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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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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보급으로, 태양광과 전기차 충전기의 콜라보를 계획하는 분들이 많다. 여기다, 무지성으로 멀쩡한 전기차 충전기를 보조금까지 써가며, 교체를 꾀하는 이재명과 더불어 땜시 이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 보조금 때문에 전기차 충전 요금이 오르는 건지도 모르고 말이다.) 전기차는 집밥 있을 때 사야한다. 이건 어쩌면, 진리다. EREV(직렬 하이브리드) 부활, 역사 및 장단점 그런디, 어른이들이 뭐, 이거 신경 쓰겠나. 그래도 전기세는 신경 써야 하니, 태양광 설치에 눈을 돌리는거고. 전기차 집밥의 유형은 크게 다음과 같다. 이동식 저속 충전기 vs 완속 충전기 vs 전용계량기 연결 아무래도 전기차 배터리 용량이 커지는만큼, 이동식 저속보다는 완속 충전기가 그나마 났고, 태양광 설치가 여의치 않을 경우 전기차 충전 전용계량기가 고려 대상 일 수 있다. 하지만, 심야전기보일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태양광과 심야전기의 관계, 심야전기보일러란 대체 뭬야? 전용계량기는 분명 한계가 있다. 편의성을 떠나, 비용 측면에서는 불편해도 공용이 더 싸다.  공용보다는 그래도 전용이 싸다. 그런데, 집밥 아니면 살필요가... 그럼 주택에 태양광을 설치 했다고 치자, 그럼 언제 충전해야 누진세도 피하고, 최고로 효과있게 전기차를 충전 할 수 있을까? 우헤헤, 상계처리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충전해도 태양광 설치 용량만 충분하면, 누진세는 피할 수 있거든요!!!! 아니거든요!!! 태양광 설치하면 얼마나 전기요금이 감면? 그리고 기본요금은 왜 상계 전 처리를 하나요? 그래서 오늘은 세금의 역습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위 링크에서도 언급했다싶이, 태양광에서 생산 된 잉여전력은 한전에 세이브 되었다, 다시 나에게로 온다. 낮에 태양광 발전 시 전기를 쓴다면, 한전계통을 쓰지 않음으로 전력기금 등의 유지관리비가 세금으로 역습 해 오지 않지만, 낮에 안 쓰고, 밤에 쓰는 버릇이 있다면, 한전 수전량에 따른 기본요금 + 부가세(10%) + 전력기금(2.7%)의 역습의 세금이 ...

3kw 상계거래 태양광도 변압기 용량 등 확인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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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이 처음 도입 되었을 때는 남는 것이 계통이니, 신경을 안 써도 되었지만, 요즘은 전기비 상승을 두려워 해 너도 나도 태양광을 설치하는지라, 한전계통과 연계가 가능한지, 3kw도 확인 해야 한다. 물론 이미 계약 전력 아래 연계 되는 것이니만큼 그럴 일이 잘 없기는한데, 확인 해서 나쁠 것도 없기때문이다. 한 사연으로 실컷 공사를 다 했더니, 한전 변압기 용량 부족으로 상계거래는 불가라고 한다. 나는 순간 이해가 안 갔다. 나도 얼마전 상계거래 태양광공사를 했지만, 당연히 한전 측에 연계 가능 검토를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물론 설마 3kw인데, 없겠어? 하지만, 아무리 소액이라도 계통과 연계한다면, 기본이다. 그럼 이미 설치 된 것은 어떻게 할까? 1. 태양광 업체와 협의를 봐서, 금액을 대폭 줄이고, 자가용으로 사용하던지, 2. 필요 없으면 철거 시키든지. 있으면 그래도 전기감면 되는데, 철거보다는 가지고 있는게,,, 이게 맹점이다. 낮에 집에 있으면 맞는 말인데, 주로 밤에 전기를 많이 쓰는 집에서는,,, 용량이 커도 효과가 없다. 태양광 상계 불가 시 전액 반환 가능할까요? (기술검토 승인 없이 설치) : 지식iN 물론 다른 방법으로 쓰면 되지만, 그것도 그것나름대로 내용이 달라지며, 기술검토도 안 하는 업체가 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그럼 철거하면 끝인가? 우선, 당연히 공사비는 100% 다 돌려 받을 수 있다. 태양광 인허가 불허 시 계약금은 돌려 받을 수 있을까? 대부분 인허가 책임은 태양광업체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인가? 원상복구. 분명 옥상에 설치했으면, 바닥 뚫고, 벽 뚫고 다 했을진데, 원상복구가 제대로 되었는가 검수 할 수 있어야 한다. 근디, 걍 한전 몰래 계량기나 메인에 물리면 안 되나요? 3kw 가정용 태양광 인버터 교체 할래? 말래? 교체 할래? 말래?, 비용이 애매하기는 해~~ 되기는 된다. 다만, 만에 하나 사고 나면, 그 책임은 시행 또는 하라고 지시한 넘이 져야 하는거지. 근디...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공무원에 합격하면???(겸직 허가 심사 기준,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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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은 일반적으로 수익성 사업에 있어서는 겸직이 안 된다. 당연히 사업자가 나오는, 발전사업인 태양광 발전소는 겸직이 가능하다! ???? 공무원이 태양광 발전소 운영 가능한가?(겸직금지) 왜냐하면, 공무원 본래의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래 사항에 저촉이 되면, 불가 하다. ( 겸직 허가 심사 기준 ) 1. 현재 직무와 관련성 2. 불법성 3. 직무에 영향 등 예를 들어 한전 직원인데, 태양광을 영위한다? 논란이 발생한다. 누구보다 계통에 대한 정보라든지, 전기 판매 단가라든지 접근 할 수 있는 분들이 직무를 통해 얻은 정보를 활용 해 개인적인 이득을 취한다? LH공사 직원 같은 천룡인이 아니라면, 안 된다. 공무원 또한 직무와 관련이 있다면, 형평성 등의 문제나 집행에 있어 편향성이 예상 되어 겸직 불가다. 불법성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명의 도용 같은 일반 신의성실을 위반 할 때, 그리고 겸직 허가 신고를 늦게 했을 때, 오히려 허가 대상이라 할 지라도 이미 불법을 저질렀기에 허가가 나오지 않거나 승진 같은 인사에 불이익이 받는 것이 맞다. 태양광은 거의 불로소득이다. 그렇기에 왠만하면, 직무에 영향을 줄 수가 없다. 하지만, 만약 전력 판매를 업무시간 중에 한다든지, 실시간 측정량을 보고 베실베실 웃으면 그 때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위 겸직허가기준에 저촉이 안 된다고 하면, 사업자등록증 나오기 전에 미리 겸직 허가 신청을 해야 한다. 사업자 나오고 나서, 멍 때리다 늦게 신고 했을 시 이미 신의성실에 위배 된다 판단, 불허 사유가 된다. (신고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 어??? 나 태양광 운영하고 있다가, 이번에 공무원 되는데 어떡함요? 왠만하면, 겸직허가가 되니, 신청하고, 만약에 기준에 부적합하여 떨어질라 하면, 결국 지자체장의 허락만 받으면 되니, 코도 좀 풀어주고, 으이! 농담이고, 다른 이에게 판매를 하던, 가족이나 친인척에게 양도양수를 하면 된다. 태양광발전소도 탈세 또는 절세가 가능한가요?_가업상속공제제...

태양광 인허가 불허 시 계약금은 돌려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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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 인허가는 위와 같이 여러가지 고려 할 점이 있다. 누군가는 해당 장소에 사업성분석을 하면서, 가능 여부를 가늠한다. 그런데, 나 같이 많이 해 본 사람들은 인허가에 문제 없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인허가자에게 ban 먹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설계라든지 그간 검토 간 든 비용은 누가 감당 해야 할까? 대부분 사업주(민간인) 입장은 다음과 같다. - 태양광업자(또는 영업자) 너희가 가능하다매!!!! 그래서 먼저 옆구리 찌른 사람이 바로 너니, 내가 미리 줬던 계약금을 다시 토해내라고 주장한다. 틀린 말은 아니나, 태양광 업자 입장은 다음과 같다. - 너희가 한다매!!! 이미 들어 간 설계비용 및 각종 부대비용은 우짤긴데??? 지난 번에도 언급 했다 싶이, 이 것은 의무와 책임 비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나, 대부분 100%, 사업주(민간인)이 계약금을 돌려 받을 수 있 으며, 태양광업자는 사기죄가 성립 될 수 있다. 우선 그 조건 받아내는 절차를 나열하도록 하자.  조건, 1. 계약서에 독소 조항이나 절차 상 용역 비중과 그 금액이 없을 것. 일반적 태양광 계약서에는 인허가는 업자의 의무로 되어있다. 이럴 경우 당연히 업자가 인허가 실패 시 100% 뱉어 내야 한다. 다만, 독소조항을 넣거나 절차 상 용역 범위와 그 금액이 명시 되어 있을 경우, 업자가 그 것을 증명 할 수 있다면, 그 비용은 빼고 나머지 금액은 돌려줘야 한다. 2. 태양광업자나 영업자가 옆구리를 찔렀다는 증거가 있다면, 편하다. 일반적 계약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신의성실의 의무에 따라 태양광업자나 영업자는 전문가로서, 어느정도 인허가 나올지 안 나올지 검토 할 의무가 있다. 여기다 옆구리까지 찔렀다면, 먼저 가능하다 접근하였다면, 당연히 인허가 실패에 따른 책임은 업자에게 있음으로 100% 돌려줘야 한다. 3. 불허가 사유에 따라 사기죄가 성립 할 수 있다. 사업성 분석 시 인허가 불가가 눈에 뻔...

영덕에 방문 할 때 설정 해야하는 네비게이션 경로탐색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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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네비게이션에는 경로탐색옵션이라는 것이 있다. 빠르게 갈 것인지, 경제적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편하게 추천하는 길로 갈 것인지 사전에 설정을 하거나, 목적지 찍어 놓고, 경로 옵션 변경을 통해 바꿀 수 있다. 옵션 설명 추천 경로 시간과 거리를 고려한 넓은 도로 위주의 경로로 안내합니다. 빠른 경로 가장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경로로 안내합니다. 경제 경로 비용과 거리를 고려한 가장 경제적인 경로로 안내합니다. 고속도로 위주 고속도로와 도시고속도로 위주의 경로로 안내합니다. 무료도로 위주 유료 도로를 제외한 경로로 안내합니다. 그럼 타지에서 영덕에 올 때 어떤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영덕이나 포항에서 타지로 출장 갈 때는, 추천경로 가 제일 낫다. 타지 길을 모르니, 괜시리 좁은 길 갔다가 사고 내면 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 옵션은 빠른 경로, 고속도로 위주, 무료도로 위주다. 같은 이유인데, 특히나 시골길 같은 경우, 농지들이 많은 곳들은 앞으로는 태양광발전소들이 많이 들어 설 곳이지만, 그 전까지는 방지턱들이 많다. 차들이 많이 다녀, 즈려 밟은 곳들은 그나마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시골길들은 은근히 거슬릴 정도로 많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타지에서 영덕으로 오는 길에 추천하는 경로탐색옵션은 무엇인가? 당연히 나머지, 추천과 경제경로다. 특히나 남부지방에서 오는 분들은 경제경로를 추천한다. 빠른경로 옵션으로 포항에서 영덕으로 길을 설정 해 놓으면, 어떻게든 영덕 포항 고속도로 실제로 타보니~2차선에 바다가 보인다고? ㅋ 영덕 포항 고속도로로 안내해줘, 돈 낭비와 경치 낭비를 시킨다. 운전 해 본 사람들은 알지만, 시속 90이나 시속 100이나 도착하면 껏 시간차이는 10분 내외다. 급하면 모르겠는데, 영덕에 힐링하러 왔으면서 굳이 10분 때문에 돈 및 경치 낭비하면 무슨 손해인가. 이런 줄도 모르고 네비게이션에 따라 자연스럽게 꾸역꾸역 영덕 포항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분들 덕분에 현재 국도는 오히려 한산하다...

스마트크루즈는 최소 하이브리드에서 사용하자, 자율주행은 왜 내연기관에 적용하기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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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있다. 이 속도에서는 스마트크루즈 연비 많이 깍아 먹습니다. 주의! 요즘 고속도로에서 사고 많이 낸다고 하는데, 이는 기술적 문제이기보다는 사용자의 부주의가 크다. 자율주행과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다르다. 아틀라스보면, 현대나 국내 기업이 기술력이 없는 것이 아니다. 내연기관에 넣기 부적합하기 때문이다. 전기차의 모터 시스템의 경우 전기적 신호로 인해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하여, 눈 길 위에서 카운터 핸들링도 가능하고는 하지만, 내연기관은 엔진의 기계적 그리고 연료 폭발로 컨트롤 해서 미세한 컨트롤이 힘들다. 여기서는 10km/h 속도로 회전하자고 해도, 연료 폭발을 무슨 수로 딱 맞춘단 말이더냐. 하이브리드도 가끔 운행 간 연료 개입을 느끼는 이유는 소프트웨어적으로 아무리 모터 속도에 엔진 속도를 맞춘다고 한들, 외기 온도, 기계적 컨트롤에 따라 미세한 차이와 개입을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동시에 찍어내는 정책과 플랫폼을 가진 국내기업에서는 아무래도, FSD의 도입에 뒷쳐 질 수 밖에 없다. 국내 생산 전기차들 보면, 하부 세팅에 아직 내연기관의 잔재가 남아 있는 것을 보면 쉬이 알 수 있다. (그래도 먹튀 한 포티투닷은 괘씸하다) 그럼에도 스마트 크루즈는 최소 하이브리드에서 사용하라는 것은 모터에 의한 스마트 회생제동이 있기 때문이다. 하이브리드, 원페달드라이빙은 안 되지만, 스마트회생제동 정말 재밌다. 비록 레이더나 보는 시각이나 분석 능력은 자율주행보다 떨어질지 모르나, 그 특유의 모터에 의한 제어는 가다 서다 제어에 특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기차든 내연기관이든 하이브리드든 최종적으로 급할 때 브레이크패드를 이용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하지만,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완전 제동 전에는 모터를 이용하여 제동을 걸기에, 세밀한 제동이 가능하다. 급할 때 제동 하는 것보다, 가장 안전한 제동은 사전에 제동하는 것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눈길 브레이크 잡는 법(펌핑브레이크? ABS 있잖아) 물론 안전하게...

구글 블로거 기본 메타의 한계, 블로거 이름과 같이 뜨는 게시글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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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 메타정보라 해서 한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걍 어느 매체에 대한 속성이나 설명글, 정보라 생각하면 편하다. 감수성의 일종으로, 오빠 내 마음 몰라? 라는 약간 f적 공감 능력에도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구글뿐만 아니라 모든 웹페이지는 이런 메타정보가 있다. 그래야 검색어에서도 상위를 차지 할 수 있고, 접근하는 사람도 읽기 전 쉽게 내용을 미리 파악 할 수 있다. 구글 블로거 또한 메타 정보를 제공하는데, 기본으로 제공하는 메타정보에 약간 오류가 있다. 바로 블로거 제목과 더불어 게시글 제목이 같이 뜨는 현상이 있다는 것! 물론 내가 뭔 코드를 잘 못 삭제 되어 벌어진 일 일수도 있으나, 수정은 해야 하니, 메타 정보도 우선 순위가 있다. - 나중에 쓴 메타정보를 우선 사용한다. 구글에서 기본 제공 해 주는 메타정보를 지우고, <b:include data='blog' name='all-head-content'/> 새로 작성 해도 되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자칫 그동안 만들어 둔 SEO가 망가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브로거 opengraph 각 게시글 설명글 활성화 코드(seo 최적화) 그래서 이를 수정하는 코드를 기본 코드 밑에 추가한다 생각하고, 넣으면, 깔끔하게 게시글 제목만 og로 긁혀 읽힌다. 이렇게 링크 썸네일 카드도 og 링크 이미지 썸네일 카드 코드 for 구글블로거 깔끔하게 구현 할 수 있으며, 반복 된 블로그 이름 제출보다는 이런 깔끔 제출이 seo에도 도움이 된다. 구글은... 자유로운지, 뭔지는 몰라도, 이런 코드는 일일히 안 들여다보고, 딱히 고쳐 줄 생각은 없다.

강제 css(스타일) 적용,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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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브로거의 의도는, 차피 유튜브가 주메인이고 브로거는 사이드메뉴이니, 블로거는 최대한 서버 무리 안 가게 최소한으로 운영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타사 블로그와는 달리 테마(html) 편집기가 있음에도, 초보자는 꾸미기 어렵게 텅 텅 비어 놓거나 비 상용 코드를 사용하여 기능이나 스타일을 꼬아났다. ㅋ 구글 블로거인데,  정작 구글보다도 네이버에서 검색 유입이 많다면 걍 말 다한거지. html이든 기타 다른 언어든 적용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1. !important; 2. 태그 안 직접적인 inline 코드 3. 별도 <style> 적용 4. 읽히는 순서에서 뒤에 읽혀지는 코드 등 구글은 <b로 시작 되는, html과 자바를 섞은 xml를 쓰고, 주소 엮기 식으로 많이 사용하여 일일히 스타일을 찾아 변경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위 우선 순위에 따라, 뒤에 style을 만들어 적용하면 되는 것도 있고, 결국 안 되는 것이 태반이다. (로딩 간 스타일이 늦게 적용 되는 이질감도 그렇고.) 그렇다면, inline을 쓰자니, 가독성이 떨어진다. 더군다나 css를... 그래서 한 가지 방안으로 !important;를 추천한다. css를 별도로 만들 되, 옆에 !important;를 넣으면 최우선 스타일로 적용된다. z-index가 만능키는 아니다. 유튜브 iframe에 메뉴버튼이 가려지면, 클릭 영역을 없애야... 어쩌면 z-index와 원리가 비슷하다. 구글 블로거에서 가장 많이 적용 할 수 있는 부분은 위로 스크롤 할 때마다 뜨는 헤더 위젯 이다. 화면도 많이 차지 할 뿐더러 별다른 기능을 넣지 않으면, 메뉴나 검색 버튼 밖에 달리지 않는다. 심지어 배경에 색깔도 들어 가 가독성도 떨어뜨린다. 그런 것을 !important를 이용하여, 이렇게 마음 껏 고칠 수가 있다. 만약 저 스틱키한 헤더위젯을 아예 없애고 싶다? 해당 css를 지정하고 {  display : none; !important; } 라고 치면 된다. 다만, !...

태양광 사업(허가, 운영)기간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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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에는 발전허가 과정이 있다. 제출하는 서류에는 당연히 사업계획서라는 것이 있는데, 과연 이 안에 태양광 발전소를 언제까지 운영하겠다는 내용이 있을까? 직접적으로는 나와있지는 않지만, 해석에 따라 있기는 하다. 하지만, 계획은 계획인거고, 여기에서 실질적으로, 법으로 사업운영기간이 정해져 있을까? 우선 우리는 이것에 알기 위해서는 다음처럼 접근해야 한다. - 법으로 사업기간이 명시되어 있는가 - 계약 상, 사적 계약이든 기관 간 계약이든 - 기계적으로 운영이 가능한가 - 정치나 환경적인 요소는? 등으로 생각 해 볼 수 있다. 1. 법에는 언제까지 하라고 명시 되어 있다. ㅋ 임야라든지, 영농형태양광이라든지 특정 분야의 태양광은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다. 산지 임야 태양광의 위험성(수익성 편) 영농형 태양광 하면, 공익 직불금 받을 수 있나요? 다만, 이외에는 일반적으로 기간 제한은 없다. 2. 계약 상 제약은 있는가 정상적인 계약이라면, 발전 효율에 대해 명시 되어 있을 것이고, 최소 기준도 명시 되어 있다. 당연히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계약 상 불이익이라든지 취소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을텐데, 이는 살펴 봐야 알 수 있다. 3. 정치나 환경적 요소는. 만약 트럼프처럼 정치적 이유로 인해 태양광 사업에 불리하게 작용 할 수는 있으나 갑자기 사업기간을 제한한다? ㅋ 가능하다. 일례로 011 판례가 있다. 본디 011도 개인의 재산이라 하여, 계속 사용 할 수 있게끔 헌법 소원을 냈으나, 국가의 재산이라 하여 011을 못 쓰게 하는 것은 합법이라 판결 나여, 더 이상 011을 쓸 수 없게 되었다. (기존의 사용자들도 해지) 또한 다주택자를 악마화하는 이재명이 논리에 의하면, 태양광 발전소 다주택자에 대한 제재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나 기존의 재판 3심제를 헌법 수정도 없이 재판 4심제로 입법 시켜 버리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을 보면, 본인들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권리 침해는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다. (없던 법도 만들면...

AI 자동화(오픈클로) vs RPA, 차이점과 입문용 윈도우 AI?자동화 툴(power auto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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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A란 무엇일까? 인간이 하는 행동을 따라 하는 단순 매크로 기술이다. 오래 전부터 언급 된 기술이고, 활용 되었는데, '각 종 it/파이썬, 업무자동화 RPA' 카테고리의 글 목록 지금와서 갑자기 왜 AI 자동화 툴로 논란이 발생하고 있을까? 네∙카∙당, PC 조작하는 인공지능 ‘오픈클로’ 사용 금지령 이는 우리가 알던 기존의 RPA와 AI 자동화툴은 활용 범위와 접근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매크로는 장님이라 하면, AI 자동화툴은 눈을 뜨고, 거기다 생각까지 하는 말 그대로 비서다. 조이보이 같이 기업의 회장이나 더불어 민주당의 강선우나 김병기 의원이 한방에 훅 간 이유는 보좌진, 즉 비서의 공익제보 때문이다. 이 비서들이 단순 매크로였다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겠지만, ai 자동화툴은 눈으로 직접보고 생각을 하며, 윗대가리의 온갖 더러운 짓을 대신하기에 위험성이 있다. 그래서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물론 ai 자동화툴이 공익제보를 한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아는 것이 너무 많아 드럼통 당하기 쉽다는 것인데, 사람은 드럼통을 우습게라도 여기지만, ai자동화툴은 아무 감정도 없다. 그렇기에 언제든 쉬이 외부에 정보를 유출 할 수 있는 것이기에, 기업에서는 사용을 금지 시키고 있는 것이다. 어쩔 수가 없다~창업하면 되지라는 말이 노동자에게 얼마나 허망한 말인지 보여주는 영화 인간이 컨트롤 할 수 있다면,(모든 업무 파악, 제어 등) 큰 문제가 안 되는데, 관리자급도 안 되는 사람들이 회사 중요 문서를 다루고 있다가 외부로 유출 되면, 우리나라 기업이거나 중국기업이라면, '쎼쎼' 한 마디로 끝나지만, 쿠팡 같은 미국 회사면, 더불어민주당에서 난리난다. 얼마나 편하냐고? 예를 들어 지금 보고 있는 홈페이지의 모든 게시글 제목을 긁어보라. 매크로 돌리면 5분도 안 걸릴 것을 인간이 하면, 족히 40분은 걸릴 것이다. 것도 '내가 왜 이런 짓거리를 하나' 싶은 마음과 더불어 뻐근한 손가락을 움켜 질 것이다....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스캐치 까지 하려면,,, 3D 사양 맞춰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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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스펙 체크 사항에 대해 글을 쓰다, 이전부터 질의가 들어 온 캐드를 위한 노트북 사양에 대해 글을 쓰기로 했다. " 오토캐드(AutoCAD 2024/2025 기준) 원활한 구동을 위해서는 3.0GHz 이상의 CPU, 16GB RAM, 그리고 4GB VRAM 이상의 외장 그래픽카드(NVIDIA 권장)가 필요합니다. 2D 도면 작업은 기본 사양으로도 충분하나, 3D 모델링 및 대형 프로젝트는 고사양 CPU와 32GB 이상의 RAM을 권장합니다.  오토캐드 시스템 요구사항 (상세) 운영체제: 64비트 Windows 10 또는 11. CPU: 기본 2.5~2.9GHz(기본), 3GHz 이상(권장). RAM: 8GB(기본), 16GB 이상(권장). 그래픽(GPU): 1GB VRAM(기본), 4GB VRAM 및 DirectX 12 호환(권장). 디스플레이: 1920x1080 (FHD) 트루컬러 이상. 저장공간: 10GB~20GB 이상의 여유 공간(SSD 권장).  작업 환경별 권장 사양 일반 2D 도면: Intel Core i5 / Ryzen 5, 16GB RAM, GTX 1650 수준. 3D 모델링/복잡한 2D: Intel Core i7 이상 / Ryzen 7, 32GB RAM, RTX 3060/4060 이상. 노트북: 저전력 모델(U)보다는 고성능 모델(H/HX) CPU 탑재 제품 권장.  ARM 프로세서(예: 애플 M1/M2/M3 등)는 윈도우 버전 오토캐드에서 공식 지원되지 않거나 기능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AutoCAD의 시스템 요구사항 오토캐드 요구사항이다. 쪼매 높기는 한데, 최신 버전 기준이니,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이전 버전을 참고하면 된다. 차피 공식 프로그램 안 쓸거지 않은가. 그래도 오토캐드 사양이 부담스럽다??? 2D만 할거라면, 다른 사양은 괜찮은데, RAM이 신경 쓰인다. 요즘 RAM 값은 다 하이닉스 보너스로 다 가는지라... 그럼 다른 캐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좀 덜하다. 다만, ...

노트북 살 때 이것만은 꼭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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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를 살 때의 조건에 대해 말하는 것이 좋기는하지만, 왠만한 데스크탑은 업글하는데, 힘든 분야가 아니기에 노트북으로 한정지었다. 노트북은 업그레이드 할 때 거진 납땜으로 박아버리기에 업글이 녹록치는 않다. 설계 방향도 있기에 왠만하면 아래 항목은 처음부터 살 때 고려하는 것이 좋다. 1. 쿨링시스템(열관리시스템) 컴퓨터 부품이 아무리 좋아봤자, 열관리가 안 되면, 제 성능을 못 낸다. 이 것은 태양광 발전소도 마찬가지고, 어느 전자제품이든 마찬가지다. 따라서 듀얼 쿨링시스템이든 뭐든 구입 당시 다른 제품과 쿨링시스템을 비교 및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2. 배터리 및 전원 배터리는 걍 꼽사리로 넣은거고, 차피 배터리는 시간이 지나면 교체 해야 한다. 오래 가면 좋겠지만, 전기차도 해메고 있는데, 노트북에 큰 것을 바랄 필요는 없다. 탈착식? 좋지만 차피 시간 지나면 단종된다. 차라리 그럴바에는 탈착식보다는 박혀있는 것이 낳다. 쿨링시스템도 중요하지만, 결국 전자제품은 안전한 전원 공급이 와따다. 사람들은 벽돌이라 하여 무시하지만, 이보다 안전한 전원시스템은 없다. 님이 가벼운 것을 추구하고, 문서 작업만 한다면, 벽돌보다는 오래가는 배터리에 PD 충전 지원되는 것을 추천하지만, 결국 콘덴서 등 불안정한 전원 보호장치는 노트북 안에 박힐 수 밖에 없어, 차라리 병행 지원 되는 제품을 추천하고, w는 높을 수록 좋다. 3. cpu 그리고 gpu 그런데 사실, 양 극단적으로 나눠진다. 님이 만약 문서작업만 하거나 멀티테스킹만 한다? 그런 클럭수가 낮은 것으로 충분하고, 캐드라든지, 높은 연산 작업이 필요하면 클럭수가 높은 것을 사면 된다. i3, i5 등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세대별로 스펙차이가 너무 나서 단순히 등급만을 기준으로 추천하는데 한계가 있다. 툭 까놓고, 어느 정도 클럭수인지 감이 안 온다? 그럼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최소 사양을 참고하면 쉽다. 포토샵이나 캐드라든지. 참고로 캐드는 싱글 클럭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 아무리 듀얼스레드...

pc - 스마트폰 wifi 다이렉트 파일 공유, 별도의 설치는 필요없지만,,,(휴대폰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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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게시글에서는 quick share에 대해 언급하였다. 스마트폰과 pc, usb 케이블 없이 빠르게 데이터 공유하는 법(와이파이 다이렉트 전송) offline 다만, 이 프로그램은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고, pc가 삼성 것이 아니라면, 차별을 받는 현상으로 제약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는, 윈도우라면 이미 설치 되어 있는, 휴대폰과의 연결 을 추천한다. 이렇게 가볍게 사진도 바로 바로 공유도 가능하고, - pc 원격 잠금 - 미러링 - 통화 및 문자 등 즉, 휴대폰과 pc를 동기화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근디, 잘 안 쓴다. 제미나이 사건 때문에? 물론 보안 문제도 있지만, 처음 사용 할 때 '설정 확인'이 많다. 설정 확인 자체도 번거롭기는 하지만, 달리 해석하면, 앞으로 네가 확인 하고 동의 한 내용은 네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줄 수 있고, 그에 대한 책임은 네가 지는거다! sk의 조이보이조차도  배상에 쫀스러운 모습을 보이는데, 뭔 줄 알고 동의를 한단 말인가... 찝찝하다. boy~ 내가 코스피 5000에 코웃음을 보내는 이유다. 지들은 성과금 잔치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 물론 이런 좋은 기능들을 많이 개발되고, 무료로 배포 되어 누구나 쓸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시아 장사치들의 쫌생이들 특징 알잖아. 좀 독점 한다 생각 되면, 돈 된다 생각 되면, 그것만 주구장창 파서, 해 먹는거.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가??? (아니, 코스피는 2배로 올랐는데, ssd값은 2배이상 올라버리면... 무슨 소용이냐... ssd값으로 코스피 배당하나???) 여튼 이 휴대폰과의 연결은 이미 윈도우에 포함 되어 있으니, 키보드에 '윈도우 로고'를 누르고, '휴대폰과의 연결'를 치고 엔터를 누르고 실행 한 뒤 계속, 계속 누르고, 시작하기를 누르면 된다. 동의하고 시작하는 것은 쉬운데, 이렇게 무비자입국 허용 했다가 캄보디아에 명의 빌려줬다가 건들면 가만두지 않겠다 sns 올렸다가 쫄아서...

태양광 건축물 용도 제한 아직까지 유효한가?(창고, 동식물재배시설, 근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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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는 건축물 용도에 따라 REC 가중치를 제한하는 법이 있다. 이는 태양광 발전소 난립을 막기 위해서인데, 창고나 버섯재배사 같이 쉽게 지을 수 있는 건축물에 한해 적용한다. 본디 건축물 위는 rec 가중치라 하여 1.5를 더 전력판매단가에 보태주는데, 지은 지 1년이 되지 않은 창고나 버섯재배사 같은 동식물재배시설은 이 혜택에서 제외된다. 당연히 가중치는 건축물이 아닌 토지의 용도에 따라 적용된다. 그렇다면 이 용도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 건축물 대장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창고면, 창고. 아니면, 제1종 근린시설이나 제 2종 근린시설. 만약에 복합적인 용도면 면적에 따라 상세히 적혀 있는데, 실질 용도와 다른 경우, 신고를 잘 못 했거나 나중에 문제가 될 여지는 높다. 왜냐하면, 요즘 이재명이 세수가 부족하여 세금을 거둬들이는 혈안이 되어 있는데, 용도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제1종근린시설은, 주민들이 살아 가는데 필수적인 시설, 뭐, 슈퍼 같은 것을 말하고, 편의에 따라 만들어진 시설은 제2종근린시설이라 한다. 이 용도가 뭐냐에 따라 세금도 달라지고, 태양광 관련 정책 적용 대상도 혜택도 달라지니 확인 할 필요는 있다. 물론 re100이냐, 자가용이냐, 발전용이냐 등에 의해 적용 방식, 범위, 관련성도 달라진다. 근디, 오늘 본질적인 질문은 태양광 건축물 용도 제한이 아직까지 유효한가이다. 이게 태양광발전소 용인지 버섯재배사 였는데, 태양광을 올렸는지는 일반인들도 사리분별이 가능하다. 이런 기형적인 형태의 발전소가 나오는 것도, rec 때문이기도 하지만, 본디 토지로는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 건축물로 억지로 허가를 받기 위함이다. 당시 담당 공무원들은 태양광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사리분별을 못한다하지만, 지금도 설계도면을 보고 같은 실수를 저지른다면,,, 일부로지... 태양광 사후관리 대상설비 되면? 가중치 조정 및 REC폐기등의 처분 물론 현재에도 신재생에너지관리공단에서는 부적절하게 적용 되고 있는 가중치를 추노하고 있다. 사실...

스마트폰과 pc, usb 케이블 없이 빠르게 데이터 공유하는 법(와이파이 다이렉트 전송) 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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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같은 주제로 글을 썼었다. usb 선이 없을 때 노트북과 휴대폰 자료전송 방법(윈도우 10 블루투스 자료전송)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지만, 블루투스로 전송하다보니, 속도가 느린 것이 단점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와이파이로 다이렉트로 기기 간 연결하여 전송하는 기술, 아이폰의 에어드랍을 꿈 꿨던 기술, quick share 를 소개하고자 한다. 속도는 초당 5mbyte는 나오니,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하다. 나 같은 경우 인터넷 환경이 조성 되지 않은 외부에서, 스마트폰과 pc간  드론 사진이나 동영상 그리고  태양광발전소 캐드 도면 등을 주고 받을 때 주로 쓴다. 사진 한 두장쯤이야 이전처럼 블루투스 방식으로 꾹 참아가면서 썼지만, 이제는 usb 케이블 연결에 맞 먹는 속도로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근디, 블루투스 방식도 아예 버릴 수 없는 것이 남의 컴퓨터에 자료를 전송 할 때! 그 컴퓨터에 quick share가 설치 되지 않았을 때이다. (물론 연락처 공유로, 링크를 보내면 되지만, 전제는 인터넷 환경이 구성 되지 않았을 때, 그 조건이다.)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니어 바이 세어'나 'Send Anywhere'이지만, 니어바이세어는 진즉에 quick share에 통합되었고, Send Anywhere는 외부 서버에 패킷 형식으로나마 갔다와야 하기에, offline 조건이 성립 되지 않는다.   다운로드 사이트는 새로운 Windows용 Quick Share 앱 | Android 위 링크다. 마이크로 스토어에서 '삼성'이 만든 x 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나, 평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재용 같이 쇄국정책을 펼쳐서 욕을 많이 먹고 있다. 즉, 분명 구글은 안드로이드라면 누구나 갤럭시북이든 뭐든 데이터를 공유하는데 제한이 없도록 만들어 달라며, 니어 바이 세어를 통합 시켜줬는데, 이재명 같이 통수를 쳐버리는 만행을 저질러 버린다. 갤럭시북 아니면, 사용하지 마라... 하... 이래서... 이래서, 미국을 응원...

어쩔 수가 없다~창업하면 되지라는 말이 노동자에게 얼마나 허망한 말인지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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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디 제목을 손예진을 꼭지 돋게 만드는 영화라 하고 싶었지만, 전반적으로 상식 밖의 생각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어, 이병헌 마누라 역할인 손예진은 의외로 사실을 알고도 담담히 받아들여, 꼭지가 돌지 않는다. 이 영화는 이병헌이 다니던 회사가 외국에 넘어가면서, 이병헌이 실직되면서 시작된다. 실직 후 집도, 이제 껏 누리던 생활도, 한순간에 잃어버린다. 물론 아예 망하는 것은 아닌데, 이전 가족들이 누리던 당연한 생활을 누리지 못 해 이병헌은 한가지를 결심하게 된다. 아니,,, 이 개 헛소리 말고... 본인 라이벌이 될 수 있는 후보자들을 찾아 드럼통 시켜버리고, 유일한 후보자가 되어 재취업한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같은 사람은 두쫀쿠나 만들던가, 대장동으로 돈 벌면 되지라 간단하게 생각하는 듯 하나, 평생을 제지공장에서 자부심 하나로 25년간 일한 사람을 치킨집이라든지 두쫀쿠를 만들라 하면 받아들이기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나 회삿돈으로 부유한 삶을 누린 사람들은 더욱 힘든 일 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드럼통 해서까지 한다는 것은 이해 안 가지만...) 전반적으로 외국 스타일의 영화다. 애초에 한국인이 드럼통 한다는 생각은 쉬이 할 수 없는 일이고, 영화에서 잘 다루지 않은, 다루더라도 영화 아수라에서처럼  일부 부유층이나 정치인 등과 같이 권력층이나 할 법한 생각과 실행력인데, 이를 일반 노동자가 한다고 하니, 색다르게 다가온다. 어쩌면 프랑스 소설인 <자살가게>가 생각나기도 하고. 가족들도 덤덤하게 특이하다. 이것이 이 영화를 편안하게 볼 수 있게 하는 힘인 듯 하다. 너무 지나치게 오버스럽거나 그렇다고, 사람이 아니무니다라고 절규를 한다거나 했으면, 보다가 끊을 수도 있는데, 무덤덤하게 끊기지 않게끔 잘 풀어나가며, 무난하게 끝까지 볼 수 있었다. 특히나 가족간의 정과 사랑, 단합력을 잘 표현 해서 어쩌면 이 따뜻함(?)에 몸을 자연스럽게 기대서 볼 수 있는 영화다. 어쩌면 애초에 후보자들을 죽인다는 명제를 깔아놔서 그런지...

전기공사협회 비회원사, 실적신고는 어떻게? 그리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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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공사업체라고 해서 모두가 전기공사협회에 가입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협회가 대부분의 전기공사 행정 업무 처리를 대행 해 주고는 있지만, 공제조합에 돈을 입금하고 공식적으로 지자체에 등록 하면, 전기공사업체로 인정된다. 그럼 협회 가입은 왜 안 하는데요? 보통 비회원인 업체는 - 공공입찰과 상관 없이 작은 민간 공사만을 하는 업체들이거나 - 협회 지원 등 필요 없이 최신 정보, 서류작업, 공사 계약 등이 가능한 업체 - 것도 아니면, 협회에 내는 가입비나 회원비 등이 수익에 비해 부담되는 금액이라 생각하는 업체 등이다. 아니면, 아예 협회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전기공사를 하면 모를리는 없지만,,,, 본인 직원들 경력 관리 등도 협회 통해서 신청 또는 등록해서리...) 이런 비회원사도 실적신고는 한다. 아무리 공공입찰이라든지, 큰 규모의 공사에 관심이 없더라도, 실적 등을 전혀 신고하지 않으면, 지자체로부터 비활동 업체로 의심을 받아, 조사가 들어 올 수 있다. 더군다나 태양광공사를 비롯 모든 전기공사는 '전기공사업체'와 계약을 해야 하는 것이기에, 태양광설치업체 어디서 조회하나요?(정상업체, 사기업체 조회) 공사업체 등록만으로는 업체 증명에 한계가 있다. 사실, 실적이 많다라고 해서 공사를 잘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경험이 있다는 것은 없는 것보다 나으니 말이다. 비회원사 실적신고 방법은 회원사처럼 협회 홈페이지에서 등록 및 진행하면 된다. 양식이라든지, 전자 전송 등 다 가능한데, 신청서 등은 직접 방문 제출이 원칙이라는 것에 차이가 있다. 전기공사 실적신고 방법 및 유의 할 점(동영상 첨) 사실, 전기공사업체는 시공 경력 뿐만 아니라, 다른 공정과 join 한 경험이 있으면 좋다. 태양광 발전소는 물론 대부분의 전기공사 공정은 join이 필수다.(작은 규모, 전등 갈기 등이 아니라면) 아무리 실력이 좋다하더라도, 한 공정이 멋대로 튀거나 기본 설계 의도를 해석을 못 한다면, 실력이 없느니만 못하다.(의사소통 중요) 그래서 님 업...

태양광 할려고 하는데, 옆에 불법 컨테이너(농막) 치워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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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라 말하니, 불법으로 보고 판단하자면, 담당자는 당연히 치우라고 한다. 물론 강제이행금을 부담 시킬 수도 있지만, 밀양 사적제재, 불법건축물 강제이행금 with 태양광 왠만하면, 걍 치우고 하라고 하거나, 태양광 안 하면 모른척 한다. 그렇지만, 농지에 컨테이너 건설에 대해 완화하는 움직임이 있어서, 지금은 불법이 아니게 되었는지 한번 확인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이 과정에서도 순진하게 담당자에게 direct로 물어보는 참사가... 물론 예외 조항은 있다.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위 링크의 내용에 따르면 예외조항 정리 되어 있으니, 참고하고, 다음으로 혹 지원금을 받는다면, 이는 각 정책의 취지와 목적 등이 있으니 한번 살펴 볼 필요는 있다. 따라서 태양광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치워야 한다는 것은 아니니, 한번 검토 해 볼 필요는 있다. 특히나 위에 언급 한 내용들은 전반적인 규범으로 지역에 따른 조례나 동네 특성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툭 까놓고, 괜시리 태양광 보고, 주변에서 뭐라 하고 민원 넣으면, 이재마두로처럼 미국에 끌려다니고, 쫄리게 되는거지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상담 받기 뭣하면, 시공업체에게 한번 물어보는 것도 답이 될 수 있다. 전문 영역은 아니지만, 그래서 짬바가 있는데 모를리가... 이래서 사람은 뭐든지 할려면 본인부터 당당해야 하는데,,, 정작 본인들이 해외 주식을 많이 샀고, 서울에 집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 엄한 민간인에게 해외 주식 팔라, 집 팔라 하면 말이 먹히겠나? 그리고 코스피 5000보다 쉽고, 더 중요하다면서, 왜 진작 부동산 정책은 하지 못했는가? 한 마디, 한 마디가 앞 뒤 말이 안 맞는거지... 그리고 솔까말 코스피 5000이 왜 느그 덕분인데??? ㅋㅋㅋ

z-index가 만능키는 아니다. 유튜브 iframe에 메뉴버튼이 가려지면, 클릭 영역을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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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플레이어를 적용하다보니, 나만의 재생목록으로 유튜버 음악플레이어를(커스텀), 근디 유튜브 api 셔플에 오류가 있네... 오른쪽에 만들어 둔 별도의 메뉴버튼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레이어 순서인 z-index를 조정하면, 이제껏 설정 해 놓은 다른 레이어와의 순서로 인해, 사이드메뉴판이 본 게시글들을 가려버린다. 유튜브 iframe은 사용하지 않기에 분명 숨김 처리를 했는데, 왜 간섭 되는거지... 아무리 고민 해 봐도, iframe을 그리 만들었는데, '어쩌라고요?'라는 말 밖에 떠 오르지 않는다. 그리하여, 우리는 iframe을 숨김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레이어영역, 시각영역, 그리고   pointer-events: none !important; 클릭 영역을 없애버리는 것이다. 기존의 코드가 이상없었는데, 새로운 코드가 문제를 일으킨다면, 새로운 코드를 수정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아무리 독립적으로 작성한 코드라도, 보여지는 곳은 하나의 화면이라 z-index 처럼 서로 영향을 준다. 근디 이러한 새로운 코드에 새로운 사상, 개념 등이 적용되어, 수정이 불가 한데, 꼭 필요하다면, 그 때 기존 코드들을 수정해야 하나, 그 정도로 음악플레이어가 필요하지는... 만약 이 문제가 z-index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별도의 stacking context에서 관리 하게끔 만들면 되나,,, 그 현상도 아니고,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다행히 태양광발전소 건설은 공정도 간단하고, 서로 간섭 되는 부분도 예상 가능 범위라 이러한 문제는 잘 발생하지 않지만, 여기에 사업주의 니즈가 반영되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어느 레이어, 공정을 먼저 하느냐... 요즘 나라 꼬라지 보면, 이재마두로가 못 하는 것이 이 것이다. 세부적인 공정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범위에서 공정 순서는 어느정도 숙지를 하고 진행해야 하는데,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인지, 말도 안 되는 것을 공석에서 약속을 해 버리거나 질러버린다. 그래서, 민노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