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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소 투자수익률은 어느정도 될까?

 수익률은 간단하다. 투자한 금액에 비해서 순수 이익이 얼마냐이다. 그러면, 태양광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 할까? 어떤 님이 네이버지식인에서, " 땅을 담보로, 5억을 빌려서 태양광을 건설하는데, 한달 수익은 7 ~ 8 백만원 예상 된다고 한다. " 뭐, 불가능한 구도는 아니다. 그렇다면 수익률은 얼마나 될까? 750 * 12 * 20 = 약 20년 간 18억의 수익이 생긴다. 그렇다면, (18-5)/5=2.6이다. %로 따지자면,  260%이다. 어? 은행 수익류보다 꽤 높네요? 은행은 연 수익률이니, 20으로 나누자. 13%. 오! 그럼 은행 수익률보다 꽤 높네요? 여기다, 대출 이자를 빼자. 보통 태양광 pf는 비싸도 6%니까, 7% 수익률이네... 근디, 우리는 여서 유지관리비를 빼야하겠지? 적어도 인버터는 갈아줘야 하고, 중간에 발전소가 멈출 경우, 여기다 수익이 콱 줄 경우도 상정해야 할거고 말이야... 수익률 7%면 나쁘지는 않은데,,, 귀찮지... 이게 본인 땅이니까, 나오는 수익률인데, 여기다 땅을 구입해서 한다 생각해봐. 자, 이제 땅을 얼마에 사야 수익이 남는 거 계산 되지? 위의 것은 네이버 지식인에 굴러 다니는 카더라 조건에 따라 계산 한 것이고, 그러니 오해하지 말자. 최소한 수익률은 이렇게 계산하는 것이다 감이나 잡으라고. 여기다 다음 조건도 한번 상정 해 봐야겠지? 1. 보험료 2. 각 종 세금 3. 각 종 규제 4.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비용이나 풀베기 등 유지관리비 등... 에이...  7%면 재미없잖아요... 본인 돈 하나 투자 안하고, 100% 대출로 하면서,,, 너무 바라는 거 아님???? 물론 땅을 투자하기는 하지만, 님은 일하는 거 없이 걍 태양만 바라보면 되는데??? 근디, 님아 100% 대출이면, 투자금이 없는거 아님??? ? ? ? 5억을,,,, 이자만 받고 은행에서 걍 줬다구요???? 아니죠. 5억은 님 돈이 아니라, 갚아야 할 돈이니 투자금 맞습니다. 뭐, 더 엄격하게 하면, 땅값 + 공사...

파묘~의외로 설날 때 어울리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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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설날에 왠 영화 파묘냐겠지만, 실제로 보니.... 의외로 어울리더라. 민족 혼을 끊기 위해 산맥에다 철심을 박은 일본의 만행은 누구나 알 것이다. 어쩌면, 기찻길도 그 일환이다라는 설도 있는데, 이를 주제로 한 영화다. 다른 설로는 걍 측량을 위해 박은 것인데, over한다고는 하는데, 요즘은 gps로 한지라,,,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근디, 달리 생각하면, 민족 혼을 끊는 행위가 아니더라도, 남의 땅을 먹기 위해 그 행위를 했다는 것은 달라지지 않는다. 도입부야, 그저 평범한 묘 이동에 대한 이야기지만, 파면 팔수록 그 묫자리의 비밀이 밝혀진다. 어떻게 잘 못 찍었으면, 중국의 강시 영화와 같이 코믹 영화가 될 수도 있었지만, 최민식을 도입함으로서 진중한 영화 가 되었다. 마치 전한길의 도입과 같이 2025년 헌법재판소를 파면 팔 수록 영화 파묘과 같이 진실이 들어나고 있다. 영화 파묘에 이런 대사가 등장한다. '어째서 일본에 그렇게 충성을 했는데, 무덤에 그런 몹쓸질을 했냐고' '그건 나도 모른다.' 무덤을 팔수록 온갖 잡스런 요괴들이 나오는데, 것도 한국땅에서. 오로치마루도 있고, 생전 보지도 못한 여우들이 그리 많은지... 그래놓고, 일본에 충성한 댓가를 받아놓고, 그 100년의 한을 본인 후손들에게 푼다고 하니,,, 얼척이 없다. 물론 그 무덤 속의 할아버지가 이용을 당했다면 모르겠지만, 결국 본인이 선택한 길이 아닌가? 다만, 우리 한국 귀신은 해꼬지를 하면, 본인의 한을 풀 수 있는 사람 또는 의무가 있는 사람에게 해꼬지를 한단다... 2025년 올해 설날은 유독 길다. 요즘은 다들 성묘는 가지 않고 비행기 타고 해외로 많이 간다. 또 항공기 사고? 에어부산 화재... 선반 속 어떤 물체에서 시작됐을까 - BBC News 코리아 2025년 설날에 영화 파묘는 어울리는 영화다. 

copilot vs deepseek, 어느 것이 최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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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파일럿은 최악은 아니다. 단지, 초심을 잃었을 뿐이다. 처음에는 구라를 까서라도 뭔가 더 찾아줄려는 모습을 보였는데, 지금은 구라를 덜 까서 그런지, 찾아내는 정보량이 확연히 적어졌다. 단순 검색엔진만 쳐도 나오는 결과를, 가능성을 외면하는 빈도가 높아졌다. 그도 그렇것이, 구글의 제미가, 단순 검색엔진 영역에서도 활약을 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구글이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와 간접적으로 이용하는 코파일럿는 질 적인 면에서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럼 chatGPT는 어떠한가?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AI 중에 가장 뛰어나다. 정보량도 많고, 그것을 정리하는 수준이 매우 뛰어나다. 가끔 공문을 작성 할 때 도움을 받는데, 어떻게 이런 문구를 생각 해 내지? 할 정도이다. 자, 그럼 대망의 chatGPT와 비교 당하는 DEEPSEEK는 어떠한가? (딥빡?) 우선 2023년 10월 까지 자료까지 밖에 없다. 놀라울 정도로 버벅이고, 밑에 실시간 검색 기능도 있는데, 그것을 작동 시켜도 결과는 처참하다. 현직 대통령이 누구냐까지는 맞추는데, 2025년도에 일어 났던, 119민주화항쟁이라든지, 탄핵에 대해서는 답변을 주지 못했다. 오히려 박근혜만 되풀이 할 뿐. 그래도 한국인이 질문해서 그런지,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는 나름 객관적으로 답했다. 예를 들어 천안문 사태라든지, 공산주의라든지. 하지만, 공산주의와 비교 해야 할 개념은 자유시장주의인데,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차이에 대해 질의하니, 비교 대상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언급하지 않아, 약간 아쉬웠다. (다른 AI도 이를 지적하지는 못하겠지만) " 러시아에 사람을 땔감으로 조공하는 북한도, 조선인민'민주'공화국이라고 스스로 칭한다. 민주주의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중 전체주의에 흡수되어, 국민을 억압하는 형태의 민주주의가 있고, 아직까지 우리나라처럼 민의에 의해, 국민이 직간접적으로 나라를 주도하는 민주주의가 있다. 전자는 카카오톡검열이나 여론조사 압박,...

BYD 자동차~샤오미폰 생각하면, 걍 홍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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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유튜브에 BYD 자동차 광고가 도배를 한다. 그 커다란 크롬 가드에 커다랗게 BYD 똭! 아,  한국은 BYD 홍보용으로 팔 계획이구나! 라는 것을 짐작 할 수 있다. 그와 함께 현대 기아차 각성하라는 광고가 같이 뜨는데, (못 고치니까, 다른 차로 교환 해 달라는데, 안 해 주더이다. 이런 거) 중국 돈이 무섭기는 무섭다. 비난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쨌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품질의 물건을 얻으면 그만이니까. 일전에도 곧 전기차 위주로 2천만원 대 차량이 나올 것이라 생각 했었고, 추천했었다. 다만, 역시 중국차라는 것에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특히나 그 커다란 BYD 크롬가드는 상품성보다는, BYD 홍보를 위한 차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치 요즘 학생들이 외국 EBS 방송 이름을 패딩에 커다랗게 해서 입고 다닌다는 느낌??? 아무래도 중국은 그 네셔널 지오그래픽의 이미지를 얻고 싶어 그런 듯 하다. (문제가 홍보 용 제품은 그 제품 자체에 여러가지를 한다.) 샤오미폰을 생각 해 보건데, BYD의 전략은 먹히지 않는다. 가격은 매력적이다 광고를 때리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샤오미폰을 통해 배웠다. 정말 그 가격 값을 한다고. 폰 바꾸기 전에는 생각한다. 가성비 높은 샤오미폰으로 바꿔야지! 근디, 막상 바꾸는 시기 때 선택은 갤럭시다. 가성비에 대한 시각차이다. 돈을 조금 아껴서 그 수준의 물건을 산다는 느낌이거나, 이정도 수준의 품질이라면 어쩔 수 없이 이 정도 돈은 써야한다는 느낌이다. 한동안 엘지빠여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 생각하여, 삼성은 사지 않고, 외산이나 엘지를 사용 해 봤었는데, 가족 폰을 삼성폰으로 기변 해 줬고, 부들부들한 느낌과 쨍한 화면!을 느낀 순간... 아, 가격에 맞춘 가성비는 가성비가 아니구나라는 느낌을 알 수 있었다. 그 이후 폰을 사더라도, 갤럭시 그리고 프리미엄급을 사게 되었다. 유투브에서 BYD 광고하시는 분들도 그런다. 문제점을 지적하면, "이 정도 가격에......

영덕박달대게 갤럭시 간편측정, 영덕박달대게는 크기가 티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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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아무리 크기가 큰 영덕박달대게를 먹어도, 기념으로 사진을 남기고 싶어도, 막상 사진을 찍으면, 그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다. 그래서 첫번째 방안으로, 갤럭시의 간편측정을 추천하고 싶지만, 의외로 수치에 약한 분들이 많다. 그래서 보통은 무게로서 인식을 시켜주지만, 그 무게가 크기의 웅장함을 표현 해 내지는 못한다. 또 이렇게 찍어놓으면, 위의 것과 크기가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실제로는 가격도 크기도 쪼매 차이가 난다. 이러면, 느낌이 좀 더 올란지 모르겠다. 역시 큰 영덕대게를 먹을 때 티를 내기 위해서는, 들어서 얼굴을 갖다 대는 것이 최선인듯 하나, 그렇게까지 해서... 크기가 크면, 맛있다라는 호평들이 많기는 하지만, 각 자 주머니 사정에 맞게, 먹어도 충분히 맛을 즐길 수 있다. 근디, 님은 이 기능을 태양광 때 써요? 안 쓴다. 햇빛이 너무 강하면, 잘 되지도 않고. 말 그대로 간편이라,,, 그리고 거시적 경제 시각에서 작업해서... 그래도 급할 때는 쓸만한 기능이다.

태양광 표준시설부담금 쉽게 계산하는 방법 그리고 산출 근거(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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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시설부담금이란,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이다. 공사 발생 유무와 관계없이, 내역에 관계없이, 태양광의 kw당 책정 되는, 다른 말로 인입비라고 보면 된다. 일전에도 다룬 적은 있다. 한전불입금==한전표준시설부담금 계산하는 방법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하지만 달라진 내용이 있다. 설계조정시설부담금 이전에는 1mw 미만의 태양광발전소에 대해서는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지 않았으나, 이번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으로 작은 용량의 태양광발전소도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을 받기로 했다. 즉, 접속공사비라는 명목하에, 표준시설부담금만 받아왔지만, 공동배선에 신설, 증설, 변경 등의 내용이 있다면, 설계조정 했다하여, 받아 내겠다는 의미. 한전에서는 계통 여유 용량도 없는 곳에 억지로 하지말고, 여유 있는 곳에 하라는 의미라고 한다. 쨋든 설계조정시설부담금이야, 한전이 현장에 나가보고, 설계에 임해야 알 수 있는 것으로, 우리가 이것은 예상 못하더라도, 최소한 표준시설부담금은 제일 위 상단처럼 계산 가능하다. 기본시설부담금 + 거리시설부담금 . . . 어려우면, 걍 한전ON | 표준시설부담금 계산 계산기 써라! 이러한 계산이 필요한 이유는 사업성 검토와 계약 때문이다. 이게 한두푼 하면, 걍 내면 되는데, 90kw만 해도, 1천만원은 걍 우습다. (일단 1천만원부터 시작하겠다는 의미) 어? 고압은 500kw인데도, 싼데요? 아... 완전 초보구나... 왜 저압과 고압이 차이가 나는지, 곰곰히 생각 해 보자. 쨌듯, 그럼 한전 인입비는 이걸로 계산 끝난거죠? 지금까지 계산한 것은 접속공사비고, 다른 공사비도 필요하다. 그 것은 찾아봐... hint/ 송배전용전기설비 이용규칙. 만들어서 먹여주는 것은 쉽다. 하지만, 진정한 교육은 방향만 가르쳐주는 것이지, 대신 걸어주는 것이 아니다. 엠비씨, JTBC, 한겨레, 경향신문 등 언론이 가리고, 편향적이고 현혹해서, 방향과 방법을 알려주는 것 일뿐. 사실, 나는 행정학과 출신임에도 전한길 저 분은 본적이 없다....

태양광모듈 KS인증 BNPI, 사업주와 pf는 찝찝하고, 시공사는 웃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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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BNPI를 다룬 적이 있었다. 규모의 경제라고, 딱히 나하고는 관계가 없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전기신문에 드디어 문제점이 들어났다. ‘단면형? 양면형?’ 우왕좌왕 검사 규정에 태양광 업계 대혼란 < 태양광 < 탄소중립 < 기사본문 - 전기신문 태양광 발전소는 기계적 준공을 준공일로 삼고, 용량, 스펙, 특징 등을 문서화 또는 기준화 한 것이 사용전검사필증이다. 한전이나 공단 기타 관련 기관들은 아직 BINP를 유예화 한다고 하는데, 전기안전공사는 근거 조항(ks인증, 전기기술표준기준 등)을 중시 하기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 BNPI KS인증에 따라, 90kw를 100kw 발전소로 인증 받는다면, 뭐가 문제인가? 태양광 발전소 건립에서 용량은 다음 사항으로 인해 결정된다. 1) 면적 2) 한전계통 3) 사업비 4) 사업목적 5) 조례 6) 가중치 7) 감시제어장치 등 만약 님이 90kw를 목적으로 건립을 추진했는데, 막상 전기안전공사에서 양면모듈 인증을 근거로 99kw로 본다? 어? 발전용량 늘어났으니, 더 좋은 거 아닌가요? 아,,, BNPI가 뭔지 모르는구나... BNPI(Bifacial NamePlate Irradiance) 이슈 정말 사실일까? 그럼 님은 결정해야 한다. 1) 원래 목적대로 90kw 건립을 위해, 재공사를 한다.(모듈을 떼어낸다.) 2) 가중치고 감시제어고 뭐고 다 포기하고 그대로 진행한다. 둘 다 어려운 것은 아니다. 다만, 사업주나 PF 입장에서나 10% 손해 본다 생각하면 편하다. 시공사 입장에서는 좋을 수도 있다. 90kw에서 쨌든 99kw를 지어 준 것이니, 공사비를 더 요구 할 명분이 생긴다. 물론 양심 있으면, 안 받겠지만... 쨌든 90kw 공사에서 99kw로 건립을 했으니... 근디, 역으로 90kw 맞춰줘욧! 하면, 모두 다 찝찝한데, 시공사 입장에서는 모듈 14~16장만 떼면 그만이니 뭐... 못 찾아 먹을지도 모르는 10%용량을 눈물을 머금고 구입 한 것이니... 달리 말하면, ...

토스 송금, 이제 계좌번호도 인식하네?! feat. 자동차세 연납 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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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계좌 이체 할 때 애용하는 어플이다. 그러나, 인간은 편해져도, 더욱 편해지길 원하는 존재! 은행에 들리기나, ATM에 찾아가 계좌이체를 하던 시절을 떠오르면, 많이 편리 해 졌건만, 그럼에도 계좌번호를 치기 귀찮은 지경에 이르렀다. 얼마 전 자동차세를 내라는 입영통지서... 아니, 세금 용지가 날라왔다. 금액을 보니, 얼마 안 되는 것 같아, 연납을 원한다, 지자체에 연락하니, 그게 1년 자동차세라 한다. 음... 생각보다 자동차세가 싸구나... 그만큼 우리는 글자를 읽지 않는 게으름뱅이가 되었다. 근디, 계좌번호를 치라고??? 그 귀찮은 짓을???? 인간은 게으르기도 하지만, 편리 해 지기 위해, 망각이라는 힘을 빌어, 같은 짓을 반복한다. 토스 어플의 카메라는 NH스마트뱅킹보다 편리한 toss(오픈뱅킹) 간편송금 & 그 외 기능들 토스에서 만든 바코드 전용 인 줄 알면서도, 우리는 카메라를 또 누른다. 1. 우선 송금을 누른다. 2. 카메라 아이콘을 누른다. 3. 계좌번호를 찍는다. 계좌번호만 찍는 것이 아니여도 된다. 주변에 지저분 한 것이 있어도, 걍 찍으면 된다. 4. 금액을 적어 보내면 된다. 아쉬운 점은, 계좌번호는 잘 찍히나, '-' 이 부분이 맞지 않다는 것! 분명 농협이라는 것을 인식하였다면, 계좌번호 방식을 인지한다는 것인데, 이 부분이 아무래도 옥의티다. 다음을 진행하여, 이름으로 확인하면 되나, 그래도 계좌로 확인하기에는 글자도 흐리고, -도 헷갈리게 배치 되어 있으니, 흠이다. 이제 일일히 계좌누르지 말고, 카메라로 찰칵! 카카오페이나, 기타 어플이 지원하는지는 모르겠다. 당연히 나왔어야 하는 것이, 이제야 나왔으니,,, 자매품, 연락처도 있는데, 토스를 이용하는 사람의 연락처를 이용하여, 보내는 방법이다. 나에게 돈 보내고 싶은 사람은, 연락처를 찾아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