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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I(Bifacial NamePlate Irradiance) 이슈 정말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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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PI란 무엇인가? 직역하면, 양면 명판 조사인데, 뭘 조사한다는 건지... 더불어 민주당의 민심 탄압 뭐 그런건가? 민주당, '신의한수'·'신남성연대' 등 극우 유투버들 '내란선전' 고발 큽! 여튼, (나도 고소 당할라) 기존에도 안전하게 설비확인 통과 하기 위해서 BTC를 적용했지만, 앞으로는 더 강화하여, 양면모듈을 사용 할 경우 그 태양광 발전소 용량을 양면모듈 최대출력에서 양면 일 때를 적용한 10%를 더하여 책정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태양광 발전소 부가세? 본디 100kw의 발전소인데, BNPI 제도를 적용하면, 110kw로 발전소를 인식한다는 의미다. 이게 문제점이, 실제로 btc가 그 정도 효율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애초에 사람들이 그 정도로 모듈각도를 줘 짓지 않는다는 것! 태양광 양면형 모듈 경사각 15? 아니면? 30? 그래도 혹시 모르니, 순간 전압이나 전류가 오를까 걱정 되어, btc 조건으로 설계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인버터 또한 5%정도는 견디니 뭐... 지붕 위는 별 상관없다. 영덕대게 태양광 강의 ~ REC란 무엇인가? 토지 위가 문제라서 그렇지... 1. 가중치 조건 땜시 전 보다 10% 깍인 용량을 적용해야 하고, 태양광을 왜 100kw로 쪼개야 할까? 제2편! 2. 공사비는 오히려 상승하는 효과로 작용 할 수 있다. 아니, 모듈을 덜 배치하는데, 왜 공사비가 상승해요??? 말이 100kw지, 값어치는 10%, 떨어진다는 의미다. 만약 분양을 받게 되면, 땅 면적도 조금은... 여기다, 각 종 검사비나 한전계통연계비는 용량에 따라 적용이 되기에, 찾아 먹지도 먹을지 모르는 용량을 어거지로 산다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 그렇다고, 양면만 나오는데, 단면을 꾸역꾸역 살 수는 없는 법이고. 그래서 사람들이 자꾸, 자가소비용 태양광은 개발행위를 꼭 받아야하나요? 으로 몰리는가 보네... 아직 적용은 안 됬으니,,, 뭐, 빨리 시작하던가.. 내가 왜 mbc와 jtbc를...

토지 및 건축물 명세서 작성시 건축물 명칭 파악(건축물현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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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지 않는 공장을 운영하는 곳은 건물배치도도 단순하다. 면적만으로도 구분이 갈 정도이니. 그런데 여러 공장동을 가지고 있는 큰 공장의 경우, 일일히 면적을 측정하기도 어렵거니와, 증축하는 케이스가 있어, 건축물대장만 떼도, 10장은 우습게 넘어가 버린다. 근디,,, 사업계획서를 쓰든 뭘 하던, 토지 또는 건축물 명세서를 내야 하는데, 각 건물의 용도, 심지어 위치도 파악하지 못하면 곤란하다. 이 때 타계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건물주나 관리인에게 건축물도면을 달라고 한다. 2. 설계자를 찾아, 달라고 한다. 3. 건축물 현황도를 떼어본다. 아쉽게도, 더러 큰 규모의 공장이라도 건축물도면 관리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설계자를 찾아도, 오래 전 일이라 유실 되는 경우 접촉이 안 되는 경우도 있으니. 그렇다면, 마지막 희망! 건축물 현황도! 정상적으로 건축허가를 받았다면, 없을 수가 없다. (구조검토서는 나중에 생각하자.) 발급은 당연히 건축주 위임장과 신분증 사본이 있어야 하니, 우선 사전검토단계라면, 배치도 열람 정도로 만족하자. 근디, 친절하게 몇 호동이라고 적혀 있다면, 깔끔하게 해결 되지만, 그들만의 코드 또는 숫자로 되어 있다면? 난감하다. 근디, 자세히 보면, 규칙이 보이기는 한다. 차피 구조검토에 들어가니, 정리 좀 해 달라고 하면 되지만, 사전검토단계이니, 조금 들여다 봤는데, 이제 슬슬 규칙이 보인다. 혹시나 님이 건축물 명세서를 작성 했는데, 건물이 너무 많아 모르겠다? 그럼 건축물배치도 열람하고! 건축물대장 명칭을 정리 해 보라. 그럼 규칙 되는 숫자나 코드가 보이는데, 그것으로 파악하면 쉽다. 면적은 확인 작업에 사용하고. 숫자와 영어, 코드만 유심히 봐라. 정 안 되면, 건물 다 사용한다고 쓰던가... 인허가 담당자는 싫어하겠지만. 조금 본인 일에 자부심이 있는 인허가 담당자는 불필요한 자료는 빼달라 할 것이고, 그렇지 않아도 바빠죽겠는데, 정리 안 된 서류 들이밀면,,, 좀 짜증나서 뒤로 미루는 것이지 뭐... 경험은, 한번...

자가소비용 태양광은 개발행위를 꼭 받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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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 소비용이란 무엇인가? 한전 계통(외부)과 연결이 없는, 그야 말로 소내 계통 내에서 발전하고 소비하는 형식이다. 그래서 발전 수익이 없어, 발전허가증도 필요없고, 기타 여타 프로세스도 많이 줄어든다. 사람들이 이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1. 농어업경영체 이거나,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 법인은 태양광 발전이 불가합니다. 일반법인으로 바꾸셔야 됩니다. 2. 한전계통이 없거나, 한전 계통 용량이 없을 때 대처방안(영덕대게 태양광 강좌) 3. 앞으로 발전 수익보다, 전기 사용료가 더 비싸 질 것 같다는 판단 에 의한 것이다. 물론 이와 비슷 한 것으로 '상계거래'와 '자가용 PPA'가 있다. 발전 후 남은 전기를 요금에서 차감한다던지, 돈으로 치환 할 수 있다. 근디도, 근거 법 체계가 달라, 발전 사업으로는 보지 않는다. 분명 돈은 버는데, 돈을 버는 사업이 아니란다. 자가소비용 태양광 종류 및 비교 그리고 절차(단순병렬연계 빼고) 여튼 오늘의 질문은 자가소비용인데, 개발행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가소비용은 돈 버는 것이 아니기에, 여러가지 면에서 제약이 없다. 근디, 개발행위는 전기 사업 법과 다르다. 돈을 벌건 안 벌건, 개발행위의 의의 는 다음과 같다. 개발행위는 토지를 새로운 용도로 활용하거나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는 등의 활동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도시 및 지역사회의 계획적이고 균형 잡힌 발전 을 도모합니다. 즉, 님이 난개발 해서 이웃에 피해를 주지 말자는 의미에서 광범위로 제약을 한다는 것이다. 태양광과 관련 기본적 개발행위 기준은 다음과 같다. 재생에너지 클라우드플랫폼 개발행위허가 제외 대상(국토계획법 제56조제4항 및 동법 시행령 제53조) 공작물의 설치 * 「건축법 시행령」 제118조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공작물은 규모에 관계없이 개발행위허가 대상 - 도시지역 또는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무게 50톤 이하, 부피 50㎥ 이하, 수평투영면적 50㎡ 이하인 공작물의 설치 - 도시...

이 속도에서는 스마트크루즈 연비 많이 깍아 먹습니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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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자동차는 운전하기 편안하다. 아무 생각 없이 해도, 위험하다 싶으면 알아서 속도 조절하고, 멈추니 말이다. 특히나 고속도로 달릴 때는 속도광이라면, 하이브리드 + NSCC 추천! nscc의 도움과, 여기다 스마트크루즈의 도움을 받으면, 핸들만 잡고 있으면 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시속 130km 쯤 될 때, 스마트크루즈를 이용한다면, 연비가 많이 줄어든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나라는 산을 깍아 고속도로를 만든다. 오르막 때 130km/h로 기껏 올라갔더니! 내리막 때도 130km/h를 유지한다하여, 이눔의 스마트크루즈가 회생제동을 사용한다. 발컨으로 하면 150km/h로 내려 올 수 있는 것을 이눔의 스크가 130km/h로 다운을 시킨다는 것! 이에, 연비는 2~3 정도 손해를 보는 경향이 있다. 우리나라 같이 산간지대가 많은 곳은 특히나 더 심하다. 그러니! 130km/h로 가는 고속주행의 경우 스마트크루즈는 접고,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밌다. 원페달드라이빙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속도위반은 ncss가 잡아주고, 앞차간의 간격은 원페달로 잡아주면, 연비도 챙기고, 운전의 재미도 챙긴다. 사실, 스마트크루즈나 원페달이나 발 까닥까닥 하는 거 차이지, 큰 차이는 없다. 오히려, 스마트크루즈의 인위적인 브레이크 밟음이 내리막길에서의 이 재미를 죽여버린다. 물론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쓴다. 1. 발 시려울 때. 2. 카톡보낼 때. 3. 과자나 밥 먹을 때. 4. 유튜브나 책 볼 때. 5. 창 밖 하늘이나 단풍 등 구경 할 때  6. 구간 단속 등 이럴 때는 유용하다. 물론 이 때는 스마트크루즈 쓰면 안 된다! 바로  상주-중부 내륙 고속도로! 주변에 화물차들이 많이 다니는데, 그렇지 않아도 2차선인데! 시속 90km/h 다니면서, 추월차로에서 고집을 부리는 화물차들이 많다!!!!! 적재량이 많은 화물차의 경우 오르막길 때 속도가 줄어들어, 그렇지 않은 화물차 간 팀킬 ...

원라인~오징어게임2 & 임시완의 사투리를 극복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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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시대에서 임시완의 사투리 매력에 빠진 분들은 오징어게임2를 볼 때 집중이 안 된다. 저 입에서는 사투리가 나와야 하는데, 역할이 코인 유튜버, 타노스 등을 쳐 먹은 사기꾼이기에, 도시 청년의 말투가 나온다. 괴롭힘을 당한다에서 더욱 소년시대를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소년시대(우리들의 소년시대), 부분으로 보면 재미진데... 막상 볼려고 하면 지루하다. 차라리 전원일기가... 그렇다면, 드라마는 영화로 잊어야지? 임시완이 돋보이는 영화 중, 오징어게임2의 코인 유튜버와 비슷한 역할을 한 것이 영화 원라인이다. 지금도 OCN에서 하도 틀어서, 안 본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사투리를 잊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다시금 추천한다. 영화 원라인의 줄거리. 가난한 컴퓨터 공학과 대학생인 임시완이 불법 사채의 길에 들어서면서, 잠깐 나쁜 길로 들어섰다가, 더 큰 나쁜 놈을 엿먹이고, 그간 피해자들에게 보상하고, 마무리 한다는 이야기다. 그의 말빨, 잔혹성이 오징어게임2에서도 통한다.

오징어게임2 6화 리뷰~포텐 터졌네. 진보와 보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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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화에는 슬픔과 익스트림이 담겨 있다. 둥글게~ 둥글게~ 솔직히 이 것은 누군가 죽으라고 만든 게임이다. 하다못해 한명 차이 나게 모이라고 하면, 낙오자는 반드시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죽음의 게임의 묘미가 '어? 이게 되?' 이다. 분명 얘는 여기서 끝나겠구나. 규칙에 따르면... 근디, 죽음의 게임에서는 그 법칙 깨져야,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특히나 주최자나 그 급이 게임에 참여하였다면. 이병헌 햄이 살겠다고, 둥글게 둥글게 목을 돌렸을 때, 그 느껴지는 엄청난 결단력 그에 따른 희열! 이게 따지고 보면, 죽었어도 방안에 사람 수가 오버 되니, 탈락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당연히 룰을 만들거나 그 급인  이병헌 햄에게는 그저 의례적인 형식이였다. 이후 투표 결과에 따라 갈라진 두 부류들은 시즌 1처럼 실제 싸움으로 번지는데, 당연히 게임 주최측은 말릴 생각을 안 한다. 이것도 게임 중의 하나이니까. 남아서 게임을 더 하고자 하는 자 : 내가 못 사는데, 딴 사람이 잘 살아봤자 무슨 소용? 다같이 ㅈ 되자!!! 이제 그만 게임을 하고자 하는 자 : 이 정도 상금이면, 그래도 괜찮잖아, 이제 나가자! 바로 진보와 보수의 싸움이다. 진보와 보수의 정의는 간단하다. 진보와 보수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입장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두 가지 주요 관점입니다. 진보(Progressive) - 정치적 측면: 정부가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복지를 증진시키며,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믿습니다. - 사회적 측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중시하며, 성 소수자 권리, 이민자 권리, 여성의 권리 등 인권 문제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 경제적 측면: 경제적 불평등을 줄이고 사회복지 제도를 강화하기 위해 높은 세금과 정부 지출을 지지합니다. 보수(Conservative) - 정치적 측면: 정부의 역할을 최소화하고, 개인의 책임과 자율성을 중시하며, 전통적 가치와 질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

오징어게임2, 3화리뷰~다수민주주의와 다의민주주의(12.3 비상계엄, 내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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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는 다수결? 근현대적인 발상이다. 집단지성이라 하여, 사이코패스~ 다시보기 및 순서 에서도 다루는데, 그 똑똑한 사이코패스 뇌를 100개 모아놔서, 다수결로 판단해도 그 판단이 무조건 옳은 것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선택'이라는 것을 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온다. 그 예가 현재 더불어 민주당의 입법독재이다. 이재명은 말한다. 차별금지법을 세우자고. 이는 분명 다의민주주의에서 발생한 생각이라. 근디, 그의 하는 행동과 힘의 원천은 국회의원 의석수, 즉, 다수를 홀리는 정책이다. 그는 차별금지법을 우둔한 민중을 모으는데, 사용함으로서  나라를 병들게 만들고 있다. 오징어게임에서도 나온다. 매 게임마다 투표로 빠져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만, 선동가들과 욕심에 의해 나가리 된다. 그 중 하나의 선동가가 말한다. '너 우승 한적 있으니까, 공략법을 가르쳐 주면 되지 않느냐' '우리 모두 잘 먹고 잘 살아보세~' 그 우승자가, 성기훈이 게임이 위험하며, 다 죽는다고 경고를 하고, 하면 안 된다 해도 그 성기훈에게 책임을 떠 넘기고 있다. 이게 다수민주주의의 맹점이다. 근거도 없는, 선동에 속아 모두가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아무도 그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다. 만약 그 중에 '내가 그랬지? 계속하면 죽는다고'라고 말하면, 오히려, 지금은 윤통과 같이 내란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당하는 것이다. 이번 윤통의 비상계엄은 이대로 더불어민주당이 나라를 어지럽히면, ㅈ된다.는 것을 가르쳐 줄려는 것이였다. 그럼에도, 오징어게임에서와 같이 성기훈이 경고하고, 몸소 보여줘도, 종국에는 그를 원망한다. 아니, 원망 할 것이다. 무당이 있다고? 술집여자 출신이라고? 온갖 추측성 발언으로 다수가 모욕하고 책임을 떠 넘기는 것이, 바로 다수민주주의다. 트럼프는 말한다. 트럼프 "美에는 남성·여성만 존재…트랜스젠더 광기 끝낼 것" < 월드 < 기사본문 ...

오징어게임~오징어게임2 드디어 나왔다!!! 러시안룰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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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게임2가 드디어 나왔다!!!! 1화는 스무스하게, 적당한 신비감과 긴장감으로 재미졌다. 특히나 조연급이 다 주연급 배우라, 그것을 보는 것도 쏠쏠하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이번 것은 인정한다. 역시나 이정재, 연세가 있으신만큼 몸은 망가졌지만, 딱지남을 찾기 위해 피폐 해 졌다는 설정을 생각 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다. 그의 얼굴, 목소리가 명품인데 뭘. 애콜라이트~포스는 물리적인 힘에서 비롯 된 것이 아니다. 목소리에서 비롯 된 것이다라는 것을 제다이 이정재가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게임과 일본의 게임이 다른 점이 있다. 일본 애니에서 목숨을 건 게임이라고 한다면, 비겁한 수를 쓰더라도 살아남는 것이 정의이지만, 우리나라는 가오를 중시한다. 그래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당당히 헌법재판관 임명을 거부 할 수가 있다. 이 분이 겉으로는 약해보이는데, 본인 신념과 주장이 무척 강하신 분이다. 이런 분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법이다. 더불어가 한가지 착각하는 것이, 한덕수 탄핵 시키고, 그 후임이 째려보거나 또 헌법재판관 임명을 안 하면, 또 탄핵 시킨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고집을 몰라서 그런 것이다. 이것은 신념이다. 더불어 처럼, 단순한 권력욕이 아니라, 행정! 집행원으로서의 신념. 뭐, 그렇게 계속 탄핵하다가, 누군가는 권력의 개로서, 탄핵의 개로서 죽는거겠지. 아니면, 내가 대통령 권한 대리가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와, 주례 한번 봐줬다고, 크~ 세크리파이스~ 크~ 분명 성기훈은 안 죽을 거 뻔히 아는데, 왜 이리 재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