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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가 컴퓨터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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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용하는 모드다. 작업 중 도저히 못 하겠다. 잠깐 쉬자, 할 때 강제로 시행한다. 걍 켜두고 자리 비우면 될법하기도 하지만, 보안 상의 이유도 있고, 노트북은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아서 이다. 그런데,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는 무엇일까? 말 그대로 절전모드는 ram에 일시적으로 작업 내용을 저장 한 체, 나머지 전원을 shut down 하는 것이다. random access memory라던가? 전원이 완전히 나가면, 메모리가 완전히 지워진다. 그에 반면, 최대절전모드는 rom을 이용한다. read only memory. (아닐수도 있고, 정보처리기사 딸 때 이렇게 외운 것 같다.) rom은 전원이 없어도 메모리가 유지되기에 모든 전원을 shut down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은 컴퓨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우선 절전 모드는 찝찝하게 전원을 남겨두니, 단락(쇼트)의 위험성이 있고. 최대절전모드는 전원이 없어도, 메모리에 각인을 시켜버리니, 아무래도 메모리가 꼬이거나 수명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론상 그런 것이고, 실제로 사용간에는 큰 영향이 없다. 마소에서 굳이 완전 shut down인 전원 기능을 넣은 것은, 그럼에도 가끔은 완전 shut down을 시켜 컴퓨터를 쉬게 하라는 의미고, 그럼에도 절전모드나 최대절전모드를 없애지 않은 이유는 써도 되니까, 남겨둔 것이다. 근디, 전원 끌때는 최대절전모드가 없는데요???? 그러넹... 쓰지말라는건가... 최대절전모드는 제어판, 전원관리에서 설정을 하면 된다. 뚜껑을 덮을 때나, 전원버튼을 눌러 실행하도록 설정하면 된다. 절전모드와 최대절전모드. 아무래도 ram은 원래 메모리를 쓰고 지우는데 특화 된 녀석이니, 바깥에 둔 것 같고, 최대절전은 그에 비해 수명에 제한이 있으니 덜 쓰라고 만든 것 같은데... 전기 입장에서는 전력을 남기는 것이 영 찝찝하고, 전자적 입장에서는 괜시리 부품 소모하는 것도 영 찝찝한데... 쓰라고 만든 것을 안 쓰는 것도 영 찝찝하다. 걍 ...
마소가 버린 기술, '윈도우로고 + G', Xbox Game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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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나 엑셀 등의 강의를 할 때는 '오캠'이라는 별도의 프로그램들을 추천한다. 이 오캠은 님이 현재 보고 있는 컴퓨터 화면을 녹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소리는 물론 마우스도 강조해서 녹화가 가능하다. 그렇다는 것은 AI 자동화(오픈클로) vs RPA, 차이점과 입문용 윈도우 AI?자동화 툴(power automate) 오픈클로처럼 이 프로그램만 해킹하면, 님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고, 나아가 웹캠 등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외부 프로그램은 잘 설치 안 한다. 그런 의미에서 윈도우에서도 화면 녹화기능을 제공한다. 바로 가는 단축키는 win + alt + R 이지만, 손가락 누르는 키 위치도 익숙하지 않고, 이 한가지만 쓰는 것도 어색하여, 역시나 여러가지 기능을 쓸 수 있는 단축키 하나를 소개 하고자 한다. win + G 딱봐도, 게임과 관련 된 xbox game bar 기능이다. 게임과 관련 된 기능으로, - 현재 활성화 된 윈도우 녹화도 가능하고, - 소리나 마이크도 조절 가능하며, - cpu나 gpu 그리고 램을 얼마나 사용하는가 체크도 가능하다.(컴퓨터 리소스 효율 체크) 내가 게임은 모바일 fps만 하는지라, 잘 안 써서 그렇지, 사실 마소가 버렸다하기에는 디자인도 그렇고, 게임과 관련해서 의외로 필요한 기능들을 많이 모아났다. 단축키도 재배치 가능하고, 그래픽 업데이트도 관리 해 준다. 어떤 분들은 작업관리자로 성능 관리를 하지만, 이 것으로 간단하게 성능도 볼 수 있다. CPU가 높게 사용되면, CPU가 모자른거고, 메모리가 적게 사용되면, 메모리가 고장 났거나, 부족한거라고 하시기는 하던데,,, 사실, 이런 것은 사용 간에 버벅이면 절로 판단된다. 우선 기계는 열관리가 우선이고, 그럼에도 버벅인다면, 쓸떼 없는 백그라운드 프로그램들이나 바이러스 등을 의심해야 한다. trojan 바이러스 일반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결 해 보자.(전체검사 & 오프라인검사) 그럼에도 개선이 안 된다? 윈도우 재설치(or 포맷), 그럼에도 ...
가상 데스크탑 '윈도우로고 + TAB' 태양광 프로젝트 별 수행 할 때 편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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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멀티 기능하면, alt + tab을 이용 창과 창 사이를 오고 갔었는데, 어느날 윈도우로고 + tab을 이용한 가상 데스크탑 기능이 생겼다. 업무 범위에 따라 필요 여부가 달라진다. 보통 회사에서는 편의상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성 해 주니, 이 것으로 충분 할 수도 있지만, 여러 태양광 프로젝트를 다루다보면, 2개보다 더 필요 할 때가 있다. 물론 한번에 여러 프로젝트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작업 중 설계 문의나 방향, 정보 공유가 필요한데, 이미 여러 창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창을 열고 했을 때, 업무 연속성면에서 도움이 된다. 간단하다. 윈도우로고 누르면서 tab을 누르면 된다. 관련 단축키로는 ⊞ + Ctrl + D : 새로운 가상 데스크톱을 즉시 만듭니다. ⊞ + Ctrl + 좌/우 화살표 : 생성된 가상 데스크톱 사이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 + Ctrl + F4 : 현재 사용 중인 가상 데스크톱을 닫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애초에 다 쓸려고 하면, 외워야 하고, 거리낌이 생겨, 도리어 기능을 안 쓰게 되니, 윈도우로고 + tab만 알고 있어도, 위 기능은 무난하게 다 쓸수 있다. 기껏 화면분할 해서 자료 작성 중인데, 특히나 바탕화면에서 자료를 댕겨쓰는 버릇이 있다면, 유용한 기능이다. 어느날 램이나 롬, cpu 등 자원소스가 모자라서, 창이 안 닫히거나, 각 종 윈도우 오류로,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안 먹힐 때도, 걍 가상 데스크탑 화면을 띄우면 되니, 그 때도 유용하고 말이다. 또한 자세히 보면, 하단에 몇일 전에 어디에 들어 갔는지 상세 내역도 나오니, 활동 내역 더듬을 때도 도움이 되고, 내 자녀나 배우자 그리고 직원을 감시 할 때도... 근디, 리소스 많이 안 잡아 먹어요? 나온지 꽤 된 기능이고, vm도 아니고, 걍 alt + tab 확장 개념이라, 무리는 없다. 다만, 일부 자판은 이 기능이 나올지 몰랐는지, 윈도우 로고와 tab 사이 간격이 좀 넓다는 것 정도의 불편함이 있으나, 키 매치라는 것으...
컴퓨터를 키면 바이오스만 켜져요... 바이오스 진입키, 부팅메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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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갓 조립을 했던, 메모리를 바꾸었던, 어느 날 갑자기 컴퓨터를 켰더니, 운영체제가 안 켜지고, 바이오스만 켜진다. 마치 도르마무를 설득하기 위한 닥터 스트레인지가 되는 기분인데, 위에 언급 된 이유들도 있지만, 공통적인 원인은 운영체제나 운영체제가 있는 메모리를 인식 못 한다는 것이다. 해결방안으로는 1. 물리적인 방법. 메모리와 연결 된 모든 배선 점검 또는 운영체제가 들어 있는 메모리 외 다른 메모리는 빼두고 부팅 해 보는 것. 2. 설정적인 방법. 부팅 우선순위가 운영체제가 들어있는 메모리가 제일 우선 순위에 있는가 체크 해 보고, 안 되어 있다면 설정하면 된다. 둘 중 몸이 가는대로 시행하면 된다. 제일 좋은 것은 물리 공격이나 이런 간단한 것도 해결 하기 어려워 하는 것을 보면, 소프트웨어 적인 방법(설정적인 방법)을 써 보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먼저, 부팅메뉴에 들어가서 운영체제 메모리를 선택, 그것으로 부팅 해 보자. 제조사, 노트북 별 바이오스진입키 & 부팅진입키 그 후 정상적으로 부팅이 된다면, 바이오스에서 우선 순위를 그 메모리로 두면 된다. 그래도 안 된다면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 해 볼 것을 권한다. 그래도 안 된다면, 물리적인 방법으로 다른 메모리 다 빼버리고, 부팅을 해 보고, 그래도 안 된다면, 다른 메모리에 설치 및 부팅을 해보라. 만약 그때 된다고 하면, 아쉽게도 메모리 자체가 고장 났을 가능성이 크거나 운영체제 설치 포맷을 잘 못 했을 가능성이 크다. 설치 USB로 윈도우 10 설치 해 보자, 3만원이나 아낄 수 있다구!!!! 윈도우 설치 시 UEFI 포맷 등이 있는데, 이 것은 심화 학습으로 위 링크로 대신하고자 한다. 여튼, 근본적인 원인은 운영체제 및 메모리를 인식 못하여 발생한 것이니, 그 것을 해결 한다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충분히 고칠 수 있다. 물리적인 고장 아니라면. 1. 주요 브랜드 노트북 및 완제품 PC 제조사 바이오스(BIOS) 진입 부팅 메뉴(Boot Menu) 삼성...
TPM 2.0 윈도우에서 역할, UEFI - GPT로 설치는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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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M이란 트러스트 플랫폼 모듈의 약자다. 윈도우와 관련 보안 그리고 부팅 에 관여하는 장치 또는 모듈이다. TPM 2.0이 대두된 것은 윈도우11 설치 때문인데, 어느날 다나와에서 구형 컴퓨터의 TPM 1.2를 2.0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내용이 나와, 마치 필수 인양, 오는 윈도우10의 보안 종류를 빌미로 팔아 먹을려는 꼼수가 눈에 보였기 때문이다. 보안? 부팅속도? 중요하지... 근디 드라이브모드가 구형인 레거시라 할지라도 부팅 속도는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을 뿐더러, 님이 김현지나 문형배가 아닌 이상, 굳이 님 컴퓨터의 SSD를 탈취하여 열어 볼 사람은 없다. 오히려, 괜시리 BITLOCKER를 사용해서 나중에 컴퓨터가 고장 나면, 자료를 복구하는데 더 애를 먹는다. 공적인 장치고, 보안이 요구 되는 회사물건이라면, 교체 함이 옳은 것이지만, 그것에 대한 걱정은 개인이 할 영역이 아니라, 회사가 해야 한다. 개인은 아직 윈도우11을 설치 할 필요가 없다. 윈도우 10 확장 보안 업데이트(26년 10월 13일까지 보안 업데이트 연장) 차피 개인이 노~오~~력 해서 할 수 있는 영역은 한계가 있으며, 님이 KT, SK, LGT 중 하나라도 통신사를 쓰고 있다면, 벌써 보안은 3번은 뚫렸다. 윈도우에서 TPM 2.0의 역할은 별거 없다. - 윈도우 보안 암호 기록 : 지문, 홍채인식 등 - 드라이브나 펌웨어 무결성 체크 및 보안 이 두가지라 2.0이다. 차피 요즘 님의 홍채를 사겠다고, 페이스페이 등록하라고 하는데, 신기하다고 또 얼굴 흘리고 다니는 분들 계신다. 뭘 믿고? 아니, 그렇게 보안 때문에 TPM 되는 컴퓨터 사야 된다 난리치는 분들이, 돈 몇 푼에, 편리한 몇 푼에 얼굴이나 홍채를 팔아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보안은 최대한 안 흘리고 다니는 것이 중요한데, 아예 대놓고, TPM 여기에 내 보안 자료 다 있으니, 공략하쇼~ 이 꼬라지 밖에 더 되겠는가? 그러니 보안 때문에 윈도우11로 바꿀 필요도 없고, 컴퓨터...
윈도우 드라이버 업데이트, 문제 생기면 이렇게 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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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업데이트 이후 또는 어느날 켰더니, 갑자기 컴퓨터 장치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으면, 이 드라이버 충돌를 고려 해 볼만하다. 그 때는 롤백하면 된다. 1. 윈도우로고 > 장치관리자 > 해당하는 장치 더블클릭 > 롤백 근디, 찝찝해서 새로 설치하고 싶으면, 디바이스제거 눌러 껐다 키면 다시 그 드라이버만 다시 잡힌다 2. 수동으로 업데이트 하라 수동으로 업데이트하면, 간혹 자동 업데이트 항목에서 제외 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드라이버는 답 할 것이다 최신이라 이전 버전은 업데이트 안 된다고. 디바이스 제거를 이용하던지, 아니면, 직접 해당 드라이버를 지워, 제조사에서 준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된다. 단, 디바이스 제거 할 때는 '이 디바이스에 대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삭제' 옵션은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 안 지워지면? nprotect 강제삭제 방법, 프로그램 강제 삭제 툴? 설치마셈. 이렇게 기본 기능을 이용하여 삭제하는 방법도 있다. 3. 장치관리자에서 업데이트 진행 간혹 윈도우 업데이트가 이전 버전을 마음대로 업데이트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장치관리자에서 해당 드라이버에 우클하여 업데이트 눌러 '자동'으로 진행 해 보면 해결 될 때가 있다. 4. 이 후에도 업데이트마다 드라이버 자동 업데이트로 애먹이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막는 방법이 있다. 5. 윈도우로고 > '고급 시스템 설정' > 장치설치설정 > 아니오 그다지 권장하지는 않는다. 해당 드라이버 말고 다른 것도 막으니 말이다. 6. 그룹정책이나 레지스트리도 있던데, 내 취향은 아니다. 그래서 Show or hide updates 라는 윈도우 공식툴 을 추천한다. 다운로드 링크를 주고 싶지만, 윈도우 정책 변경으로 공식 링크는 없다. 그리하여 제3의 사이트를 이용해야 하는데, 캄보디아 사건도 있으니, 다운받고 꼭 파일 검사를 하길 바란다. 나아가 속성에서 프로그램 제공이 마이크로가 맞는지도 체크하고. 참고로 이 툴...
윈도우 드라이버 업데이트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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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조립 컴퓨터 시절에는 3dchip 등을 통해 윈도우 설치 후 일일히 드라이버를 찾아서 설치했었다. 요즘은 조립 후 네트워크 연결만 되어 있으면 알아서 설치가 되서, 그런 수고를 덜 하지만. 그 때 당시는 컴퓨터가 처음 도입 된 시기임으로 컴퓨터에 대해 조금이라도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면, 뭐 해 줘야 컴퓨터에 도움이 되는 시기라, 어떻게 보면 커스텀 또는 튜닝이라는 문화로 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드라이버 최신화다. 근디, 생각 해 보면, 드라이버는 장치(하드웨어)와 장치간에 소통을 원할하게 하는 역할을 할 뿐, 그 역할만 제대로 수행한다면, 딱히 업데이트 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디지몬 아이들은 '업데이트'라 하면, 뭔가 있겠다 싶어 하곤 한다. 그것은 지금 테슬라 아재들도 마찬가지고. 윈도우 각 종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무료), 필수는 아니지만, 가끔은... 윈도우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하다보면, 기존의 드라이버와 충돌을 하거나 오히려 새로운 드라이버가 설치 되어, 해당 장치만의 커스텀 기능을 사용하지 못 할 때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노트북의 터치패드다. 당신의 터치패드 기능을 모두 활용하고 있는가?(노트북 터치패드 스크롤, 커스텀 기능)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서 제공하는 표준 드라이버가 있으나, 예전에는 여러 업체들 것을 섞어 사용하다보니, 고유 드라이버를 사용하게 되었고, 여기다, 컴퓨터 제조사마다도 그 컴퓨터의 기능에 맞게 별도의 커스텀을 하기에 특히나 터치패드에 있어서는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이 발생한다. 드라이버 업데이트 하면 좋다. 요즘 쓰는 애들 말을 쓰면, 소통도 잘 된다 생각하고 반말 쓰면 친근하니 좋다고 생각하는 꼰대들에게는 좋다고 인식된다. 신동욱 “연세 많다고 반말해도 됩니까” 박지원 “옛날부터 너한텐 말 내렸어” (걍 지 편하자고 하는거지) 의사소통에 문제 없으면, 괜히 '긁'히지 말고 가만 있으면, 사회는 잘 돌아간다. 특히나 컴퓨터 장치 중 입력장치나 출력 장치 등 외부와 관련 없고, ...
윈도우 10 확장 보안 업데이트(26년 10월 13일까지 보안 업데이트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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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면 이런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릴스에 다 뜨니까) 뉴스에는 안 나와도, 유튜브에는 나온다. 서기 25년 10월 14일 화요일 내일이면, 윈도우 10의 공식적 보안업데이트가 끝난다. 그렇다고, 15일을 기점으로 갑자기 바이러스에 걸린다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생각 날 때 한번 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는 방법은 윈도우 로고 > '업데이트' 입력 후 엔터 > 업데이트 창에서 '지금 등록' 클릭 후 비번넣고, 다음, 다음을 진행하면 된다. 하는데 1분도 안 걸리니, 시간 있을 때 하자. 이렇듯 우리나라에서 살아 갈려면, 최소한 유튜브 정도는 해야 한다. 국가나 기업의 정책에 따라 몰래 진행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유도 정책) 예를 들어, - 캄보디아 사태에 외교력을 총 동원 해서 한다고 하는데, 정작 우리나라 대학생을 고문한 조직원은 캄보디아인이 아닌, 쎼쎼국이다. 우리는 캄보디아 외 그 쎼쎼국에도 따져야 한다. (마치 무안참사나 코로나 처럼 이름 가지고 장난치고 있다.) - 국가정보관리원 화재 행안부 공무원 다음으로 더불어 민주당 특검으로 인해 양평군 공무원이 살자를 했는데, 유족들에게 20장이나 되는 유서도 주지 않고 있으며, 유족 동의 없이 부검을 하고 있다. 여기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더불어 민주당 특검의 강압, 회유, 협박에 의한 무리한 수사에 의한 죽음인데도, '사회적 참사'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국회 의사당에 분묘 설치를 막았다. 양평군이나 행안부 공무원의 죽음은 특검과 사내괴롭힘으로 인한 산재로 국가시스템에 의한 죽음임으로 분명 사회적 참사다. 비데명과 더불어 민주당이, 캄보디아 고문치사 사건으로 나머지 사건들을 덮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해결 될 때까지 계속 언급 할 것이며, 역사로서 기록 할 것이다. 최소한 양평군 공무원 유서는 유족들에게 돌려주고, 시신에 최류탄을 박을 생각 말고, 그대로 유족들에게 전달하라. 그리고 그 분향소를 국회의사당에 설치하라. 그...
윈도우 정품인증을 안 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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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운영체제는 crack버전 등 여러가지 버전들이 있다. 윈도우 라이센스 관련 용어(coem, dsp, oem, fpp, esd, 리테일, 볼륨, GGWA, GGK)~지금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다른 pc로 옮길 수 있어요? 이 윈도우의 특징은 정품기한이 지나면 다음의 특징들이 있다. 바탕화면이 검은색이 된다. 매 시간 마다 정품인증을 받으라는 알림창이 뜬다. 윈도우 내장 프로그램을 사용 할 때마다 알림창이 뜬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보안업데이트가 되지 않는다. 그러니 정품인증 빨리 하자! 보안 업데이트 안 되는데 뭐하러 무거운 윈도우 운영체제를 쓰는가!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태양광에서 나사와 볼트의 차이, 체결 방식? 모양?
사진은 그냥 참고다. 지붕 위에 기초를 저렇게 설치 안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사와 볼트의 차이다. 아이고~ 나사와 볼트의 차이도 모르는교? 라고 하겠지만, 의외로 현장에서 구별 못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모양만 보고 스크류를 볼트라 불리는 관습 때문이다. 도면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해당 자재에 대해 상세 도면을 그리면 된다. 하지만 여느 현장에서는 그렇게 상세하게 그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렇게 여느 현장에서는 별 지적이 없다면 더러 스크류 방식(나사)을 채택한다. 나사방식과 볼트 체결 방식은 무엇이 다를까? 나사는 자재를 직결함으로서 오직 마찰력으로 지탱을 하지만, 볼트는 마찰력 + 압축력과 인장력까지 더 해서 단단히 지탱 해 준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보통 볼팅 방식이 적절한 체결 방식이지만, 각관을 고정한다든지 뒷공간이 부족하다든지의 경우 간혹 스크류 방식을 채택한다. 이 방식 안에서도 타공이나 가공이냐에 따라 분류가 되며 볼팅 방식에 비해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한다. 스크류란 무엇인가? 맞다. 끼익끼익 꼬인 나사를 스크류 방식이라 하는데, self drilling이라 하여 직접 타공까지 한다면, 우리는 이를 A형 방식이라 한다. 이 방식은 직접 자재를 뚫어가며 나사선을 탭핑하기에 나사선 간격도 넓어지고 진동 또는 숙력도에 따라 나사선이 뭉개지기도 한다. 여기다 나사 머리가 일반 드라이버 형식이라면? 그리고 두께가 두꺼운 자재에 박는데 적절하지 못 강도의 나사를 박으면? 문제는 더 심각 해 지고 나중에는 머리가 날라가 자칫 셋스크류가 되어버린다. (일부 현장에서 트레이 고정 나사 머리가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서 기인한 것이다.) 그럼 그나마 있는 직결의 마찰력도 더 감소 되는거지. 그래서 이를 보안, 강도를 높이고 머리를 육각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환장하는 것이 현장에서는 이를 스크류볼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명 ...
군체~이토준지 애니 처럼 시간 떼우기에는 적당한 영화
꽤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쭉 볼 수 있게 생동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특히나 좀비들의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은 눈을 즐겁게 하였으며, 좀 빨리 죽었으면 하는 캐릭 또는 빌런들의 향연이 오히려 긴장을 놓치지 않게 했다. 영화 중간마다, 하... 저 ㄴ은 언제 죽나... 아직도 안 죽었네. 아이구 ㄷㅅ아, 네가 거서 왜 대신 죽니? 라는 안타까움에 집중하기 좋았다. 좀비... 이제는 그닥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특히나 웹툰 <데드라이프>나 애니 <심슨> 등을 통해 다수가 좀비면, 과연 소수가 정상 일까, 아니면 좀비가 정상일까 하는 업그레이드 한 생각도 있고, 사실상 이제는 좀비가 친근하기도 하다. (심지어 <원펀맨>에서는 좀비가 영웅이더라.. <데드풀>이나 <울버린>도 어떻게 보면 좀비...) 그럼에도 저 구교환의 궁극적인 목적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좀비를 활용하는 모습에 신박함을 느끼기도 했다. 다만, 집단지성의 원래 목적을 이루었으면 어땠을까도 생각 해 본다. 구교환의 찌질한 어릴 적 트라우마만 아니였어도... 물론 그의 연구 결과물이니, 그가 아니라면 시작도 못 했을 것이니 할 말은 없다만. 난 솔직히 구교환이 접속 했을 때 영화 <매트릭스>처럼 스미스 요원이 대거 등장 할 줄 알았는데, 그저 본인 말 잘 듣는 애니 <블리치>의 밤비들을 만듦에 참 찌질한 ㄴ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떼운다'가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애니 <이토준지> 컬렉션 정도는 된다 보고 있다. 마지막 기대감 1도 없는 마무리만 아니였어도 좀 더 고급화 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노렸나 싶기도 하고... 군체 2탄은... 안 나올 듯 하다. 그러기에는 살아 남은 배우 연세가 너무 많이 되었다. 근디... 반전으로 구교환 정신이 다른 좀비...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헌터바이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봐도 되고 안 봐도 된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구글브로거 검색엔진 등록(네이버, 다음, 구글, 빙, 줌, 야후 등)
seo 한글로 하면, 서치엔진옵티마이제이션, 즉,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xehostel.blogspot.com) 비슷한 예로 태양광 발전 최적화에 빗댈 수 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큰 플랫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 구글 브로거 같이 지원이 없는, 유튜브에 몰빵하다 보니, 반대로 외면 받는 서비스는 스.스.로. 노력 해야 한다. 이에, 검색엔진 등록 사이트 를 등록하고자 한다.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naver.com) 2. 다음 검색등록 Daum 검색등록 3. 구글 웹마스터도구 개요 (google.com) 4. 빙웹마스터도구(야후포함) Home - Bing Webmaster Tools 5. 줌 검색엔진 등록 고객센터 - zum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 다른 블로그는 자동 크롤) 검색엔진등록 및 최적화 등록 방법(순서) 1. RSS, 그리고 사이트맵 주소 알아내기. 구글브로거는 다음과 같다. xehostel.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xehostel.blogspot.com/sitemap.xml 2. 각 웹마스터 로그인 후 본인 사이트 또는 브로그 등록 이때 본인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데, 시키는대로 하면 된다. 3. 설정에서 RSS, 사이트맵 등록 끝. 처음에는 귀찮을수 있다. 하지만, 한번 해 두면, 계속 유지 되기에 한번쯤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라인이 없다면, 죽은 글이지 뭐... 오늘 귀멸 4기하는데,,, 내일 후기 쓰지 뭐.
다이소 전등 스위치, 기존 결선과 똑같이 하면 안 됨(3구 및 4구 스위치 결선 예시)
다이소 제품이다. 스위치 3구 - 다이소몰 위의 처럼 결선하니, 하나를 탁 치면(버튼 하나를 키면) 3개 전등 다 켜진단다... 기존 결선하고 똑같이 했는데 뭐가 문제일까? 단로 스위치 선 연결 시 활선과 스위치선 반대로 꽂아도 될까? | 영덕대게태양광 내가 누누히 말했잖누... 기본 규칙은 지키라고... 분명 후발 주자가 있다고... 출처 : <한블리> 님의 그 어리석은 결선방법을 똑같이 답습하는 사람이 있다고.... 지 편하고자 점프선도 길게도 해놨구만... 아... 저리 꽂으면 쇼트 날텐데... 하... 뭐 여튼 오늘의 주제는 올바른 연결이니까. 입력 결선부 내부 연결 되어 있으삼... 적혀 있지? 그럼 기존 점프선 필요 없어! 이렇게만 연결해!!!!! 그럼 설명서에서는 왜 안 나와 있는데요... LED 전등은 집주인(임대인)이 갈아준다.(수선의무, 민법 제623조) | 영덕대게태양광 네 들이 영역이 아니고, 이 영역을 다룬 이들에게는 상식이니까!!!! 하다 못 해 기본 규칙인 이것만 적용 해도 작동해.... 뻔히 기본 기호 다 나와 있고, 표시까지 해 줬는데, 그것을 걍 무시하고... 하... 근디 다이소 전등 스위치 믿을만 하나요? 몰라염. (딴 말하기는...) KC제품이니까, 기본은 하겠죠. 품질은 보장 못 하지만. 제조사를 믿지 못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인증 관계가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ks 인증 받았다고 해서 국가가 인증하는 품질은 아니다. 그나마 kc보다는 좀 낫더라 그 정도 수준이지. 태양광 인버터? ks 인증 안 받으면 국내에서 정상 계약을 하지도 못 한다. 그럼 다이소 제품은 왜 ks 인증 안 받는데요??? 돈 듬. 비싸짐.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임. 제품 더 좋은 거, 확실한 거 쓰고, 보증 할 수록 돈 더 듬. "일부 공기청정기 호환필터서 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 | 연합뉴스 뭐~ 공기가 다르네~ 뭐~ 또 가습기 살균제~~~~ 영화 <공기살인> 얘들쪽이 문제인게, 실효성 어쩌구 저쩌구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