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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부착형(BAPV)과 일반 구조물 태양광의 장단점 비교

이제는 하다하다 태양광 구조물까지 그리고 있다.

(어? 이건 내 계획에 없던건데????)


확실히 직접 그려야,

각 자재의 의미, 의도 등을 파악하는데 편하다.


다른 태양광 구조물이야, 인터넷에 널려 있으니, 참조하면 되고,

자재 두께? 선정?

인맥이 있으니, 쉽게 해결 된다.


믿고 거래하는게 신념인데, 어느새 직접 내 일이 되고 나니, 간섭하는 빈도도,

선정 할 수 있는 업체 범위가 넓어진다.

그에 반면 걸러 내야 할 업체도 눈에 쉽게 보이고 말이다.


에이 안되여~

이 프로젝트에서는 되던데요???

...

아니면, 제가 직접 구조검토 받아 올까요?

근디, 진짜로 이리 되면, 다음에 서로 보기에 민망 해 지지...


여튼 그렇고,

BAPV란 지붕이나 벽 등에 태양광을 부착시키는 형태다.

BIPV와 BAPV란 뭐고, 무슨 차이가 있는가?(건축)


건축자재를 대신하는 것은 BIPV고.


BAPV의 장점은

1. 겉으로 보기에 깔끔함.

2. 후사면 음영 걱정 없음

3. 구조물 아낄 수 있음.

4. 그 만큼 하중부담 적음


이것이 일반 구조물과 비교 해서 장점이다. 반대로 일반 구조물에는 단점이 되는 거고.


BAPV의 단점은

1. 먼지 등에 취약하다.

2. 유지관리자가 모듈 위를 막 밝고 다닌다.

3. 모듈각이 부적합 한 경우가 있다.

4. 열 관리에 취약하다.


이 BAPV의 단점은 일반 태양광구조물에서는 장점으로 작용한다.

서로 비교니까...



지붕각이 바람직한 태양광 모듈각과 일치하면 좋겠지만, 대부분 그리 안 되니,

구조물로 세우는 것이다.

물론 후사면에 더 배치 하기 위해서,

일반 태양광 구조물도 내려가는 지붕 각도에 맞춰 배치하는 경우가 있지만,

구조물 아끼거나, 구조검토 상 이상이 없다면, 일반 구조물이 여러 면에서 낫다.


BAPV가 처음에는 깔끔해도,

주변에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는 금방 더러워진다.


더군다나 관리 안 하면, 설치자나 유지 관리자가 모듈 위를 막 밟고 다니는데,

이것이 어쩔 수 없는 것이, 들여보기가 힘드니,

간혹 접지를 많이 빠뜨려 먹기 때문이다.


당장은 위험하지 않아도,

혹 사고가 일어 난다면?

태양광 절연저항과 접지저항의 차이 with 미국 LA 시위(시위? 폭동? 테러?)

재산 상 인명 상 사고가 터지는거지.



 야... 모듈 한장이 끽해야 35KG인데,

보강이 이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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