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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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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허가였지만, 이제는 드론에 대한 관심들이 줄었는가, 신청만 하면 된다. 그러나 나중에 걸리면 오지게 책임지는거지. 일반적으로 250g 미만 드론을 날릴 때 150m 이상만 날리지 않으면 비행이든 촬영이든 신고나 신청 할 필요 없다. 다만, 위에처럼 12kg이 넘거나 150m 넘거나 관제탑이나 뭔가 드론 날리면 싸한 곳에 날릴 때는 신고를 해야 한다. 어디?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 비행과 촬영 신고를 원스톱으로 해도 되고, 따로 해도 되고. 신고 기준이 높아, 비행을 하던 촬영을 하던 신고 할일이 잘 없지만, 나는 태양광 사전검토 할 때 신고를 한다. 그래야 기록이 남고, 나중에 억울한 일을 안 당하기 때문이다. ‘반쪽 항소’ 서해 피살 사건 2심 시작… 유족 “특검해야” 만약 내가 그날에 드론을 날리다, 하필 그날에 북한에서 자작극으로 드론이 남으로부터 넘어왔다~하면, 괜시리 날 엮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적인 일을 하다 실수로 바다에 빠져 북으로 넘어간 공무원이 끔찍하게 북으로부터 피살 당했는데도 오히려 월북 증거를 찾으려 혈안이 되있었던 그 날 정부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사실 홈페이지나 전화 받는 상태보면, 거의 드론 업계는 휴면 상태라 보면 된다. 나야, 드론 조종자 자격증 필기 후기 & 필기 시험 개선 해 주셈 5분만에 필기시험을 끝낼 정도로 비행상식이 똘똘 뭉쳐서 신청 서류 작성 시 어려움이 없었지만, 신고대상이 아닌 사람이 신고하기에는 다소 작성 할 것이 많다. 특히나 촬영장소를 추가함에 있어, 주소 검색이 아닌, 범위 지정 방식이나 클릭 방식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여튼 신고는 하자. 언제 차량5부제 하듯 드론 5부제가 시행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아, 걍 걸려도 간첩이라 하면 될라나???? 여튼 신고 해 놓으면, 혹시나 실수로 비행금지구역임을 인지 못했더라도, 너거들이 승인 했잖아!라고 말이라도 할 수 있으니, 신고하는 습관을 가지자. 드론 날릴 때는 꼭 배터리 체크하고. 팬텀 2 vs 매빅 프로 플래티넘,...
데드퀸 개장수가 주로 사용하는 전술 feat 콜오브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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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데드퀸에서만 개장수를 만나지라, 그의 전투방식은 다 알지는 못 한다. 그래도 데드퀸에서 그가 주로 사용하던 전술은 바로, 트랩! 데드퀸~7화까지만 버티자. 그 때부터는 이야기가 거충열도하게 흘러간다. (xehostel.blogspot.com) 어떻게 적이 출몰 할만한 자리에 트랩을 설치하여, 적을 교란 시키거나 제거하는 술법! 콜오브듀티에서도 여러가지 전술무기가 있어 어느정도 구현이 가능하다. 예를들어, 전술무기로 위와 같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1. EMP : 적의 전자장치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분명 스턴을 먹이는 용도인데, 이 게임에서는 어찌, 상대 무기를 파괴 가능하다. 한동안 많이 사용했던 무기다. 사용 시 적의 시야도 어느정도 가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연막탄 역할도 하고, 적의 무기도 무용지물로 만들고. 2. 극저온 폭탄 : 상대방의 움직임을 둔화 시키는 용도다. 요리조리 피하는 적의 발을 묶을 수 있음에 좋은 무기지만, 수류탄 씩으로 던져서 걸려라!는 식으로 사용하기에 사용하기가 영 까다롭다. 차라리 수류탄을 쓰지... 3. 섬광 드론 : 광역적으로 눈뽕을 일으키는 드론이다... 저 비싼 드론을 겨우 눈뽕에 사용하다니... 4. 음파 수류탄 : 던저셔 상대방의 위치 파악에 이용되는 자또이치 같은 전술무기인데, 이미 헬기 스코어트릭과 레이저가 있어서 굳이... 그리고 내가 싸우는 방식은 적이 저기에 있구나!라고 쫓아가는 방식이 아니라, 개장수와 같이 내가 원하는 곳에서, 싸우는 방식이라... 굳이 던지는 시간을 할애 하면서까지 상대 위치를 알 필요가... 그렇게 좁은 맵에서 말이지.. 5. 미끼 수류탄 : 가짜 총성과 레이더 신호를 일으킨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잘 사용도 안 하니, 나도 사용 안 한다. 언제 디지몬 될 지 모르는 전장에서 누가 맵을 쳐다봐... 머릿속으로 떠올려야지. 결국 눈으로 쫓는 것은 그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다는 것은 남을 뛰어 넘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죽는거지 뭐... 남보다 빨리 방아...
콜오브듀티의 후루베 유라유라 RAPS, 스코어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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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모양의 지상형 드론이다. 로보틱 안티 퍼스널 센트리의 약자로, RAPS라 불린다. 호출하면, 한번에 공중에서 5개가 투하 되어, 근처 적들을 추적해서 동반 자살 해 버린다. 맷집도 강하여 적들이 원거리 사격을 한들, 그대로 돌진하여 왠만하면 죽인다. 약점은... 아무래도 지상형이라 장애물 위에 숨으면 피할 수 있다는 것과 컨트롤만 잘하면 피할 수 있다는 것! (물론 공중형 자살 드론도 장애물 밑에 있으면 피할 수 있다.) 그럼에도 자율형 센트리건을 버리고 굳이 RAPS를 사용하는 이유는 의외로 고수들에게는 잘 먹힌다는 점! 물론 평균 이하의 적들에게는 가성비 좋은 센트리건 이 좋지만, 고수들은 빠르게 지나가버리거나 피해버린다. 근디, 의외로 느린 RAPS에는 대처 하기 힘들어하며, 발이 묶이니 사냥하기 쉬워진다. 물론 지도에 위치가 떠서 피하면 된다 생각되지만, 빗발치는 총알 속에서 피하기는 힘들다. 쉽게 비유하자면, 좀비? 좀비는 느리지만 착실하게 붙기에 사람들의 공포의 대상이다. 맞아도 별거는 아닌데, 한번 맞으면 좀비가 되버리는 공포. 그런 의미에서 후루베 유라유라인 마허라와 닮았다는 것이다. 또한 부르는 동안 적에게 습격 당할 수도 있어. ㅈ 되보라는 심정으로 적진 한 가운데서 부르기도 한다. 싼다는 표현에도 어울리고. 현실에서는 왜 사용이 안 되나요? 음... 현실에서도 사용되던데? 오늘 전기차 가로등에 박으니까 바로 폭파해서... 신호등 들이받고 교통사고 난 전기차 화재…30대 운전자 사망 | KBS 뉴스 는 아니고, 공중 드론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진다. - 그 무거운 폭탄을 바퀴로 굴릴려면 그만큼 강한 모터가 필요하지, - 땅위가 울퉁불퉁하면 운영하기 불편하지 - 전파 방해라든지 해킹 있으면 ㅈ 되는거지 - 자칫 피아식별 안 되면, 이건 삼단봉으로 아무리 두드려도 안 된다. 차라리 미국에서 개발 중인 휴먼노이드가 더 활용성이 있을 수도 있다. 북한은 겨우 자국민을 훈련 시키기 위해 러시아의 땔감으로 보냈지만, 만약 미국이 휴먼노이드를...
주식 강제청산 썰, 이거 걍 제2의 IMF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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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코스피)이 9,000에서 5,000으로 급락했다. 비트코인도 아니고, 전 세계 군사 5위라는 한국의 주식이 갑자기 반토막이 났다. 뭐, 단순히 생각하면, 1억에서 5천만원 잃었으면 된거지... 그 동안 번 것도 있을 거 아니야?라고 단순하게 생각 할 수 있다. 그런데, 주변에서 강제청산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와 함께 일명 지렛대 효과라 하여 레버리지가 나오는데 무슨 일 일까? 주식에서 강제청산은 어려운 말이 아니다. 즉, '빚 져서 주식 샀는데 주식이 폭락하여 그 담보 잡힌 주식이 최저점에 강제로 청산을 당했다' 라는 의미다. 어떻게 보면 얼마전 더불어 근저당의 사채 재명이 한 근저당에 비유 할 수 있다. 왕의 남자~에 나오는 것은 근저당이 아니라 질권 입니당. 더불어 근저당 ㅋ | 영덕대게태양광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근저당은 빚을 못 갚을 낌새가 보이면, 수개월에서 수년에 거쳐 복잡한 경매 제도를 통해 담보가 판매가 되어, 그래도 그 동안 열심히 어떻게 하면 방어라도 할 수 있는데, 주식은 얄짤 없이 기준 주식 가격 미만이 되면 바로 판매 해 버린다. 당연히 금융업체인 증권사는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그나마 가치가 있을 때 파는게 당연하지만, 부동산과 달리 눈 앞에 보이지도 않는 그 가치는 쉽게 청산 당한다. 당연히 주식 시장에 매도물이 봇물처럼 쏟아지니, 증권의 가치는 더 떨어지고, 이에 강제청산 당한 사람의 재산의 가치는 더 떨어진다. 본인 돈을 투자했다면, 5천만원 정도야 해외에 나가서 친구들과 맥주 정도 마셨다 생각하면 되지만, 빚을 내서 했기 때문에, 타격감은 크리티컬이다. 그니까... 본인이 보지도 만져보지도 못 한 돈을 공중에 날렸고, 여기다 수수료와 이자도 더 해졌다는 의미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 1단계: 원금 전액 증발 (0원)담보비율을 유지하지 못해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되면서 본인의 투자 원금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 2단계: 깡통을 넘어선 '마이너스 계좌' 발생 (마진콜 실패)시장이 하락 제한가...
왜 불법 사이트들은 주소를 바꿔가며 운영을 할까? 전용앱을 만들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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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앞서 이루어진 vpn에 대한 수업을 제대로 듣지 않음에 발생한 것이다. 'VPN' 검색결과 어차피 어플을 써도 네트워크를 써야 한다. 그렇다는 것은 dns, sni 위변조라든지, 프록시를 이용한다든지, 자체 vpn 또는 ech를 사용한다던지, 암호화 된 ip를 제공한다던지, 소비자가 직접 구현화 하는 것이 아닌 결국 공급자가 그 '자동기능'을 어플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 뿐 방식은 똑같다는 것이다. 힘들게 그 구현화 된 기능을 어플로 배포한다면, 정부에서는 1. 디컴파일하여 그 원리 및 주소를 알아 낼 수 있다. 2. 걍 불법 앱의 위험성을 홍보하면 된다. 통신사기주의보 | KT 어차피 선관위 같은 공공기관이 개인정보를 몰디브에 팔아 먹은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소비자들은 찝찝함을 버릴 수가 없다. 직접 dns/sni 변조의 경우 그 원리를 알고, 직접 구현화 한다는 점에서 덜하지만, 어플은 자동 구현이라는 점에서 뭔 짓을 해 놨을지 모른다는 그 찝찝함. 차라리 웹툰이나 만화, 드라마, 영화 등 안 보고 말지. 엔터테인먼트 산업계가 착각하는 것이 있다. 현재 그들이 유명 할 수 있는 것은 대중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 예로 jtbc에서 올림픽 중계권료를 헐값에 내 놓아도, 국영 방송인 kbs만 받아 먹은 것을 들 수 있다. '요즘 누가 tv 본다고...' 소비자들은 있으면 보고 없으면 안 본다. 그래서 불법 어플, 전용 어플보다는 주소를 바꾸는 식으로 운영한다. 걍 안 볼게요. 어쩌면 그래서 완전히 불법사이트를 안 끊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실, 앞서 언급 했지만, VPN(DPI)으로 뚫리는 사이트는 사실 합법이다.(그러니 뚫어야지!) | 영덕대게태양광 외국에서는 별 큰 심각한 사항이 아니라서, 많아진 한국 요청에 오히려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있다. 이에 한국에서는 스타벅스 불매 운동처럼 해외 DNS를 막아버리면 간단하게 해결 된다. 하지만, 그 중국조차도 비지니스를 이용하기 위해 해외 DNS를 ...
이 땅에 태양광 가능해요? 태양광 개발여부 판단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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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많이 들어오는 태양광 컨설팅 의뢰가, - 이탕... 아니, 이 땅에 태양광 지을 수 있나요? 와 - 우리 공장 RE100으로 태양광하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다. 두 질문을 보면, 태양광 진행 여부를 묻는 것에는 공통점을 가지지만, 전자는 '가능' 여부를, 후자는 '진행 방법'을 묻는다. 그렇다. 건축물은 이미 개발이 되어 있기에, 태양광 분양사기 하는 법~개발행위 명의 변경(또는 양도양수) (tistory.com) 불법건축물이나 한전계통문제만 아니면, 왠만하면 가능하다. 물론 건물 위 태양광, 근저당과 가압류 동의서는 어떻게 처리 해야?(발전허가증 편) (tistory.com) 근저당이나 대출 문제 같은 사소한 문제가 있으나, 오늘의 주제는 이 땅에 태양광이 가능한지 판단하는 문제다. 여기에서 살펴봐야 하는 것은 법, 조례, 민원, 계통여유용량 그리고 기술적 문제다. 법, 조례야 태양광 공무 볼 때는 재생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 발전량 시뮬레이션 (tistory.com) 사전에 자료 조사를 하거나, 정 모르겠으면, 종합 민원으로 해당 지자체에 문의하면 된다. 민원은... 돈만 있으면 뭐... 돈 달라는 것이지 뭐,,, 태양광 나쁘네 뭐네 하는데, 그러면서, 옆나라에서 원전 세니 마니 하는데도, 우리나라에 원전이 지어지는 거 보면... 살인자ㅇ난감~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xehostel.blogspot.com) 결국 돈이 해결하더라. 계통여유용량은 뭐... 한전에 조회해서, 당장에 확보하거나... 2~6년 기다려야지 뭐... 자, 위 내용은 일반인들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다 알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기술적 요인! 이것은 태양광 프로젝트에 한 두번 참여 해 보면 안다. 실제로 경험 해 보면, 이 것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온다. 단순히 태양광 이격거리 계산기 with chatGPT (tistory.co...
kt,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인공지능 자격증, AICE 시험 일정 및 응시금액, 근디... 값어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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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는 한국경제신문과 KT가 공동으로 개발한 AI 활용 능력 평가 시험입니다. 이 시험은 전 국민의 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성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AI 관련 능력을 평가합니다. AICE는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식을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 및 처리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매년 4월, 7월, 10월, 12월에 정기적으로 시행되며,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시험 비용은 Professional 부문 120,000원, Associate 부문 80,000원입니다. 라고 한다. 드론 시험의 냄새가 나는데... 드론 조종자 자격증 필기 후기 & 필기 시험 개선 해 주셈 필기 시험... 10분도 안 되서 다 풀고 나왔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번 더 검토 한다고... 위에 보면, 프로페셔널, 어소시에트, 베이직, 주니어, 퓨처. 이렇게 5개로 나뉘는데, 프로페셔널과 어소시에트는 좀 치는 듯?한 느낌이고, 베이직은 임원들을 위한, 알고나 있으라는 내용인 듯 하고, 그 밑은 초딩들 방과 후 수업을 위한 것이지... 베이직부터는 시험도 없고 하니... 국가 공인 자격증이 아닌, 민간 공인 자격증이라 하고, KT에서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이름만 읽어봐도, 'ai 증명 for 모두' 의 약자 인 것으로 봐서... 큰 의미는 없는 자격증인,,, 걍 심심풀이 인 듯 하다. 전문가는 그 희소성 땜시 전문가라 불리지, 아무나 한다면, 전문가가 아니다. 걍 동호회 아저씨? 그래도 심심풀이로 공부하는 것은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정보처리기사 취득 후기~와... 아직까지 유망 자격증이야? 왜? 정보처리기사로서, 스마트폰 조작법을 왜 공부하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ai는 업무에 도움이 된다. 예를들어, 태양광 구조물 관련 증명서를 달라고 하니, 알루미늄이다 보니, 중국어를 보내주셨다. 옛날 같으면, 증명서 해석하는 것부터 포기 했겠지만, 요즘은 무료로 ...
캐드 3D 객체가 날라가 버릴 때, ORBIT 또는 신라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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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는 2d 전용이다. 굳이 3d로 만들필요는 없다. 차피 태양광 이격거리든 뭐든 머리속으로 계산 해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은 머리도 쉬어가야하고, 보여줘야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캐드로 3d표현하려 끄적여 보는데, 분명 마우스 휠을 누르고 화면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면, 위 아래가 보여야 하는데, 기껏 만든 태양광 모듈 3d가 날라가 버린다. 그리하야 z+e로 캐드 줌기능을 사용해도 안 보인다.... 그럴 때는 걍 orbit라는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orbit를 치면, 마우스 커서가 변습하고, 왼쪽 클릭을 눌러 이리저리 움직이면, 3d로 보인다. 태양광 모듈을 3d로 만들면 편하다. 이격거리나 모듈 바뀔 때마다 전체를 변경 할 필요 없이, 블록화 해서, 약간만 변경하면 전체 반영된다. 그러나, 그 블록을 만드는게 귀찮을 뿐이지. 또, 기껏 만들어놨는데, 이것을 지표면에 안착을 시켜야 더 효혐을 볼 것이 아닌가? 그런데, 내가 쓰는 캐드는 구버전이라, projectgeometry가 안 되!!! 다른 명령어도 있는데, 그것도 안 되!!! 그렇다면, 한땀 한땀 배열 심어야 하는가??? 신라천정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저 몇 천개나 되는 모듈을??? 방법은 있다. - 캐드를 신품으로 다시 계약한다. orbit 나처럼 스케치업으로 한다. 차피 캐드로 만들 때, 2d 버전으로 만들 때 정확한 수치나 좌표를 넣어야 하지만, 크게 맞춘 뒤 살짝 바꾸는 것이 더 쉽지 아니할까? (더 쉽다.) 근디 이 방법은 걍 보여주기식이고, 이미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분들은 걍 2d로 그리면 된다. 그래도 의심 되면 현장에서 그 시간 때 음영을 측정하면 되는거고. (그렇다면, 한 여름 때 설계 할 때 동절기 음영은 어떻게 측정하는디요???) 동절기 때까지 기다리다 설계하시면... 아니면, 동절기 특징 되는 음영각을 적용해도 되고... 건물은... 남의 건물도 높이 측정해야... 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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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오는 풍자 그림이 있다. 스마트폰을 보면, 영상 그 사실만 내 머릿속에 남지만, 책을 읽으면, 책에 나오는 사실 이외 여러 상상이 내 머릿속에 떠오른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맞는 말이다. 어쩌면,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어가는 줄 모른다. 그나마 나는 글을 쓰기에, 쓰고 지우고 하는 반복하는 과정에서 상상력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역시나 책을 멀리함으로서 표현력을 점점 잃어감을 느끼고 있다. 공문 쓸 때도, 혹시나 틀릴까, AI의 도움을 받고 있으니, 말이다. (AI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공문을 새로 작성 할 때는 오히려 안심이 된다.) 요즘은 판사도 스마트폰 중독이다. 버젖이 손 잡고, 같이 밥묵고, 할 거 다하는데, 사진 확대 했다고, 그 사진을 조작 된 것이라 판결하니, 분명 판사도 스마트폰 중독이다. 어떤 이는 아버지의 죽음에도 SNS에 본인은 괜찮다고 올리니, 어쩌면 그 죽음에 대한 책임을, 본인에게 돌려 나름 보호하고자 포장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애석한 일이다. 박원순 때도 그리 심각하게 다루지는 않았으니, 이번 건도 걍 넘어 갈 듯 한데,,, 아직 슬픔이 와닿지 않은 것인가... 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윤통 탄핵 선거 예정일이다. 그 사이 찬성 측이든 반대 측이든 서로의 비장(?)의 카드를 꺼내 보이며, 근거 사유를 나열 할 것이다. 엠비씨, JTBC, 한겨레, 경향 vs 유튜브... 둘 중에 어느 쪽이 신뢰가 가냐면, 금번 계몽령을 통해, 유튜브에 더 신뢰가 간다. 화재가 나 경북은 초상집인데도, 신나서 춤 추는 찬성 집회를 보자하니, 무안공항참사 때 폭죽 터뜨렸다고 언론에서 비판 한 것을 생각하면, 언론에 대한 신뢰는 완전 무너졌다. 물론 179명이 죽은 것은 숫자로 비교가 안 되기는 하나, 나라가 탔는데, 춤 추고, 공연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지금도 엠비씨나 jtbc에서는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으려 기사를 내고 있고, 줄탄핵한다는 더불어 민주당...
태양광 설치, 이제 허가가 아닌 신고로 진행(그린벨트 이야기, 개발제한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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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란? 그린벨트(Greenbelt)는 도시 주변에 지정된 녹지 지역을 의미합니다. 이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을 방지 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며, 공공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그린벨트 내에서는 건축 행위나 개발이 엄격히 제한되며, 자연 상태를 최대한 유지 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71년에 처음 도입되었으며, 특히 수도권과 주요 도시 주변에 넓게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의 과밀화를 억제하고, 도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생태계를 보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즉, 자연보호의 취지에서 개발을 제한한 지역이라는 의미다. 그런데, 이제 이 곳에서 태양광 설치 하는데 있어, 허가 필요 없이, 신고로만 진행이 가능하게 개정이 될 예정이다. 그린벨트 내 태양광 설치, 이제 허가 아닌 신고만 하면 가능 < 종합뉴스 < 뉴스 < 기사본문 - 이치저널(each journal) 앗싸! 이제 자연을 막 파괴해도 되나요? 당연히 안 되지. " 신고제로 설치할 수 있는 태양광 시설은 주택 지붕이나 옥상에 수평투영면적 50㎡ 이하의 소규모 시설에 한정된다. 이는 주민들이 보다 쉽게 친환경 에너지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 그럼 얼마나 설치 할 수 있는데요? 자가소비용 태양광은 개발행위를 꼭 받아야하나요? 직접 계산 해 봐라. 위 링크에도 설명 해 뒀지만, 기존에도 개발행위 면제 면적이 있었다. 다만, 개발제한!구역에는 더 엄격하게 적용 되었는 것을 풀어 준 것인데, 계산은 안 해 봤지만, 약 15kw로 예상 된다. 왜요? 계산 해 바라... 이렇듯 개발 하는데 있어, 하고 싶다고 해서 막할 수는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현재 중국에서 우리 서해안에 무단으로 양식장을 건설했다. 당신이 이 뉴스를 몰랐다면, tv나 신문 등을 안 보거나, 보더라도, mbc나 jtbc만을 봐서 생긴 결과이다. 우리나라 땅에 무단으로 구조물을 세웠다는 것은 단순히 자존심 문제가 아니다. 1. 자칫 우리나라 ...
REC 차감 및 제외 발전소, 내 그랄 줄 알았다! Feat 양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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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후관리 대상설비 되면? 가중치 조정 및 REC폐기등의 처분 건축물 위 태양광이 아닌데도, 인척하는 태양광 발전소는 추후 사후관리 대상설비에서 REC 폐기 대상이 된다. 하지만 이번 건은 구라쳐서 걸린 케이스가 아니라, 태양광이 산을 깍아 만들어도, 친환경에너지인 이유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때문이래~요! 애초에 발전소 방식에 문제가 있어, 이제 신설하는 발전소는 rec에서 제외 되고, 기존에 있었던 발전소는 rec를 점점 차감 시킨다. 이게 다 특정 민주당의 예산 삭감에 의한... 뭐, 쨌든 그 발전소 종류는 바로, 멀쩡한 나무를 태워 발전을 하는 일명 바이오매스 발전소다. 신설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소 REC 안준다 < 정부 < 정책 < 기사본문 - 이투뉴스 이미 나는 이 상황을 예견 했었고, 문제점을 제시했었다. 1. 기존의 나무를 베어, 땔감으로 사용하면, 새로운 나무를 심기에 친환경이다(?) 말도 안 된다. 2. 어차피 버려질 나무를 태우기 때문에 친환경이다. 양곡법 같은 소리를, 나도 태양광 해 봐서, 산 깍고 다 해봤는데, 이미 깍아버린 나무 바이오매스 쓰라고 연락해도, 서류 처리 하기 귀찮다고 가져가지 않는다. 이게 돈이 개입 되는 순간! 그 돈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빼갈까라고 고민을 하지, 어떻게 하면 원래 취지대로 쓸수 있을까 고민을 안 한다. 또한 버려질 나무? 농업에 대해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다. 버려질 나무 없다. 다 쓴다. 주변에서 나무 달라고~ 달라고~ 할 정도인데, 무슨. 나무에도 종류가 있다. 정말 아무짝에다 쓸모없어서 태워... 그런 나무는없다니까. 그런나무라도 퇴비로 사용가능하다. 돈 된다 싶으면, 걍 농업인 코스프레 하는 사람이 늘어 날 뿐이다. 따라서 우후죽순으로 땔감 바이오매스가 늘어 날 뿐, 심지어 심하면, 외국에서 땔감을 구해서 발전소를 돌리는 일이 비일비재니, 본래의 신재생 취지에 맞지 않는 바이오매스 발전소만 우후죽순 생겨나니,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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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미라캐스트 끊김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에서는 widi 안드로이드에서는 미라캐스트 그 이외 장치에서는 dlna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고 방법도 다양하지만 결국 이들은 wifi를 주로 기반으로 한다. 출처 : https://aldkzm.tistory.com/473 tv나 스마트폰 그리고 동글(무선 스마트미러캐스트)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를 바꾸지 못 할 경우 사용 간 끊기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5G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동글을 사용한다. 2.4GHz라도 채널을 바꿔주면 혼선을 막을 수 있다. 블루투스는 기본 혼선이 될 만한 무선 통신을 off시키도록 한다. 라우터 같이 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출력을 가까이하는 등으로 강화시킨다. 사실 전파는 어둡고 으스스한 밤에 더 멀리 그리고 강하게 작용한다. 등 등 위 사항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이 혼선을 줄 수 있는 블루투스 같은 다른 무선통신을 끄는 것이다. 블루투스가 최신버전이라면 혼선을 주는 현상이 개선 되었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적용 해 볼만한 방법이다. 아니면, 걍 선연결이 제일 편하기는 하다. 삼성 dex, C type usb허브 2,000원이면 구현 가능 실시간 다른 님들이 보고 있는 미디어 & 서적 +도서신청
헌터x헌터~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쿠지라섬에 사는 소년 곤의 꿈은 어릴 적에 헤어진 아버지처럼 헌터가 되는 것이다. 미지의 도전에 생명을 거는 프로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곤은 여행을 떠난다..... ' 일해라 토가시' 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이 헌터바이헌터 답게 헌터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순서는, > <헌터x헌터>(구버전) > 헌터바이헌터 리메이크 > 극장판 <비색의 환영>(<팬텀루즈>) > <더 라스트 미션> 이다. 사실, 극장판은 내용에 그다지 영향이 없고 외전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구버전은 개미가 나오기 전까지 나오고 리메이크는 개미내용 나오고 어둠의 대륙 이전에서 이야기가 끝난다. 현재는 만화로 어둠의 대륙으로 떠난 내용을 진행 중이니 애니를 다 봤다면, 기다리거나 만화로 봐도 된다. 비슷한 애니로는 <담배 고양이>가 있다. 개미 편의 피트하고 캐릭이 비슷하다.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 다시보기 및 순서 & 주제곡으로 유명한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명작이다. 주제곡도 그렇고.... 한국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심각한 내용을 다룰 수 있는 일본 애니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애니였다. 다시보기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오리지널) > 극장판 <샴발라를 지배하는 자> > <브라더후드>(리메이크작) > 극장판 <밀로스의 성스러운 별> 이다. 인기를 생각 해 보면 극장판이 생각보다 단조롭다. 그렇기에 완성도가 높은 거겠지만 말이다. 당연히 실사화(?) 영화도 있다. 실사화 영화 보는 순서는 <강철의 연금술사> > <복수자 스카> > <최후의 연성> 이다. 근디... 아니다. 일단, 직접 보고 평가하라. 관련 애니는 당연히 <황천의 츠가이>다.
바람의 검심~ 다시보기 및 순서 & 실사판 영화도....
<바람의 검심>... 명작이다. 발도제로 유명한 켄신의 노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극장판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tva 몇 화 보다가 이거 봐야 된다! 말하고 싶지만 능력 밖이다. 따라서 애니 다시보기 순서는 tva > <유신지사에의 진흥곡> > <추억편> > <성상편> > <성상편 스페셜> > <신교토편> 이렇게 보면 될 듯하고, 실사화 극장판은 바람의 검심 > <교툐 대화재전> > <전설의 최후편> > <최종장 더 파이널> > <최종장 더 비기닝> 이 순서대로 보면 된다. <가스인간>이라는 드라마도 이런 느낌일까?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신청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내가 우리라고 했지, 언제 너를 우리라고 했느냐? 그의 화법은 걍...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우리가 LED를 구입하면 흔히 받는 번들제품으로 이 컨넥터를 받는다. 이 것보다 양산품 led가 먼저 나가는 경우가 있어 남아도는 부품 중의 하나다. 사실 이 번들 컨넥터도 수명이 짧고 부실한 부품이지만, 그만큼 LED 전등 수명이 짧음을 알 수 있다. 물론 led 소자의 수명은 길다. 하지만 전력변환장치에서 비용을 아끼기에 LED 전등 수명이 짧아보이는 것이다. 이 안정기만 교체 해도 더 쓸 수 있는 케이스가 있지만 사실 그 것보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내는 것이 더 빠르고 싸다. ㅡㅡ; 여튼 이 LED 번들 컨넥터는 동그란 구멍이 2개, 반대편에서는 일반 네모로 되어 있다. 태양광 발전소 전선 연결 방법(커넥터, 압축터미널, 직접 연결??? ㄷㄷㄷ) | 영덕대게태양광 최소한 연선과 단선의 차이를 안다면, 어디로 꽂아야 할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심지어 단선 쪽은 굳이 버튼을 눌러 넣을 필요가 없다. 거꾸로 연결해도 별 무리는 없다. 차피 연결만 되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님이 만약 잔광 콘덴서를 어디에 연결하고 어떻게 연결 할지 고민 할 때는 생각 해 봐야 한다.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어떤 업체에서 잔광 콘덴서 연결 방법이라 하여 예시 이미지를 보여준다. 동그란 구멍 2개가 있는 곳, 그 옆에 구멍이 하나 더 있으니 당연히 그 옆에 넣으라 한다. ... 잔광 콘덴서의 역할은 잔류 전류를 머금다 다시 공통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이라, 안정기 전에만 설치하면 된다. 번들 컨넥터 전이든 후든 상관이 없는데, 이 개념조차 모르는 분들이 그 예시 사진만 보고 버튼을 눌러 '연선'인 커패시터 선을 단선 옆에 설치 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 하지 않은 시공이다. 이 번들 컨넥터는 통으로 되어 있다. 겉으로는 따로 잡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길만 다를 뿐 같은 구멍이다. 그래도 잡아 주는 크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어설플게 연결된다. 이에 차라리 반대쪽에 통으로 연결하는 부분이 더 적절하다. 둘 다 연선이니. 되...
LED 컨버터(안정기) 별도형을 내장형으로 바꾸는 방법
LED는 전력을 쪼매 먹고, 가격이 싸다. 그래서 통짜로 바꾸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일부 제품은 안정기 별도형을 쓰는 경우가 있다. 근디, led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LED보다는 안정기가 먼저 고장 날 확률이 높다. 근디 LED소자는 또 싸. 굳이 안정기만 교체 할 이유가 없다. 걍 통짜로 교체 해도 된다. 여기다 안정기가 고장이 났다는 것은 번개가 쳤거나 산업단지나 주변에 거주하여 피해를 입었다기 보다는 주로 그 물건(전등)이 싸구려라 고장이 자주 난다는 의미가 강하다. 그러니, 같은 안정기로 교체 할 이유가 없고, 다른 안정기로 교체를 하자니, 스펙 맞추자니 귀찮고 같은 스펙으로 맞췄는데 또 플리커라도 나오면... 잔광현상과 1배관 1회로만 지켜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통짜로 교체 한다. 교체는 간단하다. 원선을 보라. 그리고 그 이후를 제거 해라. 컨넥터든 안정기든 그리고 번들 컨넥터를 이용, 새로 산 LED 일체형과 연결하면? 끝. 보면 접지 빼고 선이 3개라 당황 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지만, 걍 2가닥을 하나로 묶은 것은 점프선이라 보면 된다. 번들컨넥터에 동그란 구멍 2개가 나란히 있는데 거기에 각 각 끼워주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남은 접지는? 전등 접지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사람들이 또 실수 하는 부분이 있다. 연결 후 불빛이 희미하게 나오거나 할 때. 잔광현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걍 덜 끼운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스위치 부분, 덜 끼우거나 헐겁게 끼워 잔광 비스무리하게 만드는 분들이 많다. 그것은 님이 쫄보라서 그렇다. 꽉 끼워라.
태양광 수익 부모님께 안전하게 드리는 법 (증여세·기초연금 영향 총정리) 더불어 애절양
태양광 명의는 내 것인데, 돈은 부모님이나 자식에게 주고 싶다. 보통 태양광 사업주들이 가져 볼 만한 마인드다. 그 때 생각 해 봐야 할 것은 증여세와 기초연금 등 국민연금이다. 한전에서 받는 통장을 바로 연결 하면 안 될까? 우리나라 국세청은 환급은 드럽게 안 해 주면서, 세금 거두는데는 귀신이다. 나중에 걸리면 가산세 등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이럴 때는 걍 정치인처럼 더불어 생각 하면 해결 하기 쉽다. 1. 용돈 형식으로 증여한다. 10년 동안 5천만원 까지는 용돈으로 지급 할 수 있다. 그럼 1년에 500만원이고, 한달이면 대략 40만원 정도다. 근디 태양광 발전수익은 100kw를 세워도 이보다 많이 나온다. 한달에 200만원 이상도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래서 부모님께 더 드리고 싶다? 그럼 생활비 명목으로 드리면 된다. 단, <폭싹 속았수다> 같은 드라마에서처럼 적금이나 주식 등 재산 형성에 사용 할 시 그 때는 공제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나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2. 차용증이라든지 임대라든지 계약 관계를 만든다. "법정 적정 이자(4.6%)와 실제 지급한 이자의 차액이 연간 1,000만 원 미만이면 증여세를 물리지 않는다."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문정보 이 범위 안에서 채권관계를 만들거나 땅이나 건축물 명의를 부모님 앞으로 돌린 뒤 상식적이고 시세에 응하는 범위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된다. 부족한데요... 더 드릴 수 없나요? 3. 임원으로 등록하거나 부담부 증여하면 된다. 뭐, 전기 시설을 관리하라는 것 까지는 아니다. 예초기를 들어라는 호로 자슥 이야기도 아니다. 걍 관리직이나 이사로 등재하여 가족끼리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라는 기업을 해 먹으라는 의미다. 물론 이 경우 소득 상승에 따른 국민연금 등에 영향을 주지 않는가를 생각 해 봐야 한다. (2번 부터 생각 했어야 한다...) 부담부 증여? 얼마 전 더불어 근저당 을 생각하면 쉽다. 이 정도 빚 있는데 너 할래? 오히려 태양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