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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가 버벅이거나 랙 걸릴 때(다른 수단 사용 해도 소용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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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는 그다지 무겁지 않다. 그래도 최신 것은 사양을 타는 것도 사실인데, 우선 캐드버전과 컴퓨터 사양이 충족 되는지 확인 하자.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 영덕대게태양광 통과라면, 다음의 조치들은 이미 다 해 봤을 것이다. ⚡ 마우스 커서가 뚝뚝 끊길 때 (즉시 확인) - 마우스가 특정 간격으로만 움직인다면 설정 문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1. 스냅(SNAP) 해제: 키보드 F9를 눌러 스냅 모드를 끕니다.  2. 그리드(GRID) 해제: 키보드 F7을 눌러 바탕화면의 모눈종이 기능을 끕니다.  3. 동적 입력(DYNMODE) 해제: 키보드 F12를 눌러 마우스 옆에 뜨는 입력창을 끕니다. 🧹 도면 용량 줄이기 및 최적화 - 도면 자체에 데이터가 쌓여 무거워진 경우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세요. 1. PURGE (소거): 사용하지 않는 레이어, 블록 등 찌꺼기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2. AUDIT (감사): 도면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여 안정성을 높입니다.  3. OVERKILL (중복 삭제): 겹쳐 있는 선이나 중복 객체를 정리해 용량을 줄입니다.  ⚙️ 시스템 설정 변경 (렉 방지 필수 옵션) - 캐드가 매번 계산해야 하는 '미리보기' 기능을 끄면 훨씬 가벼워집니다. 1. 해치 미리보기 끄기: HPQUICK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2. 명령 미리보기 끄기: COMMAND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3. 객체 선택 미리보기 끄기: SELECTIONPREVIEW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4. 부드러운 뷰 전환 끄기: VTENABLE 값을 0으로 변경합니다.  🖥️ 하드웨어 및 외부 요인 1. 그래픽 가속 확인: 명령어창에 3DCONFIG 입력 후 '하드웨어 가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2. 고성능 그래픽 설정: 노트북의 경우 'Windows 설정 > 시스템 > 디스플레이 ...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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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스펙 체크 사항에 대해 글을 쓰다, 이전부터 질의가 들어 온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에 대해 글을 쓰기로 했다. " 오토캐드(AutoCAD 2024/2025 기준) 원활한 구동을 위해서는 3.0GHz 이상의 CPU, 16GB RAM, 그리고 4GB VRAM 이상의 외장 그래픽카드(NVIDIA 권장)가 필요합니다. 2D 도면 작업은 기본 사양으로도 충분하나, 3D 모델링 및 대형 프로젝트는 고사양 CPU와 32GB 이상의 RAM을 권장합니다.  오토캐드 시스템 요구사항 (상세) 운영체제: 64비트 Windows 10 또는 11. CPU: 기본 2.5~2.9GHz(기본), 3GHz 이상(권장). RAM: 8GB(기본), 16GB 이상(권장). 그래픽(GPU): 1GB VRAM(기본), 4GB VRAM 및 DirectX 12 호환(권장). 디스플레이: 1920x1080 (FHD) 트루컬러 이상. 저장공간: 10GB~20GB 이상의 여유 공간(SSD 권장).  작업 환경별 권장 사양 일반 2D 도면: Intel Core i5 / Ryzen 5, 16GB RAM, GTX 1650 수준. 3D 모델링/복잡한 2D: Intel Core i7 이상 / Ryzen 7, 32GB RAM, RTX 3060/4060 이상. 노트북: 저전력 모델(U)보다는 고성능 모델(H/HX) CPU 탑재 제품 권장.  ARM 프로세서(예: 애플 M1/M2/M3 등)는 윈도우 버전 오토캐드에서 공식 지원되지 않거나 기능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AutoCAD의 시스템 요구사항 오토캐드 요구사항이다. 쪼매 높기는 한데, 최신 버전 기준이니,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이전 버전을 참고하면 된다. 차피 공식 프로그램 안 쓸거지 않은가. 그래도 오토캐드 사양이 부담스럽다??? 2D만 할거라면, 다른 사양은 괜찮은데, RAM이 신경 쓰인다. 요즘 RAM 값은 다 하이닉스 보너스로 다 가는지라... 그럼 다른 캐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좀 덜하다. 다만, ...

빠른 캐드 버전(포맷) 변환기(offline, ODA File Conve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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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을 사용하던, 상대방이나 나나 구버전의 캐드프로그램을 사용하던, 언젠가 캐드 버전을 변환기를 쓸일이 있다. 사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최적화에 따라 최신 캐드 프로그램이 프리징 걸리는 현상이 있는데, 그  때는 가벼운 캐드를 사용하면 된다. 예를 들어 2010년 버전의 캐드 프로그램 같은 경우 기본 기능들은 다 있음에도 운영체제 버전이나 보안 등을 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무료 인 경우도 많고. 예를 들어 오픈 소스인 시브레? 리브레도 있다. 아니면, 국산 캐드 캐디안! 가정용으로는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다네. 이것도 있고. 이 프로그램조차도 안 돌아간다? 걍 컴퓨터를 바꾸는 것이... (근디, 돈을 쫓는 하이닉스와 삼성 때문에 힘들지... 그러니, 급할 땐 써야지 뭐.) 단점은 2010년 엔진의 캐드들은 2010년 버전까지 사용 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2004년도에 최적화가 되어 있어 변환이 필요한데, 이 때 오프라인이면서, 빠른 ODA File Converter를 추천한다. ODA File Converter | Open Design Alliance 스크롤 내려서, 해당하는 운영체제 것을 받으면 된다. 너무 가볍고 사용법도 간단하다. 인풋 폴더를 지정하고, 아웃풋 폴더를 지정하고, 원하는 버전을 선택 후 start만 누르면 된다. 온라인들도 있지만, 항상 오프라인을 대비하는 것이 좋다. 윈도우가 무책임하게 버전업을 하면서 기존 프로그램과 충돌하면 정말 짜증나는 일이니 말이다. autocad trueview도 포맷이나 버전 변환이 가능하지만, 걍 autocad급으로 무겁기에, 느리고, 왜 쓰냐 싶기도 하다. 차라리, 최신 기능들을 제공하면서 무거운 지멘스를 쓰지. 명령어를 치는 autocad와는 이질적이지만, 실제로 써보면, 의외로 편하다. 무겁기는한데, 편하고 무료다. 차피 나는 태양광 모듈 배치하거나 기존에 있던 블록을 불러오면 되니,,, 그래도 필요 할 때는 가끔은 지멘스를 사용하고자 한다. 무료잖아. ai가 있기...

캐드 3D 객체가 날라가 버릴 때, ORBIT 또는 신라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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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는 2d 전용이다. 굳이 3d로 만들필요는 없다. 차피 태양광 이격거리든 뭐든 머리속으로 계산 해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은 머리도 쉬어가야하고, 보여줘야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캐드로 3d표현하려 끄적여 보는데, 분명 마우스 휠을 누르고 화면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면, 위 아래가 보여야 하는데, 기껏 만든 태양광 모듈 3d가 날라가 버린다. 그리하야 z+e로 캐드 줌기능을 사용해도 안 보인다.... 그럴 때는 걍 orbit라는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orbit를 치면, 마우스 커서가 변습하고, 왼쪽 클릭을 눌러 이리저리 움직이면, 3d로 보인다. 태양광 모듈을 3d로 만들면 편하다. 이격거리나 모듈 바뀔 때마다 전체를 변경 할 필요 없이, 블록화 해서, 약간만 변경하면 전체 반영된다. 그러나, 그 블록을 만드는게 귀찮을 뿐이지. 또, 기껏 만들어놨는데, 이것을 지표면에 안착을 시켜야 더 효혐을 볼 것이 아닌가? 그런데, 내가 쓰는 캐드는 구버전이라, projectgeometry가 안 되!!! 다른 명령어도 있는데, 그것도 안 되!!! 그렇다면, 한땀 한땀 배열 심어야 하는가??? 신라천정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저 몇 천개나 되는 모듈을??? 방법은 있다. - 캐드를 신품으로 다시 계약한다. orbit 나처럼 스케치업으로 한다. 차피 캐드로 만들 때, 2d 버전으로 만들 때 정확한 수치나 좌표를 넣어야 하지만, 크게 맞춘 뒤 살짝 바꾸는 것이 더 쉽지 아니할까? (더 쉽다.) 근디 이 방법은 걍 보여주기식이고, 이미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분들은 걍 2d로 그리면 된다. 그래도 의심 되면 현장에서 그 시간 때 음영을 측정하면 되는거고. (그렇다면, 한 여름 때 설계 할 때 동절기 음영은 어떻게 측정하는디요???) 동절기 때까지 기다리다 설계하시면... 아니면, 동절기 특징 되는 음영각을 적용해도 되고... 건물은... 남의 건물도 높이 측정해야... 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OLE(캐드 이미지 삽입)가 이상하게 삽입 될 때,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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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에 있어 OLE란? 캐드 OLE 오류 반쯤 해결~OLE도 복사가 되네? 근디, 이미지편집은 또 안 되??? 오류가 많은 종자다. OLE를 넣은 도면인데, 1. 저장 했다 열어, 추가로 넣을려고 하면, 오류발생. 2. 사진 용량이 커도 오류 발생. 여기다 OLE로 삽입한 이미지는 캐드 내에서는 편집이 안 된다. 캐드 내에서는.(신축 이런 거 말고.) 그 수 많은(?) 오류 중 '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 가 있는데,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이미지 용량을 줄이니, 해결 되었다. 어떤 님은 그림판에서 이미지를 불러올 때, 픽셀을 조절하여, 이미지 용량을 줄이면 바로 적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내 경우 안 되었다. 그래서 먼저 이미지 용량을 줄인 다음 저장하고, 적용하니, 그 때서야 삽입 할 수 있었다... 이런 때 보면, 캐드는 정말 원초적인 프로그램이구나라는 것을 느낀다. 영덕대게 프로그램 간 호환이 안 되는 이유로는 1. 한글 이름으로 되어 있을 때 2. 용량이 너무 클 때 3. 버전업이 안 되 있을 때 4. 경로가 적합하지 않을 때 등이다. 버전업이야, 서로 호환이 안 되면 그럴 수 있다고는 하지만, 1번과 2번 그리고 4번의 경우는 요즘 같이 스펙이 고사양화 되고, 평준화 된 시점에서 거의 사라진 현상인데, 유독 우리나라 몇 정부기관 사이트에서나 볼 법한 광경을, 캐드에서 보게 되니, 흠칫 놀란다. 용량 줄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1.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 2. 자르기를 하거나 3. 픽셀 조절하거나 4. 사진 용량을 줄여주는 온라인 사이트를 이용 등 등 등 나는 주로 Offline에서 작업을 많이 해서, 자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1. 윈도우 10 '사진' 프로그램 실행해서 편집에서 이미지 크기 조정, 2. 픽셀 줄이기 이러면, 용량이 3mb로 확 줄어 오류는 발생하지 않는다. 이와 비슷한 현상이 어디서 봤는데.... 화질(해상도) 저하 없이 그림판으로 증명 사진을 만드는 방법 증명사진 ...

캐드 영역전개, extrim과 블록 후 x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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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리하게 있어보일려면, 복잡하게 보이면 된다.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모아 보여주면 된다. 하지만, 태양광은 결구 주변 장애물과 그에 따른 음영 그리고 모듈배치를 보여주기 위함이라, 단순하게 표현 해도 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국가 지리정보 시스템을 이용하면, 손쉽게 지형을 캐드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 축적에 따라 다르지만, 아무리 태양광이 국가별 사업크기라 하더라도, 지엽적인 공간을 보여줘야 할 때가 있어, 영역전개를 할 필요는 있다. 이때 extrim과 xclip이 있다. - 지정 된 영역 바깥을 지우고 싶다면, extrim을. 안이든 바깥이든 지우고 싶다면, trim이나 fillet, 모자란 부분은 채우고, 넘치는 것은 자르는 캐드 명령어 | 영덕대게태양광 fillet을. - 숨기고 싶다면, 블록처리 후  xclip을 이용하면 된다. 이미지 같은 파일이라면 imageclip을 사용하면 되지만, 캐드(캐디안) 이미지 자르기, ICL | 영덕대게태양광 우리는 캐드로 된 지형지물을 깍는거니까. 둘 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영역을 지정한 후 명령어를 기입, 지정 된 영역 클릭 후 지우고자 하는 부분을 클릭하면 된다. xclip의 장점은 지우지 않고 숨긴다는 것이다. 복구 할려면, xclip을 실행 '삭제'를 선택하면 된다. 근디, 나는 스트레스 풀 겸 trim으로 걍 지워버린다. 근디, 간단한 것은 xclip이다. trim은 영역전개 후에도 일일히 지워야 한다. 아니면, layer를 불러내서, 해당 경계선을 숨기면 되지만, 층을 숨기는 것이라, 영역전개처럼 깔끔하지 않다. 또 잘 만들어진(?) 도면은 층이 많아, 파악 할 시간에 걍 지운다.

캐드 스냅이 안 잡힐 때, F9(그리드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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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드를 사용 할 때 주로 사용하는 오브젝트 스냅(f3)다.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 영덕대게태양광 선 중앙이라던지, 수직이라던지, 교차점이라던지, 잘 잡게 해주는게 스냅기능이다. 근디, 가끔씩 이 스냅이 안 잡힐 때가 있다. 컴퓨터 스펙이 안 좋은가? 너무 확대해서 잡았는가? 잡으면 될 것 같은데,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한다. 스케일 차이가 너무 심하면, 캐드 용량이 너무 커서, 간혹 잡히지 않기도 하지만, 그때는 당황하지 않고, f9을 꺼보자.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캐드 펀션키 중 하나가 f8이다. 특히나 수직을 많이 사용하는 태양광에서는 많이 쓰인다. 어쩌다 밤에 작업하다, 실수로 f9을 누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f9은 그리드 스냅 이라 한다. 우리가 자주 쓰는 f3는 오브젝트 스냅(객체 스냅), 이번에 다루는 f9은 그리드 스냅(모눈종이 스냅) f7(그리드 켜고 끄기)을 켜보면 모눈종이 같은 것이 뜨는데, 그 일정한 교차점마다 잡아주는 역할을 f9이 한다. f9을 켜둔체 그 그리드 사이,  그 간격 사이를 잡으려니, 스냅이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는거지. f9은 거진 쓸일이 없지만, 특수한 상황 때는 쓰는 버키와 같은 존재다. 이 다음으로 스냅이 안 잡힐 때 우리가 흔히 의심 할 수 있는 z축!! 3d를 캐드로 만들 일이 더욱 없어진 요즘, 고도라든지 높낮이는 기록 시 z축이 필요한데, 특히나 노지(토지) 태양광 할 때는 잘 쓰여진다. 물론 측면도가 있기는 하나, 모든 지형을 측면도 하나로 다 표현 할 수는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때 형상은 다르다. f9 현상이 두 점 사이(그리드) point를 잡으려면 두 점을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반면, z축 값이 있다면, 보이는 것과는 달리, 공중을 스냅하게 되어, 선이 구불구불하게 된다든지, 심하면 치수가 맞지 않아 버린다. 평면도에서는 1m라도 공중에 뜬 객체를 스냅하게 된다면, 그 측정 된 길이는 더 길어진다. 이를 복구 할려면, flatten이 있지...

pdf to dwg(pdfimport) 후 도면 가볍게 하는 명령어(캐드 용량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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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외부에서 가져오는 pdf 이미지는 크게 다음 2가지가 있다. 벡터 pdf 그리고 스캔 pdf. 벡터 값은 전용 에디터로 전자문서로 만들었을 때 발생하는 것이고, 스캐너로 스캔 한 것은 대부분 벡터값이 없다. 전기자기학\백터와 스칼라~함 공부하고 읽어보시길 우리가 왜 pdf를 사용하는지는 아직까지도 의문이지만, 간혹 캐드 도면 그릴 때는 이 pdf를 불러오는 경우가 있다. 왠만하면, 어떻게서든 캐드를 구하는 것이 옳은 행위이기는 하지만, 물론 pdf로 불러와도 스케일은 맞출 수 있다. 도면에 있는 스케일로 맞출 수는 있는데, 어떻게 출력을 했느냐에 약간 틀어지기도 하고, 제일 안전빵은 도면 내에 있는 치수인데, 기준점이 되는 치수가 없다면, 골치 아파진다.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 영덕대게태양광 pdfimport와 pdfattatch는 뭐가 다른가? 전자는 객체화 시켜 수정이 가능하게끔 불러오는 것이고, 후자는 참조용으로 배경으로 불러오는 것이다. 물론 후자도 스냅이 잡히기는한데, 설정에 따라 스냅이 틀어지는 경우도 있고, 편집이 안 된다. 간혹 모듈 가배치 할 때 pdfattatch로 지적도든 건축물현황도든 띄워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dwg로 구할 수 있는데, 굳이... 없으면 모를까. import는 무겁다. 편집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서 그런 것도 있는데, 같은 도면이라도 오히려 dwg보다 무겁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리 벡터값이 있다고 한들, 편집 할 수 있는 선과 점으로 표현하기에 중첩 된 선들도 있고, 해치들은 선으로 표현 했으며, 하나의 선은 나눠져 있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도면을 가볍게 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overkill 캐드 캐디안 도형이 겹치면? 지워야겠죠? overkill | 영덕대게태양광 2. purge 3. join 오버킬은 말 그래도 중첩된 선을 지워주며, 퍼지는 불필요한 사용되지 않는 스타일이나 블록, 레이아웃 등을 정리한다. join은 선을 하나로 연결 용랴...

캐드 캐디안 이미지 첨부 저장(OLE 객체 저장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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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어쩌면 이미지를 부착하는 것이 숙명 일지도 모른다. 그런 캐드를 다른 컴퓨터에 공유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렵다. 당연히 되야 하는 것이 모종의 이유로 안 되기 때문이다. 그때는 1. zip, 사진과 함께 압축화 한다. 2. 처음부터 이미지부착이 아닌, OLE객체로 저장한다. 캐드 캐디안 이미지 삽입하기(OLE 객체, Insertobj) (tistory.com) . . . 하지만, 이상하게 위 두 술법이 통하지 않는다. 그때는!!! 전자소송... 이 아니라, 전자전송 을 이용한다. 1. 왼쪽 위 캐디안 이미지 클릭 게시 > 전자소송 2. 확인 3. 저장하고픈 곳에 저장 그럼 zip 파일이 생기면서, 이미지와 함께 공유 할 수 있도록 저장 되어 있다. 당연한 것이 안 될 때가 제일 어려운 법이다. ㅎㅎ. 걍 그림판에 사진 넣어서, 그 것을 복사한 다음 캐드에 붙여넣으면 되는뎁쇼? ㅋㅋㅋ 그게, 2번의 InsertObj라고.... 그게 안 된다고... 단축키는 etransmit 저장한 파일은 압축파일 나오는데, 그거 풀어야 이미지 나옴...

캐드 객체 복사 붙이기도 요령 껏! 복사 붙여넣기 했더니 치수가 안 보여요.(우즈마키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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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현장에 따라 구조물이 달라지지만, 유독 이 분야만큼은 잘 안 바뀐다. 왜냐하면, 이미 구조물은 높고, 구획 크기 또한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주차방식에 따른 주차통로 최소 법정 기준 with 주차장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여러가지 형태 중 현장에 맞는 구조물을 가끔은 복붙을 하는데, 치수들이 우즈마키가 되버린다. 아,,, 이 분들은 m단위로 하시는구나... 거 잘 집히지도 않은 거 걍 mm 단위로 하지 좀... 저거 치수선 일일히 재설정을 해야 할까?? 그러면, 캐드쟁이가 아니지. AI는 dim 설정에서 전체 치수를 바꿔서 설정하면 된다고 하는데, 옛 부터 캐드 이러한 설정창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왠지 건들면 다른 설정까지 만질 것 같고. 실컷 작업 다 해놨더니, 하나의 객체가 선택되었는지 이리 저리 널부러져 있는 것이... 하... 그래서 나는 설정을 바꿔도 다른 설정은 건들 수 없도록 최소한의 기능만 이용한다. 예를 들어, quickselect 등을 이용하여, 해당 치수들만 선택한 뒤 특성을 이용, 거 중에, 맞춤과 1차단위 부분을 이용한다. - 맞춤의 '전체 치수 축적'은 말그대로 눈에 보이는 치수 숫자 크기를 뜻한다. - 1차 단위의 '선형 치수 축적'은  1차 단위 안에 있으니, 단위 크기를 뜻한다. 십진분리는 1,000 단위 구분 점을 무엇을 쓰느냐 이고, 혹시나 1000 이런 식으로 십진분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치수 단위 설정을 십진에서 '윈도우 바탕화면'으로 바꾸면 된다.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 할 필요 없이, 특성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치수 크기를 설정 할 수 있다. 축적이야 제대로 된 도곽만 있으면 문제 없는 것이고. 비율에 따라, 배수로 sc처리 하면 되는 것이고. 캐드는 하다보면, 잡요령만 늘어난다. 다음에는 복사한 블록이 갑자기 사라질 때 대처법을 다루도록 하겠다. 캐드는 복사 붙이기도 요령 껏 해야 한다.

캐드 OLE 오류 반쯤 해결~OLE도 복사가 되네? 근디, 이미지편집은 또 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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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을 보면,  이미지를 넣으면, 문서에 포함 할 것인지 선택하는 항목이 있다. 캐드도 그리 만들면 되는데, 왜 이것을 굳이 이미지 삽입과 OLE로 나누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간다. 프로그램이 문젠지, 컴퓨터 사양이 문젠지, 기존 도면 파일에 OLE객체가 많으면, 추가 할 때 오류가 발생한다. 캐드 캐디안 이미지 첨부 저장(OLE 객체 저장 x) (xehostel.blogspot.com) 그래서 한동안 전자소송... 아니, 전자 발행을 이용했지만, 그래도 ole를 이용 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와서, 이리저리 굴려보다, 혹시나 같은 도면끼리 복사 붙이기가 되지 않을까하여,  사용하니, 되었다. 그러니까, 혹시나 ole로 이미지 넣을려는데, 오류가 생긴다면, 캐드 새파일을 만들어 그 곳에 ole이미지를 넣은 뒤 다시 그것을 복사 하여, 넣고자 하는 도면에 넣으면 된다. 당연히 클립보드에 있다면, 걍 컨트롤 브이 해도 넣어지는 것이 OLE인데, 바로 복붙하는 것과, 새 도면을 만들어 넣은 뒤 그것을 복붙하는 것이, 무에 다른지 이해가 안 가지만, 이런 방법도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사실, OLE는 AutoCAD에서 OLE(Object Linking and Embedding) 객체를 사용하는 데는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1. 파일 크기 증가: OLE 객체를 사용하면 이미지가 파일에 내장되기 때문에 파일 크기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1. 2. 이미지 편집 제한: OLE 객체로 삽입된 이미지는 imageclip과 같은 이미지 편집 명령어가 적용되지 않습니다1. 3. 출력 문제: 일부 OLE 객체는 프린터 드라이버와의 해상도 차이로 인해 출력되지 않거나 품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2. 4. 위치 문제: OLE 객체로 삽입된 이미지는 특정 지점이 아닌 작업 공간의 오른쪽 위에 삽입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는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이러한 단점으로 인해 사용이 지양되고 있지만, 해달라고 하니, 달을 줄 수는 없지 않은가...

태양광 보를 늘릴 때, 캐드 stretch 명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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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모듈의 크기는 다양하다. 그런데 크게 차이는 없기도 하다. 기둥간격도 왠지 규칙이 있어보이고,,, 여튼 기타 여한의 이유로, 빔이나 보나, 브레싱 등을 늘려야 할 일이 있는데, '신축'이라는 캐드의 기능이 있지만, 직사각형을 늘리는데는 부적합(?)하다. 물론  캐드 태양광, 기존 선 가운데에 직교로 선하나 더 긋고 싶을 때 스냅기능을 이용하면, 신축도 나쁘지 않은 기능이지만, stretch를 안다면, 왜곡 없이 구조물 기둥이나 빔을 늘릴 수 있다. 예제. 1. 늘리고자 하는 기둥을 선택한다.(늘리고자 하는 부분만 선택한다.) 2. 'stretch' 명령어를 넣고, enter! 그 다음, 끝점 선택 후 3. 늘리고자 하는 방향으로 쭉 마우스를 옮기면 된다.(F8을 이용하면 편함) 4. 아니면, 늘리고자 하는 길이, 한 100정도를 넣어주면, 쉽게 적용 할 수 있다. 대충 그리는 것이라면, 마우스로 쓱 쓱하면 되는데, 캐드는 그 것이 아니니, 왜곡이 덜한 명령어를 이용하면 좋다. 아니, 이런 기초적인 내용이 태양광에서 중요한가요? 음... 기초가 정말 중요한건데... 어느 유명(?)기업에 만든 주차장 위 태양광이다. 철근 등으로, 직각직각하게 잘 만들었다. (잘 안 보이면, 사진 클릭) 자, 이제 직사각형 하나 그려놓고, stretch로 쭉쭉 늘리면, 얼추 기본적인 구조물은 완성되겠지? 태양광 발전소에서 무게 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렇다. 모듈이다. 태양광 IPSS(통합인허가시스템), 개발 행위 때 편하지~ (행정사들은 이거 모를걸?) 뭐, 가볍게 한다고, 알루미늄 쓴다고 애 쓰던데, 실제로 무게를 계산하면, 철이나 알루미늄이나. 특히나 전체 무게 비중에서 차지 하는 비율은 적다. 그럼에도 주자타워 위의 주차장 태양광은 까다롭다. 그 무거운 차를 보관하는 장소인데, 왜 까다롭나요? 바로 그게 문제이다. 오래 된 건물 일 수록, 차의 무게 기준은 가벼웠으며, 설마 뭐 더 설치하겠어? 라는 생각에 비용이 들지...

캐드 '3D 랜더링으로 인해 인쇄 스타일을 적용 할 수 없습...'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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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은 음영이 중요하다. 그로 인해 간혹 3D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다. 나도 간혹 3D를 사용한다. 태양광 음영분석이 왜 어려울까? 도움 되는 3D 시물레이션 캐드프로그램(스케치업) 하지만, 이 것은 제대로 된 바탕 도면이 있을 때이다. 그렇지 않아도, 불분명한데, 3d로 해봤자,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여기다 건축물 태양광의 경우 박아야 하는 지붕 구조물 위치가 다르기에, 음영만이 배치 조건(제약)이 아니다. 나만의 음영기준도 있기도 하고. 간혹 이 3D 랜더링 한 것을 인쇄 할 때 안 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음영이 적용 되었기 때문이다. 뷰포트 범위를 조정하거나, 레이아웃을 조정하거나 하면 되기는 한데,,, 이런 거 할 줄 모른다고 한다면, 이 방법을 추천한다. 인쇄설정에서 음영인쇄를 '표시한 것처럼'으로 해서 인쇄하면된다. 캐디안은 이렇고, 오토캐드라고 한다면, 동 인쇄 설정 창에서 음영 무시를 설정하면 된다. 태양광 음영 중요하다. 발전량을 떠나서 요즘과 같이 눈이 많이 내리는 이상 기후현상이 즐비 한 때에는 모듈 각도까지는 기대하지도 않는다. 음영이라도 덜 하게 하여, 지붕에 덜 압박감이 가하게 해야 한다. 남쪽은 그나마 낫다. 하지만, 북쪽인 경기도나 강원도는 반드시 음영을 체크하자.  다음 글은 OLE 적용 시(이미지 삽입 시)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오류 해결 방법이다.

캐드 글자 깨짐 해결하는 방법(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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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옵션에서 대체 글자를 설정 해 놓는다. 물론 이 것으로 간단하게 해결이 된다면,  세가지 방법이라 하지 않았겠지... 2. style 명령어로 다른 글자들을 지정한다. 어... 맞기는 한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다 본래 그린 사람의 의도가 왜곡 될 수도 있는 부분이고.... (ㅇㅈㄹ) 또한 블록 안에 있을 경우 따로 style을 지정 해야 하는데,  가끔 오류인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3번을 실행하자. 3. 근본적인 방법이다. 깨진 글자를 선택하면, 무슨 스타일을 사용하는지 나온다. 그 것을 인터넷에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TTF, 트루타입글자파일은 설치가 간단하다. 더블클릭만 하면 되니까. SHX파일 은 캐드 파일 안에 'fonts 폴더' 안에 집어 넣고,  재실행하면 된다. 이럴 때 보면,,, 캐드 프로그램이 많이 조악하다. 이런 것 쯤은 알아서 설정이 되야지... 다루는 이가 찾아서 해결해야 하다니.... autoCad도 별거 아니다. DWG TrueView 2024 설치 오류(4000), autoCad를 설치 해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xehostel.blogspot.com)

태양광 캐드 500kw 이상이면, UCS를 써야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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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가 길어 질 듯 하다. 새로 산 에어컨을 자랑하고 싶은데... ㅠㅠ 태양광은 장마에 쥐약이다. 그래도 신기하게 발전은 되니, 이 긴 시간을 일이나 하며, 떼우자. 모듈 배치를 하다보면, 장애물도 많은데, 여기다 모듈 배치 장수가 많으면, 일일히 찍어서 선택하는데 애를 먹는다. 물론 block을 쓰든, layer를 쓰든, 이전 선택을 하든, 사전에 방지하는 방법이야 많이 있지만, 그래도 500장, 700장 넘어가면 안 된다. 캐드가 이상하게 선택할 때는 드래그 하여 사각형 모양으로만 선택이 되는데, 방법이 없을까? 대각선 드래그 선택 말이다. 없으면,,, 화면 전체를 돌리면 되지. UCS! 유미르좌표시스템... 아니, 유저좌표시스템. X, Y, Z 축으로 이루어진 캐드 세상의 좌표를 유저 마음대로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백문이불여일견! 1. UCS 명령어를 기입 2. Z축을 구축하고 싶다. 3. 회전하고 싶은 각도를 넣는다. 대상이 321도로 기울어져 있다면, 321도를 넣으면 된다. 4. 그렇다면, 좌표가 이렇게 기운다. 5. 이 기울어진 좌표를 PLAN으로 평평하게 만들자. PLAN 명령어 > ENTER 2번 ㄷㄷ 6. 그라면! 기울어진 세상을 바로 잡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선택하고자 하는 대상을 쉽게 선택 가능하다. 되돌릴 때는요? 음... Ctrl + Z를 누르면 안 되겠지? 1. UCS > world > plan > plan 즉, 유미르좌표시스템을 세상을 기준으로 하라. 그런 뒤 그 좌표에 맞춰 평평하게 만들라. 지붕 방향이나 땅의 모양에 따라, 모듈의 방위각이 달라지니, 이런 참사가 일어난다. 모듈배치가 어려운 것은 아닌데, 크기가 큰 만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작업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하필 500kw인가요? 별 의미는 없다. 솔까말 300kw만 되도, 선택하기 거시기 할 때는 유용한 명령어인데, 걍 습관적으로 저압과 고압을 구분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