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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살 먹은 초식 드래곤~1기보다 2기가 더 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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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살 먹은 드래곤, 하지만 그는 초식드래곤이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 남는 자가 강한... 여튼, 5,000살이나 먹고, 덩치도 크니, 다른 이로부터는 공포를 넘어 숭배의 대상이 된다. 그렇게 한 소녀가 재물로 받혀지고, 드래곤은 너는 재물로서 잡아먹혔다 뻥을 치고, 그 소녀를 권속으로서 받아들인다. 호환마마~왠지 호랑이 형님과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 (tistory.com) 여서 권속이란, 영혼을 잡아먹혀, 잡아먹은 자의 시종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영혼이 잡아먹힌(?) 소녀는, 엄청난 마력을 가지고 있었으니, 그 소녀는 사룡(5000살 드래곤)의 권속이 된 덕분이라 생각하며, 그와 여행을 다닌다. 어떻게 보면, 서유기를 생각 할 수도 있으나, 서유기처럼 경전을 찾는 큰 뜻을 품은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아 쫓겨나듯이 여행을 다니는 것이다. 물론 레코는 엄청난 마력을 지니고 있어, 카사무리 한방에 정리를 할 수 있지만, 사룡은 나름 정상인으로 폭력, 전쟁 등을 싫어 해 레코를 말리며, 이 것 저것 이유를 붙이며, 여행을 다닌다. 즉, 드래곤이 소녀를 이용하여,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다가 살기 위해, 사건 사고에 얽히기 싫어 도망다닌다는 이야기다. 어떻게 보면, 금방 끝날 수도 있는데, 2기까지 나온 것과 자연스러운 이야기 전개 방식을 보니, 신기하면서, 재밌다. 장르는 분명 코믹인데, 소재의 질도 꽤 높은 편이다. 사실, 나는 코믹을 좋아한다. ㅋ

네이버 블로그 애드포스트 광고 수익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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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 주제는 많지만, 걍 쉬고 있었다. 그래도 심심하니, 네이버 블로그에 놀러가니, 이상한 팜업이 떴다. 영덕대게 태양광님 애드포스트 대상이 됬으니, 등록하여 수익 창출하셈! 네이버 블로그도 수익 창출 할 수 있었어???? 사실, 여러 군데 광고회사를 이용하지만, 구글 애드센스 미만 잡이라서... 관심이 없었다.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같은 접속률이라도 대략 10배 차이가 난다보면 된다. '애드'의 검색결과 (tistory.com)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한 이유는, 아무래도 내 글을 한국에 퍼뜨리기 위해서는 다음보다 네이버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솔까말, 요즘 다음 검색엔진 사용하는 사람 있는가? 하도 궁금해서 애드포스트 조건을 살펴봤다. 걍 블로그 개설한지 90일 이상 운영하면 된단다. ... 아닐텐데... 뭐, 여튼  영덕대게 & 태양광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해당 블로그의 주요 주제는 '태양광', '영덕대게', '자동차', 'IT'다. 거창하게 볼 것은 없고, 지금 보고 있는 블로그의 글을 일부 발췌하여 싣는 형식이라 보면 된다. 글 작성 후 더 첨언 할 내용이나 수정 할 거리가 있으면, 아쉽게도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이 블로그에만 반영한다. 구글의 애드센스가 훨 수익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도 돈 준다는데, 뭐... 살펴나 볼까??? 네이버 애드포스트 등록방법 1.  네이버 애드포스트 : 미디어 운영의 새로운 즐거움 (naver.com) 에 가서 '미디어 등록'만 하면 된다. 2. 그 중 블로그, 일부 포스트, 밴드 등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페이지나 글을 선택하여 검토를 받으면 된다. 다행히 영덕대게 태양광은 순수한 글만 올려, 블로그 전체를 검열 받아 본다. 걍 구글 애드센스만 풀어줘도, 충성심 높은 블로거들이 글을 쓸텐데... 뭐, 우리나라 검색어 1위인 네이버인데, 이 정도 갑질은... 해도 되잖아! 다음 같은 경우는 전혀 말도 안 통...

같은 모델인데, 하이브리드 승차감, 정숙성, 출력, 많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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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하이브리드 인기가 많다. 전기차 화재 전, 아슬아슬하게 타이밍 좋게 차를 구입했다. 하이브리드를 산 이유는 기름값이 지원되기 때문이다. 이에, 차값이 비싸더라도 연비가 좋은 것을 선택하였다. 물론 이전 차량이 오래 된 디젤이고, 정숙성을 생각 하기도 했었다. 사실, 성격상이라면, 디젤터보가 나한테 맞기는하지만, 그렇다고 후회하지는 않는다. 1. 승차감 : 같은 모델이라면, 하브가 우수 할 수 밖에 없다. 모터와 배터리의 무게 배분이 잘 이루어져, 묵직한 드라이브를 구현 해 주고 있다. 여기다 요즘은 서스펜션이라든지 커브, 방지턱 등을 넘을 때 모터가 보조 해 주며 작동한다. 여기다 스마트 회생제동은 연비 그리고 브레이크를 덜 밟게 만들어 운전하기 편하게 해준다.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밌다. (xehostel.blogspot.com) 2. 정숙성 : 이 점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시내바리 운전만 하는데, 하이브리드 어때?(하이브리드의 약점) (xehostel.blogspot.com) 배터리가 가득하여, 모터가 주가 되어 운행이 되거나, 엔진 보조로서 구동이 되면, 하이브리드로서 정숙함이 두드러지지만, 배터리가 엔꼬가 나면, 모터와 배터리로 무거워진 차량을 엔진이 끌고 다녀야 하기에, 높은 RPM을 사용하게 되고, 다소 정숙성과 멀어질 수 있다. 물론 중,고속 상태에서는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으나, 저속에서는 갑작스러운 엔진의 개입이 소음을 유발한다. 처음부터 소음이 있었으면, 그려러니 하는데, 조용하다 소음이 발생하니, 예민한 사람은 불편 할 수 있다. LPG 하이브리드차와 솔라루프 어디로 갔을까? (xehostel.blogspot.com) 엘피지 하이브리드나 이를 활용한 직렬 하이브리드가 해결이 가능 해 보인다. 3. 출력 : 당연히 하이브리드가 조금 낫다. 출력(작업 할 수 있는 량) = 토크(힘) * RPM(속도)이다. P = VI와 같은 원리다. 모터의 힘과 엔진의 속도가 합쳐져, 출력이 더 좋을...

LPG 하이브리드차와 솔라루프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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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현대에서도 위 2가지 차종을 출시 한 적이 있었다. 엘피지 하이브리드는 병렬 하이브리드 vs 직병렬 하이브리드, 나오는 차(그랑 콜레오스)들로 봐서는 병렬하이브리드 승! (xehostel.blogspot.com) 병렬형이지만, 엘피지를 주로 쓰고, 전기모터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형태로서, 지금의 마일드 하이브리드(저속 전기모터, 고속 가솔린)와 약간 달랐다. 최근에 이 엘피지 하이브리드를 다시 출시 한다고 하는데, 예전 같이 전기모터가 보조적인 역할에 충실한다면, 별다른 이변이 없는한 그랑 콜레우스에게 밟힐 듯하다. 엘피지는 비록 가격이 싸지만, 자동차 가솔린 vs 하이브리드 vs LPG vs 전기차 vs 디젤, 생각보다 답은 간단. (tistory.com) 연비가 안 좋으며, 토크가 약하고, 반응(가속)이 느리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SUV를 선호하는 곳에서 엘피지의 단점을 그대로 끌어 안고 간다는 것은 다소 위험한 선택이다. 물론 엘피지는 기존의 가솔린 처럼 엔진 시동 개입 형식으로는 만들 수 없다. 엘피지는 태생적으로 시동 걸고 끄고 하는 부품이 약하며, 에너지 밀집도가 낮아서 반응이 느릴 수 밖에 없는데, 이 전기모터와 엘피지 엔진의 조화를 맞추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직병렬에서도 엘피지를 쓰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왕 엘피지 하이브리드가 나온다고 하면, 가솔린과 섞어서 사용하거나 그랑 콜레우스처럼 전기모터 위주 또는 역할을 더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엘피지 하이브리드가 성공 할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나온 기존의 가솔린 하이브리드도 개조하고자 하면, 엘피지 하이브리드로 만들 수 있다. 예상 비용 : 200 ~ 300만원 사람들이 엘피지 하이브리드를 희망하는 것은 엘피지 자체 엔진의 정숙성 때문이다. 여기다 연비는 안 좋으나 연료단가가 싸다보니, 오히려 일부 사람들은 가솔린 하이브리드보다 엘피지 하이브리드를 선호하나, 부품 수명이나 잦은 엘피지 충전을 생각한다면... 또이또이... 여튼 위의 문제점을 해소한 엘피...

태양광 전기사업(발전허가) 이러면 허가자가 취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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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사업시행령에 따르면, 다음의 사유로 태양광 발전허가를 님에게서 뺏을 수 있다. 제12조(사업허가의 취소 등) ① 허가권자는 전기사업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기위원회의 심의(허가권자가 시ㆍ도지사인 전기사업의 경우는 제외한다)를 거쳐 그 허가를 취소하거나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사업정지를 명할 수 있다. 다만, 제1호부터 제4호까지 또는 제4호의2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허가를 취소하여야 한다. <개정 2013. 3. 23., 2014. 5. 20., 2014. 10. 15., 2018. 6. 12., 2020. 2. 18., 2020. 3. 31., 2022. 10. 18.> 1. 제8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게 된 경우 2. 제9조에 따른 준비기간에 전기설비의 설치 및 사업을 시작하지 아니한 경우 3.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하는 발전사업자(이하 “원자력발전사업자”라 한다)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가 「외국인투자 촉진법」 제2조제1항제4호에 해당하게 된 경우 4.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제7조제1항에 따른 허가 또는 변경허가를 받은 경우 4의2.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시점까지 정당한 사유 없이 제61조제1항에 따른 공사계획 인가를 받지 못하여 공사에 착수하지 못하는 경우 5. 제10조제1항에 따른 인가를 받지 아니하고 전기사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양수하거나 법인의 분할이나 합병을 한 경우 6. 제14조를 위반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전기의 공급을 거부한 경우 7. 제15조제1항 또는 제16조제1항을 위반하여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인가 또는 변경인가를 받지 아니하고 전기설비를 이용하게 하거나 전기를 공급한 경우 8. 제18조제3항에 따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명령을 위반한 경우 9. 제23조제1항에 따른 허가권자의 명령을 위반한 경우 10. 제29조제1항에 따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명령을 위반한 경우 10의2. 제31조의2제2항에 따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명령을 위반한 경우...

태양광 편법분할 사업자 기준 및 경계 이격거리 개정(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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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은 쪼갠다. 하등의 사유로. 태양광을 왜 100kw로 쪼개야 할까? 제2편! (xehostel.blogspot.com) 대부분의 컨설팅 업자는 쪼개서 또는 분할 해서 사업을 시행 할 것을 추천한다. (물론 상기 이유 외 또 다른 복잡한 사정이 있으나, 생략) 개정 이전에는 사업자등록 번호 또는 대표자만 일치하지 않으면 됬지만, 이제 개정 이후에는 가족(배우자 및 직계혈통)도 포함된다. 즉, 가족 이름을 팔아 먹어도, 합산 적용 되어 용량에 따라 가중치 패널티를 받는다 이 말이다. 사실, 이제야 법이 상식적으로 바뀌었다. 할 수 있다. 가족 이름 팔아 탈세하는 것은 예전부터 공공연히 이루어졌던 것이니, 이제야 바로 잡힌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격거리도 달라졌다. 기존 250m에서 500m.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업자들이 해먹었으면... 왠만하면, 이격거리까지는 안 건드는데... 간혹 오랜만에 태양광을 하시는 분들이 이 사실을 체크하지 못 해 가중치에 불이익을 얻는데, 미리 미리 체크 해야 한다. 설비확인까지 왔다는 것은, 이미 공사를 마쳤다는 것이고, 되돌리기 엄청 귀찮다. 어떤 님들은 설비확인이 까다로워졌다 말하지만, 오히려 더 쉬워졌다. 다만, 까다롭다 생각 된다는 것은 비정상을 정상적으로 해 왔기 때문이라. 이제는 태양광 사용승낙서도. 인발 및 지반보고서도 필수서류에서 제외 되었다. 다만, 구조계산서에 체결 부위에 대한 내용이 강화되었으니, 이 점 참고하면 된다.

태양광 사후관리 대상설비 되면? 가중치 조정 및 REC폐기등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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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사용전검사 자료 제출 시 변경 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본래 용도대로 건축물을 사용하느냐 관련 자료 요청이다. 공장의 경우, 지금까지는 공장등록증이나 현장 사진으로 대체가 가능했지만, 이제부터는 이외 다른 관련 자료도 더 요청하고 있다. 태양광 버섯재배사 가중치 비적용 및 반려 판결 사례(행정 소송, 심판 등) (tistory.com) 사실, 본래 용도대로 건축물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고민 할 거리가 아니다. 태양광 설비확인은 곧 죽어도 한달 안에 해야 한다. (xehostel.blogspot.com) 특정 날짜 안에 자료 준비 해서 제출하면 끝나는 일이다. 다만, 그 자료를 못 만들어서 문제지... 특정 날짜 안에 자료 제출 못 하면 워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위 링크 참조하고. 이미 알만한 사람들 잘 아니까,,, 뭐... 아무리 경력이 많아도, 사전에 태양광 요건이 되는지 다시 확인하는 것은 필수이고, 안 되면, 그때까지 요건을 만들어줘야, 제대로 돈 값을 하는 것이다. 근디... 어떤 분이 설비확인 순간만 모면하고자, 공장을 창고로 바꿔서 제출한다든지, 임시 땜빵식으로 하는데,,,, 나중에 rps 대상설비 사후관리 대상 되서 가중치 깍이거나, 토해내지 말고, 진실하게 하자. □ 유의사항  ㅇ 발전소가 설치되어 있는 건축물은 건축물 대장에 등재되어 있는 본래의 목적으로 이용중이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관련규칙에 따라 가중치 조정 및 REC폐기등의 처분 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오... 살펴보니, 동일사업자 범위도 바뀌었네... 이 내용은 다음에! ㅋㅋㅋㅋㅋㅋ 와... 예산이 없기는 없나부다.

시내바리 운전만 하는데, 하이브리드 어때?(하이브리드의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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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리드의 약점은 배터리의 에너지출처가 내부에 있다는 것이다. 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나 전기차처럼 전기를 외부에서 조달하는 것이 아닌, 엔진 구동이나 모터의 회생제동(역기전력)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게 왜 약점이에요? 짧은 거리 위주로 사용한다면, 주행 간 이루어지는 자연스러운(?) 충전은 이루어지지 않고, 일부러 엔진을 구동시켜 충전시키는 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나 그렇지 않아도, 짧은 거리를 가는 환경에서 그린존드라이브모드(그린존 드라이브 모드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적용되는 친환경 기술로 주거밀집지역, 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 진입 시 차량 스스로 엔진을 끄고 구동모터로만 주행한다. 내비게이션 정보, 전방 카메라로 인식한 표지판 정보, 운전자 주행 패턴 등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제어해 EV 주행 활용을 극대화한다.) 를 사용한다면,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배터리를 모터 위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엔진 개입이 커질 수 밖에 없다. 어떻게 본다면, 주객전도 격인 직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볼 수 있다. (기름으로 바로 엔진 구동해서 가면 되지, 왜 굳이 기름 떼워서 전기를 만들어 모터를 구동 하는가) 이를 생각한다면, 병렬 하이브리드 vs 직병렬 하이브리드, 나오는 차(그랑 콜레오스)들로 봐서는 병렬하이브리드 승! (xehostel.blogspot.com) 병렬이든 직병렬하이브리드든 하이브리드라면 적용 되는 공통적인 약점 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다고, 내연기관이 비빌정도로 시내바리 운전만 하면 연비가 나빠진다는 것은 아니다. 연비 생각 하지 않고, 막타는 나도 이 정도 연비는 나온다. 다만, 시승기에서 연비 23, 26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직병렬 하이브리드, 그 중에 배터리 용량이 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시내바리 연비를 곧이 믿으면 안 된다. 특히나 유튜버들이 말하는 것은 더욱!!!! 툭 까놓고, 배터리를 완충 시킨 후 시동 껏다가 다시 시동 켠후 모터로만 달렸을 경우 연비 60, 찍은 적도 있다. 다른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