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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오징어게임2 드디어 나왔다!!! 러시안룰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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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2가 드디어 나왔다!!!! 1화는 스무스하게, 적당한 신비감과 긴장감으로 재미졌다. 특히나 조연급이 다 주연급 배우라, 그것을 보는 것도 쏠쏠하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이번 것은 인정한다. 역시나 이정재, 연세가 있으신만큼 몸은 망가졌지만, 딱지남을 찾기 위해 피폐 해 졌다는 설정을 생각 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다. 그의 얼굴, 목소리가 명품인데 뭘. 애콜라이트~포스는 물리적인 힘에서 비롯 된 것이 아니다. 목소리에서 비롯 된 것이다라는 것을 제다이 이정재가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게임과 일본의 게임이 다른 점이 있다. 일본 애니에서 목숨을 건 게임이라고 한다면, 비겁한 수를 쓰더라도 살아남는 것이 정의이지만, 우리나라는 가오를 중시한다. 그래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당당히 헌법재판관 임명을 거부 할 수가 있다. 이 분이 겉으로는 약해보이는데, 본인 신념과 주장이 무척 강하신 분이다. 이런 분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법이다. 더불어가 한가지 착각하는 것이, 한덕수 탄핵 시키고, 그 후임이 째려보거나 또 헌법재판관 임명을 안 하면, 또 탄핵 시킨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고집을 몰라서 그런 것이다. 이것은 신념이다. 더불어 처럼, 단순한 권력욕이 아니라, 행정! 집행원으로서의 신념. 뭐, 그렇게 계속 탄핵하다가, 누군가는 권력의 개로서, 탄핵의 개로서 죽는거겠지. 아니면, 내가 대통령 권한 대리가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와, 주례 한번 봐줬다고, 크~ 세크리파이스~ 크~ 분명 성기훈은 안 죽을 거 뻔히 아는데, 왜 이리 재밌냐...
오징어게임3~규칙이 없다면, 해도 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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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오징어게임2에 이어, 이제 시즌3이 방영되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한동안 계몽령이 발령이 나서,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계몽령에 빗대어 보였다. 선거 시스템의 부당함을 끝내기 위해, 이정재가 계몽령을 선포했지만, 일면 나약한 인간으로 인해 실패를 하고, 그렇게 또 다시 부당한 투표를 한 뒤 게임을 지속한다는 내용이 꼭 겹쳤다. NotebookLM, AI가 당신의 자료를 분석해서 요약 및 들려줍니다. with 6.3 대한민국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보고서 만약 이 오징어게임을 보며, 이러한 현실을 계속 생각 났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가치가 있었겠지만, 순간 그 생각을 잊게끔 하는 게임의 재미가 있어, 이번 시즌도 높이 평가하고 싶다. 1화 ~2화 열쇠와 칼. 과연 나 같으면 둘중에 무엇을 골랐을까? 죽이는 쪽? 아니면, 도망다니는 쪽? 도망다니는 쪽은 버티면, 살아남고, 죽이는 쪽은 칼이라는 무기를 얻지만, 죽이는 행위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언뜻보면, 죽이는 사람이 유리 해 보이지만, 도망다니는 쪽이 상대를 죽이지 말라는 규칙이 없기에, 그것을 생각한다면, 선택권이 넓은 도망가는 쪽이 유리하다. 속까말 무기야 탈취하면 그만이고. 한 두어명 모아서, 다굴 까면 뭐... 이 숨바꼭질 게임 속에 각자 상황에 따라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던데, 그속에서 스토리가 짜여지니, 그것이 볼만 했다. 이 게임 중에 아기도 낳고, 스펙타클 한데,,, 나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순간들이 있었다. - 차피 종료시간도 얼마 안 남았는데, 걍 나가지... - 무기도 탈취 할 수 있으니, 빨간옷도 탈취해서 위장하고 다니면 안 되나? - 한번 열린문은 안 잠긴다면서? - 아, 이래서 대책없이 하겠다 나서면 안 되는구나... - 역시 살아 남으신 분이 강한 거였구나. - 갓 태어난 아기도 게임의 참가자로 쳐주나? 하이퍼나이프~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끝나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 with 퇴직연금 등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뭐, 목숨이 걸린...
더 에이트 쇼~초딩들의 장래희망 1순위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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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비유하자면, '오징어게임'에 비교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과 다른 것은 오징어게임은 우리나라 전통 놀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이번 것은 인정한다. (tistory.com) 에 기반한 부자의 놀음이라면, 이 것은 그 어떤 방향, 목적도 없는, 그저 실생활 놀이라는 것이다. 애초에 숙식 제공한다면서, 먹는 것 가지고 장난 친 것만 봐도,,, 계약 조항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이야기는 흥미롭다. 잔잔하고 부드럽게 흘러가는 것이, 책을 읽듯 무난하다. 특히나 숫자라는 자극적인 요소가 흥을 돋우니, 어쩌면, 올해 말에 나올 오징어게임을 위협 할 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된다. 이거 때문에 오징어게임2를 뒤로 미뤘나?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실제로 일반인을 모아서 이런 쇼를 벌인 적이 있었다. 그런데, 하도 빼_액_하니, 오히려 보기 싫었고, 그것에 힘 입어 흐지부지 끝났다. 사람들이 실제 쇼를 보기 원했다면, 모든 방속국에서 다큐를 틀지, 드라마, 영화 이런 것을 뭣하러 하겠는가? 트루먼쇼~완벽하지만 조작 된 세상 vs 불안정하지만 자유로운 세상 (tistory.com) 이거? 아무나 가능 한 것이 아니다. 바로, 매력! 매력 있는 배우들이 하니, 통하는 것이다. 현실에서 빼_액 하는 것을 보자고, 일부러 시간 내면서 tv를 볼 어리석은 사람들은 적다. (그러니, 방송 관계자 분들, 이 거 떴다고, 또 일발인 참여 시키는 거 기획하면, 조용히 접어라) 우리 발랄한 대한민국 초딩이 착각하는 것이 바로 이거다. 나도 하면, 되겠지. 어... 안 될 수도 있지만, 추천한다. 인생 뭐 있나? 모 아니면, 도지. 어디가서 남 한테, 강형욱 부부, ‘갑질 논란’에 “합법적 CCTV…메신저 대화는 봤다” (hani.co.kr) 피해 주지 말고, 조용히 크리에이터 도전 해서 꼭 성공해라. 아, cctv에도 나오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그러고 보니, 출근 vlog 찍는다며, 카메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제 강형욱 처럼 ...
원라인~오징어게임2 & 임시완의 사투리를 극복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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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시대에서 임시완의 사투리 매력에 빠진 분들은 오징어게임2를 볼 때 집중이 안 된다. 저 입에서는 사투리가 나와야 하는데, 역할이 코인 유튜버, 타노스 등을 쳐 먹은 사기꾼이기에, 도시 청년의 말투가 나온다. 괴롭힘을 당한다에서 더욱 소년시대를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소년시대(우리들의 소년시대), 부분으로 보면 재미진데... 막상 볼려고 하면 지루하다. 차라리 전원일기가... 그렇다면, 드라마는 영화로 잊어야지? 임시완이 돋보이는 영화 중, 오징어게임2의 코인 유튜버와 비슷한 역할을 한 것이 영화 원라인이다. 지금도 OCN에서 하도 틀어서, 안 본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도 사투리를 잊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다시금 추천한다. 영화 원라인의 줄거리. 가난한 컴퓨터 공학과 대학생인 임시완이 불법 사채의 길에 들어서면서, 잠깐 나쁜 길로 들어섰다가, 더 큰 나쁜 놈을 엿먹이고, 그간 피해자들에게 보상하고, 마무리 한다는 이야기다. 그의 말빨, 잔혹성이 오징어게임2에서도 통한다.
오징어게임2, 3화리뷰~다수민주주의와 다의민주주의(12.3 비상계엄, 내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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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다수결? 근현대적인 발상이다. 집단지성이라 하여, 사이코패스~ 다시보기 및 순서 에서도 다루는데, 그 똑똑한 사이코패스 뇌를 100개 모아놔서, 다수결로 판단해도 그 판단이 무조건 옳은 것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선택'이라는 것을 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온다. 그 예가 현재 더불어 민주당의 입법독재이다. 이재명은 말한다. 차별금지법을 세우자고. 이는 분명 다의민주주의에서 발생한 생각이라. 근디, 그의 하는 행동과 힘의 원천은 국회의원 의석수, 즉, 다수를 홀리는 정책이다. 그는 차별금지법을 우둔한 민중을 모으는데, 사용함으로서 나라를 병들게 만들고 있다. 오징어게임에서도 나온다. 매 게임마다 투표로 빠져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만, 선동가들과 욕심에 의해 나가리 된다. 그 중 하나의 선동가가 말한다. '너 우승 한적 있으니까, 공략법을 가르쳐 주면 되지 않느냐' '우리 모두 잘 먹고 잘 살아보세~' 그 우승자가, 성기훈이 게임이 위험하며, 다 죽는다고 경고를 하고, 하면 안 된다 해도 그 성기훈에게 책임을 떠 넘기고 있다. 이게 다수민주주의의 맹점이다. 근거도 없는, 선동에 속아 모두가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아무도 그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다. 만약 그 중에 '내가 그랬지? 계속하면 죽는다고'라고 말하면, 오히려, 지금은 윤통과 같이 내란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당하는 것이다. 이번 윤통의 비상계엄은 이대로 더불어민주당이 나라를 어지럽히면, ㅈ된다.는 것을 가르쳐 줄려는 것이였다. 그럼에도, 오징어게임에서와 같이 성기훈이 경고하고, 몸소 보여줘도, 종국에는 그를 원망한다. 아니, 원망 할 것이다. 무당이 있다고? 술집여자 출신이라고? 온갖 추측성 발언으로 다수가 모욕하고 책임을 떠 넘기는 것이, 바로 다수민주주의다. 트럼프는 말한다. 트럼프 "美에는 남성·여성만 존재…트랜스젠더 광기 끝낼 것" < 월드 < 기사본문 ...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영상 보기 feat 119민주화운동,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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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방송 중 가장 유명한 것이 유튜브다. (인터넷선로 비용 문제로, 많은 스트리밍 방송이 사라진 문제도 있지만) 현재 서부지법에서 윤석렬 대통령 구속을 결정 내렸다. 이에 사람들이 법원 안으로 진입하여 시위 중이다. 어떤 분은 국민저항권이라 하며, 이 운동을 518자유민주화운동에 빗대어 119자유민주화운동이라 부르고 있다. 공영방송들도 라이브를 하고 있으나, 쓸떼없는 부연 설명과 함께 같은 장면을 반복하여 송출하기에, 이렇게 유튜브로 민간인이 촬영 한 것이 속 편하다. 찾는 방법은 간단하다. 유튜브를 틀어서, 위에 라이브 탭을 누르면 된다. 안 나오면, 그 상태에서 검색어에 서부지법나 그에 준하는 검색어를 치면, 이렇게 라이브(생방송)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과연 오징어게임 시즌2처럼 진압이 될지, 오징어게임~오징어게임2 드디어 나왔다!!! 러시안룰렛 아니면 아침 여명에 따라 국민들이 더 모여서, 119민주화운동을 완성 시킬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근디, 재밌는 정보가 있다. JTBC기자가 소화기로 문을 여는 장면이 있다는 것이다. JTBC 취재팀, 서부지법 뉴스조작 의혹 불거져 .."취재진이 직접 소화기로 문 부쉈나?" - 파이낸스투데이 아직 jtbc에서는 답이 없지만, 이런 것을 볼 수 있는 것이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다. 119자유민주화운동의 메뉴얼은 없다. 애초에 유튜버나 정치인들은 당시 뒤로 다 빠졌기 때문이다. 그러는 와중에 jtbc기자가 소화기를 들고, 판사 이름을 부르짖었다는 제보가 들어왔으니... 모티브가 된 운동에 대해 평소 언급 한 것은 맞지만... 뭐, 꼭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고. 부당하다 생각되면, 행동으로 보이는 것도 정당한 의견개진이라 생각된다. 어설프게 놀다 간 범법자가 되니, "뭉치면 백성이요, 흩어지면 도적이다" 라는 흔한 말이 있지않은가. 여튼, 이게 오히려 모티브가 된 운동보다 더 선진적이다. 엠비씨는 왜 우리 기자를 공격하느냐라는 볼멘소리를 하는데, 당시(518자유민주화...
오징어게임2 6화 리뷰~포텐 터졌네. 진보와 보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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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에는 슬픔과 익스트림이 담겨 있다. 둥글게~ 둥글게~ 솔직히 이 것은 누군가 죽으라고 만든 게임이다. 하다못해 한명 차이 나게 모이라고 하면, 낙오자는 반드시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죽음의 게임의 묘미가 '어? 이게 되?' 이다. 분명 얘는 여기서 끝나겠구나. 규칙에 따르면... 근디, 죽음의 게임에서는 그 법칙 깨져야,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특히나 주최자나 그 급이 게임에 참여하였다면. 이병헌 햄이 살겠다고, 둥글게 둥글게 목을 돌렸을 때, 그 느껴지는 엄청난 결단력 그에 따른 희열! 이게 따지고 보면, 죽었어도 방안에 사람 수가 오버 되니, 탈락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당연히 룰을 만들거나 그 급인 이병헌 햄에게는 그저 의례적인 형식이였다. 이후 투표 결과에 따라 갈라진 두 부류들은 시즌 1처럼 실제 싸움으로 번지는데, 당연히 게임 주최측은 말릴 생각을 안 한다. 이것도 게임 중의 하나이니까. 남아서 게임을 더 하고자 하는 자 : 내가 못 사는데, 딴 사람이 잘 살아봤자 무슨 소용? 다같이 ㅈ 되자!!! 이제 그만 게임을 하고자 하는 자 : 이 정도 상금이면, 그래도 괜찮잖아, 이제 나가자! 바로 진보와 보수의 싸움이다. 진보와 보수의 정의는 간단하다. 진보와 보수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입장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 두 가지 주요 관점입니다. 진보(Progressive) - 정치적 측면: 정부가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복지를 증진시키며,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믿습니다. - 사회적 측면: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중시하며, 성 소수자 권리, 이민자 권리, 여성의 권리 등 인권 문제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 경제적 측면: 경제적 불평등을 줄이고 사회복지 제도를 강화하기 위해 높은 세금과 정부 지출을 지지합니다. 보수(Conservative) - 정치적 측면: 정부의 역할을 최소화하고, 개인의 책임과 자율성을 중시하며, 전통적 가치와 질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
농업법인 남는 태양광 사고 판다, 전체 매출액의 3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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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태양광 거래 방식에서 "사용하고 남은 전기를 판매한다는 개념은 상계 와 자가용PPA 로 나눌 수 있다." 자가소비용 태양광 종류 및 비교 그리고 절차(단순병렬연계 빼고) 상계거래와 자가용PPA의 차이는 위 링크를 참조하면 되고, 아무래도 곧 개정 될 농업법인, 남는 태양광 전력 사고판다 의 취지는 농가의 부가수익이기 때문에, 거래 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자가용PPA가 간택 될 여지가 높다. 직접PPA를 할려고 하더라도, 1MW 미만이고, 농업법인 매출액의 30%라는 제약 은 이를 힘들게 한다. 계통 연계비 지원도 끊겼고, 오히려 한전에서는 소비자부담금을 더 올리는 등으로 해서 방해... 그래서 어중간한 용량으로 직접 ppa를 실현하기란 사업성에서 어려운 점이 있다. 여기다 우리가 흔히 하는 발전용보다는 자가용이 달아야 할 안전장치 등이 많아, 비용도 더 드는만큼 농업법인 입장에서는 다소 쬐끔 아쉬운 개정이다. 농업법인 소유의 건물 위에 태양광 발전, 이재명은 합니다? 농업법인은 농업용 전기라 싸게 공급받는다. 그들이 re100이 필요 한 것도 아니고, 그저 보여주기식 개정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지원제도도 있고, 하니, 할 분들은 하겠지. 그런데, 자가용 ppa는 고정가격입찰에 참여를 못 하고, 현물시장 용이니, 앞으로 REC는 없애지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될까? 잘 못 하면, 소작농들은 영원히 자기 땅하나 없이 지박령이 되거나, 퇴출되겠네. [단독] 인천 의사가 평창에서 농사?… 정은경 남편 ‘농업직불금 부당 수령’ 의혹-국민일보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남편이 인천에서 의사질을 하는데, 평창에서 농사를 짓는다 신고하며, 농업직불금을 받아 쳐 먹었다고 한다. 인천과 평창과의 거리는 200~230km로,,, 하루에 왕복 4~5시간 걸려 농사를 지었다고 한다. 본인이 미는 장관 후보 하나 관리 못 하면서, 전국의 농업인들을 관리하겠다고??? 국무총리 인 김민석은 배추농사에 2억을 투자하여 월 450만원의 수익을 얻...
2025년 태양광 금융지원사업, 땅위 태양광 지원금? 대출금리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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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5만원을 뿌리고, 개인의 대출금을 나라에서 갚아주니, 나라에 사기꾼이 창궐한다. 새 정부서 뜬다 투자 했다가…공무원도 당했다 | 한국경제 심지어 공무원도 당했다고하니... (공무원도 별거 없다.) 근디, 사실 위 링크의 사기는 태양광을 직접 운영하는 사기가 아니라, 투자금을 넣고 배당받는, 일종의 펀드 개념이라 나하고는 관계가 없다. 간혹 나와 거래하는 곳에서 투자 권유 문자는 오지만, 귀찮아서 하지 않을 뿐이다. 신재생에너지의 전망과 정부의 방향성, 사업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금융지원사업을 살펴보면, 와따다. 이것을 읽으면, 앞으로 무엇을 중점으로 지원 해 줄 것인지,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난 번에 농어업인경영체의 태양광 할 수 있나, 없나의 근거도, 농업법인 소유의 건물 위에 태양광 발전, 이재명은 합니다? 이곳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런데, ㅈ도 모르는 AI에게 물으면, 가능하다고 답을 해버리니, AI에게 태양광 컨설팅을 받는 것은 시기상조다. 여튼, 새 정부의 버프에 힘입어, 땅위라도, 조상이 물려준 땅이라도 태양광을 하고는 싶은데, 돈이 없으니, 지원금을 많이 알아보는데, 대출 1.75% 가능하다. 물론, 그 조건이 조금 까다롭고, 시기가 있고, 자료 준비가 수월하지 않으니, 조금 힘들 뿐이다. 금융지원 시설지원금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무엇도 땅은 안 된다는 말은 한 종류밖에 없다. 바로 "농촌태양광". 어? 영농형은 된다고 하던디요? 그렇다. 단, 농사와 병행하는 태양광은 제약을 받지 않는다. 이것 빼고, 지목에 락을 걸어놨다, 전, 답, 과수원 등 그 이외에 다른 종류의 지원 정책 상 땅위에도 금융지원이 가능하다. 위의 제약의 취지는, 태양광이 분명 좋은 것은 맞으나, 농사를 팽게치면서까지는 하지 말라는 의미다. 식량안보 vs 에너지안보 1. re100, 재생에너지 확인서 2. 마을 태양광 3. 고정가격입찰 태양광 4. 산업단지 or 공장 태양광 5. 건축물 태양광 6. 시설물 태양광 7. 농촌...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 토론회~논술 시험이나 면접 볼 때 누구처럼 말하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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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대통령선거 후보 토론회는 보지 않았다. 껏 해봐야, 서로 비방만 하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댔기 때문이다. 그런데, 금번 제21대 토론은 재미지다. 물론 일부 토론자는 여전히 당출신 등을 걸고 넘어지고, 꼰대기질을 여전히 발휘하고 있지만, 유독 한 후보가 데이터나 숫자 기반으로 토론을 이어 갈 것을 말하며, 깔끔하게 정리하기 때문에 배울점이 많다. 사기꾼 어법을 배울 기회도 되고, xeHostel(영덕대게태양광) 토론에서 대통령 후보 평가 기준은, 1. 말을 잘한다. 2. 정책 실현 가능성 3. 말의 품격 4. 리더십 5. 교양 6. 인성 등 여러가지다. 나이가 많고, 정치 경력이 많다해서 상대방을 논리나 근거 없이 내 말이 맞다라는 식으로 찍어누르려 하거나, 비방하는 것은 당연히 마이너스 점이고, '어쩌라구요'는 천박함의 극치다. 말이 국격의 기준은 될 수는 없으나, 그 사람의 생각의 방향성은 짐작 할 수 있다. 잘 못 했으면, 잘 못 했다. 말 실수라 인정 할 줄 알아야, 같은 실수를 반복 하지 않는다. 금번 제 4차 마지막 토론회는 '거북섬' 이야기로 더욱 재미있게 진행 될 예정이다. 간혹 동덕여대를 이해해야 한다는 헛소리를 하는 분이 계시는데, 오징어게임2, 3화리뷰~다수민주주의와 다의민주주의(12.3 비상계엄, 내란 아닙니다!) 이런 사람은 걸러야겠지? 잘 생각 해 보자. 자녀에게 저 사람만큼은 본 받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지. 젓가락이야기는 다소 충격적이지만, 공론화 할 필요는 있다. 함부러 여성이나 남성에게 성적 수치심이 드는 댓글을 달면, 본인도, 어쩌면 그의 부모님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줄 수가 있다는 경각심을 줄 필요가 있다. 사실, 사과하고, 인정하면 끝날 일이였다. 그런데, 권영국과 이재명은 혐오발언이라고 조차 말을 못했다. 본인들의 가족 일이라면, 이렇게 감싸는 사람이 과연 객관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겠는가? 여성인권은 걍 물건너 간 것이지. 왜? 젓가락이야기 처벌법을 강화하거나, 소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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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도서 신청 커뮤니티 30일 지난 서적 사실 코드는 완성 되었다. - 현재는 미디어로 제한을 뒀는데 이것을 전체 글로 확대하느냐, - 검색 버튼 누르면 다른 서버에 저장 하도록 백엔드 코드를 구현하였는데, 이것을 걍 다른 님들이 방문 할 때 그 게시글을 캐치하여 스토커 짓을 하느냐 여러가지 의미에서 고민이라 'TEST'라는 제목을 붙였다. - 또한 만약 붙이더라도, 옆의 댓글 창처럼 구현 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게시글의 일원으로서 구현 할지 그것도 고민이다. 지금은 눈 나쁜 이들을 위해서 확대기능도 넣었고, (굳이 사륜안 개안은 아직 할 생각 없다.) 클릭하면 검색 & 스트... 어쨌든 넘어가는데, 그 곳에서 클릭하면 등록된다. vod든 웹툰이든 애니든 뭐... 지금은 별도의 디비를 이용 해 이미지를 매칭해서 보여주는데, 처음들어 오시는 분들은 아직 디비 다운이 안 되었으니, 돌아 다니다 보면 디비 동기화 되어 그 때 해당 하는 미디어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그 전에는 임시 이미지가 나올 것이고. 이런 식으로??? 예전에는 뭔 고집으로 백엔드를 지양했는데, API란 무엇이며, 백엔드를 왜 사용하는가?(CORB 정책) - 영덕대게태양광 할 줄 알게 되니,,,, 요즘은 막 의지한다. 나름 프론트엔드로만 구현하는 것도 재미였는데... 이런 것들도 재미없어지면, 애절양 해서 더불어 민주당에 들어가 오빠~ 오빠나 해야겠다. 그러면 정씨에게 폭탄 제조법도 배우고, 김씨에게 쥐약이나 독극물 제조법도 배우고, 이씨에게는 책임전가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뭐~~~? 출처 :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문과라서 몰랐다??? 내가 존경 한다고 하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내가 전세가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언제 없앤다고 했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들~~~??? 하... 이 말도 나중에 또 바뀔걸...
LED 전등 탈착 방식 종류 및 예시 그리고 천장 고정 방식(영상 첨)
LED 교체 시즌이다. 질의에도 많이 들어오고, 나도 얼마 전 전등에 불이 안 들어와 확인하니, 번들컨넥터가 삭아서 부서져 있었다. 이걸 안 타고(탄화되지 않고) 삭아 부서졌으니 잘 만들었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번들컨넥터는 내구성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 태양광 2 하지만 반드시 번들컨넥터 잘 못 이라고는 할 수 없다. 1. 과연 상품과 동봉 된 컨넥터를 썼을까도 의문이며, 2. 원래 전선 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조인 부분이라 전력 시스템이나 사용환경 자체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습관은 여기에 방수한다고 무엇인가 칭칭 감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전기테이프는 열에 약하다.) 여튼 LED 전등 탈착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커버 탈착 후 나비너트(손 나사) 해체 방식 2. 측면이나 모서리 숨은 나사 고정 방식 3. 클립형 / 스프링 고정 방식(매립등 / 다운라이트) 4. 회전 잠금 방식(형광등 비슷) 5. 클램프 방식 보통 이 5가지다. 거창하게 종류를 말했지만, 봐서 뭔가 홈이나 클램프가 있다면 그 거 먼저 살 살 벗겨 나가다보면 탈착된다. 저것을 벗기면, 너트든 나사든 고정 되어 있으면 풀면 된다. 아니면 측면을 보면 탈착 할 수 있도록 클램프라든지 턴레버 등이 있다. 지붕 위 태양광 베이스 체결 방식(방수 및 클램프 방식 설명) 이렇게 가운데 중간 커버 양쪽을 눌러서 빼는 방법도 있고, 빛이 나오는 커버 자체를 먼저 탈거하는 제품도 있다. 아니면 이렇게, 스프링 클립형으로 되어 있는데, 그 때는 걍 당기면 된다. > 어? 근디 저 케이블 뭔가 이상한데요? 걍 전용 터미널 또는 컨넥터로 마무리 한 것이다. 간혹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led 번들 컨넥터가 아닌, 특유의 컨넥터를 사용 하는 제품들이 있다. 가장 쉬운 것은 같...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전등 하나 더 설치 가능?
일반적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위치 연동형 매립 콘센트 결선 방법 - 영덕대게 태양광 2 메뉴얼대로라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회로로서 구성한다. 하지만 다음의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하였다. 뭐,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근디 이 경우 전등 하나를 더 연결 할 수는 있을까? 일반적으로는 힘들다고 한다. 왜? 스위치는 보통 전원선만 끊었다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등을 위한 중성선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전등선으로부터 중성선을 점프 뛰어야 하는데, 그 작업이 힘들다. > 옆에 있는 콘센트의 중성선을 이용하면 되잖아요. 날카로운 질문이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말했다. 해당 사진은 특이하게 회로를 따로 구성했다고. 만약 이대로 밑의 중성선을 공유하면? 정상적이라면 차단기는 내려 갈 것이다. (안 내려간다면 일이 커진다) 그렇다면 하나의 회로로 구성 했을 때 어떻게 전등을 구성 할까? 위에 스위치선 하나 더 달고, 밑에 중성선을 같이 엮으면 된다. 다만, 침대옆이나 가까이에 전등을 설치 할 때는 이리 하는 것이 좋디만, 천장이나 기존 전등 옆에 한다면 괜시리 전등의 중성선을 스위치로 끌고와 하는 것보다는 천장에서 쇼부를 보는 것이 빠르다. 따라서 위 사례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이렇게 스위치선을 하나 더 올리고, 공중이나 전등 옆에서 중성선을 점프 뛰면 된다. 만약 중성선 중간을 잘라 점프 뛰는 것이 어렵다? 걍 번들 컨넥터 옆 동그란 구멍으로 공유 하면 된다. led 번들 컨넥터, 잔광 콘덴서 앞에 달까 뒤에 달까? 그게 상관있음??? - 영덕대게태양광 근디... 그럴 바에는 차라리 > 기 설치 된 전등선의 스위치선과 중성선을 걍 점프 뛰는게 맞지 않나요??? 힘들게 스위치에 배선 하나 띄우는 것 보다요. . . . 네 말이 맞다. 내가 대체 왜 이 것을 고민 한 거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은 김승원을 또 왜 실드 치는거지??? 엄연히 김승원이 잘 못 한 사실이 <파묘> 되면, 그...
실시간 책장 외부 DB 연동
검색 가끔 영화나 애니에 관한 질의에 답변을 달아주는데, 내가 와쳐도 아니고, 사진이라든지 기타 자료를 다 등록 할 수는 없다. 그리하여 결국 외부 DB를 연동하였는데, 단순 API 실시간 적용이 아닌, 이번 참에 외부 서버에 DB를 구성하였다. 위 검색기에 영화나 애니를 입력하고 엔터하면? 상세정보가 뜬다. 장르, 완결 여부, 방영 예정, 평점 등 등 그러나 클릭은 안 된다. 우선 메타데이터 수정으로 적용하는 것이고, test 과정이라 그렇다. 그래서 밑에 동명의 이미지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 할 것을 권한다. 사진 확대 기능도 이상 없구만! 님들이 시청 한 미디어들(실시간)_test - 영덕대게태양광 희망도서 밑의 기능은 이전과 같다. 단지 외부 DB를 연결하여 정보를 더 상세히 했을 뿐. 요즘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라는 애니가 눈에 띄던데, 검색창에 한번 넣어보자. (19금... 아니지???) 드라마는 <가족관계증명서> 추천한다. 어지간하게 막장이다. 역시 이재명바라기 mbc 답다. 가족사가 아주 복잡하고 드럽다. 근디 간혹 '띄어쓰기'에 신경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매치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에 검색어 입력창에 외부 DB를 이용 자동완성을 적용하려 했으나 뭐든지 돈이지... 무료로 운영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안 되지... 물론 님 브라우저에서 작동하게끔 api 자바 코드를 짜는 쉬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test 버전이고, 귀찮기도 하고... api 코드를 함부러 유출하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영화 <암살자들> 치니까, 표지가 엉뚱한 것이 나오네 외부 DB의 장점이 잘 만들어 놓으면, 걍 끄집어 내어 쓰기 편하다는 것이다. 내가 이 게시글을 쓸 동안에도 코드를 잠깐 수정하여, 출연진이라든지 줄거리가 나오게 만들었다. 근디 영화 <암살자들>을 치니까, 내용은 맞는데,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북한 김정은 위...
태양광 조례 위반 '철거 명령'에 대한 대응 방안
개발행위를 받지 않아도 되는 기준이 있다. 그리하야 불법 건축물을 이걸로 양생 할 수 있다 말장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태양광이면, 불법건축물을 양성화 할 수 있다고???? - 영덕대게태양광 더 나아가 좀 더 장난 치시는 분이 계신다. 제출 한 서류와 달리 뭔가 좀 더 확장하거나, 제대로 신고 하지 않은 경우. 협의 하에 수정만으로 끝나면 좋지만, 그렇지 못 했을 경우 '철거 명령'이 떨어 질 수 있다. 리파워링 도 그렇고 단순 변경이나 교체를 떠나 지나치게 규정 외 규격을 적용 할 경우 철거 이후 원상복구 후 새로 지어야 한다. 구조물 재사용이 아무리 가능하더라도, 무조건 원상 복구 후 다시 사업을 시작 해야 한다는 의미다. 어떤 한 업체가 실수로 조례를 위반하여 거의 완료 된 태양광 발전소 철거 명령을 받았다. 그럼에도 공사대금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는데, 이럴 경우 일부라도 줘야 할까? 지난 번에도 언급 했듯이 태양광 계약 위약금 없이 계약금 해지 가능하다.(공사 이미 하고 있어도 가능) - 영덕대게태양광 설령 짓고 있다하더라도 목적물이 완성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파기가 가능 하다. 당연히 계약금도 과실 비율에 따라 돌려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특히나 조례 확인에 대한 책임은 계약의 형태나 선관주의의무 에 따라 비율이 정해진다. 대부분은 인허가 간 조례 확인은 업자가 하는 것이니 업자가 모든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겠지만, 당연히 사업주로서의 의무도 있기에, 업자의 일방적 진행이 아니라면, 발전주도 일정 책임 비율이 있다. 따라서 업자든 발전주든 본인 위치에 따라 계약 이행 시 방어적 행위를 할 필요는 있다. > 목적물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비용까지도 책임 질 수 있다니요... 어디까지나 사업 이야기다. 툭까놓고, BYD? 오토뷰에서 안정성 문제로 인해 고속이나 커브 틀 때 위험하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도 반품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왜? 중고값 떨어질까 무서워서? 것도 있지만, 최소 안전 기준은...
DC차단기는 영점이 없어 교류차단기와는 달리 +, -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극성 & 무극성 차단기 이야기)
차단기에는 직류 차단기, DC 차단기가 있다. 우리가 보통 다루는 것은 교류 차단기고. 교류와 직류는 다르다. 교류는 주파수가 있어, 영점이 있다. (0v가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변압하기 수월하고 소호도 수월하다. 그리하야 교류는 양극 차단이 주를 이룬다. 4상 차단기 없어요, 근디 4극 차단기는 있음(배전반 용량 체크 필수) - 영덕대게 태양광 2 다만, 직류의 경우 영점이 없다. 그리하야 'ㄷ자 직렬차단'이라고도 하고, 단극 또는 1극 차단을 하기도 한다. 즉, 고압이다 보니, line부분에 ㄷ자 점퍼를 하여, 오로지 하나의 극을 끊는데 차단기를 쓰는 것이다. 교류 차단기도 나름, 상극과 n극 구분이 차단기에 적혀있지만, 특유의 주파수활동으로 인해 구분 없이 꽂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툼스톤화일드라이버를 시도하기도 한다. 차단기 거꾸로 달아도 되나? 되기는한데... - 영덕대게태양광 이러다 실수로 3상 4선 차단기에 까지 실수 하지 않을까 걱정이기도 하지만, 샹크스가 되봐야지, 알 아 들을 분들이라 걍 나둔다. 분명히 말하지만, 직류는 영점이 없다. 얄짤이 없다. 그리하여 차단기에 적혀 있는데로, +, - 구분하여 결선 해야 한다. 단극의 경우 플러스를 끊고자 한다면 로드부분에 플러스를 꽂고, 이후 플러스만 연결 해야 한다. 마이너스면 로드의 마이너스 부분에 먼저 꽂고 마이너스를 연결한다. 보통은 마이너스에 접지를 두기에, 플러스를 끊는다. 직류 양극 차단은 라인과 로드가 삐끗한 것처럼 보여도 차단기에 적힌 그대로 연결 해야 한다. 차단기 내선도를 보면, 라인이 플러스니, 당연히 로드도 그대로 내려와 플러스 연결 해야 하지 않나고 하겠지만, 전기는 큰 전자에서 작은 전자로 간다. 양성자나 음성자(전자)는 결국 서로를 당긴다. PID & LID 태양광 - 영덕대게태양광 걍 편의상, 역사적 실수(?)로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간다 개념 정리를 한 것일 뿐이다. 난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걍 신경 안 쓴다. 더 큰 전자에서 상대적으...
암살자(들)~고종은 정녕 명성왕후가 죽게 내버려 둔 것일까?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으로 논란이다. 박정희 또는 정보부가 정치적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공산당의 사주를 받은 문세광이 암살 할 것을 알면서도 나두었다는 것이다. 즉, 고종이 백성들의 민심을 한 곳에 끌어들이기 위해 명성왕후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논리와 같다. 그러나 그 때 이후 실제 민심은 어떠했는가? 명성왕후 죽음 직 후 왕권은 추락했으며 오히려 민심이 흩어졌지 않은가? 반면 박정희 때는 결집 되었고. 무슨 차이인가? 바로 공산당과 문세광이 바라 본 시각의 차이다. 당시 공산당은 박정희만 없으면, 박정희가 억지로 본인들처럼 국민들을 호도하고, 독재를 한다 생각하여 그를 제거하기만 하면 남한은 알아서 붕괴 할 것이다. 조선 말기처럼 이씨 왕족에 구속 되어 있던 백성들이 동학농민 운동을 부르짖으며 뿔뿔히 흩어 질 것이다 생각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역사적 진실은 도리어 육영수 여사 죽음 이후로 대한민국은 단단하게 더 뭉쳤다. 영화 <트랜스포머 ONE>처럼 당시 국민들은 자유의지에 따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영화 <암살자(들)>은 더 의미가 있다. 머리가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잠깐만 생각해도 공산주의라는 억지스러운 정치적 신념이 허술함과 동시에 말도 안 되는 사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사건 이후 김일성은 김대중이나 그의 추종자들이 일방적으로 한 행위라, 북한과 관련이 없다 선을 그었다. 남한이 얼마나 결집 했으면 쫄아서 부정했겠는가. 반면에 그의 아들 김정일은 박근혜에게 그 사건과 관련 사과했다. 이 것이 강력한 결집과 국방이 필요한 이유다. 지금은 우리나라 장병이 목함지뢰에 발목이 날라가도, 감히 북한에 따지지도 못 하고 있다. 제25보병사단 DMZ 지뢰 폭발 사건 - 나무위키 '제가 감히 이번 목함지뢰를 북한에서 묻었다라는 것을 확인 하는 것을 여쭤봐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
센서등을 간단하게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방법 및 유형
센서등이란 사람이 지나 가면 그것을 적외선 센서로 체크하여 불을 켜는 등이다. 예전에는 일괄스위치 라든지 삼로스위치 라든지 아니면 타임스위치 등이 사용 되었던 곳도 이 센서등의 등장으로 대체 되고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잠깐 방문 할 때는 편하지만, 지속성이 다소 떨어져, 오래 머물 경우 팔을 흔들어야 한다. 여기다 적외선이다 보니, 열에 반응을 하여 지나가던 고양이라든지 강한 자외선에도 불필요하게 반응을 한다. 그리하여 센서등을 일반 전등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부터 스위치를 거치지 않고 직결 해 버린 경우 스위치를 먼저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하지만, 다음의 제품처럼 센서와 전등 모듈을 '분리형' 의 제품으로 제공 했다면, 거진 스위치도 만들었을 것이고, 손쉽게 일반 켜고 끄는 일반 전등으로 바꿀 수 있다. 중간 센서 모듈과 연결하지 않고 원선에서 바로 맨 아래 전등 모듈과 연결하면? 일반 전등이 된다. 마치 북한이 우리나라를 거치지 않고 미국과 일본과 연계하는 시나리오와 같다. 매번 센스 없게 불편하게 움직이는 우리나라를 패싱 해 버리고, 걍 본인이 주도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스위치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센서등을 제 아무리 설정 등을 바꾼다고 한들, 이를 불편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일반 전등을 선호한다. 이번에 우리나라와 북한 접경지역의 목함지뢰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우리나라 것은 인도적 차원에서 살상력을 낮추고 나중에 제거하기 쉬우라고(진격 속도만 늦출려고) 철제 등을 사용하지만,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의 경우, 보호 덧신을 신은 우리나라 장병들의 발목을 날릴 정도로, 밟아서 ㅈ 되보라는 식으로 살상력을 높여놨으며, 나중을 생각 안 하고 탐색하기 힘든 목함, 나무로 제작하였다.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반 간부까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대대장까지 발목이 날라갔다는 것은 부대가 뒤집어 질 일이다. 평소 지나 다니던 길에 ㅈ ...