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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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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허가였지만, 이제는 드론에 대한 관심들이 줄었는가, 신청만 하면 된다. 그러나 나중에 걸리면 오지게 책임지는거지. 일반적으로 250g 미만 드론을 날릴 때 150m 이상만 날리지 않으면 비행이든 촬영이든 신고나 신청 할 필요 없다. 다만, 위에처럼 12kg이 넘거나 150m 넘거나 관제탑이나 뭔가 드론 날리면 싸한 곳에 날릴 때는 신고를 해야 한다. 어디?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 비행과 촬영 신고를 원스톱으로 해도 되고, 따로 해도 되고. 신고 기준이 높아, 비행을 하던 촬영을 하던 신고 할일이 잘 없지만, 나는 태양광 사전검토 할 때 신고를 한다. 그래야 기록이 남고, 나중에 억울한 일을 안 당하기 때문이다. ‘반쪽 항소’ 서해 피살 사건 2심 시작… 유족 “특검해야” 만약 내가 그날에 드론을 날리다, 하필 그날에 북한에서 자작극으로 드론이 남으로부터 넘어왔다~하면, 괜시리 날 엮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적인 일을 하다 실수로 바다에 빠져 북으로 넘어간 공무원이 끔찍하게 북으로부터 피살 당했는데도 오히려 월북 증거를 찾으려 혈안이 되있었던 그 날 정부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사실 홈페이지나 전화 받는 상태보면, 거의 드론 업계는 휴면 상태라 보면 된다. 나야, 드론 조종자 자격증 필기 후기 & 필기 시험 개선 해 주셈 5분만에 필기시험을 끝낼 정도로 비행상식이 똘똘 뭉쳐서 신청 서류 작성 시 어려움이 없었지만, 신고대상이 아닌 사람이 신고하기에는 다소 작성 할 것이 많다. 특히나 촬영장소를 추가함에 있어, 주소 검색이 아닌, 범위 지정 방식이나 클릭 방식임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여튼 신고는 하자. 언제 차량5부제 하듯 드론 5부제가 시행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아, 걍 걸려도 간첩이라 하면 될라나???? 여튼 신고 해 놓으면, 혹시나 실수로 비행금지구역임을 인지 못했더라도, 너거들이 승인 했잖아!라고 말이라도 할 수 있으니, 신고하는 습관을 가지자. 드론 날릴 때는 꼭 배터리 체크하고. 팬텀 2 vs 매빅 프로 플래티넘,...
데드퀸 개장수가 주로 사용하는 전술 feat 콜오브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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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데드퀸에서만 개장수를 만나지라, 그의 전투방식은 다 알지는 못 한다. 그래도 데드퀸에서 그가 주로 사용하던 전술은 바로, 트랩! 데드퀸~7화까지만 버티자. 그 때부터는 이야기가 거충열도하게 흘러간다. (xehostel.blogspot.com) 어떻게 적이 출몰 할만한 자리에 트랩을 설치하여, 적을 교란 시키거나 제거하는 술법! 콜오브듀티에서도 여러가지 전술무기가 있어 어느정도 구현이 가능하다. 예를들어, 전술무기로 위와 같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1. EMP : 적의 전자장치를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분명 스턴을 먹이는 용도인데, 이 게임에서는 어찌, 상대 무기를 파괴 가능하다. 한동안 많이 사용했던 무기다. 사용 시 적의 시야도 어느정도 가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연막탄 역할도 하고, 적의 무기도 무용지물로 만들고. 2. 극저온 폭탄 : 상대방의 움직임을 둔화 시키는 용도다. 요리조리 피하는 적의 발을 묶을 수 있음에 좋은 무기지만, 수류탄 씩으로 던져서 걸려라!는 식으로 사용하기에 사용하기가 영 까다롭다. 차라리 수류탄을 쓰지... 3. 섬광 드론 : 광역적으로 눈뽕을 일으키는 드론이다... 저 비싼 드론을 겨우 눈뽕에 사용하다니... 4. 음파 수류탄 : 던저셔 상대방의 위치 파악에 이용되는 자또이치 같은 전술무기인데, 이미 헬기 스코어트릭과 레이저가 있어서 굳이... 그리고 내가 싸우는 방식은 적이 저기에 있구나!라고 쫓아가는 방식이 아니라, 개장수와 같이 내가 원하는 곳에서, 싸우는 방식이라... 굳이 던지는 시간을 할애 하면서까지 상대 위치를 알 필요가... 그렇게 좁은 맵에서 말이지.. 5. 미끼 수류탄 : 가짜 총성과 레이더 신호를 일으킨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잘 사용도 안 하니, 나도 사용 안 한다. 언제 디지몬 될 지 모르는 전장에서 누가 맵을 쳐다봐... 머릿속으로 떠올려야지. 결국 눈으로 쫓는 것은 그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다는 것은 남을 뛰어 넘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죽는거지 뭐... 남보다 빨리 방아...
콜오브듀티의 후루베 유라유라 RAPS, 스코어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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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모양의 지상형 드론이다. 로보틱 안티 퍼스널 센트리의 약자로, RAPS라 불린다. 호출하면, 한번에 공중에서 5개가 투하 되어, 근처 적들을 추적해서 동반 자살 해 버린다. 맷집도 강하여 적들이 원거리 사격을 한들, 그대로 돌진하여 왠만하면 죽인다. 약점은... 아무래도 지상형이라 장애물 위에 숨으면 피할 수 있다는 것과 컨트롤만 잘하면 피할 수 있다는 것! (물론 공중형 자살 드론도 장애물 밑에 있으면 피할 수 있다.) 그럼에도 자율형 센트리건을 버리고 굳이 RAPS를 사용하는 이유는 의외로 고수들에게는 잘 먹힌다는 점! 물론 평균 이하의 적들에게는 가성비 좋은 센트리건 이 좋지만, 고수들은 빠르게 지나가버리거나 피해버린다. 근디, 의외로 느린 RAPS에는 대처 하기 힘들어하며, 발이 묶이니 사냥하기 쉬워진다. 물론 지도에 위치가 떠서 피하면 된다 생각되지만, 빗발치는 총알 속에서 피하기는 힘들다. 쉽게 비유하자면, 좀비? 좀비는 느리지만 착실하게 붙기에 사람들의 공포의 대상이다. 맞아도 별거는 아닌데, 한번 맞으면 좀비가 되버리는 공포. 그런 의미에서 후루베 유라유라인 마허라와 닮았다는 것이다. 또한 부르는 동안 적에게 습격 당할 수도 있어. ㅈ 되보라는 심정으로 적진 한 가운데서 부르기도 한다. 싼다는 표현에도 어울리고. 현실에서는 왜 사용이 안 되나요? 음... 현실에서도 사용되던데? 오늘 전기차 가로등에 박으니까 바로 폭파해서... 신호등 들이받고 교통사고 난 전기차 화재…30대 운전자 사망 | KBS 뉴스 는 아니고, 공중 드론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진다. - 그 무거운 폭탄을 바퀴로 굴릴려면 그만큼 강한 모터가 필요하지, - 땅위가 울퉁불퉁하면 운영하기 불편하지 - 전파 방해라든지 해킹 있으면 ㅈ 되는거지 - 자칫 피아식별 안 되면, 이건 삼단봉으로 아무리 두드려도 안 된다. 차라리 미국에서 개발 중인 휴먼노이드가 더 활용성이 있을 수도 있다. 북한은 겨우 자국민을 훈련 시키기 위해 러시아의 땔감으로 보냈지만, 만약 미국이 휴먼노이드를...
이 땅에 태양광 가능해요? 태양광 개발여부 판단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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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많이 들어오는 태양광 컨설팅 의뢰가, - 이탕... 아니, 이 땅에 태양광 지을 수 있나요? 와 - 우리 공장 RE100으로 태양광하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다. 두 질문을 보면, 태양광 진행 여부를 묻는 것에는 공통점을 가지지만, 전자는 '가능' 여부를, 후자는 '진행 방법'을 묻는다. 그렇다. 건축물은 이미 개발이 되어 있기에, 태양광 분양사기 하는 법~개발행위 명의 변경(또는 양도양수) (tistory.com) 불법건축물이나 한전계통문제만 아니면, 왠만하면 가능하다. 물론 건물 위 태양광, 근저당과 가압류 동의서는 어떻게 처리 해야?(발전허가증 편) (tistory.com) 근저당이나 대출 문제 같은 사소한 문제가 있으나, 오늘의 주제는 이 땅에 태양광이 가능한지 판단하는 문제다. 여기에서 살펴봐야 하는 것은 법, 조례, 민원, 계통여유용량 그리고 기술적 문제다. 법, 조례야 태양광 공무 볼 때는 재생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 발전량 시뮬레이션 (tistory.com) 사전에 자료 조사를 하거나, 정 모르겠으면, 종합 민원으로 해당 지자체에 문의하면 된다. 민원은... 돈만 있으면 뭐... 돈 달라는 것이지 뭐,,, 태양광 나쁘네 뭐네 하는데, 그러면서, 옆나라에서 원전 세니 마니 하는데도, 우리나라에 원전이 지어지는 거 보면... 살인자ㅇ난감~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을 때! (xehostel.blogspot.com) 결국 돈이 해결하더라. 계통여유용량은 뭐... 한전에 조회해서, 당장에 확보하거나... 2~6년 기다려야지 뭐... 자, 위 내용은 일반인들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다 알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기술적 요인! 이것은 태양광 프로젝트에 한 두번 참여 해 보면 안다. 실제로 경험 해 보면, 이 것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온다. 단순히 태양광 이격거리 계산기 with chatGPT (tistory.co...
kt,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인공지능 자격증, AICE 시험 일정 및 응시금액, 근디... 값어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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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는 한국경제신문과 KT가 공동으로 개발한 AI 활용 능력 평가 시험입니다. 이 시험은 전 국민의 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성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AI 관련 능력을 평가합니다. AICE는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식을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 및 처리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매년 4월, 7월, 10월, 12월에 정기적으로 시행되며,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시험 비용은 Professional 부문 120,000원, Associate 부문 80,000원입니다. 라고 한다. 드론 시험의 냄새가 나는데... 드론 조종자 자격증 필기 후기 & 필기 시험 개선 해 주셈 필기 시험... 10분도 안 되서 다 풀고 나왔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번 더 검토 한다고... 위에 보면, 프로페셔널, 어소시에트, 베이직, 주니어, 퓨처. 이렇게 5개로 나뉘는데, 프로페셔널과 어소시에트는 좀 치는 듯?한 느낌이고, 베이직은 임원들을 위한, 알고나 있으라는 내용인 듯 하고, 그 밑은 초딩들 방과 후 수업을 위한 것이지... 베이직부터는 시험도 없고 하니... 국가 공인 자격증이 아닌, 민간 공인 자격증이라 하고, KT에서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이름만 읽어봐도, 'ai 증명 for 모두' 의 약자 인 것으로 봐서... 큰 의미는 없는 자격증인,,, 걍 심심풀이 인 듯 하다. 전문가는 그 희소성 땜시 전문가라 불리지, 아무나 한다면, 전문가가 아니다. 걍 동호회 아저씨? 그래도 심심풀이로 공부하는 것은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정보처리기사 취득 후기~와... 아직까지 유망 자격증이야? 왜? 정보처리기사로서, 스마트폰 조작법을 왜 공부하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ai는 업무에 도움이 된다. 예를들어, 태양광 구조물 관련 증명서를 달라고 하니, 알루미늄이다 보니, 중국어를 보내주셨다. 옛날 같으면, 증명서 해석하는 것부터 포기 했겠지만, 요즘은 무료로 ...
캐드 3D 객체가 날라가 버릴 때, ORBIT 또는 신라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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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는 2d 전용이다. 굳이 3d로 만들필요는 없다. 차피 태양광 이격거리든 뭐든 머리속으로 계산 해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끔은 머리도 쉬어가야하고, 보여줘야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캐드로 3d표현하려 끄적여 보는데, 분명 마우스 휠을 누르고 화면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면, 위 아래가 보여야 하는데, 기껏 만든 태양광 모듈 3d가 날라가 버린다. 그리하야 z+e로 캐드 줌기능을 사용해도 안 보인다.... 그럴 때는 걍 orbit라는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orbit를 치면, 마우스 커서가 변습하고, 왼쪽 클릭을 눌러 이리저리 움직이면, 3d로 보인다. 태양광 모듈을 3d로 만들면 편하다. 이격거리나 모듈 바뀔 때마다 전체를 변경 할 필요 없이, 블록화 해서, 약간만 변경하면 전체 반영된다. 그러나, 그 블록을 만드는게 귀찮을 뿐이지. 또, 기껏 만들어놨는데, 이것을 지표면에 안착을 시켜야 더 효혐을 볼 것이 아닌가? 그런데, 내가 쓰는 캐드는 구버전이라, projectgeometry가 안 되!!! 다른 명령어도 있는데, 그것도 안 되!!! 그렇다면, 한땀 한땀 배열 심어야 하는가??? 신라천정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저 몇 천개나 되는 모듈을??? 방법은 있다. - 캐드를 신품으로 다시 계약한다. orbit 나처럼 스케치업으로 한다. 차피 캐드로 만들 때, 2d 버전으로 만들 때 정확한 수치나 좌표를 넣어야 하지만, 크게 맞춘 뒤 살짝 바꾸는 것이 더 쉽지 아니할까? (더 쉽다.) 근디 이 방법은 걍 보여주기식이고, 이미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분들은 걍 2d로 그리면 된다. 그래도 의심 되면 현장에서 그 시간 때 음영을 측정하면 되는거고. (그렇다면, 한 여름 때 설계 할 때 동절기 음영은 어떻게 측정하는디요???) 동절기 때까지 기다리다 설계하시면... 아니면, 동절기 특징 되는 음영각을 적용해도 되고... 건물은... 남의 건물도 높이 측정해야... 드론 비행/촬영 신청, 할 필요는 없는데... 돈 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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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오는 풍자 그림이 있다. 스마트폰을 보면, 영상 그 사실만 내 머릿속에 남지만, 책을 읽으면, 책에 나오는 사실 이외 여러 상상이 내 머릿속에 떠오른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맞는 말이다. 어쩌면,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어가는 줄 모른다. 그나마 나는 글을 쓰기에, 쓰고 지우고 하는 반복하는 과정에서 상상력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역시나 책을 멀리함으로서 표현력을 점점 잃어감을 느끼고 있다. 공문 쓸 때도, 혹시나 틀릴까, AI의 도움을 받고 있으니, 말이다. (AI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공문을 새로 작성 할 때는 오히려 안심이 된다.) 요즘은 판사도 스마트폰 중독이다. 버젖이 손 잡고, 같이 밥묵고, 할 거 다하는데, 사진 확대 했다고, 그 사진을 조작 된 것이라 판결하니, 분명 판사도 스마트폰 중독이다. 어떤 이는 아버지의 죽음에도 SNS에 본인은 괜찮다고 올리니, 어쩌면 그 죽음에 대한 책임을, 본인에게 돌려 나름 보호하고자 포장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애석한 일이다. 박원순 때도 그리 심각하게 다루지는 않았으니, 이번 건도 걍 넘어 갈 듯 한데,,, 아직 슬픔이 와닿지 않은 것인가... 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윤통 탄핵 선거 예정일이다. 그 사이 찬성 측이든 반대 측이든 서로의 비장(?)의 카드를 꺼내 보이며, 근거 사유를 나열 할 것이다. 엠비씨, JTBC, 한겨레, 경향 vs 유튜브... 둘 중에 어느 쪽이 신뢰가 가냐면, 금번 계몽령을 통해, 유튜브에 더 신뢰가 간다. 화재가 나 경북은 초상집인데도, 신나서 춤 추는 찬성 집회를 보자하니, 무안공항참사 때 폭죽 터뜨렸다고 언론에서 비판 한 것을 생각하면, 언론에 대한 신뢰는 완전 무너졌다. 물론 179명이 죽은 것은 숫자로 비교가 안 되기는 하나, 나라가 탔는데, 춤 추고, 공연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지금도 엠비씨나 jtbc에서는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으려 기사를 내고 있고, 줄탄핵한다는 더불어 민주당...
태양광 설치, 이제 허가가 아닌 신고로 진행(그린벨트 이야기, 개발제한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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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란? 그린벨트(Greenbelt)는 도시 주변에 지정된 녹지 지역을 의미합니다. 이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을 방지 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며, 공공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그린벨트 내에서는 건축 행위나 개발이 엄격히 제한되며, 자연 상태를 최대한 유지 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71년에 처음 도입되었으며, 특히 수도권과 주요 도시 주변에 넓게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의 과밀화를 억제하고, 도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생태계를 보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즉, 자연보호의 취지에서 개발을 제한한 지역이라는 의미다. 그런데, 이제 이 곳에서 태양광 설치 하는데 있어, 허가 필요 없이, 신고로만 진행이 가능하게 개정이 될 예정이다. 그린벨트 내 태양광 설치, 이제 허가 아닌 신고만 하면 가능 < 종합뉴스 < 뉴스 < 기사본문 - 이치저널(each journal) 앗싸! 이제 자연을 막 파괴해도 되나요? 당연히 안 되지. " 신고제로 설치할 수 있는 태양광 시설은 주택 지붕이나 옥상에 수평투영면적 50㎡ 이하의 소규모 시설에 한정된다. 이는 주민들이 보다 쉽게 친환경 에너지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 그럼 얼마나 설치 할 수 있는데요? 자가소비용 태양광은 개발행위를 꼭 받아야하나요? 직접 계산 해 봐라. 위 링크에도 설명 해 뒀지만, 기존에도 개발행위 면제 면적이 있었다. 다만, 개발제한!구역에는 더 엄격하게 적용 되었는 것을 풀어 준 것인데, 계산은 안 해 봤지만, 약 15kw로 예상 된다. 왜요? 계산 해 바라... 이렇듯 개발 하는데 있어, 하고 싶다고 해서 막할 수는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현재 중국에서 우리 서해안에 무단으로 양식장을 건설했다. 당신이 이 뉴스를 몰랐다면, tv나 신문 등을 안 보거나, 보더라도, mbc나 jtbc만을 봐서 생긴 결과이다. 우리나라 땅에 무단으로 구조물을 세웠다는 것은 단순히 자존심 문제가 아니다. 1. 자칫 우리나라 ...
REC 차감 및 제외 발전소, 내 그랄 줄 알았다! Feat 양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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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후관리 대상설비 되면? 가중치 조정 및 REC폐기등의 처분 건축물 위 태양광이 아닌데도, 인척하는 태양광 발전소는 추후 사후관리 대상설비에서 REC 폐기 대상이 된다. 하지만 이번 건은 구라쳐서 걸린 케이스가 아니라, 태양광이 산을 깍아 만들어도, 친환경에너지인 이유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때문이래~요! 애초에 발전소 방식에 문제가 있어, 이제 신설하는 발전소는 rec에서 제외 되고, 기존에 있었던 발전소는 rec를 점점 차감 시킨다. 이게 다 특정 민주당의 예산 삭감에 의한... 뭐, 쨌든 그 발전소 종류는 바로, 멀쩡한 나무를 태워 발전을 하는 일명 바이오매스 발전소다. 신설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소 REC 안준다 < 정부 < 정책 < 기사본문 - 이투뉴스 이미 나는 이 상황을 예견 했었고, 문제점을 제시했었다. 1. 기존의 나무를 베어, 땔감으로 사용하면, 새로운 나무를 심기에 친환경이다(?) 말도 안 된다. 2. 어차피 버려질 나무를 태우기 때문에 친환경이다. 양곡법 같은 소리를, 나도 태양광 해 봐서, 산 깍고 다 해봤는데, 이미 깍아버린 나무 바이오매스 쓰라고 연락해도, 서류 처리 하기 귀찮다고 가져가지 않는다. 이게 돈이 개입 되는 순간! 그 돈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빼갈까라고 고민을 하지, 어떻게 하면 원래 취지대로 쓸수 있을까 고민을 안 한다. 또한 버려질 나무? 농업에 대해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다. 버려질 나무 없다. 다 쓴다. 주변에서 나무 달라고~ 달라고~ 할 정도인데, 무슨. 나무에도 종류가 있다. 정말 아무짝에다 쓸모없어서 태워... 그런 나무는없다니까. 그런나무라도 퇴비로 사용가능하다. 돈 된다 싶으면, 걍 농업인 코스프레 하는 사람이 늘어 날 뿐이다. 따라서 우후죽순으로 땔감 바이오매스가 늘어 날 뿐, 심지어 심하면, 외국에서 땔감을 구해서 발전소를 돌리는 일이 비일비재니, 본래의 신재생 취지에 맞지 않는 바이오매스 발전소만 우후죽순 생겨나니, 종...
콜 오브 듀티 골리앗 크러쉬 기간한정모드, 로봇의 종류 및 특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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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에는 골리앗이라는 로봇형 장갑이 있다. 콜 오브 듀티, 개인전에서 21명 죽이는 방법 토니스타크의 아이언맨보다는 조금 큰, 오베디아 스탠의 아이언맨 크기다. 현실에서는 이런 형태의 무기가 나오기 힘들 듯 하다. 표적이 크고, 느리며, 파괴 할 수 있는 무기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번 기간 한정 모드에서는 '골리앗 크러쉬'라는 것이 있는데, 싸우다가 피가 차면, 이 세가지 종류 중 원하는 기체를 선택해서 싸울 수 있다. 1. 골리앗 디스트로이어 : 원거리 공격에 특화 되어 있다. 화력에 몰빵 한 지라 몸빵이 워낙에 약해 본의 아니게 거리를 두어 싸울 수 밖에 없어, 원거리 공격에 특화 되게 되었다. 필살기로는 '인공지능 미사일'이다. 수 많은 미사일이 날아 다녀, 적들을 위에서 아래로 공격한다. 2. 골리앗 레이더 : 근접형이다. 빠른 속도로 상대방에게 접근하여, 한 두방 도끼질로 제압한다. 필살기는 '탄지로 모드'. 빨갛게 변하며, 데미지를 거의 입지 않고, 상대에게 접근한다. 3. 골리앗 파이로 : 불을 다룬다. 속도도 빠른 편이고, 근 중거리에서는 파워도 강하다. 필살기(?)는 자가 치료다. 아쉬운 부분이 불 지속 데미지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 이 중 내가 애용하는 것은 디스트로이어다. 솔직히 이 중 필수 기체는 골리앗 레이더지만, 사기캐는 안 하는 경향이 있어, 주로 파이로나 디스트로이어를 많이 사용한다. 레이더가 얼마나 사기캐라고 하냐면, 게임 특성 상 땅 따먹기를 주로 하는데, 빠른 속도로 땅 따먹기를 하기 쉬우며, 빠른 기동력으로 회피 후 한 두방만 때리면 되니, 기간 한정모드에서는 가히 사기캐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파이로와 디스트로이어를 쓰는 이유는 레이더를 잡는 재미가 쏠쏠하다. 갑자기 레이더가 나오면, 속수무책이지만, 길이 보이니, 별 대수롭지 않게 잡아버린다. 맵에 따라 원거리가 더 좋은 경우도 있기도 하다, 근디, 이 것은 실전용은 아니다. 느려도... 너무 느리다. 현실에...
수도꼭지 카트리지 교체하기 쉽다, 부품이 없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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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의 원리나 전기의 원리나 같다. 길을 만들어 주고, 그 길을 가게끔 하면 된다. 그것을 조절하는 것이 차단기나 반도체에 비유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전압과 전류를 설명 할 때 수압과 물의 양으로 설명하고, 이는 드론 같은 항공기술에도 응용이 되지만, 이는 생략. 수도꼭지는 원리가 단순하나, 부품은 세밀하거나 견고해야 한다. 카트리지란? 수도꼭지에서 카트리지란, 손잡이를 뜯으면 나오는 물양을 조절하는 부품으로서, 물 한 방울 씩 떨어진다? 그 때 교체하면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손잡이 패킹을 뜯어, 나사만 조이면 된다고 하는데, 대부분 그 나사는 손잡이 고정 역할이지, 실질적으로는 카트리지 교체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저 카트리지도, 고무 패킹 부분만 교체하면 해결 될 수도 있다. 황동이 고장 변 할 일이 그닥 없기 때문이다. 카트리지 단어 자체의미도 일회성 또는 교체 가능한 구성품을 의미하니, 잠가도 물이 한 방울 씩 센다면, 교체를 추천한다. 교체 시 문제점은 당연히, 호환되는 카트리지가 뭔지, 아직 생산하고 있는지다. [D리포트] 쿠팡에서 산 수도꼭지 터져 '물바다'…쿠팡도 판매자도 "책임 없다" 이 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손잡이 부분이 터졌다고 하는데, 제품 이상이거나, 자가 수리 또는 교체간 원수(수압) 조절 실패 일 수도 있다. 단순 할 수록 제품 퀄리티가 중요하다. 물론 저 제품이 겉은 화려하고 복잡 해 보이지만, 결국 물을 조절하는 것은 저 카트리지다. 어떻게, 부서졌는가 파악하면, 그 원인도 알 수 있지만, 만든 이가 저 멀리 있는데, 누가 원인 파악하러 나올까. 예전에는 장인정신이라도 있었는데, 앞으로 노랑봉투법 덕분에 심히 더 걱정이 된다. (아틀라스야 너만 믿는다.) 수도꼭지는 24시간 수압을 견뎌야 한다. 그러니, 단순 접착 방식이 아니라, 나사를 조이는 형식으로 발전 되었는데, 그만큼 도구가 있다면, 교체는 쉽다. 괜시리 수도꼭지 전부를 바꾸는 것보다는 단순 카트리지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