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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갓 오브 하이스쿨~ 내가 뭘 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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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 좋아한다. 그래서 지금도 보고 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애니에 대해서 큰 흥미를 못 느꼈기 때문이다. 내용을 미리 알아서 그런가? 아니다. 전날 애니 내용도 기억이 안 난다. 그만큼 흥미가 없고 지루함에도 억지로 꾸역꾸역 보니 생기는 현상이다. 치매아니다. 라이나 드리밀지 마라. 배경도 검은색이라 어쩔 수 없다 생각하지만, 다른 격투애니는 즐겁게 보고 있어 그 것은 아닌 듯 하다. https://xehostel.blogspot.com/2020/04/blog-post_4.html https://xehostel.blogspot.com/2019/09/2_2.html 액션도 그렇고 각 캐릭의 매력도 그렇고... 작화는 분명 훌륭한데 액션과 작화가 조합되지 않는다. 특히 주인공 진모리의 경우 어떤 때는 중국인 특유의 퉁퉁한 몸을 가지다가 싸울 때는 얄쌉 해 지고... 웹툰의 진모리 얼굴만 때어다가 엉뚱한 몸에 붙인 듯한 이질감이 느껴진다.
글레이프니르~ 인형 탈을 입기 위해서는 옷을 벗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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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어느날 인형 옷이 될 수 있게 된 주인공 슈이치. 그러다 위험에 처한 처자를 구하게 된다. 처자의 이름은 클레어. 양친을 죽인 친언니에게 이유를 묻기위해 아니 걍 묻기위해 슈이치를 협박하여 찾아다닌다는 스토리. 이미지가 많이 없다. 특히나 슈이치를 입을려고 하면, 오직 여자만 가능하고 특히나 반드시 전라상태여야 한다. 이유인 즉슨, 옷을 입을 때 그걸 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남자끼리는 하기 싫어...) 일본의 공포학원이야기가 주이다. 동전을 주워 자판기에 넣으면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남자가 나오는데, 그 남자가 건네는 약을 먹으면 평소 자기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게 되는데 그 남자는 당연히 외계인! 동전 하나로 엄청난 힘을 얻게 되는데 100개를 먹으면! 세상을 부수고 싶다면 부술 수 있다. 슈이치는 느끼기 위해... 아니 세상의 평화를 위해 먼저 동전 100개를 모으려고 하고 클레어는 여전히 친언니를 묻기위해 외계인의 동전이 가득한 산으로 향하게 된다. 서비스 신이 많다. 일단은 벗어야 인형탈을 벗을 수 있으니... 묘사가 아주... 그래서 일반 공중파에서는 보기 힘들 것이다. 하더라도 많이 편집 했을 것인데 편집 안 된 것을 보고 싶다면...
암살교실~ 분명 봐 줄만은 한데... 중간에 지쳐서 나가떨어지게 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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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큰 스토리도 뛰어나고 짜임새도 있지만 중간에 나가 떨어지게 만든 작품이다. 특히나 일본 교실과 한국 교실에서의 괴리감은 코로센세의 존재와는 별개로 공감하기도 힘들고 현 교육 현실을 타계 할 방법도 제시 하지 못 해 보다가 포기하게 만드는 애니다.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달이 폭발해 7할이 증발했다. 그 사건의 범인은 1년 후 지구도 폭발시킬 예정이라고 하는 초생물. 그런데 어째서인지 그 괴물이 찾아간 곳은 어느 중학교 교실로 이곳에서 교사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인간의 상식을 훨씬 뛰어넘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군대를 동원해도 죽일 수 없는. 이 괴물의 암살을 각국의 수뇌들은 어쩔 수 없이 그 괴물이 담임을 맡을. 쿠노기가오카 중학교 3학년 E반 학생들에게 의뢰하게 된다. 성공보수는 1억 엔. 낙오자.... 물론 이러한 나님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평점도 높고, 시리즈를 넘어 극장판까지 나왔지만 간혹 페이스북에 오르는 짧은 동영상만 보지 굳이 찾아서 보고 싶지는 않다. 다시보기 순서 1,2기 > 극장판 365일의 시간 영화로도 나왔는데... 전혀 캐릭터들과 매치가 되지 않아... 안 보는 것을...
거인족의 신부~저 큰게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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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거인족의 신부라는 제목을 접했을 때는... 그냥 이세계에 갔는데 거인에게 반해서 신부가 되는거구나... 라는 내용 정도인 줄 알았다... 그런데 처음에 농구하는 청년이 나오는 것이였다... ???? 그 신부가 그 신부가 아닌가??? 뭐 하나님 전파하는 그런 신부? 그런데 그 청년이 갑자기 이세계에 전송이 되는 것이였다!!!!! 아...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러.... 음... 특이 한데... 그런데 그 거인의 한마디. 오마에 와타시노 하나요메니 나레.... ??? 일본에서는 하나요메를 교회 신부님에게도 쓰나??? 하나요메?!!! 갑자기 그 청년이 거인의 상의가 벗겨진체 거인의 밑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었다.... 아... 진짜 신부네.... 이 애니메이션은 왠만한 스트리밍에서는 줄거리를 찾아 볼 수 없다. 모두가 다루기를 꺼린다. 심지어 ani24는 표지도 다루지 않는다. 아직 야애니 전용 홈페이지도 만들면서 새삼 뭘... 모두들 BL이라고 혐오부터 먼저 하겠지만 나름 관전 포인트 가 있다. 거침없이 나오는 남성미(근육)과 수컷들끼리 수컹수컹하면서 날리는 멘트들. 처음에는 설마 설마 하면서 하지마... 그거... 결국 이루어지는 그들의 사랑에 감동 먹으면 된다. 이해는 안 간다. 애초에 한달이고 뭐고... 그 것을... 그 큰 것을 왜 받아들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