그런 곳도 있다.


이 무선 통신이 정말 편리하기는 한데,

개방성이라는 것이 보안과 반비례 하는 것이라,

그래도 뭐,

남의 사무실에 가서 프린터 해달라고 하기 뭣하면,

와이파이 비번 뚫어서 복합기를 이용하기에는 좋은 팁이다.


아니면, 공공기관에서도 써 먹어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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