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 입니당 >
파싱과 rss의 차이, '신재생에너지' 파싱 widget 공유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웹페이지 파싱
- 목적: 웹페이지 파싱은 특정 웹페이지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추출하는 과정입니다. 주로 HTML 구조를 분석하여 필요한 정보를 가져옵니다.
- 구현: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클라이언트 측 언어를 사용하여 웹페이지의 HTML을 파싱할 수 있습니다. 이는 브라우저에서 직접 실행되므로, 별도의 서버 설정 없이도 가능합니다.
- 예시: 특정 웹페이지에서 기사 제목이나 링크를 추출하는 작업.
RSS 피드 구현
- 목적: RSS 피드는 웹사이트의 최신 콘텐츠를 자동으로 제공하기 위한 표준화된 XML 형식입니다. 주로 블로그, 뉴스 사이트 등에서 사용됩니다.
- 구현: RSS 피드는 XML 형식으로 작성되며, 이를 생성하고 배포하기 위해 서버가 필요합니다. 서버는 RSS 피드를 호스팅하고, 구독자들이 이를 구독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예시: 블로그의 최신 게시물을 RSS 피드로 제공하여 구독자들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작업.
주요 차이점
데이터 구조:
- 웹페이지 파싱은 HTML 구조를 분석하여 데이터를 추출합니다.
- RSS 피드는 XML 형식으로 작성되며, 특정 구조를 따릅니다.
목적:
- 웹페이지 파싱은 특정 데이터를 추출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 RSS 피드는 콘텐츠 배포와 구독에 중점을 둡니다.
구현 방식:
- 웹페이지 파싱은 클라이언트 측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여 직접 구현할 수 있습니다.
- RSS 피드는 서버 측에서 XML 파일을 생성하고 호스팅해야 합니다.
예시 코드
웹페이지 파싱 예시:
JavaScript
fetch('https://example.com')
.then(response => response.text())
.then(data => {
const parser = new DOMParser();
const doc = parser.parseFromString(data, 'text/html');
const titles = doc.querySelectorAll('h2');
titles.forEach(title => console.log(title.textContent));
})
.catch(error => console.error('Error:', error));
AI가 생성한 코드입니다. 신중하게 검토하고 사용하세요. FAQ의 자세한 정보.
RSS 피드 생성 예시:
JavaScript
function generateRSSFeed(items) {
const rss = document.implementation.createDocument('', '', null);
const rssElement = rss.createElement('rss');
rssElement.setAttribute('version', '2.0');
const channel = rss.createElement('channel');
const title = rss.createElement('title');
title.textContent = 'My RSS Feed';
const link = rss.createElement('link');
link.textContent = 'https://example.com';
const description = rss.createElement('description');
description.textContent = 'Latest updates from my website';
channel.appendChild(title);
channel.appendChild(link);
channel.appendChild(description);
items.forEach(item => {
const itemElement = rss.createElement('item');
const itemTitle = rss.createElement('title');
itemTitle.textContent = item.title;
const itemLink = rss.createElement('link');
itemLink.textContent = item.link;
const itemDescription = rss.createElement('description');
itemDescription.textContent = item.description;
itemElement.appendChild(itemTitle);
itemElement.appendChild(itemLink);
itemElement.appendChild(itemDescription);
channel.appendChild(itemElement);
});
rssElement.appendChild(channel);
rss.appendChild(rssElement);
const serializer = new XMLSerializer();
const rssString = serializer.serializeToString(rss);
console.log(rssString);
}
AI가 생성한 코드입니다. 신중하게 검토하고 사용하세요. FAQ의 자세한 정보.
결국 그게 제이슨이든, 패치 api든,
자바스크립트를 이용 하여, 웹페이지에서 바로 타웹페이지를 분석하여, 정보를 빼오는 것이 파싱이고,
rss는 대놓고 정보를 빼가라며, xml형식으로 서버를 통해 배포하는 것을 말한다.
근디, 페이지로드 시 목적 웹페이지의 xml을 만들고, 바로 html로 띄워주면, 서버 없이도 구현이 되니까, 파싱과 다를게 없지 않나요?
그게 잘 안 된다.
아무래도 '보안과 html구조'상의 문제인 것 같은데,
지금도 파싱이 있는데, 이것을 굳이 원인을 찾아서 해결 할 의지가?
생기지 않는다.
이것이 태양광의 자가용 태양광과
송전계통을 이용한 태양광 시스템의 차이다.
본디 계통(서버)을 이용하여 전기를 운반하는 것이 깔끔하고, 합법적이고 좋기는한데,
작금의 대한민국 한전계통처럼
전기를 생산하는 지역은 저~짝에 있는데,
막상 사용하는 곳은 서울이니, 무리한 송전계통(서버)를 구축 할 수 밖에 없었고,
이것을 보강이나 확장 할 여력이 없으니,
rss, 즉, 전기를 생산해도 쓸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rss가 아무리 합법적이더라도, 튼실하더라도, 쓰기가 어렵고, 접근성이 떨어지면?
걍 편한 파싱, 자가용 태양광으로 빠지는 것이다.
그러면, 전기를 많이 생산하는 서울에, 파싱, 즉, 발전소를 많이 지으면 되잖아요~
할 수 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말도 안 되는 떼를 써가며,
태양광을 늘리고자,
태양광 안 살리면, 업체들 떠나간다는 귀여운 협박을 하는데,
사실 이게 힘들다.
아파트 근처에 변압기를 하나 세울려고 해도, 빼액__
이런데, 원전? 택도 없지...
애초에 왜 원전을 서울 반대편인 멀찍한 곳에 뒀겠는가?
위험하니까,
그렇다고 전기는 많이 써야 하니,
송전계통을 만들어 호랑이 줄무늬를 만들어 놓고,
태양광을 또 짓자니, 그렇지 않아도, 부동산 값을 내린다고,
정부에서 아파트를 만들어 싼 가격에 배포한다고 하네?
그것도 방송에서.
영덕에 사는 내가 보기에는 집도 좁아 터졌는데,
저게 좋아 할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그 만큼 좁은 집이라도 좋으니, 서울에 집을 마련하는 것이 대단한 일이 되버린 지금.
그 끝없는 욕심에 집을 통째로 들이민다고 해서 사람들이 만족할까 싶다.
집도 지을 공간 없어,
좁디 좁은 면적의 아파트를 올리는데,
태양광 세울 공간(면적)이 어디있겠는가?
차라리 서울에 신재생에너지를 짓는다하면, 풍력이 어울리는데...
그 시끄럽고 을씨년스러운 것을 도시 근처에 짓는다고?
빼액___
이제 곧 폐기물 처리도 문제가 될 것인데,
우리 비서울권역 에서는 절대!!!! 받아주면 안 된다.
쓰레기 속에 파묻혀봐야, 그나마 서울에서 사람들이 내려 오겠지.
아니, 하늘도 좀 서울에서 나가라고, 덥다고 비 많이 내려가 경고를 주고 있는데, 침수 되도, 나갈 생각을 안 해. 우리 영덕은 이리 편안한데...
본디 온도가 높은 곳은 바람이 몰려 열을 식히려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데,
칸막이로 이를 저지하려 하니, 마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과 같다.
기상청이 날씨를 못 맞추는 이유도 이와 상통하다.
원인을 알고서도 모른척하니, 맞출리가 있나.
뭐, 그래서 바벨탑처럼 높이, 높~이 아파트를 짓는데,,, ㅋ
GS건설? LH? 현대?
요즘 아파트 짓는 꼴을 보면, 어후~ ㅋㅋㅋㅋㅋ
여튼 여담은 끝내고,
See the Pen 카테고리 별 최신글 5개 by xelaw (@xelaw) on CodePen.
이것은 '파싱'을 이용한 위젯이다.
rss보다 서버 구축 없이 만들기도 쉽고 해서 만들어 보았다.
카테고리 별로 랜덤으로 게시글을 파싱하여 보여주는 것인데,
rss보다 훨~씬 자유도가 높아서, 더 높은 랜덤율과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rss 하지말고, 이제 파싱혀, 파싱....
파싱이 편혀....
7일동안 많은 클릭!!!
산으로 가는 기능사 시험(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오해하지말자. 짐은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사 다. 기능사는... 솔직히 말하자면, 전기기능사, 가스기능사 등 등 여러가지가 존재하지만, 기능사는! 자격증으로 보기에는 약간 많이 부족하다. 어떤 개념이라 하면, 경력은 많은데, 뒤늦게 자격증이 필요한 경우나 학교 졸업은 하는데, 그냥 나오기 좀 그렇고, 그렇다고, 기사 치기에는 경력 조건이 안 되거나 겁이 날 경우 기능사를 딴다. 즉, 왠만한 하자가 없으면, 걍 주기 위한 자격증이다. 그렇다고 너무 오해하지 말자. 기능사 비하하는 거 아니다. 나도 가스기능사 가지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기사 자격증만 봤다. 어차피 비전공에게는 기능사나 기사나 공부 할 양이 같다. 그래서 기사 공부를 해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도 전기경력수첩 발급합니다. (tistory.com) 땄다. 그럼 왜 가스는 기능사 땄는디요? 너무 기사만 공부 하다보니, 아무래도 기능사들의 마음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절대 오해하지 말자. 기능사 비하하는 거 아니다. 요즘도 가끔 자격증 취득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 주는데, 그 중 얼척 없는 질의가 있었다. "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 기능사, 기출문제에서 문제가 안 나오고, 상관없는 지게차 문제만 나오느냐!" ???? 지게차 문제요??? 그게 왜 나오는디요??? 물론 나때 기사문제에는 천문학도 나왔다고 하지만,,, 지게차가 왜 필요한디요??? 물론 자재를 싣고 내리는 것에 크레인도 쓰고, 지게차도 쓰지만, 그거야 운전기사님들이 신경 써야지, 왜 신재생에너지발전기능사에 지게차 문제가 나오는디요??? 역시... 기사는 기능사들 마음을 모른다... 아니, 그래서 가스기능사를 딴 것이였는데... 기사 체면에 기능사 시험을 다시 또 칠수도 없고... 물론 안전점검체크리스트에 지게차 부분도 있기는 한데,,, 그런 거시적인 컨트롤 부분은 안전 전문가 또는 나 같은 기사가 체크 할 사항이고... 기능사는 현장에 투입.... 아!!! 현장에서 일해야 하니까, 지게차에 대해 좀 알아야겠구...
태양광발전소(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은 무엇인가?(경주시 사례)
오랜 만에 태양광 발전소 캐드 작업을 하면서, 우즈마키 현상이 발생하여 그 해결법에 대해 글을 작성하려 했지만, 가깝고도 재미진 사례가 눈에 띄어 서술 해 본다. 내용을 간단하게 예상하여 요약 해 보자면, 시행사는 만만한 타지역의 사례를 근거로 해서 똑같이 경주시에 접근하여 태양광 사업을 진행하다, 막상 경주시는 조례를 근거로 개인에게 토지분할을 해주지 않자, 투자자들은 중도금이나 잔금을 주지 못 하게 되었고,(땅 등기 이전이 안 되었으니) 그렇게 자금 줄이 막혀, 시공사는 돈을 받지 못하여 시행사를 고소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단순히 지식인의 내용만으로는 누구 잘잘 못을 가리기 힘들다. 왜냐하면, 이 것은 개인의 재산권 vs 공공의 이익 건이기 때문이다. 태양광을 장려한다면, 왜 토지분할은 막고 있는가? 예상 할 수 있는 사유로는 투기와 난개발이다. 저류지를 분할하여 꾸역꾸역 개발 했다는 것은 그 곳이 물이 고일 수 있는 다소 위험 지대라는 것이다. 근데, 그런 곳을 공동 소유로 해 놓으면? 누가 관리하고 책임지겠는가? 이에 분할 해서 저류지 확보 함으로서 환경 영향 평가를 통과 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럼 저류지는 분할 해 줬는데, 다 끝난 사업인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분할을 왜 안 해 주는데요? 투기와 난개발 때문인가? 분할을 자꾸 해 주면, 행정적으로 불필요 해 지는 예산이 소요된다. 공무원들이 단순 귀찮아지는 것을 떠나, 도로 만들어 줘야지, 기타 제반 시설 만들어 주거나 관리 해 줘야지 여기다 이런 저류 시설이 필요한 곳이면, 그렇지 않아도 이미 문제가 있는 곳인데, 여러 개인들에게 땅을 분할 해서 나눠주다보면, 관리의 주체가 불분명 해 진다. 여기다 지금도 경주 시를 상대로 고소하겠네 마네 하는데, 다수가 한꺼번에 행동에 나서면 정작 확보 해야 하는 공공의 이익을 저해 할 수가 있다. - 사고 예상 되니, 저류지 보강 해 줘요. - 그거? 내거 아닌데? 내가 왜~~~ - 내 땅은 이상 없으니까, 옆집에나 말하...
대화형 AI 종류 및 추천
일전에도 ai에 대해 정리한 적이 있다. 그때는 text to image ai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대화가 가능하다고 해서, 모든 ai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대화형 ai에 대해 덜 다룬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대화형 ai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chatGPT, 뤼튼, 네이버클로바, 코파일럿, 제미나이, 에이닷 등 등. 물론 뤼튼이나 코파일럿은 ai기반이 따로 있지만, 대화를 해 보면 다른 결과를 내기에 별도로 구분 했다. 이 중 내가 사용한 ai의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제미나이 한글 프롬프트로 했을 때 정확하지도 않고, 친일본느낌이 난다. 그래도 나름 구글에서 만든 것이라 글로벌한 결과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한글 이용자가 적어서 그런지, 엉뚱한 답을 하거나, 가끔 일본어를 섞어서 답변을 준다. 일본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글로 물었으면, 한글로 답을 해 줘야 하는데, 한국인은 당연히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하는 줄 아는지, 불쾌하게 일본어를 섞어서 답을 한다. 그래서 pc건 모바일이건 안 쓴다. 분면 구글 어시스턴트, 엘지에서 드디어 삼성으로... 갤럭시 s20 plus 사용기, 그리고 혁신적인 폰 전망 (xehostel.blogspot.com) 와 연계하면, 큰 힘을 발휘 할 것이 분명하건만, 애플도 하는 것을 구글에서 못한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2. 뤼튼 국산이기도 하고, 그래서 힘을 주려 사용 해 보지만, 제미나이보다는 친 한글화라고 하더라도,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 더군다나 아바타를 강화 해 솔직히 ai의 전문성보다는 성인돌 같은 느낌이다. 그것도 ai로 만든 아바타치고는 97년 한글타자 연습의 채팅보다도 못 한 답변 때문에 금방 시무룩 해 진다. 깊이 있는 대화? 못하고, 역시 씹선비의 나라답게 제약이 많다. 더 보이즈(), 시즌4 드뎌 떴다!!! 보우트, 민심, 이제 정부까지 장악 할려는 홈랜더 (hanissss.blogspot.com) 이...
산업단지 태양광 전 체크해야 할 사항(위법건축물편)
산업단지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국가산업단지 : 국가 기간 산업, 첨단 과학 기술 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지정된 공업단지입니다. 지방산업단지 : 산업의 적정한 지방 분산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정된 산업단지입니다. 도시첨단산업단지 : 지식산업, 문화산업, 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의 육성과 개발 촉진을 위하여 도시지역에 지정된 산업단지입니다. 농공단지 : 농어촌지역에 농어민의 소득 증대를 위한 산업을 유치·육성하기 위하여 지정된 산업단지입니다. 개발주체와 목적에 따라 나뉘는데, 그리하야 일부 산업단지 입주민은 넓은 유휴부지가 있음에도 태양광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 산업단지 입주 타당성 분석 시 추가적으로 살펴봐야.... with 임대태양광 부수익 (xehostel.blogspot.com) 여기다, 일부 산업단지에서는 산집법에 따라 개발행위 전 미리 임대인으로서 신고절차를 거쳐야 한다. 산업단지 태양광 하기전에? 산집법 제50조 챙기고 가세염. (tistory.com) 이런 것들은 미리 미리 체크를 해야, 개발행위에 수월하다. 오늘의 에피소드는 위법건축물이다. 위법건축물이 있으면, 태양광 개발행위를 안 내주는 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해결방법은 2가지다. 1. 지금이라도 신고를 한다. 2. 철거한다. 쉽다. 차피 개발행위 과정에서 보완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괜히 미리 체크 하지 않으면, 임대인 또는 사업주와 협의보는데, 시간낭비, 신고는 간단한 행위니 괜찮지만, 철거 할 때 해주니 마니, 시간낭비다. 위법건축물 유형 은 다음과 같다. 불법 건축물: 건축 허가나 관련 법규를 준수하지 않고 건축된 건축물로, 건축물의 구조나 위치 등이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무허가 건축물: 건축 허가를 받지 않고 건축된 건축물로, 건축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경우를 말합니다. 불법 건축물과 유사하지만, 조금 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증축 위법 건축물: 기존 건축물에 대해서 건축 허가를 받지 않고 증축한 경우를 말합니다. 무단 용도 변...
한전 계통 용량이 없을 때 대처방안(영덕대게 태양광 강좌)
실컷 태양광 공사를 다 끝내서 이제 한전 그리드만 연결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전계통에 용량이 없다!!!! 무엇부터 잘 못 된 것인가??? 바로 공사 순서부터 잘 못 된 것이다. 보통 태양광 인허가 과정은 발전허가 - 개발행위 - 공사계획 & PPA 신청 이다. (이후는 LG?) 근디, 성질 급한 사람들은 공사계획필증 나오면, 스프린터처럼 막 치고 나간다. 나쁘지 않은 자세다. 빨리 치고 나가야, 남는 것이 있으니. 근디, 만약 깜빡하고 ppa 접수를 늦게 했는데, 나중에 설계 상 용량이 없다고 한다면??? 공사 시작 전이라도, 이미 자재 주문했다면? 난감하다. 대부분 구조물 자재는 해당 바쇼에 맞춤형이다. 근디 아무리 공사계획과 ppa 신청을 동시에 하더라도, 한전 분들은 바빠서 설계에 시간이 걸린다. 특히 고압이라면? 더 걸리는 것이고. 자! 여기까지는 일반인들이 접근하고 생각 할 수 있는 범위고. 사실, 극복 못 할 문제도 아니다. 1. 우선 보완 서류 없이 완벽하게 ppa 접수를 했는지 확인한다. 그 뒤 접수증을 가지고 한전과 싸... 아니, 협의를 본다. 사실, 발전허가증을 받을 때 왠만한 지자체는 한전에 여유용량이 있는지 사전에 조율하고 발전허가증을 발급한다. 근디 워낙 발전허가증만 낸 가라 발전업자들이 있어서 개발행위허가증을 제출하도록 규정이 바뀐 것이다. 우선 용량이 있다하여 접수를 받아 준 것이니, 우선 순위는 님한테 있는 것이고, 그것을 근거로 싸..... 아니, 협의를 보는 것이다. 2. ppa 신청 당시 용량이 없다고 통보 받았는디요? . . . ㅋ 이때도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 것은 순수 시공업체 또는 컨설팅 업체의 능력이니 pass! 3. 그리드에 연결하지 마셈. 2번의 경우 진짜 용량이 없는가, 어디서부터 없는가, 앞으로 계획은 어떠한가 등 협의 여지가 많다. 하지만, 이는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 협의 볼 수 있는 부분이고, 님이 맡긴 시공업체조차도 오토k를 시전한다면, 다른 쉬운 방법이 ...
민간 차량5부제, 보여주기식 행정 with renewable energy
나는 신경 쓰이지 않는 부분이다. 차량 5부제는 자동차 번호 끝부분이 홀수냐 짝수냐에 따라 공공기관이나 그에 준하는 주차장에 출입을 막는 제도이다. 출입을 막으려면? 당연히 인력이 있어야 하고, 아무리 공영주차장이라 한들 인력이 없는한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여기는 영덕, 막을 사람이 없다.ㅋㅋㅋㅋ 차량5부제를 시행하면, 사람들이 덜 다닐까? 그럴리가, 다닐 사람들은 다 다닌다. 불법 주차를 해서라도. 주변에 불법주차들이 많아지면, 교통은 혼잡 해 지고, 더 엉망이 되겠지. 옆 나라 일본은 오히려 우리보다 기름값이 싸다고 하는데, 기름값, 한국은 200원 오를 때 일본은 ‘25원’…‘9배 격차’ 왜 생겼나 [이슈, 풀어주리] 같은 원인 때문에 올랐고, 거리도 얼마 차이가 안 나는데, 기름값이 9배 차이가 난다면, 우리나라 쪽이 문제겠지. 본인의 무능을 국민의 아나바다 운동으로 극복하려는 것은, 한심 할 정도다. 어떤 님은 이 것을 기회 삼아 전기차라든지 신재생에너지를 강화하자고 하지만, 산업의 원료가 되는 기름을 신재생이 대신 할 수 없다. 그저 이란 오일 쇼크 사태는, 정부의 무능력에 따른 제2의 우한폐렴 호들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고생을 안 해도 되는데, 능력 부족으로 눈 돌리기 식 행정과 정치 그리고 추경만 하다보니, 국민들이 고생이다. 전쟁 추경??? 민생지원금??? 일본처럼 기름에 세금 지원 할 생각은 안하고, 또 본인들 표를 위한 돈 뿌리기에 나서고 있다. 전기차나 수소차를 차량 5부제에서 제외 한 것만봐도, 현재 에너지 정책이 얼마나 엉망인지 알 수 있다. 기름이 아닌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기는 오히려 넘쳐나지만, 정작 재생에너지가 대체 할 수 없는 기름은 확보가 어렵다는 것! UAE에서 한국에는 기름을 확보 해 주겠다라며 말했다고 대단한 성과인냥 말을 하는데, 그럼 지금은 그들이 일부러 안 줘도 이 사태가 일어난 것도 아니고, 전쟁 추경이라면서 특정 지역에만 몰아주고 있고, 모두들 본인들 표심만 챙기느라 눈이 시뻘게져 있다. ...
자가소비용 태양광은 개발행위를 꼭 받아야하나요?
자가 소비용이란 무엇인가? 한전 계통(외부)과 연결이 없는, 그야 말로 소내 계통 내에서 발전하고 소비하는 형식이다. 그래서 발전 수익이 없어, 발전허가증도 필요없고, 기타 여타 프로세스도 많이 줄어든다. 사람들이 이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1. 농어업경영체 이거나,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 법인은 태양광 발전이 불가합니다. 일반법인으로 바꾸셔야 됩니다. 2. 한전계통이 없거나, 한전 계통 용량이 없을 때 대처방안(영덕대게 태양광 강좌) 3. 앞으로 발전 수익보다, 전기 사용료가 더 비싸 질 것 같다는 판단 에 의한 것이다. 물론 이와 비슷 한 것으로 '상계거래'와 '자가용 PPA'가 있다. 발전 후 남은 전기를 요금에서 차감한다던지, 돈으로 치환 할 수 있다. 근디도, 근거 법 체계가 달라, 발전 사업으로는 보지 않는다. 분명 돈은 버는데, 돈을 버는 사업이 아니란다. 자가소비용 태양광 종류 및 비교 그리고 절차(단순병렬연계 빼고) 여튼 오늘의 질문은 자가소비용인데, 개발행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가소비용은 돈 버는 것이 아니기에, 여러가지 면에서 제약이 없다. 근디, 개발행위는 전기 사업 법과 다르다. 돈을 벌건 안 벌건, 개발행위의 의의 는 다음과 같다. 개발행위는 토지를 새로운 용도로 활용하거나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는 등의 활동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도시 및 지역사회의 계획적이고 균형 잡힌 발전 을 도모합니다. 즉, 님이 난개발 해서 이웃에 피해를 주지 말자는 의미에서 광범위로 제약을 한다는 것이다. 태양광과 관련 기본적 개발행위 기준은 다음과 같다. 재생에너지 클라우드플랫폼 개발행위허가 제외 대상(국토계획법 제56조제4항 및 동법 시행령 제53조) 공작물의 설치 * 「건축법 시행령」 제118조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공작물은 규모에 관계없이 개발행위허가 대상 - 도시지역 또는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무게 50톤 이하, 부피 50㎥ 이하, 수평투영면적 50㎡ 이하인 공작물의 설치 - 도시...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