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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태양광 vs 추적식 태양광, 20년 운영 해 보니, 수익10억 차이가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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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신문에 나온 내용이다. 태양 따라 움직였더니…고정식 태양광보다 최대 10억 더 번다 - 매일경제 그럼 우리는 왜 이제까지 고정식만 해 왔지??? 그 내용은 신문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바로 전제가 '영농형'이라는 것! 영농형 태양광과 일반적으로 취급 되는 발전용 태양광은 목적이 다르다. 물론 둘다 부수익 또는 본수익이라는 면에서, 수익적인 면에서 같지만, 영농형은 농작물과 같이 병행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영농형 태양광 하면, 공익 직불금 받을 수 있나요?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을 허락 해 주되, 농작물 일정 수확량 이상은 나와야 한다. 즉, 농작물과 태양광, 햇빛을 노나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발전용 같은 경우 오직 태양광만 신경 쓰면 되기에,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배치하여 설비용량을 늘리는 것이 더 이익인 것에 반해, 영농형은 어차피 농작물을 위한 이격거리를 줘야 하니, 그런 점에서 추적식이 수익성이 더 낫다라는 것이다. 여기다 출력제어라는 이슈는 영농형 태양광에 있어, 추적식 태양광에 더 힘을 실어준다. 출력제어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남들 발전 할 때 발전해서 똑같이 출력제어를 받아 버릴 바에는 남들 발전 안 할 때도 더 발전해서 수익을 극대화 하자는 마인드다. 여기다, 혹시나 배치가 아쉬워 농작물에 햇빛이 더 필요하면 차피 출력제어인데, 햇빛이나 더 받아라~라고 할 수도 있고, 높이가 있는 기계 한 두번 들어 설 때 패널 컨트롤도 가능하다. 다만, 당연히 방식은 수동식이 아닌 자동식이여야하는데, 이를 일반 농민들이 컨트롤 한다는 것이 찝찝하며, 높이가 있는데, 추적식에 잔고장이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염려와, 자칫 옆부지에 음영을 줘, 피해를 주지 않을까라는 염려도 있다. (고정 되어 있다면 덜 하겠지만, 하지 않은 농민들에게는 안 그래도 아니꼬운데, 움직이기까지 하니...) 짜증나면 확 가로수 심어서 음영지게...ㅋ 여튼 영농형과 일반 태양광은 입장이 다르다. 그 좁디 좁은 비싼땅에 실험정신이 있지 않는한 ...
문콕과 2칸 주차 그리고 직각주차 방지법(격벽???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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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플랫폼이 생김으로서, 자동차 디자인도 많은 변화가 생긴다. 솔직히 이번에 아이오닉 v 멋있게 잘 나왔다. 람보르기 + 프리우스 등 짬뽕이라는 말이 많지만 잘 나왔다. 이전 기아 ev5나 ev4보다도 디자인면에서 잘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 내연차에 있어 있어야 할 앞의 엔진이 사라짐으로서, 저런 역동적인 모습이 이제는 양상이 가능하고, 자동차 앞을 막는 노조가 없는 곳이기에 불만 없이 저런 모습을 수용하여 양산이 가능하다. (아틀라스 도입 되면 더욱 쌉가능) 그럼에도 현대에는 사실 좀 섭섭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는 저런 거 만들 수 있음에도 안 만든다는 것! 저런 것을 자국에는 먼저 안 보여준다는 것! 앞으로는 자동차도 개성을 표출하는 디자인의 시대다. 그럼으로서 문콕 같은 자잘한 트러블이 더 생길 것이고, 2칸 주차꾼들이 많아 질 것이다. 특히나 개성 좀 있는 조금 어중간 한 차들을 모는 분들이 문콕을 더욱 혐하여, 2칸 주차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인생을 갈아 어렵게 마련했으니 한편으로는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본인 땅이나 본인 주차장이 아니라면, 민폐다. 이를 해결 할 방법은, 1. 주차타워를 만들거나 2. 충분한 주차장 면적을 확보하거나 3. 격벽을 세우거나 4. 주차 로봇을 활성화 하는 방법 등이 있다. 하지만, 모두들 쉽지 않는 방법이다. 특히나 땅이 좁은 우리나라로서는 힘들다. 격벽을 자칫 잘 못 세웠다가는 출차 시 시야가 방해가 되어, 사고가 발생할 것이고, 그나마 경계봉을 세우면 낫겠지만, 명분이 희미하여 민원이 들어 올 여지가 높다. (경계봉 때문에 차에 기스가 낫니 뭐니) 그렇다면 주차 로봇이 답인데, 누가 관리하고, 관리한다고 한들, 전기세는 누가 감당하는가? 그렇다고 아주 예쁘고 개성 강한 차들이 나오는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전전긍긍 해야 하는가? 그것도 말이 안 된다. 실수로 문콕? 할 수도 있다. 연락 해서 사과만 하면 걍 넘어 갈 수도 있다. 그런데 저것은... 이런 논란을 줄이는 ...
태양광 3kw에 역전력계전기(RPR, 32p 계전기) 설치를 자제하는 이유(비용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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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력 계전기는 무엇일까? 태양광 독립형 인버터와 역전력계전기란 무엇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리버스 파워 릴레이의 약자로, 태양광에서 생산한 전기가 소내 계통이 아닌 한전계통에 흐르지 않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이는 주로 한전계통에 여유가 없을 때 한전계통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로, 상계거래나 일반 발전을 하지 않을 때 설치한다. 아예 한전계통과 태양광을 떨가놓으면 되잖아요.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 영덕대게태양광 가능하다. 순수 태양광 전기만으로 생활 할 수 있다면. 다만, 일반적으로 그렇지 못하기에 한전전기를 끌어다 쓰는 것이고, 전기 사용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위해 한전계통과 병행하여 소내 계통을 구성한다. 그런데, 그렇게 연결 했는데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안 한다? 잉여전력이 발생하면 한전으로 연결 되어, 자칫 심하면 한전계통이 셧다운 되어버린다. 옛날에는 3kw야, 한전계통에 무리를 준다면 얼마나 준다고, 아예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할 생각을 안 했다. 해라 해도, 걍 샤바샤바로 넘어갔지. 하지만 최근에는 에너지 정책의 실책으로, 에너지 수급이 원할하지 않자 너도 나도 태양광을 설치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으니, 계통이 아슬아슬하고, 한전에서는 지침을 내리고, 검사하는 기관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나도 얼마 전 상계거래를 설치한 적도 있고, 단순병렬연결형으로 진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둘다 공장 급이라, 3kw에도 역전력계전기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신기 할 따름이다. 1. 비용? 얼마 안 한다. 내가 설치한 고압급이야, 몇 백 하지. 그런데, 3kw에 사용 되는 역전력계전기는 싸다. 역전력계전기는 전기를 측정하기 위해 ct와 pt를 사용한다. 그대로 고압을 계전기에 쏴버리면, 그만큼 역전력계전기는 비싼 부품으로 마무리를 해야 하니, ct와 pt로 전력을 계측하기 편하게 down 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3kw니까, 이 비용도 많이 down 되는 것이지. 그러니, 비용 때문에 설치를 자제하는 ...
토지 태양광, 물길만 봐도 지형 형성 역사가 보인다._영화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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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 싼 임야를 비싼 잡종지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일부러 깍고, 돌리고 해서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이 기준이 강화 되, 전용보다는 일시허가로 바뀜으로서 많이 개선 되었는 것처럼 보였으나, 또 최근에는 가중치를 없앰으로서 일시허가의 가치를 높임으로서 다시금 산지 태양광을 얼굴을 내밀고 있다. 태양광 경사도와 음영은 어떻게 판단할까?(영농여건불리농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나마 이런 곳은 몇년 동안 개발 흔적이 있어, 증명이 되어서 괜찮은데, 그 전에는 멋대로 물길을 바꾸는등, 분양이라는 이름아래 몹쓸 짓들을 많이 해서, 문제였다. 태양광발전소(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은 무엇인가?(경주시 사례) | 영덕대게태양광 물길을 함부러 바꾸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공유가 안 된다는 것이 문제다. 처음 설계로서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각 각 나눠 가지다 보니, 각자 관리하게 되고, 멋대로 물길도 바꾸니, 그렇지 않아도 불안하게 조성 된 물길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난 되도록 배치 할 때 물길은 안 건들려고 한다. 물론 내가 토목 전공은 아니라, 수기계산서를 작성하는 등은 하지 못 하나, 대충 지형도를 보면 어떻게 이 땅이 조성 되었는가는 지레 짐작은 가능하다. 물론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스케치업으로 보여주기는 하나, 굳이 스케치업 볼 필요도 없이, 지형도에서 orbit를 사용해도 그 지형이 보인다. 명칭 또한 중요하다. 옛날 분들은 아직 직관적으로 그 지역의 지명을 짓기 때문이다. 요즘은 영화 살목지가 핫 한데, 사실, 태양광발전소로 가치가 증명된다면, 그 지역 일대를 초토화 하여, 살목지든 뭐든 귀신을 다 내쫓아 낼 수 있다. ㅋ (농담이다.) 최근 토지태양광 모듈 배치 시 산지를 억지로 개간 할 때 시절보다 편해진 것은 이미 땅을 많이 다져났고, 태양광 발전소를 의식해서인지 남향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것이다. 물론 완전 남향이 아니라, 방위각 남서든 동서든 가...
태양광발전소 총 일조량 vs 연속 일조량(법적 일조권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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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일조권은 '기대권'이 아니라, '현실권'이다. feat 건축법 일조권 개정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과 일조권은 상관관계가 크다. 매번 설계 할 때마다 각 잡고 스케치업 세워다 하면 좋겠지만, 비계약건 같은 경우 가성비가 너무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자료를 얻지 않을까, 넷 상을 뒤적 거린다. 그러다 처음 보는 용어도 접하고, 그 용어가 총 일조량과 연속 일조량이다. 총 일조량이란 무엇인가? 하루에 그 장소에 쏘는 총 일조량 또는 시간을 뜻한다. 그렇다면, 연속 일조량은? 연속적으로 쏘는 최대 시간 그리고 그 양을 뜻한다. 그 곳에서 취급하는 용어라, 왜 시간이 아니고, 양인데예? 라고 물어도 답 해 줄 내용은 없다. 총 일조량이 5시간이고, 연속 일조량이 20분도 안 나오면 태양광 발전소로서 사업성은 어떠 할까? 이론 적으로는 좋지 않다. 그 아무리 일조량이 많다라고 하더라도, 인버터를 켰다 껐다하고, 잘 나올만하면 꺼지는 곳. 쉽게 보면, 나이트 미러볼 같은 미련한 환경이라 생각하면 된다. 그렇다면, 이러한 곳은 일조권은 문제가 없을까? 일반 건축물과 관련 일조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법적으로는 총 일조량과 연속 일조량 중 하나만 충족 하면 되는데, 여기서는 총 일조량을 충족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 일조권과는? 태양광발전소는 일조권이라기보다는 태양광발전소로 인해 재산권을 침해 예상 될 때 대처 방안(전망권, 조망권, 일조권, 공시지가) | 영덕대게태양광 발전량의 손실 관계 유무를 따지기에, 이 것만으로는 보상을 받기는 힘들다. 다만, 발전량의 손실을 증명함과 동시에, 그 건물이나 물건이 법적 기준을 준수하였는가, 충분히 예상 할 수 있는 범주의 증축이나 건설이였는가, 그것을 따져야 한다. 실제 사례로 보상 받은 경우도 있고, 충분히 예상 되었던 범주 하에 시행 된 것이라 보상을 못 받은 경우도 있다. 사업성 분석 할 때는 단순히 일조량만 따져서는 안 된다. 도시 계획이라는 것이 있다....
토지 임대 태양광, 어설프게 땅(주차장) 놀리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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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고기~다들 이도 성하신지 맛나게도 잡수신다. | 영덕대게태양광 <사람과 고기>라는 영화가 있다. 거기에서 한 할아버지가 건실한 집과 땅은 가지고 있지만, 자식 내외가 자기 명의로 만들어 해외에 도주하고 있다. 그래서 집만 멀쩡하게 있고, 생계를 위해서 폐지를 줍고 다닌다. 기초연금이나 주택연금을 받으면 되지... 그 집이 자식 명의로 되어 있고, 자식은 집에 코빼기도 안 보인다니까... 나중에는 저 할아버지도 답답해서 '내 집을 내가 팔겠다는데 왜 그러냐!' 며, 공무원이나 부동산업자에게 하소연을 하지만 끝내 팔지 못하고 이상한 친구를 만나 고기 무전취식을 한다는 그런 영화다. 요즘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움직임이 수상하다. [단독] 5월 농지 전수조사 5000명 투입…'특사경'까지 동원한다 - 뉴스1 실제로 농사 짓나 전수조사를 한다지 않나, 정부, 베이커리 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대상서 제외... 대전서도 혜택 제외 많아지나 빵집에 이어, 주차장도 가업상속공제 대상서 제외한다고 하지를 않나, 개인의 재산, 특히나 움직이지 않는 동산, 부동산을 빼앗으려 간을 보고 있다. 솔직히 이 사단은 토지거래허가제 간단 요약, 우선 서울 아파트만 조지자. | 영덕대게태양광 토지거래허가제를 실행 했을 때부터 어느정도 예상 되었다. 따라서 자식에게 미리 줬다가 늘그막하게 뒷통수 맞거나 괜시리 아무 개발행위도 하지 않은체 가지고 있다 덜컥 자식에게 물려줘, 자식들은 대응도 못 하고, 국가에 이리저리 세금으로 땅을 빼앗기는 것보다는 차라리 토지임대태양광이 낫다는 생각이다. 물론 건축물보다 토지임대태양광이 좀 임대료가 짜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건축물은 이미 개발 된 장소이고, 전기 시설 등도 완비 했기 때문이다. 뭣하면 자가용으로라도 진행하면 되는데, 토지는 그게 어렵다. 그러나 개발하지 않는 땅을 노리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야욕을 생각한다면, 태양광이 제일 안전빵이다. 속까말, 주차장이나 태양광이나 그저 똑같은 시...
태양광발전소(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은 무엇인가?(경주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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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태양광 발전소 캐드 작업을 하면서, 우즈마키 현상이 발생하여 그 해결법에 대해 글을 작성하려 했지만, 가깝고도 재미진 사례가 눈에 띄어 서술 해 본다. 내용을 간단하게 예상하여 요약 해 보자면, 시행사는 만만한 타지역의 사례를 근거로 해서 똑같이 경주시에 접근하여 태양광 사업을 진행하다, 막상 경주시는 조례를 근거로 개인에게 토지분할을 해주지 않자, 투자자들은 중도금이나 잔금을 주지 못 하게 되었고,(땅 등기 이전이 안 되었으니) 그렇게 자금 줄이 막혀, 시공사는 돈을 받지 못하여 시행사를 고소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단순히 지식인의 내용만으로는 누구 잘잘 못을 가리기 힘들다. 왜냐하면, 이 것은 개인의 재산권 vs 공공의 이익 건이기 때문이다. 태양광을 장려한다면, 왜 토지분할은 막고 있는가? 예상 할 수 있는 사유로는 투기와 난개발이다. 저류지를 분할하여 꾸역꾸역 개발 했다는 것은 그 곳이 물이 고일 수 있는 다소 위험 지대라는 것이다. 근데, 그런 곳을 공동 소유로 해 놓으면? 누가 관리하고 책임지겠는가? 이에 분할 해서 저류지 확보 함으로서 환경 영향 평가를 통과 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럼 저류지는 분할 해 줬는데, 다 끝난 사업인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분할을 왜 안 해 주는데요? 투기와 난개발 때문인가? 분할을 자꾸 해 주면, 행정적으로 불필요 해 지는 예산이 소요된다. 공무원들이 단순 귀찮아지는 것을 떠나, 도로 만들어 줘야지, 기타 제반 시설 만들어 주거나 관리 해 줘야지 여기다 이런 저류 시설이 필요한 곳이면, 그렇지 않아도 이미 문제가 있는 곳인데, 여러 개인들에게 땅을 분할 해서 나눠주다보면, 관리의 주체가 불분명 해 진다. 여기다 지금도 경주 시를 상대로 고소하겠네 마네 하는데, 다수가 한꺼번에 행동에 나서면 정작 확보 해야 하는 공공의 이익을 저해 할 수가 있다. - 사고 예상 되니, 저류지 보강 해 줘요. - 그거? 내거 아닌데? 내가 왜~~~ - 내 땅은 이상 없으니까, 옆집에나 말하...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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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듈 배치 할 때 드는 고민 중 하나다. 방위각은 그렇다치더라도, 적절한 모듈 각도와 음영각은 얼마일까? 물론 이제 세월이 많이 지나, 통계값도 나왔으니, 얼추 money 쪽에서 원하는 값은 알게 되었다. 그 분들이나 나나 지향점은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발전량을 많이 늘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태양광 정책이나 사용용도가 개입한다면, 발전량 보다는 가성비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예를 들어 출력제어, 이 것은 모두들 아는 내용이니 생략하고, 자가용의 경우. 시간 대 따라 전기요금이 차등 적용되니, 배치 할 때 이 내용을 적용하면 가성비가 높아진다. 우선 차량 5부제만 봐도, 앞으로 재생에너지 때문에 시간 대에 따른 차등 전기요금을 더욱 잘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모듈각을 세우면 좋다. but 그렇게 되버리면 모듈 간 이격거리가 늘어나서, 태양광 발전소 용량이 줄어들어 버린다. 그렇다면, 음영각을 높이면 되지 않을까? 태양 고도를 마음 껏 조절이 가능하다면, 고려 해 볼만 선택이다. 태양광 경사도와 음영은 어떻게 판단할까?(영농여건불리농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지 못하다면, 모듈을 낮추는 것이 맞다. 음영각을 희생하면, 모듈 앞단은 발전 시간을 희생하지만, 모듈을 낮춘다고 해서 산란빛을 못 보는 것은 아니다. 만약 직사광만 있었다면, 우리 등 뒤는 아예 까만 밤에 별이 떴겠지. 그래도 동남이든 서남이든, 방위각 45도는 정말 짜증난다. 이것도 이미 답은 나와있지만, 지역에 따라 환경에 따라, 지향점에 따라 여건은 달라진다. 정오, 한 여름에는 태양이 높이 뜨는데, 모듈 간 이격거리(음영각)을 완화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럼 발전시간이 줄어드는거지... 해는 동에서 서로 움직이는데, 대각선 음영은??? 우리는 이미 통계값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고민 거리는 아니지만, 이제 갓 태양광에 입문 한 사람들에게는 흥미거리이기는 하지.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모든 사실에 대해서는 한번쯤 의심 해 봐야 아름다움을 발견 할...
주택 근처, 길 옆의 태양광발전소, 나에게 해로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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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태양광이 들어서면 선글라스를 끼시는 분들이 생긴다. 이재명 이였다면, 철거민 또는 이재민들에게 했던 것 처럼 화려한 언변을 구사 했을 것이다. 특히나 태양광에 대한 그의 의지는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이제 없어졌다.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살펴보자! | 영덕대게태양광 법령을 고칠 만큼 확고하다. 그래서 앞으로 이 게시글 제목에 나온 고민거리 또는 이해충돌이 나올 수 밖에 없으며, 시공업체 & 소유자와의 마찰이 발생 할 수 밖에 없으나, 든든한 이재명의 입담이 있으니... 하... 진짜 싫다... 여튼, 주택 옆에 있다고 해서 길옆에 있다 해서 님에게 손해 갈 것은 다음 정도가 있다. - 눈 부심 - 인버터 또는 누전 소리 - 마지막으로 전자파???? 첫째와 둘째는 인정한다. 대부분 인버터는 강제 공냉식이라 팬 소리가 강할 수 밖에 없으며, 특히나 고압이라면, 주파수 또는 전기 특유의 누전 소리가 날 수 밖에 없다. 각도에 따라 눈도 부실 것이고. 태양광 민원 사례~김해 교육지원청 태양광 빛반사(공공기관만 해당) | 영덕대게태양광 일부러 보지 않는 이상 눈이 부시지는 않지만, 눈이 부신다는데 어쩌겠는가. 내 게시글 잘 찾아보면, 민원을 넣거나 재산권 확보를 위해 대응 방법이 있으니, 민원인들은 한번 잘 찾아 보시고, 그러나 마지막 전자파는 동의 할 수 없다. 전자파는 대부분 교류에서 나온다. 직류에서도 나오지만, 그 특유의 직진성 때문에 왠만한 고압은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는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전라도에서 서울까지 HVDC를 건설하고 있는 것이다.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 영덕대게태양광 모듈과 인버터 사이는 직류만 흐른다. 왜? 모듈이 전기를 생산하는 '전지'이니까. 연결 된 갯수 만큼 전압이 강해지는데, 그래봤자, 멀티 스트링 지향성과 온도계수로 인해 많이 연결하지도 않는다. (핫스팟도 신경 써야 하고.) 여기다, 기본적으로 모듈과 울타리 간 이격거리가 있어,...
태양광 구조물) 고정볼트 와셔 규격, 평와셔와 스프링와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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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나 시방서에 무엇을 써야 하는지 나와있기도 하지만, 각 현장의 특징을 다 알지는 못하니, 일반적인 기준에 대해 언급하도록 하겠다. 법률과 법령, 규칙과 규범 조례 중 당연히 처음에 언급한 것이 높음은 누구도 부정 할 수 없다. 일전에 태양광 구조물 고정방식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태양광 구조물 고정 방식, 볼팅방식과 용접방식 중 어느것이 좋을까? | 영덕대게태양광 그 중 우리가 애용하는 방식은 볼트 체결 방식이다. 현장 상황에 따라, 실제로 공사가 들어감에 따라 기존 도면과 다른 경우도 있고, 변경 되기도, 시공 내용이 반영이 안 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볼트는 구조물과 구조물 또는 모듈(대상)을 연결하는 압축방식이다. 못과 달리 단순히 대상들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볼트가 늘어나는 성질인 인장력을 이용, 결합되는 부품을 강하게 누르는 압축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다만, 볼트만 체결 해 놓으면, 진동으로 인해 풀리거나 부품에 스크래치를 낼 수 있어, 우리는 와셔라는 것을 이용한다. 사실, 볼트 체결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일정한 정해진 회전수에 따라 돌리는 토크법(자동차 부품 조립 시 주로 사용) 다 체결 되었다 느낌이 와도 몇 번 더 돌려 체결하는 회전각법 임의로 볼트를 늘려 너트를 채우는 텐셔닝 등 요즘은 기계가 좋아져, 조일 때 적정한 축력(인장력) 일 대 알려주는 디지털 토크 랜치 등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아니다. 드릴 하나만 있으면 되지 뭐... 그대신 태양광 아이마킹, 구조물은 언제 다시 조여야 하나요? | 영덕대게태양광 아이마킹이나 제대로 해주세요... 하... (개인적으로는 내 차에 드릴 들이미는 것은 극혐한다.) 본디, 규격을 따질려면, 구조물의 특성 및 환경 등을 따져야 하지만, 간단하게 평화셔와 스프링와셔의 역할을 언급하면서 풀어나가자. 평와셔란? 당연히 평평한 와셔를 말한다. 주로 하는 역할은 1. 볼트의 하중을 분산하고, 2. 볼트보다 구멍이 큰 경우 지탱 할 수 있게끔 구멍을 매까주는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