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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캐디안 이미지 첨부 저장(OLE 객체 저장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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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어쩌면 이미지를 부착하는 것이 숙명 일지도 모른다.
그런 캐드를 다른 컴퓨터에 공유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렵다.
당연히 되야 하는 것이 모종의 이유로 안 되기 때문이다.
그때는
1. zip, 사진과 함께 압축화 한다.
2. 처음부터 이미지부착이 아닌, OLE객체로 저장한다.
.
.
.
하지만, 이상하게 위 두 술법이 통하지 않는다.
그때는!!!
전자소송... 이 아니라, 전자전송을 이용한다.
1. 왼쪽 위 캐디안 이미지 클릭
게시 > 전자소송그럼 zip 파일이 생기면서, 이미지와 함께 공유 할 수 있도록 저장 되어 있다.
당연한 것이 안 될 때가 제일 어려운 법이다.
ㅎㅎ.
걍 그림판에 사진 넣어서, 그 것을 복사한 다음 캐드에 붙여넣으면 되는뎁쇼? ㅋㅋㅋ
그게, 2번의 InsertObj라고....
그게 안 된다고...
단축키는 etransmit
저장한 파일은 압축파일 나오는데,
그거 풀어야 이미지 나옴...
7일동안 많은 클릭!!!
이 곳에 소개 된 것들은 모두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click!
일본삼국~말 한마디로 원하는 것을 얻다?
전 세계적 흐름에 결국 일본은 도태된다. 하지만, 그 동안 쌓은 공덕(?)이 있어, 직접적인 전쟁국에서 빠져, 그저 셀터 역할만 하다, 핵전쟁 이후 살아 남았는데, 그럼에도 어쩌다 나라가 세개로 나눠져 버린다. 호전적인 민족이라 그런가? 아니면, 과거에 남아있던 그 공덕에 말도 안 되는 사무라이 정신이 남아있어 그런가? 메이지시대인 사무라이 시대 때도, 북두의권과는 달리 정작 폭력의 힘보다는 정치적인 말빨과 혈통 등이 각 나라의 정권이자 힘을 잡게 된다. 귀멸의 칼날부터, 빨간색을 대조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겨울 배경을 일본은 참 좋아한다. 일본 삼국에 참으로 이성적인 미스이 아오테루라는 남자가 있다. 부인과 결혼하여 농업부장관으로서 그렇게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천룡인 같은 다이라덴키, 내무장관이 마을에 찾아온다. 그는 오자마다 멋대로였다. 마을주민이 실수로 떨어뜨린 감자를 밟아 넘어지자, 30초 내에 때려죽이라 한다. 황제를 꼭두각시로 앉힌 실질적인 힘을 가진 사람이다. 아오테루는 하루만 참자며, 마누라를 설득시킨다. 당연히 마누라는 말을 안 듣고, 나댄다. 옛날에 윤치호 이 놈도, 물 수 없으면 짖지도 마라고 했는데, 참 말도 안 듣는다. 그래서 세금을 거두고 있는 내무장관 부하를 패버린다. 그 날 밤 아내는 잠자리에 들며, 남편 아사테루에게 속삭인다. 때로는 이성적인 것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당연히 그 날밤 매리지 톡신~매리지 독신... 아니, 독술사의 요바이 강의 | 영덕대게태양광 내무장관 무리들은 요바이... 는 와꾸 때문에 포기하고, 참수를 해 버린다. 남편은 그 현장을 목격하고. 처음에는 도륙을 내려 했으나, 이성적으로 판단한다. 그 다음에는? 그렇게 남편은 말빨로 우선 내무장관 부하를 처치한다. "죄목이 뭔지 감히 물어보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하는 것에 대해 허락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악!" "세금 거두는 것을 방해하고, 나 보고 돼지라고 했다." "맞습니다. 제 마누라가 감히 세금 거두...
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시부야 금붕어~원조는 조의 영역이지만...
마나토끼가 없어진 지금, 그럼에도 굳이 만화책을 다룬다는 것은 나는 볼 수 있으니까! 그 동안은 필요 없으니까, 외국어 책을 안 봤지만, 전 세계 공통어 영어정도야,,, ai가 실시간으로 다 번역 해 주니, 거리낌 없이 외국 사이트를 탐닉한다. 그 동안 지나치게 로고 찍힌 것도 보기 싫었고, 이번 참에 영어나 일본어 공부나 하지 뭐. 모르면, AI 돌리면 되는거고. 이럴려고 AI가 있는거잖아? 아주 실시간으로 말풍선 위에 오버레이해서 해석 다 해주더만! 영어 되는 애들은 걍 영어로 읽고, 코드 잘 짜는 애들은 api 받아서 파이썬, 파파고를 이용 한 무료 웹툰 번역 프로그램 하거나, 아니면 나 이것도 저것도 안 된다? 번역 프로그램 무료로 된 거 많으니까, 그 것을 쓰면 된다. 최신 갤럭시 폰에 서치 앤 번역? 그 기능 좋더만... 근디... 이것도 저것도 안 되는 분들이라면,,, 걍 ㅈ잡고 영어공부 해라... 돈 있는 애들이나 코드 짜는 애들에게는 쉬운 일이 너에게 어렵다는 것은, 무진장 노력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물론 영어 안 다고 해서 그들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은 아닌데... 한 가지라도 무기를 더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 지나면 ai가 다 해 줄거지만... 아마도 나중에는 시장상인들과 악수도 대신 해 줄걸???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 좋아하겠네~~ ㅋㅋㅋㅋ) 시부야 금붕어는 어느날 물고기들이 커져, 역으로 인간을 공격한다는 내용이다. 당연히 애니 좀 안다는 분들은 거충열도나 조의 영역을 떠 올릴 것이다. 물론 조의 영역이 먼저 나와, 원조 논란은 당연히 우리나라가 승이지만, 웹툰과 만화는 이야기 전개 결이 다르다. 웹툰은 사실, 간단한 스케치가 주이고, 스토리 위주라 만화의 세세한 표현력을 따라 갈... 이러한 차이점은 잔인한 표현에 있어, 만화가 더 심각하다는 것을 말한다. 웹툰은 상상하면서 끔찍하지만, 만화는 직설적으로 끔찍한 장면을 준다. 조의 영역도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만화만의 재미와 과연 조의 영역과는 무...
외모지상주의~애니도 잘 나왔고, 웹툰도... 근디 역시 번 놈이 번 놈을 잘 안다고...
매리지 톡신~매리지 독신... 아니, 독술사의 요바이 강의
이러한 남-녀의 구도는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와~신선한 코미디 로멘스물 | 영덕대게태양광 이 애니와 비슷하다. 생김새도 비슷하고. 사실, 작화는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와 비슷하다. 그래서 작화는 별로다. 내용은 참신하지만, 오히려 보면서, 만화로 보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만화를 처음 접했다면, 이해라도 하지만, 애니를 통해 접한지라, 분명 애니 작화문제다. 남녀라 설명했지만, 남자다. 근디, 검색창에 매리지 톡신 여주 치면, 또 키노사키가 나온다. 그런데 이 여장남자라는 설정이 그냥 소모성으로 사용 될 뿐 긴장감을 주지 못한다. 매리지 메이커(결혼 조력자)로서, 애초에 주인공인 게로 와 이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전제하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안 되는게 어딨어!!!) 라는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는 소모성이라 여겨져 오히려 흥을 잃는 요소가 되버린다. 알고보니, 이 세상 최강의 암살자(독술사) 가문 출신, 사카모토 데이즈~요즘은 볼만 한 컨텐츠가 많이 빈다. | 영덕대게태양광 애니 <사카모토 데이즈> 비슷한데, 이 애니도 그런 식상한 설정으로 인해 안 볼려다 겨우 보게 되는데, 매리지 톡신이 뒤를 밟게 된다. 최강, 여장남자, 소모성으로 쓰기에는 작품의 메인스토리와 영 관계가 없는 붕 뜨는 느낌이다. 그래도 이런 독술사도, 진정한 신붓감을 찾아 그 최강의 힘을 써서, 요바이를 하고, 그 것을 키노사키라는 결정사(기꾼) 직원이 돕는다는 참신한 내용이니, 시간 날 때 한번 쯤,,, 뭐... 그나저나 이세계 미소녀 수육아저씨는 언제 나와...
데드라이프~좀비라고 해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을까?
신박한 질문이다. 좀비하면 일반적인 인식은, 죽은 시체가 걸어다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웹툰은 과연 좀비란 무엇인가? 좀비라고 해서 반드시 죽은 것으로 봐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한다. 사실, 죽었다라고 생각해야지, 우리는 마음 껏, 좀비들을 죽일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정말 멸망 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놈의 정 때문에. 하지만 걱정마시라! 문재인과 박지원의 서해안 공무원 월북 조작 사건 처럼 알면서도 무참하게 우리나라 국민을 죽일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 이들 같은 사람들은 설사 가족이라도, 목적을 위해서라면, 살아 날 수 있음에도 거리낌 없이 죽일 수 있는 냉혈안이거나 머저리니까. 그럼에도 데드라이프 주인공은, 짝사랑하던 여자친구의 한마디와 샴푸냄새, 그리고 우연히 먹었던 각성제 하나로, 좀비가 된 후에도 각성하려 노력한다. 좀비는 기억을 못 할 뿐, 인지 할 것은 다 인지 한다. 가르치면, 정상적인 사고와 절제 등을 배울 수 있다, 생각하며, 좀비들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흥미로운 소재다. 물론 원펀맨의 좀비맨 등 좀비 같지 않은 좀비도 있으며, 얼마 전 상영했던 좀비딸이라는 영화도 있었다. 그래도 흥미로우니까, 물론 부족한 점은 있다. 작화가 초짜 티가 난다는 것? 발암 요소가 있다는 것? 뭐, 그래야 이야기가 오래, 길게 이어져 나가기는 하지만, 특별할 것도 없는 생각하는 좀비에게 너무 큰 힘, 주인공 아닌 주인공 버프를 주지 않았나 생각 된다. 좀비가 좀비지, 보커라고 부르며, 그래도 한 때 동료였던 군인을 쉽게 쏘질 않나. 그렇게 위대한 존재면, 총알도 피하겠지. 사실, 좀비는 식상하다. 좀비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하지만, 이 웹툰 작가가 던진 생각 한 마디. 과연 먹을 것 앞에 이성을 잃은체 달려가고, 그 이외 활동에는 관심이 없으며, 스스로 생각도 못하고, 추억도 못하는 그런 사람을 정말 살아 있다고 봐야 하는가? 아니면, 죽었다고 봐야 하는가??? 근디, 가만보면, ai에 의지하고 스마트폰만 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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