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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건축물대장 pdf to excel 추출, 파이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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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인허가 때도 건축물대장을 제출 한다. (물론 노지 때는 제외) 왜? 무엇을 봐야해서? 기본적인 주소, 소유자, 면적, 용도, 구조형태 등을 대략이나마 파악하기 위함이다. 오래된 기업 일 수록, 땅을 추가로 사서, 건물을 올리고, 이렇게 덕지덕지 수많은 건축물이 축조 되어 있으며, 심한 경우 꼬여있다. 한 두개야 지난번처럼 pdf 윈도우 탐색기 미리보기 기능 등으로 보고 처리하면 되나, 윈도우 탐색기 pdf 미리보기 갑자기 안 될 때 with 알pdf 그 수가 많아진다면, 일일히 열고 필요한 정보를 취득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간단하게 pdf 내용을 추출하는 파이썬 코드를 하나 짰다. 근디, 요즘은 AI가 워낙 기능이 좋아, 파이썬을 아무리 잘 짜더라도, ai만 못함을 미리 알려드린다. 코드는 다음과 같다. import pdfplumber import pandas as pd import PyPDF2 import re import os import tkinter as tk from tkinter import filedialog # 폴더 선택 다이얼로그를 위한 tkinter UI 설정 def select_folder ():     root = tk . Tk ()     root . withdraw ()   # UI 창을 숨깁니다     folder_selected = filedialog . askdirectory ( title = "PDF 파일이 있는 폴더를 선택하세요." )     return folder_selected # PDF 파일 경로 설정 folder_path = select_folder ()   # 사용자에게 폴더 선택을 요청 # 엑셀 파일 저장 경로 설정 output_path = "C: \\ python \\ extracted_data.xlsx" # 엑셀에 저장할 데이터를 담을 리스트 all_data ...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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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류, 거스를 수 없는 에너지 대전환 시대의 흐름 - 전기저널 전기쟁이라면, 에디슨과 웨스팅하우스의 영화 커런트워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에디슨 직류가 직빨이 좋아! 웨스팅하우스 교류가 변압이 쉽고, 훨씬 안전한뎁쇼? 당시 역사적으로 당연히 에디슨이 주류였다. 이에 힘으로 웨스팅하우스를 찍어누르려 했지만, 실제로 교류가 먼거리 송전하는데 있어 안전 상 이점이 있었고, 특히나 각 가정에 적합한 전압으로 변압이 쉬워 결국 현재는 교류가 흥하게 되었다. 영화 자체는... 지루하다. 배네딕트, 홈즈 때부터 좋아한 배우인데, 전기가 활성화 되지 않은 세계관이다 보니, 전체적으로 어두워서 잠이 온다. 신문에는 웨스팅하우스보다 테슬라를 교류의 선두주자로 내세우지만, 쨌듯 에디슨과 박터지게 핍박받은 직원은 웨스팅하우스다. 이 직류 기술을 이제 다시금 한전계통에 상용화 하겠다는 움직임이 있다. 직류와 교류의 장단점을 이야기 해 보자. - 직류(DC)의 장점: 1. 전력 손실 감소: 장거리 전송 시 전력 손실이 적어 효율적입니다. 2. 전자기 간섭 없음: 교류에 비해 전자기 간섭이 없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합니다. 3. 안정적인 전압: 직류는 일정한 전압을 유지하므로 전압 변동이 적습니다. 4. 고전압 직류 송전: HVDC 기술을 이용해 장거리 고전압 송전이 가능합니다. - 직류(DC)의 단점: 1. 변압 어려움: 직류는 전압을 쉽게 변환할 수 있는 변압기가 없어서 장거리 송전에서 비효율적입니다. 2. 초기 설치 비용 높음: 고전압 직류 송전 시스템 설치에는 높은 초기 비용이 필요합니다. 3. 기술적 복잡성: 직류 변환 기술이 더 복잡하여 관리가 어렵습니다. - 교류(AC)의 장점: 1. 변압 용이: 변압기를 통해 쉽게 전압을 높이거나 낮출 수 있어 장거리 송전에 적합합니다. 2. 기존 인프라 활용: 기존 전력망과 인프라가 대부분 교류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호환성이 높습니다. 3. 범용성: 가정용 및 산업용 기기들이 교류 전력을 사용하고 있어 널리 사용됩니다....

새 차 구입 후 사제 블랙박스 달아야 할까? feat 그랑 콜레오스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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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회사에서 제공하는 옵션 중 빌트인캠이라하여, 블랙박스도 있다. 차량 내부를 깔끔하게 하고, 새 차를 괜시리 뜯기 싫은 사람들은 이 옵션을 선택한다. 근디,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블랙박스 성능이 너무 마음에 안 든다.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다. 화질, 소리 등이 문제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옵션 블랙박스보다, 사제 블랙박스가 더 좋은 기능을,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기에 사람들이 고민한다. 블랙박스 설치는 쉽지만, 블랙박스 멀티부팅스위치 만들어 보자(일반 3선 상시케이블로) 기존 제품들을 뜯고 새롭게 설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중에 자동차 화재라든지 문제가 발생 할 시 불리하게 작용 할 수도 있다. 사실, 말도 안 된다. 껏, 마이너스와 플러스를 연결하는 간단한 작업인데, 이 때문에 차량에 결함이 생기고, 심지어 화재가 발생한다 주장하는 것은 지나치다. 하지만, 가끔 시공 해 놓는 거 보면, 에어백 나와야 하는 것에 블랙박스 배선을 깔거나, 퓨즈박스를 이용하면 되는데, 직결 해 버린다거나 해서, 문제를 야기하는 설치업체가 있다. 물론 이해한다. 옛날에는 배선을 깔아도 문제 없던 곳인데, 최근에는 설계가 약간 변경 됨으로서, 기존 시공방식이 통하지 않을 뿐이다. 하이브리드도 고압이 통하기는 하지만, 주황색만 피해서 연결하면 큰 문제는 없다. 다만, 긴 블랙박스 작동 시간과 하이브리드 12v 배터리 교환주기, 방전 되어 문이 안 열릴 때 대처방안 방전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를 설치하는 경우도 있는데, 여서도 설치문제를 떠나 배터리 제품 상의 문제로 인해 화재가 발생 한다고 걸고 넘어질 여지가 있다. 지들은 마이너스 단자체결 제대로 안 해서, 도로 한 가운데서 차가 멈춰지게 하면서. 내가 아는 차량화재가 일어 난 차종은 제네시스, 카니발 하이브리드, 비엠더블유 내연기관 그리고 이번에 르노의 그랑 콜레오스다. 제네시스나 카니발, 비엠더블유는 주차 상태에서 불이 나고, 그랑 콜레오스는 주행 중에 불이 났다고 한다. 차주는 배터리 경고 등이 떴다고는 하는데...

하이브리드 8시간 고속주행 질감 및 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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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은 전국 사업이다. 어느 업체에 묻건, 태양광은 전국적으로 다 한다 할 것이다. (어느정도 규모 이상만 된다면) 이번에는 경남도청과 천안시청을 방문했다. 등기로 보내면 편할련만, 태양광과 관련 협의사항이 있어, 담당자를 만나기 위함이다. 하필 둘다 메가와트급이라... 그래도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이라는 말이 있듯이, 하이브리드! 새 차 끌고, 산책을 다녀왔다. 연비는 생각보다 잘 나왔다. 중간 중간 마다 시내운전이 있었지만, 나쁘진 않다. 남들은 연비 운전한다고, 100kw/h에 반자율운전을 한다고 하지만, 반자율주행 70% 활용, 버튼 하나만 튕기면, 설정 속도에 맞춰진다.(태양광 가중치 우대 목적으로 타인의 명의를 빌리는 행위) 나는 틈만 보이면, 150kw/h로 달린다. 100kw/h에 달릴 것 같으면, ktx나 대중교통을 타지, 굳이 자차를 왜 끌고 다니겠는가. 물론 하이브리드 고속도로에서만큼은 반자율주행이 뛰어났다. 오히려 커브에서 내가 컨트롤 하는 것을 본인이 주도적으로 하겠다고 뺏는 느낌? 커브 돌 때 선 밟고 가는 것이 내 운전 특징인데, 너무 안전하게 돌려고 하더이다. 참 안타까운 것은. 하이브리드는 커브를 돌 때 보조적으로 바퀴를 돌려주는 기능이 있어, 브레이크를 안 밟아도 되는데, 앞에서 보면 가련하게 브레이크들을 밟고 있으니, 안타깝다. 이 편한 느낌을 모르다니... 옛날 차들은 어느정도 달리면 중간중간마다 차를 위해 쉬어줘야 하지만, 이번에 하이브리드는 그럴 필요가 없을 듯하다. 그래도 8시간동안 계속 차를 굴리면, 무리가 갈 것 같아, 한 두번은 휴게소를 들렀지만,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았다. 뜨거워야 하는데, 역시 구동력이 2개다 보니, 부담 되는 것도 줄어드는 것 같다. 그래도 찝찝하니, 1시간 운행마다 쉬려고 했지만, 집에서 삼겹살을 한다고 하니, 생략하고 걍 달렸다. 반자율주행하면, 속도광이라면, 하이브리드 + NSCC 추천! 차가 알아서 속도까지 조절해서, 150kw/h까지 달리다가 카메라 경고음이 ...

윈도우 탐색기 pdf 미리보기 갑자기 안 될 때 with 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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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pdf도 그렇고, 알약도 그렇고, 알소프트웨어는 조금 호환성이 안 좋다. 한동안 윈도우 탐색기로 pdf를 미리보기로 잘 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알pdf를 쓰기 위해서, 구동하니, 업데이트가 나와 그것을 실행하니! 갑자기 미리보기가 안 되었다... 참... 윈도우 파일탐색기 미리보기 활성화 이게 서류가 많아지고, 제목도 오묘하게 길어지면, 윈도우 탐색기 미리보기가 유용한지라. 특히나 우리 같이 넓은 땅이나 다수의 건축물의 태양광을 다루다보면, 미리보기로 보면서, 이름을 재지정하는 것이 얼마나 편한지 모른다. 원초적인 방법으로는 레지스트리를 건드는 것이나, 내가 그리 일러준 들, 날 뭘 믿고 시행하겠는가. 그래서 더 안전적인 방법을 알려주자면, adobe acrobat를 설치하는 것이다. Adobe Acrobat Reader 다운로드: 무료 PDF 뷰어 그럼 얘가 알아서 꼬인 레지스트리를 풀어 줄 것이다. 윈도우 전용 pdf도 있다고는 하는데, 이게 더 친근하니, 사용한다. 설치가 끝나면??? 다시금 이렇게 윈도우 탐색기 pdf 미리보기를 쓸 수 있다. 참고로 발전차액제도는 없어진 것이니, 그리 신경 안 써도 된다. RPA와 발전차액제도(FIT) 차이 그리고 태양광 매물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도 미리보기 가능하다. 윈도우 탐색기에서 엑셀 같은 오피스파일 미리보기 활성화하는 방법 해당 프로그램이 깔려있다면 말이다. 요즘 콤퓨타들이 스펙이 워낙 좋아져, 로딩 시간이 단축 되었다고는 하나, 일일히 더블클릭하여 여는 것보다는 윈도우 탐색기 미리보기로, 원클릭 탁, 탁, 하는 것이 더 빠르고 편리하다. 특히나 pdf는 PDF 글자 색깔 변경하기~PDF 보안? 까라고 그래 보안이라는 그럴싸~한 것에 기대어 느린 것이 미학처럼 보이는데, 그 미학 때문에 오히려 불편하다. 카카오사진파일 체크 할 때도 편하다. 아무리 파일 자체 미리보기를 걸어놔도, 저렇게 크게 보여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은가?

사무실 복합기 wifi 인쇄, 스캔도 되네? wifi fax도...무료 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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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업을 하다보면, 군청과 시청, 도청에 자주 왔다갔다 한다. (사실, 담당자들은 등기를 원한다.) 서류 제출 전 스캔은 기본은 아니지만... 요청하는 곳이 더러 있는데, 하면 좋다. 분명 제출 했는데, 유실하는 경우도 있고, 가지고 있는 작성 서류와 실제로 출력한 내용이 다를 수도 있으니, 확인 하는 거에 좋다. 사실, 이는 잘 잘 못을 따질 때 그런 것이고, 걍 다시 보내주면 된다. 싸울 것이 아니라면. 각 지자체의 민원실에도 스캔 및 프린터가 있으나, 양이 워낙 많으니, 미리 사무실에서 처리하고 가는 것이 좋다. 근디, 나는 노트북으로 작업을 처리해서, 매번 스캔이나 출력 때 사무실에서 LAN선을 연결하는 것이 불편했다. 그랬는데, 우연히 wifi 연결만으로도 되지 않을까 하여 해보니! 되네? 모든 서류와 도면은 보안사항이기에 직장에서는 데이터나 출력물을 못 가지고 나가, "몰랐다 보다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왜 wifi만으로 프린터를, 거기다 스캔물을 받아 볼 수 있는 것이지? 물론 주소만 할당 되면 연결 되는 것은 맞기는 맞는데, wifi는 비번만 알면 아무나 연결이 가능해서... 직원들이야, 편하고 좋기는 하지만,,,, 그래서 하는 방법은 생략하겠다. 혹 다소 보안 사항이 필수인 업(業)이라고 한다면, 이를 확인 해서 막아두길 바란다. wifi 비번이야, 뚫는 것은 쉽고, 역으로 타고 올라가는 것은 더 더욱 쉽다. 남의 프린터로 출력한다는 그런 그지 근성 개념이 아니라, 스캔물을 캐치한다든지, 출력물을 캐치한다든지, 민원24! 프린터는 없고 pdf라도 인쇄하고 싶을 때 == 모두의 프린터 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 그럼 wifi를 없애야... 실제로 그런 곳도 있다. 이 무선 통신이 정말 편리하기는 한데, 개방성이라는 것이 보안과 반비례 하는 것이라, 그래도 뭐, 남의 사무실에 가서 프린터 해달라고 하기 뭣하면, 와이파이 비번 뚫어서 복합기를 이용하기에는 좋은 팁이다. 아니면, 공공기관에서도 써 먹어도 되겠네!

스웨이드 핸들커버 vs 순정 핸들 촉감, 반자율주행 다 되는데, 굳이 커버 씌울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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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에는 천원마트가 있다. 물건 3개를 선택하면, 무료배송! 물건값도 천원마트 이름처럼 저렴이고. 중국의 다이소? 그런 느낌이다. 물건 품질은 다이소보다는 낫... 차량용 거품분무기와 ***은 아직 사용 안 했다. 새 똥 땜시 곧 해야하기는 하는데,,,, 오늘도 태양광 모듈배치 의뢰 들어왔다. 그래서 그나마 사용중인  스웨이드 핸들커버 후기를 적자고 한다면, 음... 별로다. 얼마 전 스웨이드 스마트폰 케이스 샀는데, 그것도 아쉽지만, 이번 스웨이드 핸들커버는 촉감이 더욱 만족스럽지 않다. 예전에 부드러운 털(?) 달린 핸들커버를 사용해서,,, 너무 기대치가 높았던 것 같다. 착용핏은 나쁘지 않은데, 진짜 블랙이 와서... 가족이 마음에 안 들어했다. 사진 상으로는 약간 회색이였는데,,, 아주 초블랙으로 왔다. 그래도 가격이 싸니,,, 얼마 전에 공개 된 차량 핸들이 스웨이드로 되어 있어, 저것도 이러려니... 하고,  한동안 착용을 더 해 보기로 한다. 핸들커버는 직접 보고 만져보고 사야 할 듯하다. 자동차 핸들이 왜이리 얄쌍하지?라고 생각 했었지만, 커버를 씌워 두꺼워진 핸들을 잡아보니, 이렇게 설계한 이유가 있었구나 생각 해 본다. 특히나 핸들에 달린 버튼을 누르기에는  한국인의 손가락 길이에는 순정핸들이 적합하다. 핸들커버를 씌워서 딱히 불편하지는 않지만,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듯 하다. 핸들커버만 바뀌었는데, 운전감이 달라지니, 착용 후 약간의 적응기간이 필요 할 듯 하다. 다음에는 랩핑지와 랭핑 도구닷!!!!   시간 날 때 특이한 문양의 랩핑이나 스웨이드 쪽으로 할려고 한다. 참고로 촉감은 순정 핸들이나 스웨이드 커버나... 그리 큰 차이는 없다. 미끄럽지 않다는 것이 이번 스웨이드 핸들커버의 장점이나, 요즘은  반자율주행 후기, 새로운 기어 단수가 생겨났다.(하이브리드와 반자율운전의 조합) 반자율주행이 흔하니, 굳이 핸들에 힘을 줄 일이 없다. 심지어 주차도 알아서 대주는 시대니 말이...

하이브리드 에어컨이 안 시원 할 때 그리고 히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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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에어컨의 원리를 알아보자. 자동차 에어컨 시스템은 차 안의 공기를 차갑게 유지하고, 습기를 조절하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부품이 협력하여 공기 냉각 및 순환을 조절하는데, 주요 부품에는 **컴프레서**, **콘덴서**, **증발기**, **확장 밸브** 등이 있습니다. 각각의 부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볼게요. ### 1. 컴프레서 (Compressor) 컴프레서는 자동차 에어컨 시스템의 심장부로, 냉매(일반적으로 R134a나 R1234yf 등)를 압축하여 순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엔진의 힘을 받아 냉매를 고온, 고압 상태로 압축한 뒤 콘덴서로 보내는데요. 압축된 냉매가 효율적으로 순환되도록 함으로써 에어컨 시스템 전체가 작동할 수 있게 합니다. 컴프레서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에어컨 성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냉매가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 시스템이 고장날 수 있습니다. ### 2. 콘덴서 (Condenser) 콘덴서는 컴프레서에서 전달된 고온, 고압의 냉매를 냉각시켜 액체 상태로 변화시키는 장치입니다. 자동차의 라디에이터와 비슷하게 생긴 이 장치는 냉매가 외부 공기와 만나면서 열을 방출하여 온도를 낮추고, 이를 통해 고온의 냉매가 다시 낮은 온도로 돌아오게 돕습니다. 만약 콘덴서가 막히거나 손상되면 냉매가 제대로 식지 않아 공기가 차갑지 않게 됩니다. ### 3. 증발기 (Evaporator) 증발기는 차 안의 공기를 차갑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이곳에서 냉매가 기화하면서 외부 공기의 열을 흡수해 온도를 낮추게 됩니다. 차내의 공기가 증발기 주변을 지나며 냉각되고, 이렇게 차가워진 공기가 송풍기를 통해 차 안으로 전달됩니다. 증발기에 먼지나 이물질이 쌓이면 냉방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4. 확장 밸브 (Expansion Valve) 확장 밸브는 고온의 냉매를 저압 상태로 변화시키는 장치입니다. 콘덴서를 거쳐 액체 상태로 냉각된 냉매가 증발기로 들어가기 전 확장 밸브를 통과하면서 압력이 급격히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