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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게임모드 주요거점, 미국의 뛰어난 작전 수행 능력(이란 구출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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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에는 주요거점이라는 게임모드가 있다. 특정 시간에 일정 공간을 적으로부터 지켜내는 내용이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리를 옮기며 주요거점을 사수하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생각하면 편하다. 그 때와 지금이 다른 것은, 그때는 중국의 방해가 있었지만, 지금은 북한이나 중국은 찢 소리도 못한다는 것. 주요거점 때 중요한 것은 기다림이 아니라, 선제 타격이다. 자리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나가면 죽는다는 생각에 거점에 콕 박혀 있으면, 그 곳에 아무리 머릿수가 많아도, 적에게 둘러쌓여 죽을 확률이 높다. 하메네이와 마두로, 김정은 그리고 이재명이 실수 한 것은 도망 갈 곳을 스스로 제한하고 벙커 등을 강화해서 방어 할 수 있다는 착각에 의해 비롯 된 것이다. 세상에 위치를 아는데 못 뚫는 곳이 어디있겠는가. 그래도 주요거점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니, 점령지역에는 아무나 한명 남기고, 나머지 인원은 외부의 적을 맞이 할 곳에 배치하는 것이 전략 전술에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막 흩어지지 말고, 서로 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면 더욱 좋기도 하다. - 퇴로를 차단한다던지, - 도움을 줄 수 있다던지. 바둑도 그렇고, 체스도, 장기도 사활은 중요하게 본다. 이란의 반국가세력이 실수하는 것은, 다른 국가의 참전을 이끌려는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사방에 미사일을 쏜다는 것! 그렇게 해서 세계3차대전은 일어나지 않는다. 스타링크가 있기 때문에. 옛날에는 삼호성인이라고, 막 미국을 나쁘게 표현하고, 현상을 가리고 왜곡하면 통하는데, 더 이상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호응 해 줄 멍청이들은 많이 적어졌다. (망태는 회색, 그리고 그것을 담는 통을 투명하게 한다고 해서, 투명 투표함이라고 하는 선관위가 정말 정상적인 단체냐?) 애초에 적들의 루틴을 파악해서 끊어내거나 차단하는 것이 주요거점의 공략법이다. 물론 한 사람이라도 내부의 적이 있다면, 그 거점은 힘들겠지만, 베네수엘라나 이란이나, 자국민 스스로가 미국을 환영하고 있는데, 미국 입...
합법적으로 사업개시 전 양도양수 가능하다, 근디,,, 애초에 불법적인, 법적으로 보호 못 받을 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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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양수는 일전에 많이 다룬주제다. '양도양수'의 검색결과 양도양수는 태양광 사업권을 프리미엄을 붙여 주고 사고 파는 행위로서, 언뜻 이게 왜 불법인가 생각 해 볼만하지만, 하고 싶어도 땅이 없어, 계통이 없어 못 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불법으로 볼 수도 있다. 그리하야, 사업권을 팔더라도, 시공까지 확실히 한 다음, 사업개시 이후에 팔도록 법이 개정 된 것이다. 태양광 분양사기 하는 법~개발행위 명의 변경(또는 양도양수) 물론 아예 사업개시 전 양도양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태양광 사업개시 前 양도양수 가능하다!!! 기존 사업자가 사망하거나, 법인 구조 상 불가피한 사유가 있거나 공익상 이유가 있다면 가능하지만, 어찌 되었건 이 또한 허가를 받아야 하기에 난감하다. 사업개시 이후 양도양수 법 취지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역으로 이를 이용, 실수든 고의든 사기로 이용 된다는 것이 문제다. 애초에 사업개시 전 양도양수 계약 자체가 불법이라 자칫 법으로 만들어 놓은 안전장치가 법적 보호를 받지 못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재산이나 토지에 대해 근저당이나 가등기를 거는 흔한 방법이 있지만, 이 것도 역으로, 각종 민원으로 인한 사업 지연 또는 폐기나 이중 계약 등으로 태양광 구입 희망자 속을 썩여버리는 경우가 있다. 물론 다른 제재 수단도 있다. 어떻게 아냐고? 해 주면서 골치 아팠지. 대출 받아야 하니, 해달라. 설비확인 전에 해달라. 양도양수 전 발생한 수익 부분이 애매 해 지니, 사업개시 전에 양도양수 해 달라... 어차피 포괄이라 다 넘어가는 것이 정상이거늘... 원래 불법 속에서는 온갖 인간관계와 감정들이 들어난다. 이런 프리미엄이 붙을 일을 또 만드는 것이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이고. 농지전수조사 경작유전 정신 하에 조사 한다고 하는데, 이미 태양광으로 논 밭을 한 바탕 뒤 엎은 후에 이제와서,,,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이격거리 등...
가상 데스크탑 '윈도우로고 + TAB' 태양광 프로젝트 별 수행 할 때 편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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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멀티 기능하면, alt + tab을 이용 창과 창 사이를 오고 갔었는데, 어느날 윈도우로고 + tab을 이용한 가상 데스크탑 기능이 생겼다. 업무 범위에 따라 필요 여부가 달라진다. 보통 회사에서는 편의상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성 해 주니, 이 것으로 충분 할 수도 있지만, 여러 태양광 프로젝트를 다루다보면, 2개보다 더 필요 할 때가 있다. 물론 한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작업 중 설계 문의나 방향, 정보 공유가 필요한데, 이미 여러 창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창을 열고 했을 때, 업무 연속성면에서 도움이 된다. 간단하다. 윈도우로고 누르면서 tab을 누르면 된다. 관련 단축키로는 ⊞ + Ctrl + D : 새로운 가상 데스크톱을 즉시 만듭니다. ⊞ + Ctrl + 좌/우 화살표 : 생성된 가상 데스크톱 사이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 + Ctrl + F4 : 현재 사용 중인 가상 데스크톱을 닫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애초에 다 쓸려고 하면, 외워야 하고, 거리낌이 생겨, 도리어 기능을 안 쓰게 되니, 윈도우로고 + tab만 알고 있어도, 위 기능은 무난하게 다 쓸수 있다. 기껏 화면분할 해서 자료 작성 중인데, 특히나 바탕화면에서 자료를 댕겨쓰는 버릇이 있다면, 유용한 기능이다. 어느날 램이나 롬, cpu 등 자원소스가 모자라서, 창이 안 닫히거나, 각 종 윈도우 오류로,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안 먹힐 때도, 걍 가상 데스크탑 화면을 띄우면 되니, 그 때도 유용하고 말이다. 또한 자세히 보면, 하단에 몇일 전에 어디에 들어 갔는지 상세 내역도 나오니, 활동 내역 더듬을 때도 도움이 되고, 내 자녀나 배우자 그리고 직원을 감시 할 때도... 근디, 리소스 많이 안 잡아 먹어요? 나온지 꽤 된 기능이고, vm도 아니고, 걍 alt + tab 확장 개념이라, 무리는 없다. 다만, 일부 자판은 이 기능이 나올지 몰랐는지, 윈도우 로고와 tab 사이 간격이 좀 넓다는 것 정도의 불편함이 있으나, 키 매치라는 것으...
바키도: 무적의 검사 편 BAKI-DOU~일본이 왜 미국의 트럼프에게 매료 될 수 밖에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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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시리즈를 보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바키 2001 tva > 넷플릭스 버전 바키 1,2기 > 켄간 아슈라 콜라보 그리고 이번 편, 바키도: 무적의 검사 편 BAKI-DOU. 넷플릭스 버전 1,2기를 보다가 사실, 중간 멈췄었다. 바키~'한마 바키' '겐칸 아슈라' 콜라보 올리비아 vs 바키도 흥미로웠지만, 유튜버들이 결과를 말해버려서 pass! 한마 유지로 vs 바키도 흥미로웠지만, 이것도 유튜버들이 결과를 말해버려서 pass! 격투는 승부에서 져도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발전한다. 하지만 실전 싸움은 이런 이상과 다르다. 한마 유지로에게 졌으면서, 지루하다 하품을 하는 한마 바키나 작가가 느끼는 깨달음 또한 이것이라. 처음 작품을 시작 했을 때는, 하품만 해 싸서, 나도 동류 되어, 보지 않으려 했다. 굳이 한편에 끝낼 수 있는 내용을 나눠서 방영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고. 솔직히 말해서, 오늘 기준으로 애니 순위를 매기자면, 1위는 지옥락~2기, 이것은 이전 시즌을 봐야 이해되겠는데,,, 막상 봐도, 2위는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멀리서 보면 코믹 가까이서 보면, 감동 이고, 바키는 후순위다. 그럼에도 무적의 검사편을 높게 보는 것은 미야모토 무사시를 통해, 진정한 싸움과 무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1위나 2위 애니에서의 세계관에서는 애초에 개그나 허구성이 짙기에, 죽고 부활하고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 어차피 그런 설정이니까. 그런데 이번 바키도는 그런 설정을 무사시로 통해 약간 깨고자 하는 느낌이 있었다. 패배는 곧 죽음. 물론 무사시는 친절하게 죽이지는 않는다. 원시인 피클 때는 중국인 레츠카이오의 다리를 아무렇지 않게 씹어놓고는 말이다. 오히려 이것이 무사시의 상냥함 일지 모른다. 이런 미야모토 무사시의 캐릭성을 현재에 들고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트럼프다. 물론 트럼프 자체는 힘이 약할지 모르나, 그가 현재 이란에 휘두르고 있는 힘...
구글블로거 검색기 개정, (ex) 태양만 쳐도 태양광에 대한 모든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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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완성은 아직 넣지 않았다. 은근히 구글 사용하면서 불편하던 것이, 구글의 검색어 자동완성이다. 때로는 남들이 평균적으로 많이 검색하는 단어를 검색하기도 하지만, 그런 이슈 사항들은 이미 신문 기사 등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 어느정도 아는 내용이고, 굳이 검색한다면, 남들이 생각 못 한 내용들을 주로 검색하는지라, 검색어 자동완성은 그닥 환영하지 않는다. 다만, 이 블로그 메뉴 사이드바나 스택키 헤드 위젯에 등재 된 검색기를 이용하다보면, 비슷한 내용의 게시글을 결과로 나열하기에 어쩌면, 단어 자동완성 격으로 미리 예시들을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다. 사실, 블로그 내에 검색기로 검색하는 사람들은 잘 없다. 아무래도 구글, 네이버, ... 다음 또 뭐 있지? 이런 검색엔진에서 검색하는 것이 양이 더 많고, 나아가 AI가 정리도 다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AI 역시 그 자료의 근본은 이런 블로그이기 때문에, 마냥 AI가 정리한 것을 다 믿기보다는 교차검증이 필요하다. 특히나 원래 검색엔진을 가지고 있었던 ai와 유튜버조차 다 내용 분석 요약 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ai 들과 그렇지 못 한 ai는 검색 결과 질이 다르다. 그렇다고, 검색엔진 ai도 마냥 믿을 것이 못 된다. 대화 중 하나의 결론을 내면, 그 외에 다른 예시나 상황을 제시하라고 해도, 그 결론 틀 안에서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들은 그 틀을 벗어나지 못 하고, 플라톤의 이데아 세상 속에 빠지게 된다. 좋은 결과와 발전을 위해서는 아직까지는 대화와 토론이 중요하다. 그리하야, 기본 구글 제공 검색기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 새로 만들어서 넣었다. 전체글을 초기 조회하는데, 로딩 시간이 좀 더 걸리지만, 정확한 단어를 알고 있어야 검색이 되는 한계에 일부 단어라도 넣으면 검색이 되게끔 해서이다. 나도 간혹 쓰고. 물론 태양광에 대해 글을 썼다면,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가끔은 그 제도나 정책에 대한 확장적 개념은 참고 할 필요가...
3kw, 6kw, 9kw 주택용 태양광 용량 선정법(태양광 남는 전기는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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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용량 선정 시 반드시 3,6,9 이런 식으로 결정 할 필요는 없다. 다만, 평균적으로 주택용은 이 바운더리에서 결정이 된다는 것이다. 무조건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들 사용 패턴에 맞춰 태양광을 짓는 것이 의미가 있다. 본디 주택용과 일반용은 누진세 등 과금 규칙이 달라 구분해야 하지만, 기존 3kw를 6kw 태양광으로 늘리려고 하는데, 주택용 전력 계약 변경 해야 할까? 차피 상계를 결정 한 것이라면, 제일 간단하게 결정 할 수 있는 기준은 1년 평균 사용용량이나, 1년 중 각 계절에 맞춰 누진세가 가장 많이 집계 되는 용량을 기준으로 맞추면 된다. 모르시는 분들이 넘쳐나는 발전량, 즉 과하게 지어진 상계 용량은 초기 사업 비용만 높인다 주장을 하시는데, 농업법인 남는 태양광 사고 판다, 전체 매출액의 30%까지 주택용이라도 남는 전기는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즉,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용량을 크게 한다고, 무조건 손해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도 평균 선택 트렌드를 언급하자면, 일반 가정집은 3kw. 조금 더 쓴다? 그러면 5kw 전기차 충전하고 싶다? 그럼 9kw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되어 진다. 태양광의 '낮이밤져' 특징이 있기는 하지만, 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그럼에도 하늘의 공짜 전기는 꽤 짭짤하다. 자가용은 어쩔 수 없이 출력제어를 해야하지만, 상계는 애초에 한전계통과 연계 되어 있어, 남는 전기가 어디로 사라지지 않는다. 마냥 이월 되기만 하거나 사라진다면, 사람들이 뭣하러 한전계통과 연계하겠는가. 간혹 이제 갓 입문 하시는 분들이 이런 정책을 모르거나, 위로차 또는 설득차 정보를 제한하기는 하지만, 면적 되고, 자금 여유가 되면, 크게 짓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니라면, 최소 적정 용량에 맞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미국이 배네수엘라에 이어, 이번 이란에서도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란 국민들이 미국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작...
집밥 : 태양광 완속 전기차 충전기 vs 전기차 전용계량기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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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박리다매라하여, 공용으로 사용하는 전기차 충전기의 전기료가 싸야 정상이지만, 설치비에다, 정책 변경에 의한 재설치 비용 땜시 결국 개인이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더 싸다. 보기 좋게 전기차 충전기에 LED 창을 달아야 하니, 재설치하고, 전기차 남은 전기를 되팔아야 한다고 하니, 태양광 발전소와 V2G 콜라보 가능? 전기자동차 V2G vs ESS 다시 계통부터 싸그리 재시공하고, 요즘은 보도블럭 아낀다고 아스팔트 위에 페이트칠만 떡하더만, 이제는 전기차 충전기로 세금(예산 확보) 장난질 하고 있다. 그렇다면, 개인, 즉 집밥은 전기차 전용계량기를 다는 것이 좋을까? 태양광 연계하는 것이 좋을까? 가성비 측면에서는 태양광 +가 좋고, 자유도나 불안정성 측면에서도 태양광 + 충전기가 좋다. 예부터 전용계량기는 많았다. 농민이니까, 농업용전기계량기. 예전에 심야에 전기가 많이 남아도니까, 심야전용계량기. 전기차 보급을 늘리기 위해 전기차 충전 전용계량기. 그렇다면 이 전용계량기들 중 가장 싼 요금제는 무엇일까? 이것보다 더 싸게 충전할려면... 길 가다가 공용화장실이나, 농업용을 걍... 우리 그렇게까지는 살지 말자. 전기차 전용 계량기 요금은 위 표를 참고 할 수 있다. 이것보다 싸고 안전한 것이 태양광 + 시스템이다. 태양광과 심야전기의 관계, 심야전기보일러란 대체 뭬야? 심야전용계량기의 본디 취지는 밤에 안 쓰는 전기를 저렴하게 나눠서, 분산해서 공급하는 것이였다. 하지만, 산업용 전기요금, 낮 1~3시 내리고 저녁 6~8시엔 올린다 - 매일경제 지금은 오히려 낮의 전기요금을 감면하고, 저녁의 요금을 올린다. 심야전용전기요금제도 올리고 있는 추세고. 그러니 불안하다는 것이다. 전기차 전용 계량기도 본디 심야에 충전하면 할인하는 시스템인데, 이 태양광의 힘이 너무 강력하다보니, 낮의 전기가 오히려 싸지는 역전현상이 발생하게 되고, 이에 실질적으로 AI의 전기를 감당하게 할 원전을 다시금 영덕에 짓고자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삼인성호) 근디,...
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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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급으로, 태양광과 전기차 충전기의 콜라보를 계획하는 분들이 많다. 여기다, 무지성으로 멀쩡한 전기차 충전기를 보조금까지 써가며, 교체를 꾀하는 이재명과 더불어 땜시 이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 보조금 때문에 전기차 충전 요금이 오르는 건지도 모르고 말이다.) 전기차는 집밥 있을 때 사야한다. 이건 어쩌면, 진리다. EREV(직렬 하이브리드) 부활, 역사 및 장단점 그런디, 어른이들이 뭐, 이거 신경 쓰겠나. 그래도 전기세는 신경 써야 하니, 태양광 설치에 눈을 돌리는거고. 전기차 집밥의 유형은 크게 다음과 같다. 이동식 저속 충전기 vs 완속 충전기 vs 전용계량기 연결 아무래도 전기차 배터리 용량이 커지는만큼, 이동식 저속보다는 완속 충전기가 그나마 났고, 태양광 설치가 여의치 않을 경우 전기차 충전 전용계량기가 고려 대상 일 수 있다. 하지만, 심야전기보일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태양광과 심야전기의 관계, 심야전기보일러란 대체 뭬야? 전용계량기는 분명 한계가 있다. 편의성을 떠나, 비용 측면에서는 불편해도 공용이 더 싸다. 공용보다는 그래도 전용이 싸다. 그런데, 집밥 아니면 살필요가... 그럼 주택에 태양광을 설치 했다고 치자, 그럼 언제 충전해야 누진세도 피하고, 최고로 효과있게 전기차를 충전 할 수 있을까? 우헤헤, 상계처리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충전해도 태양광 설치 용량만 충분하면, 누진세는 피할 수 있거든요!!!! 아니거든요!!! 태양광 설치하면 얼마나 전기요금이 감면? 그리고 기본요금은 왜 상계 전 처리를 하나요? 그래서 오늘은 세금의 역습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위 링크에서도 언급했다싶이, 태양광에서 생산 된 잉여전력은 한전에 세이브 되었다, 다시 나에게로 온다. 낮에 태양광 발전 시 전기를 쓴다면, 한전계통을 쓰지 않음으로 전력기금 등의 유지관리비가 세금으로 역습 해 오지 않지만, 낮에 안 쓰고, 밤에 쓰는 버릇이 있다면, 한전 수전량에 따른 기본요금 + 부가세(10%) + 전력기금(2.7%)의 역습의 세금이 ...
3kw 상계거래 태양광도 변압기 용량 등 확인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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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이 처음 도입 되었을 때는 남는 것이 계통이니, 신경을 안 써도 되었지만, 요즘은 전기비 상승을 두려워 해 너도 나도 태양광을 설치하는지라, 한전계통과 연계가 가능한지, 3kw도 확인 해야 한다. 물론 이미 계약 전력 아래 연계 되는 것이니만큼 그럴 일이 잘 없기는한데, 확인 해서 나쁠 것도 없기때문이다. 한 사연으로 실컷 공사를 다 했더니, 한전 변압기 용량 부족으로 상계거래는 불가라고 한다. 나는 순간 이해가 안 갔다. 나도 얼마전 상계거래 태양광공사를 했지만, 당연히 한전 측에 연계 가능 검토를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물론 설마 3kw인데, 없겠어? 하지만, 아무리 소액이라도 계통과 연계한다면, 기본이다. 그럼 이미 설치 된 것은 어떻게 할까? 1. 태양광 업체와 협의를 봐서, 금액을 대폭 줄이고, 자가용으로 사용하던지, 2. 필요 없으면 철거 시키든지. 있으면 그래도 전기감면 되는데, 철거보다는 가지고 있는게,,, 이게 맹점이다. 낮에 집에 있으면 맞는 말인데, 주로 밤에 전기를 많이 쓰는 집에서는,,, 용량이 커도 효과가 없다. 태양광 상계 불가 시 전액 반환 가능할까요? (기술검토 승인 없이 설치) : 지식iN 물론 다른 방법으로 쓰면 되지만, 그것도 그것나름대로 내용이 달라지며, 기술검토도 안 하는 업체가 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그럼 철거하면 끝인가? 우선, 당연히 공사비는 100% 다 돌려 받을 수 있다. 태양광 인허가 불허 시 계약금은 돌려 받을 수 있을까? 대부분 인허가 책임은 태양광업체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인가? 원상복구. 분명 옥상에 설치했으면, 바닥 뚫고, 벽 뚫고 다 했을진데, 원상복구가 제대로 되었는가 검수 할 수 있어야 한다. 근디, 걍 한전 몰래 계량기나 메인에 물리면 안 되나요? 3kw 가정용 태양광 인버터 교체 할래? 말래? 교체 할래? 말래?, 비용이 애매하기는 해~~ 되기는 된다. 다만, 만에 하나 사고 나면, 그 책임은 시행 또는 하라고 지시한 넘이 져야 하는거지. 근디...
빠른 캐드 버전(포맷) 변환기(offline, ODA File Conve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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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을 사용하던, 상대방이나 나나 구버전의 캐드프로그램을 사용하던, 언젠가 캐드 버전을 변환기를 쓸일이 있다. 사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최적화에 따라 최신 캐드 프로그램이 프리징 걸리는 현상이 있는데, 그 때는 가벼운 캐드를 사용하면 된다. 예를 들어 2010년 버전의 캐드 프로그램 같은 경우 기본 기능들은 다 있음에도 운영체제 버전이나 보안 등을 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무료 인 경우도 많고. 예를 들어 오픈 소스인 시브레? 리브레도 있다. 아니면, 국산 캐드 캐디안! 가정용으로는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다네. 이것도 있고. 이 프로그램조차도 안 돌아간다? 걍 컴퓨터를 바꾸는 것이... (근디, 돈을 쫓는 하이닉스와 삼성 때문에 힘들지... 그러니, 급할 땐 써야지 뭐.) 단점은 2010년 엔진의 캐드들은 2010년 버전까지 사용 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2004년도에 최적화가 되어 있어 변환이 필요한데, 이 때 오프라인이면서, 빠른 ODA File Converter를 추천한다. ODA File Converter | Open Design Alliance 스크롤 내려서, 해당하는 운영체제 것을 받으면 된다. 너무 가볍고 사용법도 간단하다. 인풋 폴더를 지정하고, 아웃풋 폴더를 지정하고, 원하는 버전을 선택 후 start만 누르면 된다. 온라인들도 있지만, 항상 오프라인을 대비하는 것이 좋다. 윈도우가 무책임하게 버전업을 하면서 기존 프로그램과 충돌하면 정말 짜증나는 일이니 말이다. autocad trueview도 포맷이나 버전 변환이 가능하지만, 걍 autocad급으로 무겁기에, 느리고, 왜 쓰냐 싶기도 하다. 차라리, 최신 기능들을 제공하면서 무거운 지멘스를 쓰지. 명령어를 치는 autocad와는 이질적이지만, 실제로 써보면, 의외로 편하다. 무겁기는한데, 편하고 무료다. 차피 나는 태양광 모듈 배치하거나 기존에 있던 블록을 불러오면 되니,,, 그래도 필요 할 때는 가끔은 지멘스를 사용하고자 한다. 무료잖아. ai가 있기...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공무원에 합격하면???(겸직 허가 심사 기준,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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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일반적으로 수익성 사업에 있어서는 겸직이 안 된다. 당연히 사업자가 나오는, 발전사업인 태양광 발전소는 겸직이 가능하다! ???? 공무원이 태양광 발전소 운영 가능한가?(겸직금지) 왜냐하면, 공무원 본래의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래 사항에 저촉이 되면, 불가 하다. ( 겸직 허가 심사 기준 ) 1. 현재 직무와 관련성 2. 불법성 3. 직무에 영향 등 예를 들어 한전 직원인데, 태양광을 영위한다? 논란이 발생한다. 누구보다 계통에 대한 정보라든지, 전기 판매 단가라든지 접근 할 수 있는 분들이 직무를 통해 얻은 정보를 활용 해 개인적인 이득을 취한다? LH공사 직원 같은 천룡인이 아니라면, 안 된다. 공무원 또한 직무와 관련이 있다면, 형평성 등의 문제나 집행에 있어 편향성이 예상 되어 겸직 불가다. 불법성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명의 도용 같은 일반 신의성실을 위반 할 때, 그리고 겸직 허가 신고를 늦게 했을 때, 오히려 허가 대상이라 할 지라도 이미 불법을 저질렀기에 허가가 나오지 않거나 승진 같은 인사에 불이익이 받는 것이 맞다. 태양광은 거의 불로소득이다. 그렇기에 왠만하면, 직무에 영향을 줄 수가 없다. 하지만, 만약 전력 판매를 업무시간 중에 한다든지, 실시간 측정량을 보고 베실베실 웃으면 그 때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위 겸직허가기준에 저촉이 안 된다고 하면, 사업자등록증 나오기 전에 미리 겸직 허가 신청을 해야 한다. 사업자 나오고 나서, 멍 때리다 늦게 신고 했을 시 이미 신의성실에 위배 된다 판단, 불허 사유가 된다. (신고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 어??? 나 태양광 운영하고 있다가, 이번에 공무원 되는데 어떡함요? 왠만하면, 겸직허가가 되니, 신청하고, 만약에 기준에 부적합하여 떨어질라 하면, 결국 지자체장의 허락만 받으면 되니, 코도 좀 풀어주고, 으이! 농담이고, 다른 이에게 판매를 하던, 가족이나 친인척에게 양도양수를 하면 된다. 태양광발전소도 탈세 또는 절세가 가능한가요?_가업상속공제제...
태양광 인허가 불허 시 계약금은 돌려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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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인허가는 위와 같이 여러가지 고려 할 점이 있다. 누군가는 해당 장소에 사업성분석을 하면서, 가능 여부를 가늠한다. 그런데, 나 같이 많이 해 본 사람들은 인허가에 문제 없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인허가자에게 ban 먹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설계라든지 그간 검토 간 든 비용은 누가 감당 해야 할까? 대부분 사업주(민간인) 입장은 다음과 같다. - 태양광업자(또는 영업자) 너희가 가능하다매!!!! 그래서 먼저 옆구리 찌른 사람이 바로 너니, 내가 미리 줬던 계약금을 다시 토해내라고 주장한다. 틀린 말은 아니나, 태양광 업자 입장은 다음과 같다. - 너희가 한다매!!! 이미 들어 간 설계비용 및 각종 부대비용은 우짤긴데??? 지난 번에도 언급 했다 싶이, 이 것은 의무와 책임 비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나, 대부분 100%, 사업주(민간인)이 계약금을 돌려 받을 수 있 으며, 태양광업자는 사기죄가 성립 될 수 있다. 우선 그 조건 받아내는 절차를 나열하도록 하자. 조건, 1. 계약서에 독소 조항이나 절차 상 용역 비중과 그 금액이 없을 것. 일반적 태양광 계약서에는 인허가는 업자의 의무로 되어있다. 이럴 경우 당연히 업자가 인허가 실패 시 100% 뱉어 내야 한다. 다만, 독소조항을 넣거나 절차 상 용역 범위와 그 금액이 명시 되어 있을 경우, 업자가 그 것을 증명 할 수 있다면, 그 비용은 빼고 나머지 금액은 돌려줘야 한다. 2. 태양광업자나 영업자가 옆구리를 찔렀다는 증거가 있다면, 편하다. 일반적 계약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신의성실의 의무에 따라 태양광업자나 영업자는 전문가로서, 어느정도 인허가 나올지 안 나올지 검토 할 의무가 있다. 여기다 옆구리까지 찔렀다면, 먼저 가능하다 접근하였다면, 당연히 인허가 실패에 따른 책임은 업자에게 있음으로 100% 돌려줘야 한다. 3. 불허가 사유에 따라 사기죄가 성립 할 수 있다. 사업성 분석 시 인허가 불가가 눈에 뻔...
전기차 사기 전 한번 더 생각 해 봐야 한다_충전 커넥터 고장 with 특허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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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충전부터 태양광발전소까지, 전기 충전은 일상화가 되었다. 스마트폰을 충전하다 불 나는 것을 상상 할 수 있는가? 하지만 전기차는 그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의 차이가 무엇인가? 바깥에 들고 다니는 것은 매 한가지며, 오히려 옷 속에 보관하거나 이불 속에 넣어 온도 관리가 안 되는데? 뭐, 시속 100km 가는 거, 그거? 방지턱이나 요철 밟고 다니는 거? 크기나 용량? 뭐, 스마트폰과 전기차는 에너지 규모가 달라 달리 봐야 한다. 하이브리드도 리밸런싱 해야하나요?(SOC, BMS) 최근 전기차 충전 커넥터 고장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충전소 충전기 고장 및 부족 원인 ) 1. 기름을 쏟아붓는 단순 주입이 아니라, 고압으로 인해 외부와는 단절 시켜야 하는 구조로 인해 접점이 마모 될 수 밖에 없다. 2. 정청래나 이재명이나 아무나 사용한다. 성격 급한 사람은 막 꽂고, 힘이 남아 도는 사람은 무리하게 꽂고. 3. 규격화가 되지 않았다. 마치 스마트폰 c type이냐 USB type이냐 라이트닝이냐는 것을 보는 듯 하다. 4. 외부에 노출 되어 있고, 관리가 안 된다. 등의 이유가 있다. 전기차 충전소 수에 비해 사용자가 늘어나면, 충전하는데 불편함이 있다. 이것은 이제 상식이고. 전기차 배터리 폭발? 이것은 각오한지 오래고. 이번에는 충전 커넥터 고장을 다루고자 한다. 요즘은 이상한 사람들이 이상할만큼 많다. 예전에는 상식과 부끄러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사과하는 것이 반성하는 것이 반대로 부끄러운 일이 되고 있다. 스마트폰 충전기 또한 고장은 케이블 선 중간이 아닌, 말단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 스마트폰 충전기, USB 케이블 내부 구조, 수리 하는 방법 뽑을 때 케이블 중간을 잡고 막 돌리거나 뽑기 때문이다. 차라리 전기차도 말단부분 중 연결점이 고장나면 그나마 낫지만, 컨넥터 고장은 답이 없다. 단순 충전이 안 되고 되고를 떠나, 접촉 부위가 녹아 자동차 본체에 딱 붙는 현상이 발생하면, 충전기 뿐만 아...
영덕에 방문 할 때 설정 해야하는 네비게이션 경로탐색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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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네비게이션에는 경로탐색옵션이라는 것이 있다. 빠르게 갈 것인지, 경제적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편하게 추천하는 길로 갈 것인지 사전에 설정을 하거나, 목적지 찍어 놓고, 경로 옵션 변경을 통해 바꿀 수 있다. 옵션 설명 추천 경로 시간과 거리를 고려한 넓은 도로 위주의 경로로 안내합니다. 빠른 경로 가장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경로로 안내합니다. 경제 경로 비용과 거리를 고려한 가장 경제적인 경로로 안내합니다. 고속도로 위주 고속도로와 도시고속도로 위주의 경로로 안내합니다. 무료도로 위주 유료 도로를 제외한 경로로 안내합니다. 그럼 타지에서 영덕에 올 때 어떤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영덕이나 포항에서 타지로 출장 갈 때는, 추천경로 가 제일 낫다. 타지 길을 모르니, 괜시리 좁은 길 갔다가 사고 내면 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 옵션은 빠른 경로, 고속도로 위주, 무료도로 위주다. 같은 이유인데, 특히나 시골길 같은 경우, 농지들이 많은 곳들은 앞으로는 태양광발전소들이 많이 들어 설 곳이지만, 그 전까지는 방지턱들이 많다. 차들이 많이 다녀, 즈려 밟은 곳들은 그나마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시골길들은 은근히 거슬릴 정도로 많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타지에서 영덕으로 오는 길에 추천하는 경로탐색옵션은 무엇인가? 당연히 나머지, 추천과 경제경로다. 특히나 남부지방에서 오는 분들은 경제경로를 추천한다. 빠른경로 옵션으로 포항에서 영덕으로 길을 설정 해 놓으면, 어떻게든 영덕 포항 고속도로 실제로 타보니~2차선에 바다가 보인다고? ㅋ 영덕 포항 고속도로로 안내해줘, 돈 낭비와 경치 낭비를 시킨다. 운전 해 본 사람들은 알지만, 시속 90이나 시속 100이나 도착하면 껏 시간차이는 10분 내외다. 급하면 모르겠는데, 영덕에 힐링하러 왔으면서 굳이 10분 때문에 돈 및 경치 낭비하면 무슨 손해인가. 이런 줄도 모르고 네비게이션에 따라 자연스럽게 꾸역꾸역 영덕 포항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분들 덕분에 현재 국도는 오히려 한산하다...
스마트크루즈는 최소 하이브리드에서 사용하자, 자율주행은 왜 내연기관에 적용하기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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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있다. 이 속도에서는 스마트크루즈 연비 많이 깍아 먹습니다. 주의! 요즘 고속도로에서 사고 많이 낸다고 하는데, 이는 기술적 문제이기보다는 사용자의 부주의가 크다. 자율주행과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다르다. 아틀라스보면, 현대나 국내 기업이 기술력이 없는 것이 아니다. 내연기관에 넣기 부적합하기 때문이다. 전기차의 모터 시스템의 경우 전기적 신호로 인해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하여, 눈 길 위에서 카운터 핸들링도 가능하고는 하지만, 내연기관은 엔진의 기계적 그리고 연료 폭발로 컨트롤 해서 미세한 컨트롤이 힘들다. 여기서는 10km/h 속도로 회전하자고 해도, 연료 폭발을 무슨 수로 딱 맞춘단 말이더냐. 하이브리드도 가끔 운행 간 연료 개입을 느끼는 이유는 소프트웨어적으로 아무리 모터 속도에 엔진 속도를 맞춘다고 한들, 외기 온도, 기계적 컨트롤에 따라 미세한 차이와 개입을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동시에 찍어내는 정책과 플랫폼을 가진 국내기업에서는 아무래도, FSD의 도입에 뒷쳐 질 수 밖에 없다. 국내 생산 전기차들 보면, 하부 세팅에 아직 내연기관의 잔재가 남아 있는 것을 보면 쉬이 알 수 있다. (그래도 먹튀 한 포티투닷은 괘씸하다) 그럼에도 스마트 크루즈는 최소 하이브리드에서 사용하라는 것은 모터에 의한 스마트 회생제동이 있기 때문이다.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밌다. 비록 레이더나 보는 시각이나 분석 능력은 자율주행보다 떨어질지 모르나, 그 특유의 모터에 의한 제어는 가다 서다 제어에 특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기차든 내연기관이든 하이브리드든 최종적으로 급할 때 브레이크패드를 이용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하지만,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완전 제동 전에는 모터를 이용하여 제동을 걸기에, 세밀한 제동이 가능하다. 급할 때 제동 하는 것보다, 가장 안전한 제동은 사전에 제동하는 것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눈길 브레이크 잡는 법(펌핑브레이크? ABS 있잖아) 물론 안전하게...
삼양 1963(우지라면), 1963년 한국인들은 라면을 불려서 먹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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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라면, 1989년 우지파동으로 인해 몸에 나쁘다는 오해를 받아 퇴출 되었다가, 오늘날 다시금 그 소기름을 넣어 옛날 맛을 구현 했다는 라면. 사실, 라면 중에서 좋아하지 않았던 라면이 있었다. 소고기면이나 김치면 같은 저렴이라인과 삼양라면. 어묵 같은 것이 들어 가 맛이 있어보이지만, 항상 먹고 나면, 불만족 스러웠던 라면이였다. 그러다 우지라면으로 옛날 맛을 구현했다하여, 지금은 프리미엄을 붙였지만 그래도 그 옛날 한국 라면 맛이 어떨까 궁금하여 끓여 먹어본다. 끓이는 방법은 간단하다. 면과 스프를 넣고 4분을 끓인 다음, 다 끓인 라면에 마지막으로 이 후레이크를 넣으면, 완성이다. 기호에 따라 저어서 섞은 다음 먹어도 되고, 아니면... 그냥 섞어서 먹자. 끓이면서 불안했다. 옛날 그 감칠맛을 구현했다면서, 끓이는 방법은 전자레인지에만 안 넣었을 뿐, 현대식 전자레인지 용 컵라면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맛은... 1. 끓이기 전 면을 살짝 먹어보니, 면에서도 소고기 향이 약간 났다. 그것을 알 수 있는 이유가 전 날 선물 들어 온 한우의 숙취가 아직 남아 있는 상태였기 때문이다. 2. 우선 국물을 떠 먹으니, 싱겁다... 물을 너무 많이 넣었나... 아닌데... 고추도 들어 가 있어 뭔가 칼칼하기는 한데,,, 3. 면발은, 스파케티 면 같이 약간 식감이 있었다. 라면계에서는... 끓이고 불어터진 라면! 그 면발 맛이였다. 쪼매만 기다리소, 그래야 면이 불어 양이 많아지지 않습니꺼... 아! 그래서 옛날 맛 라면!!!!! 근디, 미스터 선샤인은 조선 때 아닌가... 우리가 1945년에 미국 덕분에 대한독립을 할 수 있었잖아... 1963년은 아닌 것 같은데,,, 그때가 북한에서 일방적으로 쳐들어와서 남한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우리나라 국민을 못 묵고 못 살게 한... 그 보다도 좀 지난 날이지만, 지금도 북한에서는 마음 껏 못 먹는 봉지라면을, 우리는 마음 껏 먹을 수 있었던 시대가 아닌가??? 여튼,,, 어제 한우 숙취 때문인가... 우지라면에서...
구글 블로거 퍼머링크, rpa로 자동으로 채워넣을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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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울 수 있다. api를 이용해도 되고, 아니면 매크로를 이용하여 1. 퍼머링크 유무를 체크, 2. ai가 게시글을 분석하여, 어울리는 퍼머링크를 구성 해 주면, 3. 기입한다. 4. 반복한다. 는 식으로 등록 가능하다. 구글브로거 opengraph 각 게시글 설명글 활성화 코드(seo 최적화) 하지만, 구글의 퍼머링크는 영어로만 등록이 가능하여, 한글에 최적화 된 나으 글에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며, (아무리 최근 한국에 관심이 높아졌다 한들) 요즘은 seo보다는 ai가 직접 글 분석하여 긁어가는 시대라, 굳이 퍼머링크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물론 퍼머링크에서도 그 글의 주제, 키워드를 다룬다면, 눈에 띄기는 하나, 기존에 걸어 둔 링크들이 다 망가지기 때문에, 굳이 rpa를 돌려서 퍼머링크를 돌릴 필요가 있을까 의문이 든다. 뭐, 지금이라도 쓰면서 등록하는 것이라면 모를까. 구글이 코드 능력이 없지는 않을진데, 티스토리에서 하는 한글 퍼머링크를 구현 못하다니... ㅉ 아무리 좋은 글이라 해도 seo가 도움이 뒷받침 안 되면 묻히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바로 2026년 우리나라 동계올림픽. 사실, 야구나 스포츠 때문에 드라마를 못 보는 짜증스러움을 생각한다면, 이번 JTBC의 독점은 나에게는 참 잘 한 선택이지만, 수천억 쏟아부은 JTBC 올림픽 단독 중계…방미통위 위원장 유감 | 한국경제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피와 땀을 보여 줄 기회를 잃었다는 것에 JTBC와 방미통위에게 유감을 느낀다. 물론 지금도 추워 죽겠는데, 굳이 추운 올림픽을 보는 것이 뭔 ㅈㄹ이냐, 싶기는 해도, 최소한 노력의 산물을 보여줄 기회조차 빼앗는 것은 잘 못 된 일이라 생각된다. JTBC가 축구 중계권도 독점 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안 볼거에요??? 8강 갔다는 소식이 들어 오면, 그 때 관심이 생기겠지만, 아니라면, 굳이... 난 솔직히 보편적 시청권 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재명은 이진숙을 쫓아내려, 방통위를 부수고 방미통위를 만들어냈으면 이거 관리...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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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8개 법률)260212_(법무담) 최종.pdf 올해 2월 12일 법개정으로 인해, 이제 신재생에너지법에서, 별도로 나와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이라 하여 따로 관리 할 예정이다. 법은 이미 통과 되었고, 이제 시행령을 구축하여 공표 및 시행 예정이니 법으로는 다음의 내용이 확정되었다. 1. 조례에 의한 이격거리 제한 없앴다. 이 땅에 태양광 가능해요? 태양광 개발여부 판단 컨설팅 이전에는 눈에 띄면 안 된다. 주거지역에서 떨어져라. 도로 옆에 있지마라 하여, 지역조례로 이격거리를 제정 했는데, 이제 원척적으로 이격거리 조례를 없앴다. 즉, 인허가 받을 때 이격거리 뭐라 하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들어도 된다. 단, 예외 허용 이격거리 제한 사항 및 조건이 있는데, 그것도 최대 100m다. 조건은 - 문화재 및 경관 보호 - 공공복리 및 안전 - 환경보전 등이다. 도로는 아니고, 주거지역 기준으로. 도로는 완전히 이격거리가 없다. 다만, 시행령이 어떻게 제정이 되느냐에 또 달라지지만, 것도 법 테두리 안에서만 바꿀 수 있어, 태양광 이격거리 주거지역 100m 내, 도로이격 거리 규제 불가(규제 완화) 기존의 기후부의 기조가 바뀌지 않았다면, 위 사안을 준수 할 것이다. 나머지 바뀐 사안을 나하고 관련이 없으... 수소는 관련 있잖아욧! 내가 아무리 가스 자격증이 있어도, 아직까지는... 할 수 있다는 것이 반드시 한다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여튼, 만약 지자체에서 지방자치라며 조례를 변경 안 하면요? 상위법 개념을 아는 사람들은 콧방귀를 뀔 것이다. 애초에 상위법에 반하는 조례는 무효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뻐긴다면... 나야 thank you지. 바로, 태양광발전소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 예상 될 때 대처 방안(전망권, 조망권, 일조권, 공시지가) 소송 걸어서, 내가 사업을 영위하지 못 한 기간 동안 발생한 소요비용에 대해서 법정이자 붙여서 받아버리면 되니까. (뭐, 담당공무원만 죽어나가는거지 뭐...)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