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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가 컴퓨터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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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용하는 모드다. 작업 중 도저히 못 하겠다. 잠깐 쉬자, 할 때 강제로 시행한다. 걍 켜두고 자리 비우면 될법하기도 하지만, 보안 상의 이유도 있고, 노트북은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아서 이다. 그런데,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는 무엇일까? 말 그대로 절전모드는 ram에 일시적으로 작업 내용을 저장 한 체, 나머지 전원을 shut down 하는 것이다. random access memory라던가? 전원이 완전히 나가면, 메모리가 완전히 지워진다. 그에 반면, 최대절전모드는 rom을 이용한다. read only memory. (아닐수도 있고, 정보처리기사 딸 때 이렇게 외운 것 같다.) rom은 전원이 없어도 메모리가 유지되기에 모든 전원을 shut down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은 컴퓨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우선 절전 모드는 찝찝하게 전원을 남겨두니, 단락(쇼트)의 위험성이 있고. 최대절전모드는 전원이 없어도, 메모리에 각인을 시켜버리니, 아무래도 메모리가 꼬이거나 수명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론상 그런 것이고, 실제로 사용간에는 큰 영향이 없다. 마소에서 굳이 완전 shut down인 전원 기능을 넣은 것은, 그럼에도 가끔은 완전 shut down을 시켜 컴퓨터를 쉬게 하라는 의미고, 그럼에도 절전모드나 최대절전모드를 없애지 않은 이유는 써도 되니까, 남겨둔 것이다. 근디, 전원 끌때는 최대절전모드가 없는데요???? 그러넹... 쓰지말라는건가... 최대절전모드는 제어판, 전원관리에서 설정을 하면 된다. 뚜껑을 덮을 때나, 전원버튼을 눌러 실행하도록 설정하면 된다.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 아무래도 ram은 원래 메모리를 쓰고 지우는데 특화 된 녀석이니, 바깥에 둔 것 같고, 최대절전은 그에 비해 수명에 제한이 있으니 덜 쓰라고 만든 것 같은데... 전기 입장에서는 전력을 남기는 것이 영 찝찝하고, 전자적 입장에서는 괜시리 부품 소모하는 것도 영 찝찝한데... 쓰라고 만든 것을 안 쓰는 것도 영 찝찝하다. 걍 ...
마소가 버린 기술, '윈도우로고 + G', Xbox Game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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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나 엑셀 등의 강의를 할 때는 '오캠'이라는 별도의 프로그램들을 추천한다. 이 오캠은 님이 현재 보고 있는 컴퓨터 화면을 녹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리는 물론 마우스도 강조해서 녹화가 가능하다. 그렇다는 것은 AI 자동화(오픈클로) vs RPA, 차이점과 입문용 윈도우 AI?자동화 툴(power automate) 오픈클로처럼 이 프로그램만 해킹하면, 님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고, 나아가 웹캠 등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외부 프로그램은 잘 설치 안 한다. 그런 의미에서 윈도우에서도 화면 녹화기능을 제공한다. 바로 가는 단축키는 win + alt + R 이지만, 손가락 누르는 키 위치도 익숙하지 않고, 이 한가지만 쓰는 것도 어색하여, 역시나 여러가지 기능을 쓸 수 있는 단축키 하나를 소개 하고자 한다. win + G 딱봐도, 게임과 관련 된 xbox game bar 기능이다. 게임과 관련 된 기능으로, - 현재 활성화 된 윈도우 녹화도 가능하고, - 소리나 마이크도 조절 가능하며, - cpu나 gpu 그리고 램을 얼마나 사용하는가 체크도 가능하다.(컴퓨터 리소스 효율 체크) 내가 게임은 모바일 fps만 하는지라, 잘 안 써서 그렇지, 사실 마소가 버렸다하기에는 디자인도 그렇고, 게임과 관련해서 의외로 필요한 기능들을 많이 모아났다. 단축키도 재배치 가능하고, 그래픽 업데이트도 관리 해 준다. 어떤 분들은 작업관리자로 성능 관리를 하지만, 이 것으로 간단하게 성능도 볼 수 있다. CPU가 높게 사용되면, CPU가 모자른거고, 메모리가 적게 사용되면, 메모리가 고장 났거나, 부족한거라고 하시기는 하던데,,, 사실, 이런 것은 사용 간에 버벅이면 절로 판단된다. 우선 기계는 열관리가 우선이고, 그럼에도 버벅인다면, 쓸떼 없는 백그라운드 프로그램들이나 바이러스 등을 의심해야 한다. trojan 바이러스 일반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결 해 보자.(전체검사 & 오프라인검사) 그럼에도 개선이 안 된다? 윈도우 재설치(or 포맷), 그럼에도 ...
가상 데스크탑 '윈도우로고 + TAB' 태양광 프로젝트 별 수행 할 때 편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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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멀티 기능하면, alt + tab을 이용 창과 창 사이를 오고 갔었는데, 어느날 윈도우로고 + tab을 이용한 가상 데스크탑 기능이 생겼다. 업무 범위에 따라 필요 여부가 달라진다. 보통 회사에서는 편의상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성 해 주니, 이 것으로 충분 할 수도 있지만, 여러 태양광 프로젝트를 다루다보면, 2개보다 더 필요 할 때가 있다. 물론 한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작업 중 설계 문의나 방향, 정보 공유가 필요한데, 이미 여러 창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창을 열고 했을 때, 업무 연속성면에서 도움이 된다. 간단하다. 윈도우로고 누르면서 tab을 누르면 된다. 관련 단축키로는 ⊞ + Ctrl + D : 새로운 가상 데스크톱을 즉시 만듭니다. ⊞ + Ctrl + 좌/우 화살표 : 생성된 가상 데스크톱 사이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 + Ctrl + F4 : 현재 사용 중인 가상 데스크톱을 닫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애초에 다 쓸려고 하면, 외워야 하고, 거리낌이 생겨, 도리어 기능을 안 쓰게 되니, 윈도우로고 + tab만 알고 있어도, 위 기능은 무난하게 다 쓸수 있다. 기껏 화면분할 해서 자료 작성 중인데, 특히나 바탕화면에서 자료를 댕겨쓰는 버릇이 있다면, 유용한 기능이다. 어느날 램이나 롬, cpu 등 자원소스가 모자라서, 창이 안 닫히거나, 각 종 윈도우 오류로,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안 먹힐 때도, 걍 가상 데스크탑 화면을 띄우면 되니, 그 때도 유용하고 말이다. 또한 자세히 보면, 하단에 몇일 전에 어디에 들어 갔는지 상세 내역도 나오니, 활동 내역 더듬을 때도 도움이 되고, 내 자녀나 배우자 그리고 직원을 감시 할 때도... 근디, 리소스 많이 안 잡아 먹어요? 나온지 꽤 된 기능이고, vm도 아니고, 걍 alt + tab 확장 개념이라, 무리는 없다. 다만, 일부 자판은 이 기능이 나올지 몰랐는지, 윈도우 로고와 tab 사이 간격이 좀 넓다는 것 정도의 불편함이 있으나, 키 매치라는 것으...
컴퓨터를 키면 바이오스만 켜져요... 바이오스 진입키, 부팅메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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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갓 조립을 했던, 메모리를 바꾸었던, 어느 날 갑자기 컴퓨터를 켰더니, 운영체제가 안 켜지고, 바이오스만 켜진다. 마치 도르마무를 설득하기 위한 닥터 스트레인지가 되는 기분인데, 위에 언급 된 이유들도 있지만, 공통적인 원인은 운영체제나 운영체제가 있는 메모리를 인식 못 한다는 것이다. 해결방안으로는 1. 물리적인 방법. 메모리와 연결 된 모든 배선 점검 또는 운영체제가 들어 있는 메모리 외 다른 메모리는 빼두고 부팅 해 보는 것. 2. 설정적인 방법. 부팅 우선순위가 운영체제가 들어있는 메모리가 제일 우선 순위에 있는가 체크 해 보고, 안 되어 있다면 설정하면 된다. 둘 중 몸이 가는대로 시행하면 된다. 제일 좋은 것은 물리 공격이나 이런 간단한 것도 해결 하기 어려워 하는 것을 보면, 소프트웨어 적인 방법(설정적인 방법)을 써 보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먼저, 부팅메뉴에 들어가서 운영체제 메모리를 선택, 그것으로 부팅 해 보자. 제조사, 노트북 별 바이오스진입키 & 부팅진입키 그 후 정상적으로 부팅이 된다면, 바이오스에서 우선 순위를 그 메모리로 두면 된다. 그래도 안 된다면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 해 볼 것을 권한다. 그래도 안 된다면, 물리적인 방법으로 다른 메모리 다 빼버리고, 부팅을 해 보고, 그래도 안 된다면, 다른 메모리에 설치 및 부팅을 해보라. 만약 그때 된다고 하면, 아쉽게도 메모리 자체가 고장 났을 가능성이 크거나 운영체제 설치 포맷을 잘 못 했을 가능성이 크다. 설치 USB로 윈도우 10 설치 해 보자, 3만원이나 아낄 수 있다구!!!! 윈도우 설치 시 UEFI 포맷 등이 있는데, 이 것은 심화 학습으로 위 링크로 대신하고자 한다. 여튼, 근본적인 원인은 운영체제 및 메모리를 인식 못하여 발생한 것이니, 그 것을 해결 한다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충분히 고칠 수 있다. 물리적인 고장 아니라면. 1. 주요 브랜드 노트북 및 완제품 PC 제조사 바이오스(BIOS) 진입 부팅 메뉴(Boot Menu) 삼성...
TPM 2.0 윈도우에서 역할, UEFI - GPT로 설치는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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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M이란 트러스트 플랫폼 모듈의 약자다. 윈도우와 관련 보안 그리고 부팅 에 관여하는 장치 또는 모듈이다. TPM 2.0이 대두된 것은 윈도우11 설치 때문인데, 어느날 다나와에서 구형 컴퓨터의 TPM 1.2를 2.0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내용이 나와, 마치 필수 인양, 오는 윈도우10의 보안 종류를 빌미로 팔아 먹을려는 꼼수가 눈에 보였기 때문이다. 보안? 부팅속도? 중요하지... 근디 드라이브모드가 구형인 레거시라 할지라도 부팅 속도는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을 뿐더러, 님이 김현지나 문형배가 아닌 이상, 굳이 님 컴퓨터의 SSD를 탈취하여 열어 볼 사람은 없다. 오히려, 괜시리 BITLOCKER를 사용해서 나중에 컴퓨터가 고장 나면, 자료를 복구하는데 더 애를 먹는다. 공적인 장치고, 보안이 요구 되는 회사물건이라면, 교체 함이 옳은 것이지만, 그것에 대한 걱정은 개인이 할 영역이 아니라, 회사가 해야 한다. 개인은 아직 윈도우11을 설치 할 필요가 없다. 윈도우 10 확장 보안 업데이트(26년 10월 13일까지 보안 업데이트 연장) 차피 개인이 노~오~~력 해서 할 수 있는 영역은 한계가 있으며, 님이 KT, SK, LGT 중 하나라도 통신사를 쓰고 있다면, 벌써 보안은 3번은 뚫렸다. 윈도우에서 TPM 2.0의 역할은 별거 없다. - 윈도우 보안 암호 기록 : 지문, 홍채인식 등 - 드라이브나 펌웨어 무결성 체크 및 보안 이 두가지라 2.0이다. 차피 요즘 님의 홍채를 사겠다고, 페이스페이 등록하라고 하는데, 신기하다고 또 얼굴 흘리고 다니는 분들 계신다. 뭘 믿고? 아니, 그렇게 보안 때문에 TPM 되는 컴퓨터 사야 된다 난리치는 분들이, 돈 몇 푼에, 편리한 몇 푼에 얼굴이나 홍채를 팔아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보안은 최대한 안 흘리고 다니는 것이 중요한데, 아예 대놓고, TPM 여기에 내 보안 자료 다 있으니, 공략하쇼~ 이 꼬라지 밖에 더 되겠는가? 그러니 보안 때문에 윈도우11로 바꿀 필요도 없고, 컴퓨터...
윈도우 드라이버 업데이트, 문제 생기면 이렇게 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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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업데이트 이후 또는 어느날 켰더니, 갑자기 컴퓨터 장치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으면, 이 드라이버 충돌를 고려 해 볼만하다. 그 때는 롤백하면 된다. 1. 윈도우로고 > 장치관리자 > 해당하는 장치 더블클릭 > 롤백 근디, 찝찝해서 새로 설치하고 싶으면, 디바이스제거 눌러 껐다 키면 다시 그 드라이버만 다시 잡힌다 2. 수동으로 업데이트 하라 수동으로 업데이트하면, 간혹 자동 업데이트 항목에서 제외 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드라이버는 답 할 것이다 최신이라 이전 버전은 업데이트 안 된다고. 디바이스 제거를 이용하던지, 아니면, 직접 해당 드라이버를 지워, 제조사에서 준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된다. 단, 디바이스 제거 할 때는 '이 디바이스에 대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삭제' 옵션은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 안 지워지면? nprotect 강제삭제 방법, 프로그램 강제 삭제 툴? 설치마셈. 이렇게 기본 기능을 이용하여 삭제하는 방법도 있다. 3. 장치관리자에서 업데이트 진행 간혹 윈도우 업데이트가 이전 버전을 마음대로 업데이트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장치관리자에서 해당 드라이버에 우클하여 업데이트 눌러 '자동'으로 진행 해 보면 해결 될 때가 있다. 4. 이 후에도 업데이트마다 드라이버 자동 업데이트로 애먹이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막는 방법이 있다. 5. 윈도우로고 > '고급 시스템 설정' > 장치설치설정 > 아니오 그다지 권장하지는 않는다. 해당 드라이버 말고 다른 것도 막으니 말이다. 6. 그룹정책이나 레지스트리도 있던데, 내 취향은 아니다. 그래서 Show or hide updates 라는 윈도우 공식툴 을 추천한다. 다운로드 링크를 주고 싶지만, 윈도우 정책 변경으로 공식 링크는 없다. 그리하여 제3의 사이트를 이용해야 하는데, 캄보디아 사건도 있으니, 다운받고 꼭 파일 검사를 하길 바란다. 나아가 속성에서 프로그램 제공이 마이크로가 맞는지도 체크하고. 참고로 이 툴...
윈도우 드라이버 업데이트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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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조립 컴퓨터 시절에는 3dchip 등을 통해 윈도우 설치 후 일일히 드라이버를 찾아서 설치했었다. 요즘은 조립 후 네트워크 연결만 되어 있으면 알아서 설치가 되서, 그런 수고를 덜 하지만. 그 때 당시는 컴퓨터가 처음 도입 된 시기임으로 컴퓨터에 대해 조금이라도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면, 뭐 해 줘야 컴퓨터에 도움이 되는 시기라, 어떻게 보면 커스텀 또는 튜닝이라는 문화로 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드라이버 최신화다. 근디, 생각 해 보면, 드라이버는 장치(하드웨어)와 장치간에 소통을 원할하게 하는 역할을 할 뿐, 그 역할만 제대로 수행한다면, 딱히 업데이트 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디지몬 아이들은 '업데이트'라 하면, 뭔가 있겠다 싶어 하곤 한다. 그것은 지금 테슬라 아재들도 마찬가지고. 윈도우 각 종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무료), 필수는 아니지만, 가끔은... 윈도우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하다보면, 기존의 드라이버와 충돌을 하거나 오히려 새로운 드라이버가 설치 되어, 해당 장치만의 커스텀 기능을 사용하지 못 할 때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노트북의 터치패드다. 당신의 터치패드 기능을 모두 활용하고 있는가?(노트북 터치패드 스크롤, 커스텀 기능)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서 제공하는 표준 드라이버가 있으나, 예전에는 여러 업체들 것을 섞어 사용하다보니, 고유 드라이버를 사용하게 되었고, 여기다, 컴퓨터 제조사마다도 그 컴퓨터의 기능에 맞게 별도의 커스텀을 하기에 특히나 터치패드에 있어서는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이 발생한다. 드라이버 업데이트 하면 좋다. 요즘 쓰는 애들 말을 쓰면, 소통도 잘 된다 생각하고 반말 쓰면 친근하니 좋다고 생각하는 꼰대들에게는 좋다고 인식된다. 신동욱 “연세 많다고 반말해도 됩니까” 박지원 “옛날부터 너한텐 말 내렸어” (걍 지 편하자고 하는거지) 의사소통에 문제 없으면, 괜히 '긁'히지 말고 가만 있으면, 사회는 잘 돌아간다. 특히나 컴퓨터 장치 중 입력장치나 출력 장치 등 외부와 관련 없고, ...
윈도우 10 확장 보안 업데이트(26년 10월 13일까지 보안 업데이트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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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면 이런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릴스에 다 뜨니까) 뉴스에는 안 나와도, 유튜브에는 나온다. 서기 25년 10월 14일 화요일 내일이면, 윈도우 10의 공식적 보안업데이트가 끝난다. 그렇다고, 15일을 기점으로 갑자기 바이러스에 걸린다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생각 날 때 한번 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는 방법은 윈도우 로고 > '업데이트' 입력 후 엔터 > 업데이트 창에서 '지금 등록' 클릭 후 비번넣고, 다음, 다음을 진행하면 된다. 하는데 1분도 안 걸리니, 시간 있을 때 하자. 이렇듯 우리나라에서 살아 갈려면, 최소한 유튜브 정도는 해야 한다. 국가나 기업의 정책에 따라 몰래 진행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유도 정책) 예를 들어, - 캄보디아 사태에 외교력을 총 동원 해서 한다고 하는데, 정작 우리나라 대학생을 고문한 조직원은 캄보디아인이 아닌, 쎼쎼국이다. 우리는 캄보디아 외 그 쎼쎼국에도 따져야 한다. (마치 무안참사나 코로나 처럼 이름 가지고 장난치고 있다.) - 국가정보관리원 화재 행안부 공무원 다음으로 더불어 민주당 특검으로 인해 양평군 공무원이 살자를 했는데, 유족들에게 20장이나 되는 유서도 주지 않고 있으며, 유족 동의 없이 부검을 하고 있다. 여기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더불어 민주당 특검의 강압, 회유, 협박에 의한 무리한 수사에 의한 죽음인데도, '사회적 참사'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국회 의사당에 분묘 설치를 막았다. 양평군이나 행안부 공무원의 죽음은 특검과 사내괴롭힘으로 인한 산재로 국가시스템에 의한 죽음임으로 분명 사회적 참사다. 비데명과 더불어 민주당이, 캄보디아 고문치사 사건으로 나머지 사건들을 덮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해결 될 때까지 계속 언급 할 것이며, 역사로서 기록 할 것이다. 최소한 양평군 공무원 유서는 유족들에게 돌려주고, 시신에 최류탄을 박을 생각 말고, 그대로 유족들에게 전달하라. 그리고 그 분향소를 국회의사당에 설치하라. 그...
윈도우 정품인증을 안 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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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운영체제는 crack버전 등 여러가지 버전들이 있다. 윈도우 라이센스 관련 용어(coem, dsp, oem, fpp, esd, 리테일, 볼륨, GGWA, GGK)~지금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다른 pc로 옮길 수 있어요? 이 윈도우의 특징은 정품기한이 지나면 다음의 특징들이 있다. 바탕화면이 검은색이 된다. 매 시간 마다 정품인증을 받으라는 알림창이 뜬다. 윈도우 내장 프로그램을 사용 할 때마다 알림창이 뜬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보안업데이트가 되지 않는다. 그러니 정품인증 빨리 하자! 보안 업데이트 안 되는데 뭐하러 무거운 윈도우 운영체제를 쓰는가!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 신청 커뮤니티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센서등을 간단하게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방법 및 유형
센서등이란 사람이 지나 가면 그것을 적외선 센서로 체크하여 불을 켜는 등이다. 예전에는 일괄스위치 라든지 삼로스위치 라든지 아니면 타임스위치 등이 사용 되었던 곳도 이 센서등의 등장으로 대체 되고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잠깐 방문 할 때는 편하지만, 지속성이 다소 떨어져, 오래 머물 경우 팔을 흔들어야 한다. 여기다 적외선이다 보니, 열에 반응을 하여 지나가던 고양이라든지 강한 자외선에도 불필요하게 반응을 한다. 그리하여 센서등을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부터 스위치를 거치지 않고 직결 해 버린 경우 스위치를 먼저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하지만, 다음의 제품처럼 센서와 전등 모듈을 '분리형' 의 제품으로 제공 했다면, 거진 스위치도 만들었을 것이고, 손쉽게 일반 켜고 끄는 일반 전등으로 바꿀 수 있다. 중간 센서 모듈과 연결하지 않고 원선에서 바로 맨 아래 전등 모듈과 연결하면? 일반 전등이 된다. 마치 북한이 우리나라를 거치지 않고 미국과 일본과 연계하는 시나리오와 같다. 매번 센스 없게 불편하게 움직이는 우리나라를 패싱 해 버리고, 걍 본인이 주도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스위치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센서등을 제 아무리 설정 등을 바꾼다고 한들,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일반 전등을 선호한다. 이번에 우리나라와 북한 접경지역의 목함지뢰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우리나라 것은 인도적 차원에서 살상력을 낮추고 나중에 제거하기 쉬우라고(진격 속도만 늦출려고) 철제 등을 사용하지만,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의 경우, 보호 덧신을 신은 우리나라 장병들의 발목을 날릴 정도로, 밟아서 ㅈ 되보라는 식으로 살상력을 높여놨으며, 나중을 생각 안 하고 탐색하기 힘든 목함, 나무로 제작하였다.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반 간부까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대대장까지 발목이 날라갔다는 것은 부대가 뒤집어 질 일이다. 평소 지나 다니던 길에 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