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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태양광) 입찰제에 대한 회의(출력제어 제로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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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S제도가 없어지면? 당연히 REC도 사라지는 것이지. with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일전에 재생에너지 입찰제도에 대해 언급 한 적이 있었다. 현재는 제주도에서만 시범 사업 중인데, 이것을 확대하여 내년에는 전국 시행 예정이다. 이 사업을 시행하여, 기존에 있었던 출력제어를 제로화에 성공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 것을 전국에 도입하여 대표적으로 태양광에 있어 출력제어를 줄이겠다는 의도이다. 전국에 있는 모든 발전소의 출력제어를 하지 않겠다고 하니, 대단한 정책이다. 하지만, 다음의 회의감도 있다. 1. 특정 지역 문제인데, 이것을 왜 전국으로 확대함? 전라도는 이제 태양광 사업 못하는가? 현재 계통 포화 상태는 특정 지역에 태양광이 쏠림 현상 때문이다. 여기다 더불어 정책적 이유와 컨셉질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도 태양광 산단을 조성 중인데, 그에 반해 계통이 여유로운 곳은 또 여유롭다. 제주도야 섬 전체 계통 문제인데, 이것을 전국으로 반강제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문제다. 2. 기존의 전력 단가를 유지한체 시행한다면, 그나마 나쁘지는 않다. 근디, 제일 위 링크에서처럼, 출력제한에 우선순위가 부여되고, 도리어 전력 판매 단가가 떨어짐에 문제점의 시발점이 된다. 3. 의무는 3mw, 1mw는 선택, 미만은 집단 참여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시행방식은 세가지가 있다. - 실시간 - 예비 - 하루전 하루전은 그나마 제약없이 참여가 가능하지만, 실시간과 예비는 기존의 태양광발전소에 몇가지 시스템상 기능을 더 넣어야 한다. 거진 중앙급전설비급으로 태양광을 운영하고자 하는 의도이다. 그리하야, 태양광 등을 기존의 일반발전기로 취급하여 그에 따른 보상체제를 구축하였는데, 이게 어쩌면, +요인이 아니라, 괜시리 세금을 받쳐야 하는 중간 기관만 더 생기는 것이 아닌지 문득 의문이 든다. 탁류~옛부터 중간 관리자와 그에 빌붙어 농락하는 넘들이 문제다. 4. 헤헤, 난 기준 용량 밑이라 출력제한 장치 없지롱~ 최근에도 연락 갔다. 100kw든 300kw든 필요하면 한전에서 인버...

태양광 비중앙유연성서비스, 비중앙급전설비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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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은 어느 계절에 발전이 잘 될까? 이 비중앙유연성서비스 개정안을 보면, 정답을 알려준다. 바로, 봄과 가을! 올해 여름을 봐서 알겠지만, 태양광은 온도가 높을 수록 발전 효율이 내려간다! 열려라~ 야광문~ (xehostel.blogspot.com) 여름은 무척 덥고, 장마가 길다. 이번에 정부가 추진할려는 비중앙유연성서비스가 무엇이냐? 문서는 전력시장의 운영 규칙 개정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특히 "비중앙급전 자발적 유연성 제공 서비스"의 도입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비중앙급전 발전설비, 특히 태양광 및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 설비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송전 제약 및 저수요 시기(봄·가을철)의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요 개정 내용: 1. 개정 필요성: 비중앙급전 설비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면서, 변동성이 큰 재생에너지의 지역적 편중 보급으로 인한 계통 불안정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행 중인 출력제어는 일부 사업자에게만 집중되고, 보상도 없어 협조적인 사업자의 불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 개정안의 내용: 비중앙 유연성 서비스 도입: 출력제어에 참여하는 비중앙급전 설비에 대해 보상을 지급하고, 그 비용을 전체 비중앙급전 설비가 분담하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참여 대상: 500kW 이상의 비중앙급전 발전기로서 전력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설비. 시행 절차: 계약 단가 산정, 모집 공고, 출력제어 참여자원 모집, 계약 체결, 출력제어 시행, 제어 이행량 정산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비용 분담: 수급 불균형과 송전 제약 문제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을 전체 비중앙급전 설비가 발전량에 비례하여 분담하게 됩니다. 3. 개정 효과: 시장 측면: 저가격 순 제어 원칙으로 제도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시장 원리에 따른 공정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계통 측면: 실시간 유연성을 확보하고, 출력제어의 효율성을 높이며, 통합 관제 체계를 고도화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안은 전력시장의...

고정식 태양광 vs 추적식 태양광, 20년 운영 해 보니, 수익10억 차이가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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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신문에 나온 내용이다. 태양 따라 움직였더니…고정식 태양광보다 최대 10억 더 번다 - 매일경제 그럼 우리는 왜 이제까지 고정식만 해 왔지??? 그 내용은 신문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바로 전제가 '영농형'이라는 것! 영농형 태양광과 일반적으로 취급 되는 발전용 태양광은 목적이 다르다. 물론 둘다 부수익 또는 본수익이라는 면에서, 수익적인 면에서 같지만, 영농형은 농작물과 같이 병행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영농형 태양광 하면, 공익 직불금 받을 수 있나요? | 영덕대게태양광 태양광을 허락 해 주되, 농작물 일정 수확량 이상은 나와야 한다. 즉, 농작물과 태양광, 햇빛을 노나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발전용 같은 경우 오직 태양광만 신경 쓰면 되기에,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배치하여 설비용량을 늘리는 것이 더 이익인 것에 반해, 영농형은 어차피 농작물을 위한 이격거리를 줘야 하니, 그런 점에서 추적식이 수익성이 더 낫다라는 것이다. 여기다 출력제어라는 이슈는 영농형 태양광에 있어, 추적식 태양광에 더 힘을 실어준다. 출력제어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남들 발전 할 때 발전해서 똑같이 출력제어를 받아 버릴 바에는 남들 발전 안 할 때도 더 발전해서 수익을 극대화 하자는 마인드다. 여기다, 혹시나 배치가 아쉬워 농작물에 햇빛이 더 필요하면 차피 출력제어인데, 햇빛이나 더 받아라~라고 할 수도 있고, 높이가 있는 기계 한 두번 들어 설 때 패널 컨트롤도 가능하다. 다만, 당연히 방식은 수동식이 아닌 자동식이여야하는데, 이를 일반 농민들이 컨트롤 한다는 것이 찝찝하며, 높이가 있는데, 추적식에 잔고장이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염려와, 자칫 옆부지에 음영을 줘, 피해를 주지 않을까라는 염려도 있다. (고정 되어 있다면 덜 하겠지만, 하지 않은 농민들에게는 안 그래도 아니꼬운데, 움직이기까지 하니...) 짜증나면 확 가로수 심어서 음영지게...ㅋ 여튼 영농형과 일반 태양광은 입장이 다르다. 그 좁디 좁은 비싼땅에 실험정신이 있지 않는한 ...

배전망 연계형 ESS의 종류 및 실효성 그리고 출력제어 조건부 최대 접속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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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ess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낮에 모아놨다가 밤에 쏘는 역할, 단순히 주파수나 출력제어 완화를 위한 역할, 남는 전기를 운동에너지로 소비하다가 역으로 필요 한 시간 증폭 시키는 역할. 이란 독립 및 구국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을 보며, 우리는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열실히 보고 있다. AI 미래 사업에 대해 대비한다고는 하지만, 우주센터 AI가 성공 해 버리면, 마스 익스프레스~AI에 대한 편견을 깨주는 애니 | 영덕대게태양광 허망한 약속이 되버린다. 일례로, 현재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 서민들은 지구에 버려두고, 돈 만은 이들은 공중에 떠 있거나 우주로 이민을 가버린다. 그런데도, 재생에너지를 고집하고 있다. 그러면서 배전망 연계형 ESS를 정부 주도로 시행하려 하고 있다. ESS라면, 개인이 각 발전소에 하면 되잖아욧! 돈이 많이 든다. 그리고 아직 화재 위험이나 기타 한계점도 있다. ess에 대한 검색결과 | 영덕대게태양광 현재 한전의 계통 접속 기준은 기술적 가능성이 아니라, 총용량제에 기반하고 있다. 그래서 개인이 ESS를 설치해서 수요가 많은 낮에는 저장하고, 밤에 보내겠다 주장해도, 기존 총용량제를 근거로 거절하고 있다. 계통은 한번 잘 못 되면, 그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한전은 소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를 배전망 연계형 ESS라 해서 한전에게 던지기를 하는 것이다. 느그가 책임지고 관리하라! 그래서 전국적으로 벌써 언론플레이, 쉽게 말해 약을 치고 있다. - 어떤 곳은 정부 지원 하에 영농형 태양광을 지었지만, 계통 확보를 못 해 몇년간 멈추고 있다. - 어떤 지역은 한전에서 송전선로를 깔면서 설치 해 준 태양광이 있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한전 계통이 없어 임대료만 나가고 있다 - 공기열 히트펌프 지원을 받아야 하는데, 주택용 태양광을 설치 해야 한다더라~ 등 등 서로간에 배전망 연계형 ESS를 설치 해 달라, '소리없는 아우성'을 외치고 있다. 우리 영덕은? (몰라, 너무 조용해 ㅋㅋㅋ) 근디, 위 사례 등이 약이...

태양광 출력제한 방법 및 기준, 무조건 태양광은 발전사업이 좋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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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신재생에너지 활성화에 대한 의지가 약하다. 오히려 이를 역행하는 행위가 바로 태양광 발전소의 출력제한이다. 물론 한편으로 한전계통 직류시스템과 태양광의 관계, HVDC, MVDC, LVDC 한전계통을 바꿈으로서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적용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이 함정이다. 얼마 전, 전력거래소에서 대거 태양광 발전소 출력제한을 시행했다. 산불 때문인가? 태양광 화재보험 급부상! 전기설비검사 결과서란? 아니다. 태양광 발전소가 몰려 있는 특정 지역에서 시행이 많이 됬다. 그런데, 이 출력제한에 그 지역 사업주들이 불만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태양광 비중앙유연성서비스, 비중앙급전설비가 뭐야? 자발적 출력제한을 신청한 곳이 아닌, 그 이외에 기존 태양광발전소를 꺼버긴 것! 이유는? 잡아 놓은 토끼보다는 도망가는 토끼가 먹음직스럽다! 최근에 만든 태양광발전소는 출력제한 시스템이 자동으로 되어 있어, 언제든지 끄고 키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이전(기존) 태양광발전소는 시스템이 있지만, 수동으로 되어 있어, 쉽게 끌 수 어려운 발전소를 1순위로 출력제한을 했다는 것! 태양광 출력제한이란, 갑작스러운 한전 계통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인데, 이미 키고 끄고 쉬운 발전소보다는 먼저 기존 태양광발전소를 단도리 쳐야 출력제한이 쉽다는 것이다. 출력제한 장치는 다음 3가지가 있다. 1. DER-AVM 2. 보급형 출력제한장치 3. 자체 모니터링 출력제한장치 1번 같은 구형은 인버터 뿐만아니라, 수배전반에 설치해서, 나중에 올려줘야 한다. 그에 반해 2번은 인버터를 직접적으로 간섭을 해서, 1번에 비해, 사전 양해 문자를 보낼 필요 없이 컨트롤이 가능하다. 그래서 1번 구형 발전소들이 제1순위로 출력제한이 되는 것이다. 자그만한 거 몇개 꺼봤자, 티도 안 나니, 예상컨데, 다음 기준으로 출력제한을 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1. 부담 되는 송전계통 지역 2. 500kw 이상 태양광발전소 3. 구형 출력제한장치가 있는 발전소 4. 자발적 출력제한...

태양광 발전량 사기, 이건 서로가 물린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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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글이 올라왔다. 반사판을 설치하면 30%효율이 나온다고 태양광 영업자가 뻥을 친 것 같다. 태양광 설치업체의 영업기망과 보상 문제 해결 방안 : 지식iN 그것을 믿나???? 만약 반사판 설치로 30% 더 효율이 나온다면, 국가에서 장려를 했겠지... 아니면, 반대로 계통 문제로 반사판 설치 금지를 했거나...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부가 장치? 옵티마이저, 반사판, 배수클립 한국전기안전공사 STC -> BNPI 기준 변경 그렇지 않아도, 멀쩡한 발전소 발전량을 줄이려 난리를 치고 있구만.... 그런데, 가만히 지켜보니, "다른 발전소와 발전량을 비교 해 보니, 30% 효율이 나오지 않았다"라고 하며, 서비스적 보상이 아닌, 현금 보상을 요구하는 것 봐서는... 알고서 속아준척 했을 가능성이 높다. 발전량이 애매한 것이, 지역, 날씨, 입사각, 모듈각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중간에 장치가 꺼졌을수도 있고, 요즘은 출력제한 이슈도 있는데, 자가용도 아니고 발전용을 용감하게 보증을 한다고 하니,,, 영업자가 오만한 건지, 무지한 건지... 아니면 사업주에게 당한 것인지 감이 안 온다. 타 발전소와 비교해서 30% 효율이 더 나온다? 반사판 하나로? 이걸 믿었어???? 이거 서로 둘 다 물린 것 같은데... 계약서를 봐야겠지만, 누가 옳고 그르다고 판단하기에 애매한 부분이 있다. 내가 만약 태양광업체의 변호를 맡는다고 한다면, 수임해서 이길 수 있을 듯하다. 애초에 30% 효율도 말도 안 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대장동에서 8,000억 부가수익을 지자체에서 포기하는 것 처럼) 수치를 분명히 기입을 하였는가, 중간에 출력제어는 없었는가, 아니면, 인버터 등 기타 장치를 끈적이 없었는가 등으로 충분히 승소 또는 감경으로 이끌 수 있을 듯하다. 재생에너지(태양광) 입찰제에 대한 회의(출력제어 제로화? 글쎄...) 뭐,,,, 여튼,,, 이게 영업자 개인 책임이라고 떠 넘겨도 되기도 하고... 여튼, 흥미진진하닼ㅋㅋㅋㅋㅋㅋ 결과도 궁금하곸...

중국산 와이파이 증폭기보다 더 싸고 좋은 물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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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큼 무선 인터넷이 잘 되는 나라가 없다. 기본 유선 인터넷 속도가 받쳐주니, 아무 공유기를 연결해도 온 집안이 와이파이 존이 된다. 하지만, 집이 넓거나 처음 인터넷 배선을 잘 못 했을 경우, 벽에 가로 막혀 다른 방에는 신호가 약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때는 인터넷 업체에 인터넷 배선을 옮겨달라고 하거나 선을 더 깔아달라고 요청하면, 업체에 따라서는 별도의 요금을 달라고 한다. 여기다 창문틀이라든지 문이라든지 구멍 내는 것이 싫다고 한다면, 이때, 일반 와이파이 증폭기는 도움이 안 된다. 차라리 기존에 꿍쳐놓았던, 공유기를 리피터로 사용하는 것이 훨 경제적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은 2026년부터 나온 메시와이파이  기술 때문이다. 기존의 리피터는 단순히 라우터의 신호를 받아 뿌려주는 역할로, 이 과정 자체에서 속도의 저하가 발생한다(한 50% 정도?) 그러니 기존 라우터(공유기)로부터 신호 한 두칸이라도 뜬다면, 거와 연결하는 것이 더 빠르고 안전적이다. 일반 리피터는 정말 데드존, 와이파이 신호가 안 뜨는 곳에서만 그나마 효과가 있다. 이것을 보완한 것이 메시와이파이 기술이다. 기기 간에 하나의 그물처럼 네트워크를 형성, 거진 90%까지 속도를 유지한다. 그러니, 싸다고 중국산 와이파이 증폭기를 살바에는 차라리 남는 공유기를 리피터로 사용하라는 것이고, 왠만하면 메시와이파이가 지원되는 확장기를 구입하라는 것이다. 물론 2026년 이전에도 메시와이파이는 있었다. 다만, 와이파이 버전 업에 따라 당시와 지금 지원 되는 속도가 다르다. 여기다, 라우터 또한 메시 와이파이 규격을 지원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다르기에, 호환이 안 된다면 아무리 좋은 확장기를 산다한들 소용없다. 이에 제시하는 방법이, 바로 각 통신사 메시와이파이 확장기를 임대하는 것이다. 차피 요즘 왠만하면 통신사에서 무선공유기를 주기 때문에 특별한 사람들이 아닌 이상, 공유기를 구입 안한다. 따라서, 통신사 무선공유기에 맞는 확장기를 스펙 찾아 삼만리 할 바에는 차라리 상...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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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전소와 배전선로에 용량이 있어도, 송전선로가 없다면, 한전에서는 태양광발전소가 불가능하다고 안내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대한민국은 하나의 거대한 그리드, 계통이다. ess라든지, 양수발전소라든지 전기를 저장하는 곳은 있기는 하다. 하지만, 기본 골자는 전력거래소가 관리를 하는 하나의 거대한 계통으로 이루어진 것이 대한민국 전력망이다. 즉, 어느 지역에서 전기가 부족하면, 다른 지역에서 전기를 끌어 다 쓰고, 남는 전기 없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전기를 소비하는 구조이다. 따라서 각 지역마다 계통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된다. 고용량이 아닌, 일반적인 태양광발전소는 배전선로에 연계하여 변전소에 전기를 송전한다. 그럼 그 변전소에서 보내 진 전기를 송전선로를 이용하여 외부에 안 보내고, 그 지역 내에서만 사용하면, 송전선로 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지 않을까?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 법과 제도적 기반 마련 미비 기존 법과 제도는 중앙 전력망 위주로 만들어져 있다. - 물리적으로 불가능 기존 변전소에 별도의 공사를 하지 않는 이상 힘들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우리나라는 각 태양광발전소에게 출력제어를 요구하고 있다. 재생에너지(태양광) 입찰제에 대한 회의(출력제어 제로화? 글쎄...) 나아가 정책적으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마이크로 그리드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업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전남서 출발…재생에너지 기반 분산형 전력혁신 본격화 대장동. 얼마전 천인공노 할 일이 발생했다. 국가 돈을 개인이 대략 계산 해도, 8,000억원을 해 먹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이재명과 관련 있다하여, 법무부 장관 한마디에, 항소를 포기하게 만든 초유의 사태이다. 이제 패판을 진행해도 많이 회수 해봤자, 400억만을 되찾아 올 수 있고, 나머지 7,600 억은 개인이 다 해 먹는다. 성남시장이 민사로 다 찾아오겠다고 하는데, 배임죄 폐지는 '이재명 구하기' 비판에…與 "그렇지 않다...

태양광발전소 기준, 이제는 90kw!(감시제어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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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10월부터 바뀐 내용이다. 송ㆍ배전용전기설비_이용규정는 주로 매년 10월에 바뀌니, 태양광 종사자들은 한번씩 체크하자. 이제는 90kw 이상이 되도, 감시제어기능을 설치 해야 한다. 까짖거 설치하죠! 뭐. 단순히 그런 문제가 아니다. (물론 감시제어기능도 비싸기는 하다.) 감시제어기능이란, 한전 계통 상태를 봐서, 전기 수요는 없는 공급은 크다? 그때 제일 만만한 태양광 출력을 줄이겠다는 의미다. 달리 말하면, 일 할 수 있는데, 강제로 쿨타임을 가지는 역할이 감시 제어 기능이다. 오늘은 깊이 안 들어간다. 그럼 애매하게 100kw 할 바에는 90kw 미만으로 조정하는게 좋은거에요? 우리는 이 때 또 쪼개기 기술에 들어가야 한다. BNPI(Bifacial NamePlate Irradiance) 이슈 정말 사실일까? 우리는 이미 일전에 태양광 분할의 당위성과 의의를 설명한 적이 있다. 그때는 기준이 100wk고, 지금은 90kw로 바뀐 것일 뿐. 100kw가 나올 거면, 50, 50으로 나누면 되지 않겠는가. 물론 그 과정에서, 1. 인버터 가격 2. 인허가 가격 3. 수배전반 및 계량기 가격 4. 통신선(차피 모니터링 설치하니까, 뭐) 등을 고려 해 봐야하지만, 20년 사업이라, 10kw라고 하더라도, 손해는 안 본다. 10 * 3.4* 365* 20 * 180 = 44,676,000 위에 말한 돈이 위금액보다 작다고 생각하면, 안하는 것이고, 크다 생각 되면, 하는 것이고. 계산은 알아서~ (물론 10kw 공사비도 상정 해야겠지? 근디 어차피 옆에 짓는 거 뭐...) 감시제어 받고, 깔삼하게 통으로 가느냐, 그래도 난 감시 제어 안 받고 나눠서 가느냐는 순전히 본인 선택이다. 달리 비유하면,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삭제하느냐, 아니면, 그래도 자유를 분명히 명시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추구하느냐 단순히 이렇게 비교 할 수 있겠다. 노지라면, 개발 해위 땜시 한번 더 고민 해야 하지만, 지붕 위라면, 뭐, 갠적으로 못 먹어도 자유...

하이브리드 직병렬시스템, 시내에서 서킷 돌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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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느낌 나는 하이브리드 직병렬 시스템이 유행이다. 오히려 충전의 용이함을 무기로  전기차보다 직병렬 하이브리드가 더 낫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다. 연비는 논외로 하더라도, 정숙성이나 편의성 면에서 어찌보면,  하이브리드 직병렬이 전기차만큼 하거나 더 좋을 수 있는데, 그래도 뭔가 약점이 있으니, 중국에서는  경고 3초 만에 '쾅'…샤오미 전기차 사망사고에 중국 충격 : 네이트 뉴스 불이 남에도, 전기차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바로 직병렬의 약점은 모터 위주의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 엔진 위주의 직병렬도 있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달릴 곳이 없는 곳은 '서킷 달릴 것도 아니잖아' 이 말 한마디에, 모터 위주의 직병렬 시스템이 수입되고 있다. 이게 모터로 주로 구동 되니, 정숙성 면에서 좋기는 하나, 전기차 또한 엔진 소리가 안 들리니, 다른 소리 때문에 시끄럽다는 의견이 나오는만큼, 노면소리, 풍절음, 기타 잡소리를 제어 하지 못했다면, 조삼모사다. 사실, 엔진이 개입 되는 병렬형 시스템을 까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 분들은 나중에는 에어컨 소리도 시끄럽다 할 사람들이다. 고속 환경에서는 엔진이 힘을 많이 쓰니, 시끄럽다? 기어 방식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분이거나 애써 외면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모터의 장점은? 순간 높은 토크! 약점은? 낮은 출력! 기어가 있는 것은 적은 힘으로라도 더 빠른 회전을 하기 위함인데, 모터는 오직 모터 자체의 회전에 의지 할 수 밖에 없었고, 무변속이라는 장점을 가질 수도 있지만, 속도에는 한계가 있다. 특히나 중저가의 직병렬은 이론 상으로는 모터와 엔진을 합치면  출력이 으마으마 해도, 모터 위주의 직병렬 시스템은 엔진을 거진 안 쓰기에, 걍 모터가 진짜 출력이라 보면 된다. 이렇게 따진다면, 실제 출력은 170으로 아반떼보다 좀 낫다라고 보면 된다. 치고 나가는 것이 빨라 시내에서는 장점이잖아욧! 자동차 진로변경 방법위반 종류 및 벌칙금(과태료) 끼어들기 위...

수직형 태양광과 수평형 태양광 비교, 우리나라에서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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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에서 수직형 태양광을 하고 있다라는 신문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전주MBC 기존에 눕힌 태양광을 수평형 태양광이라 칭하면, 수직으로 세운 것을 수직형 태양광이라 한다. 양면 모듈이 활성화 됨으로서 독일에서 실험 차 적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활성화 되기가 힘들 듯 하다. 1. 수직형으로 세우다 보니, 음영이 생긴다. 양면형모듈을 채택 했다는 것은 동서로 면을 배치한다는 것인데, 세우다 보니 수평형보다 음영이 더 생겨, 겹겹히 배치가 힘들다. 그리하야 울타리 용도로 세우고 있다고 한다. 2. 울타리 좋지... 근디 나중에 민사로 이어 질 수가 있다. 기사에서는 우리나라 규정이 너무 빡시다라고 하는데, 이 규정과 규제를 풀어줘도, 민사의 벽이 있다. 지금도 남향의 태양광 반사 빛이 눈이 부시다라며, 태양광발전소로부터  북쪽에 위치한 거주민이 민원을 넣는 판인데, 수직으로 세우면 100% 말이 더 나온다. 또한 우리나라는 땅이 좁아, 오밀조밀 붙어 있다. 길 터준 것만 해도 고마워 해야 하는데, 태양광 발전소 때문에 길이 막히니 마니, 경계선이 잘 됬니, 안 됬니, 울타리 태양광 나도 하고 싶은데 먼저 했니 안 했니. 3. 그렇지 않아도 사업부지를 꽉 채울려고 하는데, 서로 간섭 될 수 있는 울타리 태양광을 세운다고? 4. 우리나라는 위도가 낮아 태양 고도가 높다. 그래서 독일보다는 효율이 더 떨어진다. 5. 우리나라는 하루 평균 smp 단가를 책정한다. 독일이 이 효율 낮은 태양광을 미는 이유는 시간별 smp 때문이다. 아침, 저녁에는 공급이 적어 smp가 높으니, 그 단가가 높은 시간 별 smp를 노린다는 것인데, 울 나라는 아직 아니다. 다만, 도입 할 여지는 있다. 재생에너지(태양광) 입찰제에 대한 회의(출력제어 제로화? 글쎄...) 위의 요건으로 도입이 어렵다. 물론 bnpi나 bapi 등으로 수직형이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사업주 선택률이 낮다는 것은 아직까지 그만큼 효율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양면형 모...

3kw, 6kw, 9kw 주택용 태양광 용량 선정법(태양광 남는 전기는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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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용량 선정 시 반드시 3,6,9 이런 식으로 결정 할 필요는 없다. 다만, 평균적으로 주택용은 이 바운더리에서 결정이 된다는 것이다. 무조건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들 사용 패턴에 맞춰 태양광을 짓는 것이 의미가 있다. 본디 주택용과 일반용은 누진세 등 과금 규칙이 달라 구분해야 하지만, 기존 3kw를 6kw 태양광으로 늘리려고 하는데, 주택용 전력 계약 변경 해야 할까? 차피 상계를 결정 한 것이라면, 제일 간단하게 결정 할 수 있는 기준은 1년 평균 사용용량이나, 1년 중 각 계절에 맞춰 누진세가 가장 많이 집계 되는 용량을 기준으로 맞추면 된다. 모르시는 분들이  넘쳐나는 발전량, 즉 과하게 지어진 상계 용량은 초기 사업 비용만 높인다 주장을 하시는데, 농업법인 남는 태양광 사고 판다, 전체 매출액의 30%까지 주택용이라도 남는 전기는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즉,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용량을 크게 한다고, 무조건 손해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도 평균 선택 트렌드를 언급하자면, 일반 가정집은 3kw. 조금 더 쓴다? 그러면 5kw 전기차 충전하고 싶다? 그럼 9kw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되어 진다. 태양광의 '낮이밤져' 특징이 있기는 하지만, 주택용 태양광 전기차 충전기, 언제 충전해야 제일 효과가 있을까?(역습의 세금) 그럼에도 하늘의 공짜 전기는 꽤 짭짤하다. 자가용은 어쩔 수 없이 출력제어를 해야하지만, 상계는 애초에 한전계통과 연계 되어 있어, 남는 전기가 어디로 사라지지 않는다. 마냥 이월 되기만 하거나 사라진다면, 사람들이 뭣하러 한전계통과 연계하겠는가. 간혹 이제 갓 입문 하시는 분들이 이런 정책을 모르거나, 위로차 또는 설득차 정보를 제한하기는 하지만, 면적 되고, 자금 여유가 되면, 크게 짓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아니라면, 최소 적정 용량에 맞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미국이 배네수엘라에 이어, 이번 이란에서도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란 국민들이 미국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작...

토지 태양광, 물길만 봐도 지형 형성 역사가 보인다._영화 살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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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이야, 싼 임야를 비싼 잡종지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일부러 깍고, 돌리고 해서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이 기준이 강화 되, 전용보다는 일시허가로 바뀜으로서 많이 개선 되었는 것처럼 보였으나, 또 최근에는 가중치를 없앰으로서 일시허가의 가치를 높임으로서 다시금 산지 태양광을 얼굴을 내밀고 있다. 태양광 경사도와 음영은 어떻게 판단할까?(영농여건불리농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나마 이런 곳은 몇년 동안 개발 흔적이 있어, 증명이 되어서 괜찮은데, 그 전에는 멋대로 물길을 바꾸는등, 분양이라는 이름아래 몹쓸 짓들을 많이 해서, 문제였다. 태양광발전소(부동산) 투기와 난개발은 무엇인가?(경주시 사례) | 영덕대게태양광 물길을 함부러 바꾸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공유가 안 된다는 것이 문제다. 처음 설계로서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각 각 나눠 가지다 보니, 각자 관리하게 되고, 멋대로 물길도 바꾸니, 그렇지 않아도 불안하게 조성 된 물길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토지 태양광 사업성 분석(모듈배치) 할 때 지적도? 위성지도? | 영덕대게태양광 그래서 난 되도록 배치 할 때 물길은 안 건들려고 한다. 물론 내가 토목 전공은 아니라, 수기계산서를 작성하는 등은 하지 못 하나, 대충 지형도를 보면 어떻게 이 땅이 조성 되었는가는 지레 짐작은 가능하다. 물론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스케치업으로 보여주기는 하나, 굳이 스케치업 볼 필요도 없이, 지형도에서 orbit를 사용해도 그 지형이 보인다. 명칭 또한 중요하다. 옛날 분들은 아직 직관적으로 그 지역의 지명을 짓기 때문이다. 요즘은 영화 살목지가 핫 한데, 사실, 태양광발전소로 가치가 증명된다면, 그 지역 일대를 초토화 하여, 살목지든 뭐든 귀신을 다 내쫓아 낼 수 있다. ㅋ (농담이다.) 최근 토지태양광 모듈 배치 시 산지를 억지로 개간 할 때 시절보다 편해진 것은 이미 땅을 많이 다져났고, 태양광 발전소를 의식해서인지 남향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것이다. 물론 완전 남향이 아니라, 방위각 남서든 동서든 가...

환경을 생각한다면, 전기차를 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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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는 친환경 자동차가 아니다. 이는 수소자동차도 만찬가지다. 에너지에 불변의 법칙이 있다. 열역학 제2법칙 에 의해 설명됩니다. 이 법칙에 따르면, 에너지는 항상 더 높은 엔트로피 상태로 이동하며, 이는 에너지가 변환될 때 일부가 열로 방출되어 사용할 수 없는 형태로 변환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서도 에너지 손실이 발생합니다. 태양광 패널이 태양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할 때, 일부 에너지는 열로 방출되거나 반사되어 손실됩니다. 이러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과 방법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전기는 자연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는 맞다. 바닷속 깊숙한 돌에서 난다고 하더라. 여튼 그럼에도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 대부분은 아직 화석연료나 탄소가 발생하는 에너지원을 사용한다. 그래서 그 중 가격이 높은 것이 SMP가격의 기준이 된다. 태양광 SMP 책정 기준과 포항 석유와의 관계 (xehostel.blogspot.com) 전기차 자체에서 매연(탄소)이 발생 하지 않으니, 친환경 차라고? 이는 에너지의 에자도 모르는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이다. 당장은 매연이 나지 않지만, 그 전기를 만든 과정에서 그보다 더 독한 것이 나온다. 여기다, 배터리! 환경 문제 자원 채굴: 리튬, 코발트, 니켈 등 배터리 원료를 채굴하는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와 물이 필요하며, 이는 환경 파괴와 오염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1. 폐배터리 처리: 수명이 다한 배터리를 처리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재활용이 어렵고, 잘못 처리하면 폭발 위험이 있습니다2. 탄소 발자국: 배터리 생산 과정에서 상당한 양의 탄소가 배출됩니다. 이는 전기차가 운행 중에는 탄소 배출이 없더라도, 전체적인 환경 영향을 고려할 때 중요한 요소입니다3. 특히 배터리 생산 시 폐수가 발생하는데, 폐수와 이산화탄소를 바다에 버리는 포항, 에코프로, LH, 그들의 비친환경적인 행보 응원합니다. (xehostel.blogspot.com) 지자체나 업체는 서로 책임과 처리를 미루...

모듈 각을 낮추는 것이 좋을까, 입사각(음영각)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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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모듈 배치 할 때 드는 고민 중 하나다. 방위각은 그렇다치더라도, 적절한 모듈 각도와 음영각은 얼마일까? 물론 이제 세월이 많이 지나, 통계값도 나왔으니, 얼추 money 쪽에서 원하는 값은 알게 되었다. 그 분들이나 나나 지향점은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발전량을 많이 늘리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태양광 정책이나 사용용도가 개입한다면, 발전량 보다는 가성비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예를 들어 출력제어, 이 것은 모두들 아는 내용이니 생략하고, 자가용의 경우. 시간 대 따라 전기요금이 차등 적용되니, 배치 할 때 이 내용을 적용하면 가성비가 높아진다. 우선 차량 5부제만 봐도, 앞으로 재생에너지 때문에 시간 대에 따른 차등 전기요금을 더욱 잘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모듈각을 세우면 좋다. but 그렇게 되버리면 모듈 간 이격거리가 늘어나서, 태양광 발전소 용량이 줄어들어 버린다. 그렇다면, 음영각을 높이면 되지 않을까? 태양 고도를 마음 껏 조절이 가능하다면, 고려 해 볼만 선택이다. 태양광 경사도와 음영은 어떻게 판단할까?(영농여건불리농지) | 영덕대게태양광 그렇지 못하다면, 모듈을 낮추는 것이 맞다. 음영각을 희생하면, 모듈 앞단은 발전 시간을 희생하지만, 모듈을 낮춘다고 해서 산란빛을 못 보는 것은 아니다. 만약 직사광만 있었다면, 우리 등 뒤는 아예 까만 밤에 별이 떴겠지. 그래도 동남이든 서남이든, 방위각 45도는 정말 짜증난다. 이것도 이미 답은 나와있지만, 지역에 따라 환경에 따라, 지향점에 따라 여건은 달라진다. 정오, 한 여름에는 태양이 높이 뜨는데, 모듈 간 이격거리(음영각)을 완화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럼 발전시간이 줄어드는거지... 해는 동에서 서로 움직이는데, 대각선 음영은??? 우리는 이미 통계값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고민 거리는 아니지만, 이제 갓 태양광에 입문 한 사람들에게는 흥미거리이기는 하지.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모든 사실에 대해서는 한번쯤 의심 해 봐야 아름다움을 발견 할...

태양광 3kw에 역전력계전기(RPR, 32p 계전기) 설치를 자제하는 이유(비용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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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력 계전기는 무엇일까? 태양광 독립형 인버터와 역전력계전기란 무엇인가? | 영덕대게태양광 리버스 파워 릴레이의 약자로, 태양광에서 생산한 전기가 소내 계통이 아닌 한전계통에 흐르지 않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이는 주로 한전계통에 여유가 없을 때 한전계통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로, 상계거래나 일반 발전을 하지 않을 때 설치한다. 아예 한전계통과 태양광을 떨가놓으면 되잖아요. 송전선로 계통여유가 없어도 태양광발전소는 가능하다. 이론적으로는 | 영덕대게태양광 가능하다. 순수 태양광 전기만으로 생활 할 수 있다면. 다만, 일반적으로 그렇지 못하기에 한전전기를 끌어다 쓰는 것이고, 전기 사용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위해 한전계통과 병행하여 소내 계통을 구성한다. 그런데, 그렇게 연결 했는데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안 한다? 잉여전력이 발생하면 한전으로 연결 되어, 자칫 심하면 한전계통이 셧다운 되어버린다. 옛날에는 3kw야, 한전계통에 무리를 준다면 얼마나 준다고, 아예 역전력계전기를 설치 할 생각을 안 했다. 해라 해도, 걍 샤바샤바로 넘어갔지. 하지만 최근에는 에너지 정책의 실책으로, 에너지 수급이 원할하지 않자 너도 나도 태양광을 설치하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으니, 계통이 아슬아슬하고, 한전에서는 지침을 내리고, 검사하는 기관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나도 얼마 전 상계거래를 설치한 적도 있고, 단순병렬연결형으로 진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둘다 공장 급이라, 3kw에도 역전력계전기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신기 할 따름이다. 1. 비용? 얼마 안 한다. 내가 설치한 고압급이야, 몇 백 하지. 그런데, 3kw에 사용 되는 역전력계전기는 싸다. 역전력계전기는 전기를 측정하기 위해 ct와 pt를 사용한다. 그대로 고압을 계전기에 쏴버리면, 그만큼 역전력계전기는 비싼 부품으로 마무리를 해야 하니, ct와 pt로 전력을 계측하기 편하게 down 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3kw니까, 이 비용도 많이 down 되는 것이지. 그러니, 비용 때문에 설치를 자제하는 ...

한전 시스템이 과연 AI에 대응을 잘 할 수 있을까? with 태양광 ppa 신청 시 필요 서류 및 제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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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사? 투투라인? 발전소 지을 때 알아야 하는 송전 or 배전계통 용어들 옛날에는 직접 방문하여 서류를 냈다. 하지만, 한전온이라는 시스템이 있으니, 구태여 종이를 낭비 할 필요 있는가 하여, 주로 온라인을 이용 해 왔다. 그런데, 이번에 ppa 신청 양식도 바뀌고, ppa 신청만큼은 한전 본부에서 취급하게 되었는데, 당연히 아직까지는 한전온에서 신청이 가능하기에 신청을 했더니, 직인이 찍힌 원본을 한전 본부에 제출하라 한다. 원래 원본 제출은 맞기는 한데,,, 이럴거면, 한전온에서 ppa 신청을 굳이 하는 이유가 있는가? 어차피 원본 제출인데???? 걍 한번에 방문하던지, 아니면 등기로 보내지. 비교 하기 거시기 하지만,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안전관리법 시행 규칙에 팩스나 메일 등 접수기준을 명시 해 놓았다. 그에 반면, 한전은... 지역마다 규정도 제각각이고, 뭔... 한전ON(한전온) 특히나, ai에 필요한 전력을 주로 다루는 한전에서는, 오히려 이런 전자 시스템과 관련해서는 취약 하니... 오히려 전기안전공사 홈페이지가 ai 도입이나 홍보에 있어 더 적극적이다. 안전여기로에 들어 가서, 태양광 관련 사용전검사나 공사계획신고를 진행 할 때 ai가 유형이나 도면 등을 대신 그려주고, 선택 해 준다. 그에 반면, 한전온은... 지사전화번호 검색 할 때 괜시리 복잡하기만 해서, 오히려 한전 홈페이지 대신, (한전지사 전화번호를 알려주는)개인 블로그를 더 많이 애용한다. 차피 태양광 ppa는 최종적으로 계약 할 때 원본이 왔다갔다하는데, 신청 때까지 원본이 필요한가는 의구심이 있으며, 차피 전기공사업체로서 로그인 해서 신청하는 것이라면, 구라일 가능성이 적으니, 등기가 아닌 온라인으로 받는게 더 맞지 않나 싶다. 신청을 하더라도 요금을 내는 과정도 있으니, 딱히 원본이 필요한가, 이 말이다. 환경을 생각한다며,  re100을 적극 인용하면서, 영덕대게 re100 실천방법~포스코, sk 녹색프리미엄 그린워싱??? 원본 제출로 나무를 죽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신차들이 고 RPM을 쓰는 이유는 규제, 특히나 환경규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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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라 하이브리드도 얄짤 없이 (냉간) 시동 간 고 RPM을 쓴다. 방음이 잘 되고, 어차피 1분 내로 RPM 떨림(예열) 등도 잡히니, 큰 문제는 아니지만, 가끔 연세 있으신 분은 원격으로 시동 걸 때 나는 굉음에 깜짝 놀래신다. 기호에 따라 다르다. 엔진 사운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이브리드에게서도 엔진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좋아 할 것이고, 아닌 사람은 고장 났나 싶기도 하고. 최근에 나온 내연기관 및 엔진이 달린 하이브리드는 고 RPM을 쓴다. - 빠른 예열(적정한 구동 온도)도 있지만, 적정한 온도를 단시간에 끌어올림으로서 배기가스를 덜 뿜을려는 규제 때문이다. 클린 디젤이랬다가 아니랬다가 다시 맞다했다가 하는 것도 이눔의 규제 때문인데, 장단점이 있다. 빠르게 적정온도에 도달 하게끔 하니, 몸에 나쁜 배기가스가 적게 나온다는 것이고, 것이고...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인데? 싶다가도,  오래 된 차 옆에 지나갈 때 배기가스 내음을 맡다보면, 확실히 장점이기는 장점이다. 단점은 냉간에 고 RPM을 사용하다보니, 기름은 더 때는 것은 물론이요, 어쩔 수 없이 소모품이 더 느는 것은 사실이다. 아무리 엔진이 원할하게 돌아가게끔 온도를 높이는 좋은 취지는 있지만, 여튼 고RPM에 소모되는(회전하는, 구동하는) 부품과 순간 열을 견뎌야 하는 부품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내연기관 vs 하이브리드 vs 전기차 누가 고RPM을 사용하는가? 당연히 하이브리드다. - 내연기관은 크게 디젤과 휘발유로 나뉜다. 디젤은 더 큰 열을 필요로 하기에 예열이 반드시 필요하고, 좀 오래 있어야 한다. 휘발유는 그나마 구조가 단순하고 스파크를 튀는 방식이라 거진 예열은 필요없고. 더군다나 최근 차의 고rpm 정책은 이 예열을 무안하게 한다. - 전기차는 엔진이 없으니, 고RPM이라는 개념이 없다. 하지만, 전자 시스템과 배터리 시스템은 열이든 냉이든 둘다 민감하다. 이에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전기로 열을 만들어 적정 온도로 만들어야 한다.(일종의 예열)...

태양광 쪼개기 이제 안 되는거야?(아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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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kw 쪼개기의 의의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태양광발전소 기준, 이제는 90kw!(감시제어기능) 그런데, 최근  같은 동, 같은 건물에 같은 사람 명의로 나눠서 설치하는 것을 금하겠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는 예전부터(2000년대부터?) 대두 되었던 내용이다. 1mw인데, 100kw * 10ea로 나누는 것에, fit라든지 rec라든지 부당한 혜택을 받는다에서이다. 여기다 최근에 대두 된 것은 출력제한 이고... 이제 이마저도 금하겠다니! 내 입장에서는 좋다. 쪼개는 것이야 어렵지 않은데, 귀찮거든. 실컷 컨설팅 해 줘도, 얼마 전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사건 이 후 허무하기도 했고. 실컷 사업 다 짰는데, 사업 자금 땜 시 질 질 끌다가... 몇 mw나 남아있었는데,,, 그만큼 아직까지 태양광에 대한 열망들이 강하다는 것이다. 소문의 진위는 직접 알아보기 바란다. 툭까놓고, 발전허가증을 내서 반려(?) 당하면, 다시 사업구도를 짜면 되는 것이고, 통과 되면, 그대로 진행하면 된다. 근디, 발전허가증 낼 때 마냥 기다리면 안 된다. 약간 기술이 있는데, 그것은 알아서. 태양광 정책 등은 항상 변하는 것이라, 본인이 한번 더 알아봐야 한다. 이번 대선에도 투영 할 수 있는데, 적절한 대통령 후보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준은. 그 사람 주장이 실현 가능이 있는가 이다. 말로는 아이언맨은 누구나 말들 수 있다. 정작 못 해서 문제지. 다음으로 그 사람이 위대한 업적이 있었을 경우에 그 사람 주변에 남아 있는 사람을 보면 된다. 위대한 업적은 혼자서 이룰 수 없다. 그런데, 그런 업적을 쌓아놓고, 그 사람 주변에 눈에 띄는 사람이 없다면, 그 사람의 공을 가로챘거나 드럼통행인 것이다. 우리나라 대통령제는 단일 5년제다. 그렇기에 그 사람 옆에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어야  잘 할 경우에 연속성 있는 힘을 발휘 하는 것이다. 안 되면, 독재로 가는 것이고.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들 옆에 눈에 띄는 사람을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